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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자가 걸리는 질병 중 일부

 


일부로 알고 있음...
바부코리아 펌.

유빛돌
2003-07-06 00:46:07
1955 번 읽음
  총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함태규 '03.7.6 1:26 AM 신고
    추천! +20점! ↓댓글에댓글
  2. 2. 조이드림 '03.7.6 1:35 AM 신고
    :-D*이거보고 고딩, 중딩들 담배 끊었으면 좋겠네요... ↓댓글에댓글
  3. 3. 1979 '03.7.6 1:36 AM 신고
    :-D*가장 큰병은 저런 사진을 보고도 "에휴 또야"하고 넘기게 되는, 저같은 흡연자의 안일한 마음병이겠지요.. ↓댓글에댓글
  4. 4. 서보환 '03.7.6 3:48 AM 신고
    :-D*저거 보고도 담배 배우면 사람도 아니겠죠. ↓댓글에댓글
  5. 5. 우헤헤 '03.7.6 2:04 PM 신고
    :-D*썩는구나 썩어..담배피면 꼭 걸리는 병이 아니라..담배피면 걸릴 확률이 높다는 것 뿐이다 라는걸 왜 모르는지..ㅉㅉㅉ ↓댓글에댓글
  6. 6. iq50 '03.7.6 3:27 PM 신고
    :-D*심장병과 풍치(잇몸병)를 동시에 가지고 있을 경우 이가 아플 때 치료를 받지 못 하더군요.잇몸 치료는 굉장히 아파 마취를 하고 치료를 해야 하는 데,마취제가 심장혈관을 수축시키는 효과가 있어 치료는 못 받고 진통제만 처 ↓댓글에댓글
  7. 7. iq50 '03.7.6 3:28 PM 신고
    :-D*방하는 것을 보았습니다.부디 담배 끊으세요.돈 있어도 아픈 이 치료 못 합니다. ↓댓글에댓글
  8. 8. iq50 '03.7.6 3:30 PM 신고
    :-D*그리고 늙어서 여생을 여행 등으로 편히 보내지 못 합니다.심장이 헐떡거려 돌아다니기가 힘들고 그렇다고 운동을 해 건강을 증진시킬 수도 없습니다.무리한 운동은 절대적으로 심장병에는 좋지 않으니까요. ↓댓글에댓글
  9. 9. iq50 '03.7.6 3:34 PM 신고
    :-D*그리고 가장 안타까운 것은 담배 피우시는 분 들 아무리 담배의 해악을 알려 주어도 끊지를 못 하는 데 이것은 자기자신을 자신이 통제하지 못 하는,즉 뇌에 이미 바른 판단을 할 수 없게 된 뇌 능력 이상자라고 생각됩니다. ↓댓글에댓글
  10. 10. iq50 '03.7.6 3:39 PM 신고
    :-D*교도소에 가 담배 피우다 수감된 사람 들의 행동을 보시면 금방 확인 됩니다.길을 걸으면 남이 피다 버린 담배 줍기 위해서 교도관 눈치 보고 땅만 보고 걷습니다.털어버린 담뱃재를 일일이 하나씩 주워 모아 종이에 싸서 몰 ↓댓글에댓글
  11. 11. iq50 '03.7.6 3:40 PM 신고
    :-D*래 피우고 담배 한 개비 구하는 데 몇 십 만원의 비용도 지불하고,하여튼 정상이 아닌 사람 들 입니다. ↓댓글에댓글
  12. 12. iq50 '03.7.6 3:41 PM 신고
    :-D*참고로 전 교도소에서 군대생활 한 사람입니다. ↓댓글에댓글
  13. 13. 박대업 '03.7.6 8:31 PM 신고
    추천! +20점! ↓댓글에댓글
  14. 14. (/▽\) '03.7.6 10:12 PM 신고
    :-D*10보루 이상핀사람은 구강안에 염증과 심하면 암 냄새나 이빨이 썩습니다 검게변하고 10년이상핀사람은 폐암 후두암 축농증이 있다면 코와 눈까지 모두 썩어들어감니다 이유는 코와 눈은 연결되어 있거든요 거기다 신체비만한대다가 ↓댓글에댓글
  15. 15. (/▽\) '03.7.6 10:13 PM 신고
    :-D*혈액순환까지 안되면 발끝 손끝부터 썩어들어감니다 위궤양은 담배와 술을 많이 하는사람 담배후 과음료하는사람 이떼 위에 상당한 이물질이 축적됨니다 소장부터 썩어들어감니다 10년의 기준은 하루 1개피임니다 못믿겠다면 해보시길 ↓댓글에댓글
  16. 16. dark-man '03.7.7 2:40 AM 신고
    :-S*흠..... 아까 디플3갑 사왔는데... ㅡㅡ;; 이거만 피고 끊어야디.. 이런생각 몇일짜리지?...ㅜ.ㅜ ↓댓글에댓글
  17. 17. Duesirae '03.7.7 9:49 AM 신고
    :-D*우엑~ ↓댓글에댓글
  18. 18. 메롱교주 '03.7.12 10:03 AM 신고
    :)*15년간 담배 피웠지만 한방에 끊었습니다. 한번도 끊을 생각이 없었다가 갑자기 붙어있는 목숨이라지만 내것이 아니란 생각이 돌박이 아들놈을 보는 순간 뇌리를 스치더군요. 누굴 위해 사는것은 싫지만... 그래도... ↓댓글에댓글
  19. 19. 현민 '03.7.12 10:03 AM 신고
    추천! +20점!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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