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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군대 폐지 운동 사이트가 있군요.

 


제가 직접 썻으니 그에 대해 토달진 마세요(특히 총살님).
*******
군대 반대 홈페이지 바로가기 클릭

위 사이트 주장의 논지는 제가 판단하기로는 군대가 없으면 전쟁도 없고 때문에 군대를 거부하자는 것이죠. 그러면서 모든 사람은 병역을 거부할 권리가 있다고 말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논거의 하나로 군대가 없는 여러 나라들의 예를 들더군요.

하지만 그 예로 든 나라들은 모두 매우 작은 영토를 가진 나라들이고 대부분이 가난하더군요. 라히덴슈타인 같은 경우엔 선진국이고 납세의 의무도 없지만 이 나라는 규모가 울나라 지방 도시 정도 크기 밖에 안 됩니다(비잔틴 다음으로 작을 겁니다).

세계의 경제학자들은 인구 3000만을 넘으면 대국으로 분류합니다. 이 분류 기준에 따르면 인구 5500만의 우리나라는 대국이죠. 이런 대국이, 그것도 북한과 대치하고 있는데다 상비군 100만 이상을 운영하는 나라가 세 개(미국, 중국, 러시아) 씩이나 근처에 있는 나라에서 군대를 운영하지 않으면 어쩌겠다는 것인지....(일본도 군사 숫자만 적지 장비는 최점단이고 국방비 지출도 엄청나죠).

우리나라와 북한의 경우 전쟁이 나면 예비군이 일제히 소집되게 되는데 이때 남북한 합쳐 1000만 대군이 튀어 나오게 된다는군요-_-;;(세계 최대 규모라네요. 중국도 현 체제에서는 불가능하다는) 안정환이나 박찬호처럼 4주만 훈련을 받아도, 공익 근무로 제대했어도 전쟁나면 징집되죠.

군대가 없으면 전쟁도 없다는 건 사실일 겁니다. 현재는 과학이 발전해서 대량 살상 무기를 작은 집단이 만드는 게 불가능하니 대규모 무기는 공사나 소행성 파괴 등에 돌리고 국내 질서 유지는 경찰력으로 충당하자는 주장엔 일견 일리가 있죠.

미국이 전세계 군사력을 과점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미국의 핵우산 아래서 군사적 보호를 받고 내부 치안은 경찰로 잡겠다는 일부 작은 나라의 주장에도 그 나라에서는 일리가 있구요(또 하나 문제는 이들 작은 나라 중 일부는 강대국의 압력에 굴해서 군대를 폐지했다는 점도 고려해야 되죠. 그러나 이들 작은 나라 모두가 열강의 압력으로 군대 폐지한 건 아니니 패스). 군사비 지출로 인해 사회 보장, 과학 발전 같은 정말로 필요한 것들에 대한 투자가 못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도 사실이구요.

하지만 우리나라는 분단국가이고 외교상으로는 아직 전쟁 중이라 설령 전세계적으로 군대가 폐지되는 흐름이 오더라도 거의 가장 나중에야 군대를 없에야 할 판국인데 시기 상조도 지나친 시기 상조라고 아니할 수 없죠.

그 홈피에 있는 주장에 따르면 전쟁의 본질은 인명살상이라 했는데 이는 사실이죠. 그러나 현재 우리나라가 운영하고 있는 군대의 목적은 전쟁이 아니라 전쟁 방지 및 방어전에 있죠. 우리나라 헌법은 방어전 이외의 모든 전쟁을 부정합니다. 또 군대엔 자살, 사고사, 사고, 정신병 등이 빈발하며 이는 군대의 본질 탓이라 하였는데 이는 제도 및 환경의 개선을 통해 풀어나갈 문제이지 군대를 반대한다고 이루어지는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군대는 인간의 본성이 아니라 하였고 그 근거로 티벳이 800년 동안이나 군대 없이 지내온 예를 들었는데 군대는 아무리 거슬러 올라가도 1만 년을 넘지 못 하는 조직이니 본성이 아닌 건 당연하나 최근 5000년 동안 엄청나게 늘어난 인간의 권력이 전쟁의 규모를 거대하게 늘려 놓았고 이를 수행하고 방지하기 위해 군대는 필요한 거죠. 군대 해체는 우리나라 같이 약하고 대치 상황에 놓인 나라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할 일은 아니죠.

우리나라 군대가 여러모로 불쾌한 조직인 건 사실이나 많은 개선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이 군대반대 사이트에 있는 여러 문제제기 중 상당량은 개선이나 모병제 시행등을 통해 해결될 수 있는 사안들이므로 토론의 방향부터를 잘 못 잡았다는 생각입니다.

홈피 쥔장은 가끔 징병제 문제와 군대 반대 문제를 혼동하는 듯 보입니다. 양심에 따른 병역 거부권을 인정하자 하였는데 이는 모병제 시행하면 저절로 해결될 문제임과 동시에 현재의 징병제 제도 아래서는 결코 허용되어서는 안 될 일입니다. 양심은 확인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여호와의 증인 신도나 각종 질병은 확인 가능하나 현재 과학 수준으로는 정신을 판독 못 하죠). 그리고 돈도 많지 않은 우리나라에서 모병제는 이르다고 봅니다.

또한 홈피 쥔장은 군대가 사람을 획일화시키고 위계 질서에 편입시키며 체제에 순응하게 만든다 하여 비판하고 있는데 이는 군대가 만들어진 이래 계속된 고질적인 병폐의 하나로서 전쟁 수행에 있어 지휘 계통이 확실한 것이 큰 도움이 되기 때문에 지속된 것으로 나름대로 합리적인 것이죠.

유빛돌
2003-07-03 20:30:32
2599 번 읽음
  총 10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Duesirae '03.7.3 8:36 PM 신고
    :-D*군대가 없다고 전쟁이 안날까요? 군인과 민간인의 차이는 무기가 없고 전투능력이 떨어질뿐..옛날에 전쟁나면 모이는 의병이 군인은 아니었잖습니까? 군대가 전쟁의 원인은 아니고 사람이 전쟁의 원인이죠. ↓댓글에댓글
  2. 2. Duesirae '03.7.3 8:39 PM 신고
    :-D*군인없이도 국가간에 또는 국가내에 민간인이 몽둥이로라도 치고받고하면 그래서 사람이 죽고 다치면 그건 전쟁이 아닌, 걍 사소한 다툼이라고 해야할까요? 최소한 기본적인 방위목적을 가질 필요가 있으면 현시대에 어쩔수없이 ↓댓글에댓글
  3. 3. Duesirae '03.7.3 8:39 PM 신고
    :-D*군대는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언제나 전세계에 평화가 있을지......쩝.. ↓댓글에댓글
  4. 4. 좋은친구♬~ '03.7.3 10:01 PM 신고
    :-D*4가지들,,, 우리나라 현실상황을 봐가며 짖거려야지,,, 군대가기 싫은놈들 대한민국에 태어난거 부터가 잘못이니 스티븅신~ 따라서 다른나라로 가라~~~ ↓댓글에댓글
  5. 5. BABAMAN '03.7.3 10:16 PM 신고
    :-D*군대가 없어면 전쟁이 없다, 좀 비약해서 말하면 자물쇠가 없어면 도둑이 없다. 글구그기더해서 경찰이 없어면 범죄도 없다. ↓댓글에댓글
  6. 6. BABAMAN '03.7.3 10:16 PM 신고
    :-D*뭐 그런 논리 같은데요 ↓댓글에댓글
  7. 7. BABAMAN '03.7.3 10:17 PM 신고
    :-D*그건 인과 관계로 풀수 없는 문제를 가지고 억지로 자기 생각을 껴 맞추는것 같군요 ↓댓글에댓글
  8. 8. BABAMAN '03.7.3 10:17 PM 신고
    :-D*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전냐? 그런 문제 같은데요 ↓댓글에댓글
  9. 9. BABAMAN '03.7.3 10:20 PM 신고
    :-D*군인으 불쌍한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민간인 대신 죽을 사람들입니다. ↓댓글에댓글
  10. 10. BABAMAN '03.7.3 10:22 PM 신고
    :-D*군인들이 대신해서 싸우므로 뒤에있는 민간인의 희생이 최소한으로 되는것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11. 11. BABAMAN '03.7.3 10:23 PM 신고
    :-D*모든사람들이 욕심이 없고 사심이 없지 않는 이상 전쟁은 반드시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2. 12. BABAMAN '03.7.3 10:24 PM 신고
    :-D*군대가 있으므로 전쟁이 있는것이 아니라 각지역 사람들의 욕심이 전쟁을 부르는거 겠지요. ↓댓글에댓글
  13. 13. BABAMAN '03.7.3 10:28 PM 신고
    :-D*최종적으로 비약해서 말하자면 전세계 모든사람이 다죽고 나면 전쟁은 없을꺼라구 생각 드는군요. ↓댓글에댓글
  14. 14. BABAMAN '03.7.3 10:29 PM 신고
    :-D*제 표현이 가격하구 너무 비약했다구 하실분도 있을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5. 15. BABAMAN '03.7.3 10:30 PM 신고
    :-D*하지만 사람 둘이상 모이면 싸움은 반드시 있다구 봅니다. ↓댓글에댓글
  16. 16. 아스라다 '03.7.3 10:31 PM 신고
    :-D*전쟁이 없어서 군대가 없을순 있어도 군대가 없어서 전쟁이 없다는 건 어불성설입니다. ↓댓글에댓글
  17. 17. BABAMAN '03.7.3 10:31 PM 신고
    :-D*그것을 확대하면 지역과 지역, 국가와 국가, 그렇다면 싸우기위한 군대가 아닌 적어두 전쟁을 막기 위한 군대는 있어야 되는거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18. 18. BABAMAN '03.7.3 10:34 PM 신고
    :-D*위에 제글중에 딹이 먼저냐,달걀이 먼저냐는 적당한 예가 아니므로 삯제 합니다. 양해 해주십시요. ↓댓글에댓글
  19. 19. BABAMAN '03.7.3 10:35 PM 신고
    :-D*이제 본론으로가서 ↓댓글에댓글
  20. 20. BABAMAN '03.7.3 10:35 PM 신고
    :-D*무조건 군대를 없앤다 그런 말은 하지 않아으면 합니다. ↓댓글에댓글
  21. 21. BABAMAN '03.7.3 10:36 PM 신고
    :-D*우리나라 역사에서두 그런 예를 든다면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이 있지 않습니까? ↓댓글에댓글
  22. 22. BABAMAN '03.7.3 10:39 PM 신고
    :-D*임란과 재란은 약간의 대비책만 있어도 나지않을 전쟁이라구 봅니다. ↓댓글에댓글
  23. 23. 됴티~됴아 '03.7.3 11:02 PM 신고
    :-D*그럼 그사람들은 전투경찰이나 의경가라고 해요...ㅋㅋ 전경이나 의경만가도 빡쎈데 ↓댓글에댓글
  24. 24. BABAMAN '03.7.4 12:51 AM 신고
    :-D*됴티~도아님 의경은 몰라도 전경은 가고싶어도 못갑니다. 지원이아니라 차출입니다. ↓댓글에댓글
  25. 25. 박병철 '03.7.4 1:45 AM 신고
    :-D*빛돌님은 문단나누기만 잘하면 될거 같소~ ↓댓글에댓글
  26. 26. 박병철 '03.7.4 1:45 AM 신고
    :-D*제가 나누어 드리지요.^^ ↓댓글에댓글
  27. 27. 시퍼런얼음 '03.7.4 1:58 AM 신고
    :-S*누군가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전시에는 군대가 필요하나 평화시에는 군대가 필요 없다고 말입니다. ↓댓글에댓글
  28. 28. 시퍼런얼음 '03.7.4 2:00 AM 신고
    :-D*그렇지만 이것은 틀린 말입니다. 만약에 누가 자기 집에 와서 이것 저것 집어 간다고 가정해보죠. ↓댓글에댓글
  29. 29. 시퍼런얼음 '03.7.4 2:01 AM 신고
    :-D*그냥 보고만 있겠습니까? 아니면 어떤 조치를 취하겠습니까. 군대를 없애자는 것은 정말 억지소리 입니다. ↓댓글에댓글
  30. 30. 시퍼런얼음 '03.7.4 2:02 AM 신고
    :-D*일제에게 나라를 빼앗기고 군대까지 해산된것을 잊었습니까? 그래서 어떻게 되었나요? ↓댓글에댓글
  31. 31. 시퍼런얼음 '03.7.4 2:05 AM 신고
    :-D*많은 부녀자들이 정신대에 끌려 갔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역사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외세에 침략을 많이 당했습니다. 침략당시 여자며 재물이며 모든 것을 넘겨 주어야 했습니다. 공물이다 공녀라는 것을 들은 적도 없단말입니까 ↓댓글에댓글
  32. 32. 시퍼런얼음 '03.7.4 2:08 AM 신고
    :-D*지금 우리나라가 처해있는 현실은 어떻습니까? 어디까지나 말그대로 휴전입니다. 언제고 다시 터질지 모르는 일이죠. 그나마 군대가 있고 어느 정도 국방력이 있기 때문에 지금 이 상태로 버티고 있는겁니다. ↓댓글에댓글
  33. 33. 시퍼런얼음 '03.7.4 2:13 AM 신고
    :-D*로마가 왜 멸망한 줄 아십니까? 만약 모른다면 역사 공부나 더하고 와서 군대를 없애으니 전쟁반대라는 말을 하시기 바랍니다. 그렇다고 제가 호전주의는 아닙니다. 어쩔없는 선택이 전쟁인 것 입니다. ↓댓글에댓글
  34. 34. kyne '03.7.4 4:07 AM 신고
    :-D*평화 유지군이란것이 있습니다. 군대자체가 전쟁을 위해서 있는것이 아니라 전쟁을 억재시키기 위해서 존재하는것입니다. 약해보이는 상대에겐 힘으로 밀어자기의 자기의 목적을 달성하고자 하는 인간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그런인간들 ↓댓글에댓글
  35. 35. kyne '03.7.4 4:08 AM 신고
    :-D*이 나뿐마음을 먹지못하도록 억재시키기 위해서 군대는 존재하는것 입니다. ↓댓글에댓글
  36. 36. kyne '03.7.4 4:11 AM 신고
    :-D*힘없어 당하고 있는 지금의 우리현실을 머라고 설명할까요? ↓댓글에댓글
  37. 37. kyne '03.7.4 4:12 AM 신고
    :-D*만약 우리나라가 자주국방을 할수있을정도로 군이 힘이 있었다면 그런일이 과연 일어날 수 있을까요? ↓댓글에댓글
  38. 38. kyne '03.7.4 4:13 AM 신고
    :-D*이상으로는 좋을지 모르지만 너무 현실을 망각하고 있는것은 아닌지..... ↓댓글에댓글
  39. 39. 인샬라 '03.7.4 9:22 AM 신고
    :-D*아마 어떤 부자집이 문단속이 안되있고 어린애들만 있다는걸 안다면 그집은 순식간에 도둑들이 들끓고 어린애들의 생명도 부지하기 힘들겁니다. 전세계가 군대를 패지한다면 아마도 히틀러같은 사람이 수도없이 나타날겁니다. 이거왠 ↓댓글에댓글
  40. 40. 인샬라 '03.7.4 9:24 AM 신고
    :-D*떡이냐 하고 말입니다. 나라도 대통령이면 비밀리에 군대를 조직해서 중국,일본등에 쓴맛을 보여주고 바로 강탈해버릴겁니다. ↓댓글에댓글
  41. 41. 인샬라 '03.7.4 9:26 AM 신고
    :-D*미국의 우산안에 있는게 좋은지 깡패들이 보호해주는 가게주인한테 물어보면 알겁니다. ↓댓글에댓글
  42. 42. zzz '03.7.4 10:17 AM 신고
    :-D*이그...전쟁나서 다 죽으면 저런 말들도 못하지...현실을 무시한 이상주의자들... ↓댓글에댓글
  43. 43. 김녕훈 '03.7.4 10:27 AM 신고
    추천! +20점! ↓댓글에댓글
  44. 44. 닉네임 '03.7.4 10:55 AM 신고
    :-D*전쟁은 필요악.. 그러나 일어나서는 안될 일.. 자기 자신의 안녕은 자기가 지켜야... ↓댓글에댓글
  45. 45. 블랙죠 '03.7.4 1:25 PM 신고
    :-D*황당하네요... 군대반대 사이트... ↓댓글에댓글
  46. 46. 블랙죠 '03.7.4 1:26 PM 신고
    :-D*율곡이이의 10만 양병설을 받아들여 준비를 했다면 임진왜란이 일어났을까?? ↓댓글에댓글
  47. 47. 블랙죠 '03.7.4 1:26 PM 신고
    :-D*논리의 오류 한마디로 말장난 너무 잘하는놈 많네... ↓댓글에댓글
  48. 48. 블랙죠 '03.7.4 1:27 PM 신고
    :-D*꼭 레닌이 주장했던 민주주의는 사라지고 공산주의만이 살아남을것이라는 헛소리처럼.. ↓댓글에댓글
  49. 49. 블랙죠 '03.7.4 1:27 PM 신고
    :-D*요즘 안그래도 정국도 시끄럽고 울나라도 싫은데 군대없애버려라... ↓댓글에댓글
  50. 50. 블랙죠 '03.7.4 1:28 PM 신고
    :-D*김정일한테 밀려서 사유재산 아니 컴퓨터도 없이 살아가야 하는 골빈놈들 좀볼수 있도록.. ↓댓글에댓글
  51. 51. 블랙죠 '03.7.4 1:29 PM 신고
    :-D*저런 미친쉐이들 여동생 누나들이 쪽발이들 정신대에 매일밤 강간이나 당하도록 ↓댓글에댓글
  52. 52. 블랙죠 '03.7.4 1:29 PM 신고
    :-D*또다시 동두천에서 매춘하다 어디가나 천대받는 애새끼들 만들도록.. ↓댓글에댓글
  53. 53. 블랙죠 '03.7.4 1:31 PM 신고
    :-D*저런 쉑들은 지혼자 잘쳐묵고 잘살면 그만이란 쉐이들이네... 지 잘쳐먹고 잘싸고 잘 퍼마시고 잘피우는게 누구덕인지도... ↓댓글에댓글
  54. 54. 블랙죠 '03.7.4 1:32 PM 신고
    :-D*다 지가 잘나서 그런지 아는놈들은 한국가에 소속이 될 필요도 가치도 없는놈들이당.. ↓댓글에댓글
  55. 55. 블랙죠 '03.7.4 1:32 PM 신고
    :-D*정마 저런 쉐이들은 무인도에 몽땅 빠뜨려서 원시시대 농경부터 새로 배워나가야 할놈들일듯,... ↓댓글에댓글
  56. 56. 블랙죠 '03.7.4 1:33 PM 신고
    :-D*그곳에서 한톨의 쌀을 구하기 위해 전쟁을 해봐야 정신들을 차릴놈들... ↓댓글에댓글
  57. 57. 고재석 '03.7.4 2:02 PM 신고
    :-@*대략 논할 가치도 없다~끝~ ↓댓글에댓글
  58. 58. rose23 '03.7.4 2:46 PM 신고
    :-D*군대는 반드시 가야 함...전쟁예방 뿐만 아니라, 사람 만드는 곳이 군대이기 때문..ㅋㅋ ↓댓글에댓글
  59. 59. 폴길버트 '03.7.6 11:53 PM 신고
    :-D*서보환 당신 매너가 상당히 없군요...그냥 재밌자고 쓴글인데 정신연령운운하니...쯔쯔 ↓댓글에댓글
  60. 60. 이소룡아뵤~ '03.7.4 3:48 PM 신고
    :-@*우리가 살고 있는 이땅은 우리들의 아버지, 아버지의 아버지들 피와 눈물로 만들어 진것입니다.이순신장군님도 괘심해 하실겁니다. ↓댓글에댓글
  61. 61. 주홍당끈쏭!~♡ '03.7.4 3:56 PM 신고
    :-D*군대라는건 이사회의 안전과.. 더 나아가 안정된 미래를 보장??? ↓댓글에댓글
  62. 62. 주홍당끈쏭!~♡ '03.7.4 3:56 PM 신고
    :-D*군대가 없어지게 되면.. ㅋㅋ 그담에 경창반대 사이트 생기겠네요. ↓댓글에댓글
  63. 63. 주홍당끈쏭!~♡ '03.7.4 3:57 PM 신고
    :-D*오타.. 경찰.. ^^;; ↓댓글에댓글
  64. 64. 주홍당끈쏭!~♡ '03.7.4 3:58 PM 신고
    :-D*저렇게 반대하는 사람들이.. 막상 자신에게 혹 군인들이 필요하게 될때는 난리를 피우게 될지도.. 모르져. ㅋ ↓댓글에댓글
  65. 65. 하늘 '03.7.4 4:15 PM 신고
    :-D*저런 사람들 다 모아서..... 군대의 보호없는 DMZ나 아프리카 내전지역에 잠시 살게 해보면 어떨는지...... ↓댓글에댓글
  66. 66. 하늘 '03.7.4 4:16 PM 신고
    :-D*아마 일주일도 안돼서 군대있는 땅에 살고 싶다고 난리칠거요...... ↓댓글에댓글
  67. 67. 하늘 '03.7.4 4:17 PM 신고
    :-D*솔직히 정상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저게 할 소리요? ↓댓글에댓글
  68. 68. 하늘 '03.7.4 4:18 PM 신고
    :-D*저건 둘중에 하나요, 지나치게 순진할 만큼 무식하거나..... ↓댓글에댓글
  69. 69. 하늘 '03.7.4 4:19 PM 신고
    :-D*아니면 반전논리를 이용해 국방의무를 면피해 보려는 수작이거나........ ↓댓글에댓글
  70. 70. BABAMAN '03.7.4 4:28 PM 신고
    :-D*폴길벌트님의 게임에 대입한 전쟁논리는 아주 유아적인 발상이오,우스게 소리로 한것이 아니면.... ↓댓글에댓글
  71. 71. BABAMAN '03.7.4 4:28 PM 신고
    :-D*전쟁은 오히려 상당한 전력차이가 있을경우 발생 가능성이 높소. ↓댓글에댓글
  72. 72. BABAMAN '03.7.4 4:29 PM 신고
    :-D*자지쪽피해가 최소한으로 상대를 제압할수있을때,즉 이길 확륙이 높을때 비로소 전쟁이 시작되는것이오. ↓댓글에댓글
  73. 73. BABAMAN '03.7.4 4:30 PM 신고
    :-D*요전에 미국이 이라크를 침공했을때가 좋은 예라고 보여지는구요. ↓댓글에댓글
  74. 74. BABAMAN '03.7.4 4:30 PM 신고
    :-D*북한과 남한문제는 좀 다른 의미가 있지요 ↓댓글에댓글
  75. 75. BABAMAN '03.7.4 4:34 PM 신고
    :-D*남북 자체 군사력만 따진다면 상당히 차이가 있을수는 있지만 미국,러시아,중국 등을 대입해보면 아주 비슷한 수준이라고 보여지오 ↓댓글에댓글
  76. 76. 논뚜렁깡패 '03.7.4 4:36 PM 신고
    :-D*전쟁이나봐야..저것들이 정신을챙기지..저놈들 앞에서 자기 부모가 적한테 총맞고 뒤지는걸 봐야..저것들이 정신을챙기지..전쟁이나 나버리라 북한은 뭐한다냐 화끈하게 불꽃놀이 한번하지..ㅇ ㅏ...더러운 한국 ↓댓글에댓글
  77. 77. 롹의지존 '03.7.4 5:14 PM 신고
    :-D*군대있어야됨 ↓댓글에댓글
  78. 78. 롹의지존 '03.7.4 5:15 PM 신고
    :-D*그래야 해병대가지.. ↓댓글에댓글
  79. 79. 서보환 '03.7.4 6:00 PM 신고
    :-D*폴길버트님의 정신연령이 의심스럽소.일부러 그런 건지 정신연령이 낮은 건지... ↓댓글에댓글
  80. 80. 권명석 '03.7.4 7:22 PM 신고
    :-O*지원제로 하고... 월급을 왕창 준다면... 알아서 지원할텐데...-_-; 군대 안가구 전경지원 예정인 학생이...ㅡㅡㅋ ↓댓글에댓글
  81. 81. 우헤헤 '03.7.4 7:28 PM 신고
    :-D*밥 처먹고 할짓들이 없는 모양이구만..이런 잡질들이나 하고 자빠졌으니..-_-^모조리 아오지 탄광으로 보내버려 ↓댓글에댓글
  82. 82. BABAMAN '03.7.4 7:45 PM 신고
    :-D*권명석님 전경은 지원하는게 아닙니다.차출 되는거서입니다. 의경지원 이시겠지요. ↓댓글에댓글
  83. 83. BABAMAN '03.7.4 7:48 PM 신고
    :-D*참고로 전경이 편하다구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결코 그렇지가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84. 84. BABAMAN '03.7.4 7:49 PM 신고
    :-D*일반군도 마찬가지겠지면 보직에 따라서 아주 많이 다르죠 ↓댓글에댓글
  85. 85. BABAMAN '03.7.4 7:50 PM 신고
    :-D*전경도 진압부대일경우는 환장하죠.주로 서울은 전경이 진압, 지방은 의경이 진압을 하구(필자가 복무할당시) ↓댓글에댓글
  86. 86. BABAMAN '03.7.4 7:51 PM 신고
    :-D*제일 큰규모의 시위는 4월 5월 8월에 있는데,그중에서도 젤 큰 시위는 8월달 ↓댓글에댓글
  87. 87. BABAMAN '03.7.4 7:52 PM 신고
    :-D*8월 시위는 돌,화염병,쇠파이프가 등장함- 국내 군대중 유일하게 실전에 투입되는 부대 ↓댓글에댓글
  88. 88. BABAMAN '03.7.4 7:53 PM 신고
    :-D*진압복 포함 장비 총무게 10-15KG 이상.땀먹으면 20KG 이상, 방독면 착용 ↓댓글에댓글
  89. 89. BABAMAN '03.7.4 7:54 PM 신고
    :-D*위의 장비를 차구 한여름에 아스팔트 위에 서 있어보시오. 보통 1주이상 비상대기 ↓댓글에댓글
  90. 90. BABAMAN '03.7.4 7:56 PM 신고
    :-D*진압복 입구 쇠파이프 맞아 보시오. 안아플것 같다구요.첨만에 뼈는 안부러지고 살은 안터질줄 몰라두 아프기는 매 한가지 ↓댓글에댓글
  91. 91. BABAMAN '03.7.4 7:59 PM 신고
    :-D*큰 시위 앞서 훈련만 1-2달 가령 진압훈련, 그의 실전 상황처럼 함, ↓댓글에댓글
  92. 92. BABAMAN '03.7.4 7:59 PM 신고
    :-D*상황없을때는 검열받기위한 보여주기식 훈련, 시위 없어면 항상 훈련, ↓댓글에댓글
  93. 93. BABAMAN '03.7.4 8:01 PM 신고
    :-D*남는시간은 방범활동함-잠잘시간,개인시간 그의 없음, ↓댓글에댓글
  94. 94. BABAMAN '03.7.4 8:03 PM 신고
    :-D*보통 방범활동 끝나구 부대 들어가면 1시,다음날 아침 6-7시 기상, 아침 식사후 훈련,점심식사후 다시 방범 ↓댓글에댓글
  95. 95. BABAMAN '03.7.4 8:05 PM 신고
    :-D*전경,흔히 국방부에서 버린 자식들, 일명 국방부 소속 내무부 파견 요원 이라구 하던가? ↓댓글에댓글
  96. 96. BABAMAN '03.7.4 8:06 PM 신고
    :-D*필자는 102보충대에서 2사단 신병교육대를 거쳐 서울로 전경 차출 ↓댓글에댓글
  97. 97. BABAMAN '03.7.4 8:10 PM 신고
    :-D*전경은 원해서 간게 아니니 보시면 좀 불쌍히 여기시구 물이라두 한잔 건데 주시길 ↓댓글에댓글
  98. 98. BABAMAN '03.7.4 8:11 PM 신고
    :-D*전경과 의경 구분은 계급장 보면 알수있음 (의경은 특별히 계장장없이 잎파리1개만있음) ↓댓글에댓글
  99. 99. 김유석 '03.7.4 11:16 PM 신고
    :-D*ㅎ 이거참 군대라.. 3~4년후면 가야하는건가... ↓댓글에댓글
  100. 100. 뺀 '03.7.5 12:54 AM 신고
    :-D*바바맨님처럼 전경 나오신분같이 느낄수는 없으나 방석복(맞나..??)의 애환은 저두 경험해서 압니다...(전 수방사 33단 제대)경찰도 아닌 군인이 방석복입고 곤봉들고 진압훈련하는데.. ↓댓글에댓글
  101. 101. 뺀 '03.7.5 12:56 AM 신고
    :-D*것도 여름에 하는데 미치겠던데요...방석복입고 곤봉들고 총은 각개매어하고 한여름에 뛰어다니니깐 진짜 사람 환장하겠더라구요...부대안에서만 훈련했기 망정이지...다행인것은 26개월동안 하룻동안만 훈련받았다는점...ㅋㅋㅋ ↓댓글에댓글
  102. 102. 뺀 '03.7.5 12:58 AM 신고
    :-D*암튼 이런 SAGAJI없는 인간들 모아서 입에 개거품 날때까지 함 굴려봐야 정신차리겠죠..??? ↓댓글에댓글
  103. 103. 김대훈 '03.7.5 1:36 AM 신고
    :-D*군대가 없으면 북한 김정일이가 한 순간에 한반도를 잿더미를 만들겠죠... 이런 군대가 없어 졌야 한다고 하면 최후에는 당신의 부모를 죽이는 꼴이 됩니다. 그리고 야심찬 일본과 중국 그리고 러시아가 가만히 있겠습니까? ↓댓글에댓글
  104. 104. 브랜단 '03.7.6 1:01 PM 신고
    :-D*법이 없으면 범죄도없다? ↓댓글에댓글
  105. 105. 브랜단 '03.7.6 1:03 PM 신고
    :-D*차라리 군대에서 자행되고 있는 직권남용, 인원유린,폭력을 없애자고 주장하는게 낳을듯한데 ↓댓글에댓글
  106. 106. 전훈 '03.7.6 2:17 PM 신고
    :-D*국가 보안법 위반으로 모조리 ㅋㅋ 또 알아요? 삼청교육대가 부활할지.... 시대가 너무 좋아졌을수도... ↓댓글에댓글
  107. 107. ㅗㅡ.- -.ㅡㅗ '03.7.6 9:38 PM 신고
    :-D*만약 우리 나라만 군대가 없어졌다고 하면 북한은 가만히 있을까여??? 참고로 군인입니다... 오기는 싫었지만 없어진다는건 절대 반대입니다... ↓댓글에댓글
  108. 108. 황장군 '03.7.7 1:32 AM 신고
    :'(*안타깝군여 저는 군 정보부대 출신인데, 실상을 아신다면 절대 군폐지니 이런 말 절대 못합니다. 절대 상상도 안되겠지만 지금도 전방에선 소리없는 총포가 움직이고 있고, 수만발의 미사일 대포가 전방도시를 향해 조준되있죠.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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