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전부다 카피해서 올립니다.
왠만한 버그는 그냥 그런가 부다 하고 참겠는데...
이런 경우는 기계가 불특정 다수에게 내 이름으로 메일을 뿌리는 상황이니...
받는 입장에선 얼마나 저를 욕하겠습니까?
저는 본의 아니게 스팸메일 뿌리는 사람이 되는 것인데.....
이거 말고도 또다른 형태의 오류메일 형태가 오지만....
그건 그냥 제가 참으면 될것 같아 거론 안하려 합니다.
하지만 저도 수많은 스팸메일을 받는 사람으로서...
그 기분을 알기에......
제 이름으로 그런 메일이 가는 것을 참을 수 없군요...
저는 제가 쓴 댓글에 대한 회신은 받고 싶지 않으니...
차라리 댓글 회신 기능을 중지시켜 주십시오....
그런데 지금 보니......
글쓴 사람이 자신에게 오는 댓글을 수신거부하거나, 용량이 차 못받으면...
댓글 쓴 사람에게 리턴되는 것 같군요.....
그렇다면, 보내는 사람이 댓글메일을 보내지 않도록 하거나,
받는 사람이 댓글메일이 처음부터 못오게 하는 장치가 필요한 것 아닌가요?
.....
제목 Returned mail: see transcript for details
보낸날짜 2003년 07월 04일 금요일, 오후 4시 47분 51초 +0900
보낸이 Mail Delivery Subsystem 주소록에 추가 수신거부에 추가
받는이 xxxxx@xxxxxxxx.net
회원님께서 2003년 07월 04일 금요일, 오후 4시 45분 37초 +0900에 kickiyang@hitel.net으로 발송하신 메일이 되돌아 왔습니다.
반송된 이유
받는 이의 메일주소가 존재하지 않거나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아서 휴면상태이거나 메일용량이 꽉 찼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해보세요!
- 받는 이의 메일주소가 존재하지 않는 경우: 정확한 메일주소를 다시 확인하세요.
- 받는 이의 메일주소가 휴면상태인 경우: 받는 이가 오랫동안 해당 메일주소를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혹시 다른 메일주소를 사용하지는 않는지 확인해보세요.
- 메일용량이 꽉 찬 경우: 받는 이가 자신의 편지함을 정리(휴지통비우기) 하셔야만 메일 전송이 가능합니다.
The original message was received at Fri, 4 Jul 2003 16:45:37 +0900
from nobody@localhost
----- The following addresses had permanent fatal errors -----
kickiyang@hitel.net
(reason: 554 1057304871.4170.hitel accept failed. [code=-1] )
----- Transcript of session follows -----
... while talking to sni12.hitel.net.:
>>> DA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