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사랑]제 이야기 네염.....니름대로 저만의사랑.......

 


이제는 추억으로 남기려 합니다





누군가는 사랑을 이야기하면 아름답다 이야기합니다



















누군가는 사랑을 이야기하면 아름답다 이야기합니다



저또한
아름답다라구 느끼구 만들어 가구있답니다




하지만
혼자서만 만들어 가는것이 아니더군요




5년전이었어요



전
그사랑을 함께 만들어갈 그녀를 만났죠



그리구
하나둘 만들어왔어요



이제
그결실을 보기위해 마지막노력을 하고있었어요



그런데
난데 없이 이런 이야기가 들리더군요



"야!
xx씨 날 잡았다더라" 라구여


뜬금없는
말에 속으론 놀라며 이렇게 대답했죠




"내가
일때문에 요즘 신경을 덜써줘서 장난치는거야"라구요



그런데
그런데...........




사실이더군요
그녀가 11월에 시집을 간답니다




함께
밥을 먹다 이야기 하더군요




그것두
날 배려해서인지 다먹고 난후에 말이에요




그순간
뭐라구 했냐구요?




욕두
하구 싶구 메달려 보기도싶구 따지고도 싶었지만




막상
저의 한마디는 "잘해주더냐?" 한마디 뿐이었죠




결혼
날짜는 하루 하루 다가오는데




그날이 오기전에 그녀에게
메달리구 싶은데




가지마라구
붙잡구 싶은데.............




제가
너무 바보같죠?




요즘
술자리를 많이 가진답니다 일부러 만드는거죠




그런데
술은 거의 안먹어지더라구요



술 취하면 제가슴은 더욱 더욱 아파오니까요




눈물도
몰래 흘려봤답니다 펑펑 소리내어 울기도했답니다




하지만
그녀에겐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을꺼에요




그녀에겐
새로운 사랑이 옆에 있을 테니까요.......




동정이나
위로 받을려구 적는 글은 아닙니다




힘든
사랑도 아픈 사랑도 어차피 사랑이니까요




나에겐
아프지만 그녀는 지금 아름다운 사랑이니까요....












written by 추억 (reit)
2003-07-06 11:15:33
1001 번 읽음
  총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유니 '03.7.9 3:45 PM 신고
    :-D*울지마시고-_-;;;아직도 못잊으신것에는..음..아직 인연을 만나지 못함일듯 합니다...^-^ 좋은 분 빨리 만나시길 바래요 ↓댓글에댓글
  2. 2. 추억 '03.7.9 2:27 AM 신고
    :'(*작년에 있었던 일이랍니다...... 10개월이 다되어가는 이시점에서 이제는 잊어볼려고 이렇듯 이야기하는겁니다...... ↓댓글에댓글
  3. 3. 유니 '03.7.7 1:07 PM 신고
    :-D*헌데,잠깐동안에 그렇게 되나요?....조금 이해하기가 힘드네요..그렇게 쉽게 가버리는건 사랑이 아니였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4. 4. 즈믄 '03.7.10 3:27 PM 신고
    :-D*믿음이 깨지는건...정말... 슬픈일이죠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