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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남자만의 의무인가?

 


전에 한동안 군 가산점 때문에 시끄러웠었고(결국 이대출신을 중심으로 한 뇨성단체를 표방한 뇨성이기주의자들 땜시 없어졌지만),얼마전 비씨파크에도 군대 관련해서 글이 올라온 적이 있는 것으로 기억한다.
군대.나라를 지키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하다.군대 때문에 전쟁이 난다고 우긴 어떤 바보같은 여대생(참고로 그 여인네는 당시에 이대 부학생회장이었다.꼭 비논리적 말한 사람은 왜 이대 출신이 많은지 모르겠지만...신문에까지 났던 일이니 구라가 절대 아니다.)도 있었지만,군대 없이는 나라 못 지킨다.

특히 우리나라는 전쟁이 끝나지 않은 상태의 국가이다.휴전과 종전은 다른데,사람들은 이걸 잘 구분하지 못한다.1,2차 세계대전은 조약을 맺고 전쟁이 종결된,종전이다.하지만 6.25전쟁은 단지 전쟁을 잠시 중단한 휴전협정을 맺었을 뿐이다.다시 말해서 언제든 한반도에 전쟁이 다시 일어날 수 있다는 얘기다.휴전이야 깨면 그만이니까.

이런 상황에서 울나라는 남자들에게만 군대의 의무를 법으로 부과하고 있다.병역법 제8조에 의하면 18세 이상의 대한민국 "남자"는 제1국민역에 편입된다고 한다.여자는 아예 병역대상에 들어가지도 않는 것이다.

왜 남자만 군에 가야 하는가? 일부 여자들은 임신과 군대를 비교하지만,임신과 군대는 비교대상이 될 수 없는 것이다.임신? 임신은 안 하면 그만이다.원치 않는 임신을 했더라도 낙태라는 선택이 있지만(단,의료법을 엄격히 적용하면 현실적으로 울나라 산부인과 의사들 거의 다 살인죄로 처벌받아야 할 것은 뻔하다.),군대는 선택이 없다.물론 병역특례업체에 들어가는 방법도 있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자격증같은 조건이 있고 숫자가 제한되어 있으니 논외로 한다.능력도 없고 "신의 아들"도 아니라면 군에 가야 한다.현역이 되었든 공익이 되었든 간에.

나라를 사랑하고 나라를 지키는 일에 남녀가 따로 있는가? 그런데 왜 우리나라 군대는 남자에게만 병역을 강요하는가? 여자들은 남녀평등을 외친다.그럼 병역의무도 평등하게 이행해야 하지 않나? 왜 의무는 쏙 빼놓고 권리만 찾나? 의무 없이는 권리도 없다.남자들은 그만한 희생을 치르면서 군가산점이라는 권리를 누렸지만,여자는 안 그렇지 않았나? 군가산점 주는게 억울하면 열심히 공부해서 그 점수를 따라잡으면 될 것 아닌가? 남자들 2년넘게 총들고 뛸 동안 그 점수도 못 따라가나? 막말로 남자들 눈비맞으며 총들고 구를 동안,뇬들은 배부르고 등따시게 공부할 수 있었단 말이다! 2년 넘게 군대 갔다 사회에 복귀하면 남자들 거의 바보 다 되다시피한 상태다.머리가 굳고 사회의 변화를 따라잡기 힘든 상태란 말이다.

글을 쓰다 보니 좀 흥분했지만,관련법 개정을 통해서 여자도 남자만큼의 봉사를 하게끔 해야한다고 생각한다.같이 총들고 싸우지는 못해도 얼마든지 여자의 능력을 군대에서 발휘할 수 있다.군대를 안 간다면 같은 기간동안 사회에 봉사를 한다든지 할 수도 있는 것이다.

군가산점 같은 보상 안 해줄거면,여자들도 남자들처럼 군에 가든지 사회에 봉사를 하든지 해라! 남자들이 할 일이 없어서 군에 가는 줄 아는가? 그런 거는 고생스러워서 싫다면 억울하게 강제로 바친 남자들의 청춘에 대한 보상이라도 합당하게 해달라는 내 주장이 지나친 요구일까?

서보환
2003-07-06 04:23:29
2492 번 읽음
  총 15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1979 '03.7.6 6:23 AM 신고
    :-D*억울하신 건 물론 이해하지만... ↓댓글에댓글
  2. 2. 1979 '03.7.6 6:24 AM 신고
    :-D*집안에 도둑이 들면 아버지가 나서서 싸우는 게 사실 당연한 거 아닙니까^^; ↓댓글에댓글
  3. 3. 1979 '03.7.6 6:24 AM 신고
    :-D*자식들이랑 아내한테 니네도 이만큼 봉사해 라고 한다면 그건 좀.. ↓댓글에댓글
  4. 4. 1979 '03.7.6 6:25 AM 신고
    :-D*전 그냥 남자가 당연히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만..물론 그래서 갔다왔고.. ↓댓글에댓글
  5. 5. 1979 '03.7.6 6:27 AM 신고
    :-D*아니, 남자라는 게 그래서 있는 거 아닐까요..^^; ↓댓글에댓글
  6. 6. 1979 '03.7.6 6:27 AM 신고
    :-D*전 오히려 이런 부분에서 자부심 같은 거 느낍니다만. ↓댓글에댓글
  7. 7. 보결 '03.7.6 6:47 AM 신고
    :-D*남자고 가장이기 때문에 아버지가 도둑과 싸워서 집안을 지켰습니다. 나름대로 자부심도 느껴지겠죠. ↓댓글에댓글
  8. 8. 보결 '03.7.6 6:47 AM 신고
    :-D*근데 이놈에 여편네랑 자식새끼들은 도둑과 싸워서 집안을 지킨 아버지에게 "아유~ 뭐 그런거 가지고 그렇게 생색내요? 남들도 다 그러는데.." ↓댓글에댓글
  9. 9. 보결 '03.7.6 6:48 AM 신고
    :-D*라고 말을 한다면 아버지는 빡돌겠죠? ↓댓글에댓글
  10. 10. 보결 '03.7.6 6:48 AM 신고
    :-D*군가산점 같은거 안줘도 되니까 최소한 고마워 하는 마음이라도 가졌으면 합니다. ↓댓글에댓글
  11. 11. 1979 '03.7.6 7:06 AM 신고
    :-D*^^...물론이죠. ↓댓글에댓글
  12. 12. Knight.Of.Fire '03.7.6 7:40 AM 신고
    :-D*얼마전 여성국회의원이 땅떵어리 지키는 일에 왜 가산점 주느냐고 또 여자에게 임신 가산점을 주라고 했다는데 그러면 여자도 18세 넘으면 무조건 임신하고 여타의 이유가 없어서 임신 안하면 영창가야 겄네 임신 기피증으로 ㅋㅋ ↓댓글에댓글
  13. 13. 조이드림 '03.7.6 7:49 AM 신고
    :-D*임신과 병역의무를 비교할수는 없죠... 여자들이 애놓는 기계가 아닌 이상... ↓댓글에댓글
  14. 14. 조이드림 '03.7.6 7:50 AM 신고
    :-D*군가산점 문제는 이미 지나갔으니 더 할 말은 없지만... ↓댓글에댓글
  15. 15. 조이드림 '03.7.6 7:52 AM 신고
    :-D*여자들도 남자들이 고작 땅덩어리 지키는 것에 좀 고마운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네요... ↓댓글에댓글
  16. 16. 규니 '03.7.6 8:37 AM 신고
    :-D*여자들도 나라에 봉사할때가 된거죠 이젠 남자는 2년간 국방의 의무를 지니까 여자도 최소한 1년간의 사회 봉사 제도를 필요로 합니다 이건 나라에 대한 당연한 봉사라고 생각합니다 군대 가라고 안합니다 사회 봉사 하시길.. ↓댓글에댓글
  17. 17. 규니 '03.7.6 8:38 AM 신고
    :-D*이젠 여성들의 사회 진출도 많아지고 충분히 사회에 봉사할만한 사회가 되었고 평등권에서도 배려를 해줄때가 된것입니다 2005년 출생 여성부터 의무를 부과하면 2025년부터 봉사가 시작된다고 해도 아직도 먼 훗날입니다 ↓댓글에댓글
  18. 18. 규니 '03.7.6 8:39 AM 신고
    :-D*사회는 정말 알게 모르게 우리들에게 엄청난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봉사는 남자를 위해서 하는게 아니고 나라를 위해서 하는것이죠 태어난 이상 자신이 사회에서 받은만큼은 돌려주는게 인지상정이겠죠? ↓댓글에댓글
  19. 19. 김학현 '03.7.6 9:09 AM 신고
    :-D*여자들도 바보 아닌이상 인생에서 1년이라는 시간을 사회봉사로 허비하겠습니까....당연히 안합니다. 군대가 탈영을 막는 법으로 유지되지만 여성의 사회봉사는 무엇으로 유지시키려는지... ↓댓글에댓글
  20. 20. (/▽\) '03.7.6 11:48 AM 신고
    :-D*맞습니다 앞으로 여자들이 남녀평등 지랄하면 남녀는 외.내적으로 평등할수없다 여성평등이라고 지껄여라 필쌀똥침을 날릴껍니다 근데 분위기가 이쯤되면 방위나 군면제자들은 여자들한테 졸라 씹히겠다 ↓댓글에댓글
  21. 21. 김재홍 '03.7.6 12:53 PM 신고
    :-D*군가산점 문제는 잘못된 것이고 ...바로잡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만 ...님의 의견대로 여성을 군대에 보내자는 생각에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22. 22. 김재홍 '03.7.6 12:54 PM 신고
    :-D*우리나라가 무슨 국가존망의 위기에 처하여 있는 것도 아니고 여성은 남성에 비하여 체력적으로 약하다... 라는 ...보편명제를 부인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23. 23. 오사카. '03.7.6 12:55 PM 신고
    :-D*-0-z 난 잘모르겠지만서도 --;; 어떤글을 읽느냐에 따라마음이 바뀌는데요 -0-;;흠.. ↓댓글에댓글
  24. 24. 김재홍 '03.7.6 12:56 PM 신고
    :-D*물론 체력적으로 충분하고 군생활에 강한 열의가 있는 여성이라면 그의 군대진출이 평등하게 이루어져야 하겠지만 일반 여성들에게 이를 강요할 수는 없겠지요 ↓댓글에댓글
  25. 25. 오사카. '03.7.6 12:56 PM 신고
    :-D*같은 남자로써 공감해야할찌....-0- ㅋ 우리학교 시험의 부정행위!여자반은 주관식모나올찌 다가리켜주다!! 남자반은 안가리켜주다 여자반 객관씩까지 찍어주다!! -- ↓댓글에댓글
  26. 26. 오사카. '03.7.6 12:57 PM 신고
    :-D*=-=;; 저두다행히 친구들이 가리켜줘서.. -0-;;잘보긴했지만..몹니까이게..남녀평등이면--;; 가리켜주는것도--;; ↓댓글에댓글
  27. 27. 김재홍 '03.7.6 12:57 PM 신고
    :-D*호주제 폐지때문에 열받으십니까? 군가산점 폐지때문에 화나십니까? 하지만 아직도 우리사회에서 여성은 사회적 약자라는 점입니다. ↓댓글에댓글
  28. 28. 김재홍 '03.7.6 12:58 PM 신고
    :-D*솔직히 여성을 군대보내자는 주장은 남자의 특권이 침해받았으니(아 여기서 군가산점은 예외입니다.) 여성의 활동을 제한해야 한다는 이야기로밖에 들리지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29. 29. 하늘나라바람 '03.7.6 2:40 PM 신고
    :-D*그담에 여자남자 나눠서싸우면 하리수한테 물어보면됩니다 남자가먼저인지 여자가 먼저인지 그것도모자라면 극남주의자들과 극여주의자들의 성을 맞교환시켜 살아보게하면 됩니다 과학세상화이팅 ↓댓글에댓글
  30. 30. 하늘나라바람 '03.7.6 2:38 PM 신고
    :-D*핵을 가져야합니다 지구를날려버릴만큼의 핵을우리도갖고 군대를 이핵무기관리하는병력만남겨놓고 모조리없애버리면 됩니다 ↓댓글에댓글
  31. 31. 하늘나라바람 '03.7.6 2:41 PM 신고
    :-D*그리고 인류가멸망하는건 싸움본능을 다스리지못해서일테고 멸망하지않는다면 싸움을다스려서일겁니다 ↓댓글에댓글
  32. 32. 하늘나라바람 '03.7.6 2:42 PM 신고
    :-D*그런의미에서 정자들간의 경쟁속에서의 출생보담 인공적으로 선택되는한넘씩낳는 과학에 손을듭니다 ↓댓글에댓글
  33. 33. 하늘나라바람 '03.7.6 2:43 PM 신고
    :-D*여기서 정자하나대 난자하나의 결합이란 복제와는전혀다른의미입니다 그리고 왜 정자들이경쟁하게 됐냐하면 ↓댓글에댓글
  34. 34. 하늘나라바람 '03.7.6 2:35 PM 신고
    :-D*이런문제는 다 국력에 비래해서터진문제일겁니다 ↓댓글에댓글
  35. 35. 하늘나라바람 '03.7.6 2:45 PM 신고
    :-D*무서운세상에서 우수한놈만 골라야만 대가끊기지않기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이미 지구에서 가장우수한종자가된 인간이 테어나기위해 아직도 그런전쟁을치뤄야(정자간의 난자를사이에둔 싸움ㅁ) ↓댓글에댓글
  36. 36. BABAMAN '03.7.6 1:49 PM 신고
    :-D*자기 나라를 지키는데 남녀노소가 따로 있겠습니까? ↓댓글에댓글
  37. 37. BABAMAN '03.7.6 1:49 PM 신고
    :-D*전쟁이 나서 나라를 잃으면 그것으로 끝인거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38. 38. BABAMAN '03.7.6 1:51 PM 신고
    :-D*다만 살기만 하면 뭐합니까? 나라없이 다른나라에 지배를 받구 (일제시대를 생각해보세요) ↓댓글에댓글
  39. 39. BABAMAN '03.7.6 1:51 PM 신고
    :-D*그런 삶이 좋다구 생각하는 사람은 있을까요? ↓댓글에댓글
  40. 40. 하늘나라바람 '03.7.6 2:46 PM 신고
    :-D*하는가 ? 아니라고봅니다 그래서 우린이런전쟁을 종식시키기위해서라도 인공수정을 권장해야합니다 ↓댓글에댓글
  41. 41. BABAMAN '03.7.6 1:52 PM 신고
    :-D*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구 하지요,하지만 요즘은 1년 아니 1달만 되두 사회가 급변하죠. ↓댓글에댓글
  42. 42. BABAMAN '03.7.6 1:53 PM 신고
    :-D*남자들이 군대에서 2년복무하고 나면 사회는 엄첨난 변화를 하게되는데 그럼 남자들은 그 2년을 따라 잡을려면 엄청 힘들어요 ↓댓글에댓글
  43. 43. BABAMAN '03.7.6 1:54 PM 신고
    :-D*그기에 대한 보상은 여성들이 알아서 해줘야 한다구 보여지는데요. ↓댓글에댓글
  44. 44. BABAMAN '03.7.6 1:58 PM 신고
    :-D*여성들의 피해의식과 자존심은 조금 자제하시고 2년 뒤떨어진 사람에게 약간의 대우는 국가에서 해주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45. 45. 하늘나라바람 '03.7.6 2:49 PM 신고
    :-D*섹스는 아름답고 서로간의 화합을위한것이지 더이상 생산적수단과 맞물려선안됩니다.섹스가 생산적수단이되기에 인간이 상품화되고 타락하는것입니다 --진보된인류를위하여 ↓댓글에댓글
  46. 46. 전훈 '03.7.6 2:04 PM 신고
    :-D*우리 어머니 우리 누나 우리 동생이 힘들어하느니 내한몸 그냥 그곳가서 썩는게... 몇몇 정신나간 분들때문에 어머니 누나 동생 힘들게 하기 싫습니다. ↓댓글에댓글
  47. 47. BABAMAN '03.7.6 2:06 PM 신고
    :-D*군가산점 폐지도 국회에서 통과한거 보면 국회의원들이 군대 갔다온 사람이 없기 때문이라고 보여지는군여 ↓댓글에댓글
  48. 48. BABAMAN '03.7.6 2:06 PM 신고
    :-D*그 자식들두 마찬가지구요. ↓댓글에댓글
  49. 49. BABAMAN '03.7.6 2:08 PM 신고
    :-D*꼭 여성들까지 군인을 만들필요는 없겠지요 ↓댓글에댓글
  50. 50. BABAMAN '03.7.6 2:09 PM 신고
    :-D*전쟁 하기 좋은 몸을 타고난게 남자들이니까요 ↓댓글에댓글
  51. 51. BABAMAN '03.7.6 2:09 PM 신고
    :-D*그리고 그기에대해서두 아무런 피해의식을 가져본적두 없구요 ↓댓글에댓글
  52. 52. BABAMAN '03.7.6 2:10 PM 신고
    :-D*그러나,민주주의 사회에서는 권리를 행살할려면 의무를 다 해야 하지요 ↓댓글에댓글
  53. 53. BABAMAN '03.7.6 2:10 PM 신고
    :-D*반대로 의무를 다하면 권리가 생기는 거구요 ↓댓글에댓글
  54. 54. BABAMAN '03.7.6 2:11 PM 신고
    :-D*그러나,일부 여성들에 의해서 의무를 다한후 받는 권리를 상실하게 되었으니 참으로 민주주의에 역행하는 일이라 보여지는군요 ↓댓글에댓글
  55. 55. 울트라뽛 '03.7.6 2:16 PM 신고
    :-@*꼴통 패미니스트들이 사관학교에 왜 남자만 들어가냐고 여자도 들어가게 해 달라고 헌법소원을 내서 승소했습니다. ↓댓글에댓글
  56. 56. 울트라뽛 '03.7.6 2:17 PM 신고
    :-D*그래서 지금 여성장교들이 많이 있죠 물론 야전에도 여성장교들이 많이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57. 57. 울트라뽛 '03.7.6 2:18 PM 신고
    :-D*잘 생각해 보십시오 왜 여성장교는 되고 여성 사병은 안 되는 것입니까? ↓댓글에댓글
  58. 58. 울트라뽛 '03.7.6 2:18 PM 신고
    :-D*현재는 여성 부사관도 많이 뽑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59. 59. 울트라뽛 '03.7.6 2:19 PM 신고
    :-D*어디선가 여성만 군대를 가지 않는 것은 위헌이라며 헌법소원을 냈는데 ↓댓글에댓글
  60. 60. 울트라뽛 '03.7.6 2:19 PM 신고
    :-D*헌재는 그 결정을 유보하였습니다. ↓댓글에댓글
  61. 61. 울트라뽛 '03.7.6 2:20 PM 신고
    :-D*기각을 한 것이 아니구요... ↓댓글에댓글
  62. 62. 울트라뽛 '03.7.6 2:20 PM 신고
    :-D*양심적 병역거부자들만 대체복무를 하는 것이 아니고 여성들도 대체복무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63. 63. 유빛돌 '03.7.6 2:20 PM 신고
    :-D*우리나라 헌법은 모든 국민에게 국방의 의무를 부여하니 여자도 국방의 의무가 있죠. 사회 통념상 안 가고 있는 것 뿐이죠 ↓댓글에댓글
  64. 64. 울트라뽛 '03.7.6 2:21 PM 신고
    :-D*전 사실 군입대 하는 사람들중에 여성보다 더 몸이 약한 사병들도 많이 봤습니다. ↓댓글에댓글
  65. 65. 착한강아지 '03.7.6 4:17 PM 신고
    :-D*어려운 문제인거같네여... 어떻게 해야할지... @.@ 저두 아리송하네여.. ↓댓글에댓글
  66. 66. 제우스 '03.7.6 5:15 PM 신고
    :-D*저는 얼마전에 7년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사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람입니다..어처구니가 없군요..쓸데 없는 걸로 갑론을박하고 있으니..이스라엘을 아십니까? ↓댓글에댓글
  67. 67. 제우스 '03.7.6 5:16 PM 신고
    :-D*정작중요한 것은 가산점을 주고 안주고나 여성우월주의니 뭐니 하는 것보다..나라를 지키는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68. 68. 제우스 '03.7.6 5:17 PM 신고
    :-D*爲國獻身 軍人本分(나라를 위하는 것이 군인의 본분이다) ↓댓글에댓글
  69. 69. 제우스 '03.7.6 5:18 PM 신고
    :-D*한자써서 미안합니다..의미가 있는 말 같군요.. ↓댓글에댓글
  70. 70. 제우스 '03.7.6 5:20 PM 신고
    :-D*그리고 불행히도 우린 착각속에 너무 오랬동안 살아오고 있었습니다..하긴 먹고 살기 힘들다는 말로 50년을 잊고 살았는지 모르지요 ↓댓글에댓글
  71. 71. 제우스 '03.7.6 5:21 PM 신고
    :-D*하지만 휴전선에서 새벽에 애국가를 1절에서 4절까지 안개낀 산 구비구비를 넘어 들려오는 소릴 수도 없이듣고 근무했던 분이나 현재 근무하고 계신 분들은 이런 이야기가 나올때 마다 어깨에 힘이 빠질겁니다 ↓댓글에댓글
  72. 72. 제우스 '03.7.6 5:22 PM 신고
    :-D*지난 6월에 대~한민국 외치며 너도 나도 하나가 되었던 그 순간에도 우리 친구일지도 모를 젊은이들이 서해에서 무엇을 하고 있었습니까? ↓댓글에댓글
  73. 73. 제우스 '03.7.6 5:26 PM 신고
    :-D*지금 금강산 구경가고 노인분들 얼싸안고 부등켜우는 것이 남북화해의 지름길인가요? ↓댓글에댓글
  74. 74. 제우스 '03.7.6 5:24 PM 신고
    :-D*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말도 있습니다..아무리 좋은 구경이라도 밥은 먼저 먹자는 우스갰소리인데요... ↓댓글에댓글
  75. 75. 제우스 '03.7.6 5:27 PM 신고
    :-D*이땅에 태어난 사람으로서 숙명처럼 받아들여야 하는 군복무...... ↓댓글에댓글
  76. 76. 제우스 '03.7.6 5:27 PM 신고
    :-D*그런 군복무를 하는 분들에게 힘을 실어주고 격려해주어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77. 77. 제우스 '03.7.6 5:28 PM 신고
    :-D*군인이라고...군바리라고 무시하지 말고 나의 아들이 그곳에 있다고 생각해보십시요 ↓댓글에댓글
  78. 78. 제우스 '03.7.6 5:28 PM 신고
    :-D*여성분들도 나의 자녀가 그곳에 있다고 생각해보십시요... ↓댓글에댓글
  79. 79. 제우스 '03.7.6 5:29 PM 신고
    :-D*저에게도 아주 귀여운 아들이 있는데요...보면 측은해 보일때가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80. 80. 제우스 '03.7.6 5:29 PM 신고
    :-D*나의 아들은 유승준도 아니고 '신의 아들'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댓글에댓글
  81. 81. 제우스 '03.7.6 5:33 PM 신고
    :-D*.......................................................................................................... ↓댓글에댓글
  82. 82. 제우스 '03.7.6 5:33 PM 신고
    :-D*제가 며칠전까지만 해도 이런 글 남길 수 없는 신분이었습니다....... ↓댓글에댓글
  83. 83. 제우스 '03.7.6 5:34 PM 신고
    :-D*.......................................................................................................... ↓댓글에댓글
  84. 84. 제우스 '03.7.6 5:34 PM 신고
    :-D*위국헌신 군인본분.......군인은 여자, 남자, 어린아이, 어른을 모두 포함한 말입니다.. ↓댓글에댓글
  85. 85. 장성욱 '03.7.6 5:42 PM 신고
    :-@*여자들이 무슨 군대에 대해서 안다고 말이 많습니다.군에서 휴가나온사람애기만 듣고 군대라도 갔다온것 처럼 애기 하죠 그리고 군에 대해서 얼마나 안다고 그곳에 가면 다 편안하고 노는줄 아는데..전혀 아님 니다.직접가서 체험 ↓댓글에댓글
  86. 86. 장성욱 '03.7.6 5:43 PM 신고
    :-D*체험이라도 해보고 그런 말을 하면 이해가죠 남자들 군에가서 2년이상 구르면 다 바보되요.그리고 그곳에서 정말 미칡서 같은 생활 하고 나오면 할게 없어요 ↓댓글에댓글
  87. 87. 장성욱 '03.7.6 5:44 PM 신고
    :-D*일단 학생때는 복학해서 공부하더라도 뒤쳐지고 과목도 바뀌어 버리죠.학생이 아니라면 취직도 힘들어요 ↓댓글에댓글
  88. 88. 장성욱 '03.7.6 5:44 PM 신고
    :-D*일단 학생때는 복학해서 공부하더라도 뒤쳐지고 과목도 바뀌어 버리죠.학생이 아니라면 취직도 힘들어요 ↓댓글에댓글
  89. 89. 장성욱 '03.7.6 5:45 PM 신고
    :-D*목숨걸고 나라지키고 나오니 바보 취급당하고 휴가 나오면 전부 이상하게 생각하고 자주 나오면 나오지 말라고 하죠 ↓댓글에댓글
  90. 90. 장성욱 '03.7.6 5:46 PM 신고
    :-D*여자들도 1년아니 6개월만 군대 가라고 해보세요..엉엉 울고 난리나고 탈영할껍니다.전역하면 6년의 예비군 훈련도 받아야 하고 ↓댓글에댓글
  91. 91. 장성욱 '03.7.6 5:47 PM 신고
    :-D*또 가기전에는 해외로도 맘대로 나기지 못해요..여권 만드는데 제약이 따르죠..여자들은 이런 게 없이 그냥 졸업하면 되죠 ↓댓글에댓글
  92. 92. 장성욱 '03.7.6 5:48 PM 신고
    :-D*정말 남여 평등이라고 외치고 요즘은 업체들에서도 남자보다 여자를 찻죠 남자는 취업도 안되고 있죠 ↓댓글에댓글
  93. 93. 장성욱 '03.7.6 5:49 PM 신고
    :-D*여자들도 일반병으로 군대갔다와서 한번 사회생활 해보라고 해요..잘 되는지. 진짜 군대 갔다온 사람만 바보되고 억울 합니다 ↓댓글에댓글
  94. 94. 장성욱 '03.7.6 5:59 PM 신고
    추천! +20점! ↓댓글에댓글
  95. 95. 변인재 '03.7.6 7:13 PM 신고
    :-D*언제나 느끼는거지만..=_=; 비시파크와 베타뉴스는 여자들 못잡아 먹어서 안달인 존재들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96. 96. 하만훈 '03.7.6 7:30 PM 신고
    :-D*인정을 해주세요. 저도 현역 복무를 마친 사람이지만 군대 가산점 논란이 있을때 나오는 얘기들 들으면 참 허탈했죠. 솔직히 외국으로 이민가고 싶은 심정이었습니다. 예비군훈련도 정말 가기 싫어지더군요. ↓댓글에댓글
  97. 97. 하만훈 '03.7.6 7:33 PM 신고
    :-D*남자들의 노고를 인정을 해주세요. 남편이 여자의 출산 노고를 인정해서 임신 기간동안은 나죽었소 하고 사는 것처럼요. 잇몸이 없어지면 그때서야 소중함을 느낄건가요? 힘든일 했다 수고했다 .. 이렇게 인정해주면 ↓댓글에댓글
  98. 98. 서보환 '03.7.6 7:33 PM 신고
    :-D*김재홍님의 의견에는 동의할 수 없네요.여성이 사회적 약자이니까 남자도 보상없이 병역의무 이행해야 한다는 건 말이 안 됩니다. ↓댓글에댓글
  99. 99. 서보환 '03.7.6 7:34 PM 신고
    :-D*그리고 남자가 제대하고 끝나면 모르지만,예비군이라고 끌려가야 한다는 사실은 아십니까? 2년여를 바치고도 모자라 또다시 예비군훈련을 받으면서도 보상 하나 못 받는게 말이나 됩니까? ↓댓글에댓글
  100. 100. 서보환 '03.7.6 7:35 PM 신고
    :-D*저는 합당한 보상이 주어지길 원합니다.여자가 남자랑 똑같이 총들고 뛸 수는 없겠죠.하지만 보상은 해줄수 있는 것 아닙니까? 그나마 있던 보상마저도 없애버린 여성들을 보며 내가 대체 뭐 때문에 군대를 가야 하는지 ↓댓글에댓글
  101. 101. 하만훈 '03.7.6 7:36 PM 신고
    :-D*남자들 아무말 없을 겁니다. 남자분들도 이대를 주축으로 한 여자분들의 말에 너무 흥분하지 마시길.. 일부일 뿐이랍니다. 우리 주위에는 우리의 노고를 인정해주는 현명한 여자분들이 더 많습니다. ↓댓글에댓글
  102. 102. 서보환 '03.7.6 7:36 PM 신고
    :-D*이해가 안 됩니다.그런 여자들 좋으라고 2년여를 바쳐야 합니까? 가능하다면 차라리 이민가고 싶은 심정입니다. ↓댓글에댓글
  103. 103. 서보환 '03.7.6 7:37 PM 신고
    :-D*이해만 해주면 뭐 합니까? 그럼 다 되나요? 저는 단지 합당한 보상을 요구하는 것 뿐입니다.제 생각이 지나친가요? ↓댓글에댓글
  104. 104. 할키 '03.7.6 8:22 PM 신고
    :-D*힘좋은 남자는 삽질하고~~ 여자는 전산병 워드병 취사병 의무병 이런거 하고~~ ㅋㅋㅋ ↓댓글에댓글
  105. 105. 할키 '03.7.6 8:22 PM 신고
    :-D*누가 꼭 여자보고 삽질하고 하랍니까~~ 할려면 방법은 있다 이거지요. ↓댓글에댓글
  106. 106. 발바리 '03.7.6 8:24 PM 신고
    :-D*그런 여자,가치도없는 군생활이 싫어 않갈려는 사람은 구속 시키면서 지자식은 군대 안 보내는 놈들을 위해 왜 아캐운 청춘을 바침니까. 군대 가지말고 경비나 몇명 유전선 지키게 합시다. 그래야 전쟁도 않 일어나지 ↓댓글에댓글
  107. 107. 발바리 '03.7.6 8:31 PM 신고
    :-D*이스라엘은 남여 모두 군생활을 합니다. 왜 우리나라 여자는 약해서 군생활을 못해??? 그럴때만 약자지 잔머리 쓰지말고 찾아봐 군대가면 니네들도 할수있는 일 얼마든지 있어 대단한 여성위원회 법개정 요구해봐 그 예긴못하겠지 ↓댓글에댓글
  108. 108. 발바리 '03.7.6 8:34 PM 신고
    :-D*엄청 손해거든 그러다 즈그 딸내미들 군대가면 어떡해 아들 빼는것도 힘들었는데 ↓댓글에댓글
  109. 109. 닉네임 '03.7.6 8:35 PM 신고
    :-D*니들이 피끓는 청춘때 2년 이상을 군에서 몸과 맘을 썪히며 나라를 지키는 사람을 개취급하니깐....유승준 같은 삐리리들이 많이 나오는게야... ↓댓글에댓글
  110. 110. lovemiai '03.7.6 9:39 PM 신고
    :)*위글 김재홍님 말씀 알겠습니다만 사회적약자라 ? 힘이들면 뒤로빠지고 아니면 나와서 남녀평등 하는데 자기들 (여성들)스스로 약자의 길로가는데 활동제한이라 글쎄요 전 이해가안가는군요? ↓댓글에댓글
  111. 111. lovemiai '03.7.6 9:41 PM 신고
    :)*참고로 전 호주제 폐지 찬성론자입니다 그것 도 여성의 한권리니까요...? ↓댓글에댓글
  112. 112. lovemiai '03.7.6 9:44 PM 신고
    :)*이제는 남성단체에서 남여평등 외쳐야됩니다.. ↓댓글에댓글
  113. 113. 배류 '03.7.6 9:47 PM 신고
    :-D*여자이기에 안된다, 여자이면 못한다 ... 말이 안되죠^-^; 사회가 바뀔때가 온거 같네요..;; "의무 없는 권리"란 세상에 존재하지 않죠^-^; ↓댓글에댓글
  114. 114. 배류 '03.7.6 9:49 PM 신고
    :-D*솔직히 여자들이 그렇게 말하는거 보면 자동적으로 무시하게 되더라구요;; 언젠가는 사회가 정신을 차려서 신성한 군대의 의무를 진 자랑스런 대한민국 건아들에게 그만한 보상을 해줄날이 올테니... ↓댓글에댓글
  115. 115. 배류 '03.7.6 9:50 PM 신고
    :-D*너무 예민하게 생각지는 마세요^_^; 사회 전체가 멍들어 있는데 그중 일부 세포가 정신차렸다고 멍 지워 지는거 아니자나요~; ↓댓글에댓글
  116. 116. 아사쿠라미키히사 '03.7.6 10:11 PM 신고
    :-D*여자랑 남자랑 싸우면 누가ㅣ 이길까요... 동조건에서....흠....남자~!!! 남자가 왜,, 군역 의무인지... 옛날.. 母계중심사회 다음에..나타난 남성 중심사회.. 그떄는 석긴감? 청동기 시대떈가.. 전쟁이 많았었 ↓댓글에댓글
  117. 117. 아사쿠라미키히사 '03.7.6 10:12 PM 신고
    :-D*죠... 근대.. 거기에 여자들이 참가 했을까용? 옛날에는 아이를 많이나아야 일을 하고 먹고 사는데 이제는 약탈과 전쟁으로 빼았는단 말입니다 ^^: 같은 남자이고. 저는 군대에 대한 엄청난 비판을 가지고 있지만.. 이 ↓댓글에댓글
  118. 118. 아사쿠라미키히사 '03.7.6 10:12 PM 신고
    :-D*생각 은 맞다고 확신함니다 ^^: ↓댓글에댓글
  119. 119. 폴길버트 '03.7.6 11:40 PM 신고
    :-D*남자가 권위를 되찾으려면 이땅에 전쟁이 나야 됩니다.....남자가 절반정도 죽으면 그땐 남자가 소중해 져서 여자들 아무말 못 합니다...만약에 전쟁이 나도 남자만 총들고 전선에서 싸우다가 죽어야 되는 참 안타까운 현실이 ↓댓글에댓글
  120. 120. 폴길버트 '03.7.6 11:43 PM 신고
    :-D*2차대전때에는 소련에서 여자도 군대에 가서 전선에 투입됐는데....하물며 스타크래프트를 봐도 테란에 메딕은 전부 여잔데... ↓댓글에댓글
  121. 121. 폴길버트 '03.7.6 11:45 PM 신고
    :-D*지금은 여자들 수가 적고 남자들 수가 많아서 여성들 권한이 높아지고 있는게 사실입니다...그만큼 여자가 소중해졌으니깐요... ↓댓글에댓글
  122. 122. 황장군 '03.7.7 1:23 AM 신고
    :'(*오오 슬프오 내청춘을 희생한 군을 이렇듯 구설수에 올리는 사회가... ↓댓글에댓글
  123. 123. 여행 '03.7.7 2:28 AM 신고
    :-D*자기내들 잇속은 다 차리고 취직어려우니 평등을 논하다니...자신들 아버지에게 물어보시오.나라를 좀먹는 사상들...좀 깨우쳐야 할것 같습니다.군대의 존속이유를 잘 따져 보시오..떳떳한 국민이 되고 당연한 사회가 되길 .. ↓댓글에댓글
  124. 124. 여행 '03.7.7 2:30 AM 신고
    :-D*제말에 반박할사람은 메일 주시오...논쟁한번 벌여 봅시다.... ↓댓글에댓글
  125. 125. 여행 '03.7.7 2:41 AM 신고
    :-D*하나더....김재홍 님인지...아무튼 여러사람들 의견 대충 읽고 한마디 더... ↓댓글에댓글
  126. 126. 여행 '03.7.7 2:42 AM 신고
    :-D*남자가 튼튼하니 니들이 군대가가 ...그건 구시대적 얘기 인것 같습니다. 요즘 군대는 옛날 같지 않습니다. 물론 작업도 많고 힘쓸일도 많지만 우리나라에 전투병만 있는거 아니잖습니까..행정병같은건 차라리 여자들이 ↓댓글에댓글
  127. 127. 여행 '03.7.7 2:44 AM 신고
    :-D*더 꼼꼼히 잘 할 것 같은데요..강인한 여자만이 군대를 가는건 아님니다. 세심하고 꼼꼼한 여인네들이 군대를 갈수도 있을겁니다. 생각에 전환이 필요한 것 같군요..당신들도 모두 편견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군요.. ↓댓글에댓글
  128. 128. 여행 '03.7.7 2:46 AM 신고
    :-D*글쓰기 전에 더 많은 생각들을 해보시길.... 다시한번 말하지만 반박할 사람 메일 줘요..eulsuck7@kebi.com ↓댓글에댓글
  129. 129. 여행 '03.7.7 2:22 AM 신고
    :-D*뭐 여자보다 남자가 튼튼하죠 당연한 사실..그렇지만 젊은 피 국가에 바쳤으니 그정도 보상은 있어야 하는거아닌가요? 그래도 그들이 있음에 버티고 있음을..여자들도 생리휴가 없애고 출산휴가 없애고 원하는 평등아닌가? ↓댓글에댓글
  130. 130. 김학현 '03.7.7 5:21 AM 신고
    :-D*20대 초반의 여성의 노동력을 2년간 거의 꽁짜로 그리고 강제적으로 동원할수 있다면 우리나라 선진국 금방 될겁니다. 쉽게말해 70만의 노동력 아닙니까...그 노동력을 3D를 제외한 공장으로 투입한다면 ...우와... ↓댓글에댓글
  131. 131. 김학현 '03.7.7 5:22 AM 신고
    :-D*인건비가 꽁짜나 마찬가지이니 국제 경쟁력도 장난이 아니겠죠...빨리 법으로 정해야 겠습니다. 나라의 발전을 위해 여성들도 2년간 기숙사가 보장되는 ...괜찮은 아이디어죠... ↓댓글에댓글
  132. 132. 돼지엄마 '03.7.7 8:38 AM 신고
    :-D*아 쒸바! 여자들 남녀평등 외치는데 지네들은 평등하게 군대 가야지 가서 짠밥먹고 띵띵해 지고 졸라고 맞고 전역하고도 예비군 훈련 받고 민방위 훈련도 받아야 평등한 것 아닐까요? 이년들 씨불렁거리면 짱땡인줄 알어 ↓댓글에댓글
  133. 133. 다테사쿠라 '03.7.7 9:01 AM 신고
    :-D*남자가 군대가는것에 관해 불평할 생각 없습니다. 그 문제가 아니라 임신하는 여자하고 군대가는 남자하고 비교하는 것 자체가 잘못된거죠. 그걸 비교가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국민의 반정도만 차지해도 우리나라 망합니다. ↓댓글에댓글
  134. 134. 티천 '03.7.7 4:49 PM 신고
    :-D* 임신 때문에 군대 못 간다고여?임신은 혼자 하나여? 그럼 현재 여자 군인들은 뭡니까? 임신했다고 범죄 저질러도 나중에 구속 안됩니까? 남자도 여의치 않은 사람은 군대 안갑니다 그러니까 여자도 여으치 않은 사람만 빼고 ↓댓글에댓글
  135. 135. 티천 '03.7.7 4:53 PM 신고
    :-D*군대 간다면 이런 문제가 어떻고 하는 문제는 안생길거 아닙니까 "그깟 군대 갔다 온거 가지고.."라고 하시는 분들 군대 갔다 오면 될거 아닙니까 여자들의 심리는 꼭 자기가 유리한 입장으로만 몰고 가려고 하더군여 ↓댓글에댓글
  136. 136. 티천 '03.7.7 4:57 PM 신고
    :-D*대수롭지도 않은일에 똑같은 인간 남녀 평등을 외치면서 그래서 똑같은 일을 시키면 "어떻게 연약한 여자에게.." 라는 소리를 하고 남자라는 특권보다 여자라는 특권이 훨씬많다는 걸 모르시는지.. ↓댓글에댓글
  137. 137. 티천 '03.7.7 5:00 PM 신고
    :-D*아니면 미국 가튼 커리어 우먼처럼 당당히 자신의 역활을 충분히 다 한후에 남녀 평등을 외친다면 할말 없습니다 외국 갔은 경우 여자라고 해서 특권 가튼거 안바랍니다 당당히 자신의 주어진 임무를 완수 하고 그에대한 보상이 ↓댓글에댓글
  138. 138. wein '03.7.7 5:05 PM 신고
    :-D*아무리봐도, 남녀평등과 임신은 관계가 없는듯... ↓댓글에댓글
  139. 139. 티천 '03.7.7 5:06 PM 신고
    :-D*여자라고 해서 틀려지면 그에 대한 남녀평등을 외치져 하지만 우리나라 여성들은 남자가 잘돼는 건 못본다는 심리인가여?외국여성들은 당당히 남녀 평등을 외칠 권리가 있다고 생각 되지만 우리나라는 그런것 갔지가 않네여 ↓댓글에댓글
  140. 140. wein '03.7.7 5:07 PM 신고
    :-D*여남 평등과 군대문제는 관계가 깊은듯... ↓댓글에댓글
  141. 141. 티천 '03.7.7 5:13 PM 신고
    :-D*미국여성과 우리나라 여성과 다른점 미국여성은 "저 사람이 했으면 나도 할수 있어" 한국여성 "연약한 여자가 저런걸 어떻게해" 여자들 스스로 남녀가 평등 하질 않길 바라면서 혜택만 누리겠다는 소리..남녀평등 인정 합니다 ↓댓글에댓글
  142. 142. 티천 '03.7.7 5:31 PM 신고
    :-D*여자는 많은 해택을 누리길 바라면서 남자는 가산점이라는 해택을 못누리게 한다니 2년 넘게 군대 가면 잃는 것이 얼마나 많은데 그 것마져 없애 버린다니..이런 여자분들 때문에 군대 가기 싫어 하는 남자들이 많은 겁니다 ↓댓글에댓글
  143. 143. 티천 '03.7.7 5:43 PM 신고
    :-D*대학 나온 사람과 안나온사람과의 임금이 틀린건 당연 한거 아닌가여? 나한테는 소용 없는 거지만 가산점 가지고 걸고 넘어 가는 여자분들에게 솔직히 열받네여 ↓댓글에댓글
  144. 144. 서보환 '03.7.7 7:31 PM 신고
    :-D*하대발님의 댓글은 욕이 들어 있으므로 삭제합니다. ↓댓글에댓글
  145. 145. 이헌기 '03.7.8 12:25 AM 신고
    추천! +20점! ↓댓글에댓글
  146. 146. 이수영깔 '03.7.8 12:44 AM 신고
    :)*아우 져질같은세상 될것도 아닌것같다 토론을하긴...ㅡㅡㅋ 남자들군대가기시르면 2년간 유치장에서 썩거나 아님 이대하고여성부하고여성계 없애기위해서 들고 일어나셈 안그러면은 이따루로 토론하다간 쥐뿔도 없습니다 여기서 죽치고 ↓댓글에댓글
  147. 147. 이수영깔 '03.7.8 12:47 AM 신고
    :-D*떠들어봤짜 이루어지는것없음 알았나여? 더이상 또라이짓은 즐입니다 군대... 그게없으면 이런일도 없겠쪄? 남자들...군대는 한번쯤 가봐도 괜차는 추억이라고 생각하면 군대별것아닙니다 그것도 일종의 공동체생활입니다 가서 죽었 ↓댓글에댓글
  148. 148. 이수영깔 '03.7.8 12:48 AM 신고
    :-D*다고 다쳤다고 탈영했다고... 소수에 불과합니다 그렇다고 절대로 여성들편을드는것이아닙니다 여성들 그럼 남자들 군대 같다오면 어떤걸 해줄수있나여? 군대갔을동안 고무신 거꾸로 신기? 아니면은 군대잘갔다오도록 신령에게 빌기? ↓댓글에댓글
  149. 149. 이수영깔 '03.7.8 12:50 AM 신고
    :-D*암것도 없습니다 여자들 한테 질문하고싶습니다 당신들이 지금 하고있는 평등이란것이 도데체 뭘 뜻하는지여? 객관적으로 보여주는것 말고 속내면을 뒤에서 숨기지말고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남자들 그리고 제가생각하기엔 일종에 ↓댓글에댓글
  150. 150. 이수영깔 '03.7.8 12:51 AM 신고
    :-D*자존심인것 같습니다 쪽팔려서 여자들하고 말하다간 니가 남자니까 참아←이런식에 욕만듣습니다 그래서 말못합니다 들고일어나면됩니다 남자들 남성들이랑고 못할것없습니다 그럼이만 ↓댓글에댓글
  151. 151. 아즈 '03.7.15 3:58 AM 신고
    :-D*그런 소리 하는 여자들 이 생각만이라도 해봤으면 좋겠군요. ↓댓글에댓글
  152. 152. 아즈 '03.7.15 3:59 AM 신고
    :-D*군대가 없으면 국가가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지금의 나 자신이 있을수 없다는 얘기죠. ↓댓글에댓글
  153. 153. 아즈 '03.7.15 4:01 AM 신고
    :-D*집에서 편안히 먹고 싶은거 먹고 자고 화장하고 친구들과 술마시며 놀고 그런게 가능할까요? ↓댓글에댓글
  154. 154. 아즈 '03.7.15 4:04 AM 신고
    :-D*당연히 불가능합니다. 20대 한창 청춘인 시기에 국가에 몸바쳐 피땀흘려가며 지키는 고마운 군인들이 있기에 가능한겁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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