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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추리문제!!!

 
추리소설 사이트에 올라왔던글이구여 200명 이상이 정답에 응모했는데
4명만 마추었다고 합니다.엄청 어려운 문제라는 소리겠죠.-_-;


한남자가 따스한 봄날 여자친구와

길거리를 거닐고 있었다

길거리에서 파는 핫도그를 사기위해

지갑을 꺼낸 수표밖에 없음을 확인하고

주머니를 뒤지기 시작했다

주머니를 뒤적거리던 그 남자는 이윽고

오천원권 지폐를 발견하더니

갑자기 오천원짜리 지폐를 몇분간이나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었다


의아하게 생각한 여자친구와 핫도그

노점상 주인이 몇차례나 그 남자에게

말을 건내었지만 남자는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고 지폐만을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을뿐이였다



그렇게 십여분정도를 있던 그 남자가

문득 휴대폰을 꺼내어 급히 어디론가

연락을 하기 시작했다 그리고는

"내가 잘못 본것이면 좋겠다"라는 말을

쉴새없이 되뇌이고 몇차례 똑같은 연락을

반복했다

그리고 여자 친구에게

"다섯시간 이내로는 돌아올게"라는

말을 남기고 어디론가 급히 사라졌다


그리고 약 삼십분정도 시간이 흐른후

남자는 인근 건물 옥상에 올라가 투신 자살을 했다

특이한점은 그가 자살할때 입고 있었던 옷가지들은

그 전부터 입고 있었던게 아니라 그가 자살하기

몇분전에 근처의 옷가게에서 모두 새로 구입한것이였다



그가 급히 핸드폰으로 연락을 취했던 대상들은

다름아닌 그의 초등학교 동창들이였으며

그의 직업은 화가였다

그는 그날 오후에 치과진료를 예약해놓은것외에는

별다른 약속을 가지고 있지 않은 상태였다



그 남자가 자살한 이유는 무엇일까?

(단 남자의 죽음은 타살이 아니라 명백한 자살이다)



우핳핳핳 여러분의 능력을 보여주세요. -_-;
이거 쓴 져도 지금 정답 찾는중 -_-;; 나음대로 이렇다 하는건 있지만요. ㅎㅎ


루단
written by 루단 (ASH86)
2003-07-06 15:14:53
2432 번 읽음
  총 5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수암대빵 '03.7.6 8:37 PM 신고
    :-D*5000짜리가 위조지폐가 아니였을까요?..ㅡㅡ;; 위조지폐를 동창들이랑 같이 위조했다거나.. 그래서 동창들이 자신한테 죄를 몰아부쳐서 마지막으로 위조지폐로 옷을 사서 자살을 했다...ㅡㅡ;; ↓댓글에댓글
  2. 2. 희성이 '03.7.6 9:00 PM 신고
    :-D*상상하기 나름이겠지만... 그 화가가 여자친구랑 핫도그장사꾼앞에 가는순간 화가는 핫도그장사가 아는사람이라는걸 알고 얼굴을 마주치지 못한채 오천원짜리 지폐만 보다가 나중에 친구들한테 전화해서 잘못본것이였으면 좋겟다 ↓댓글에댓글
  3. 3. 희성이 '03.7.6 9:00 PM 신고
    :-D*라고 하는데 그 이유는 어렸을적에 그 핫도그 장사(이 사람은 화가와 연배)를 초딩때 친구들과 함께 분명 죽엿다고 생각했는데 아직 살아있으니 겁이난것 ↓댓글에댓글
  4. 4. 희성이 '03.7.6 9:01 PM 신고
    :-D*근데 그전에 오천원지폐에 예전에 그 사람의 얼굴을 그려놧었는데 너무나 똑같기도 하니 계속 지폐를 보았던것 -_-; ↓댓글에댓글
  5. 5. 희성이 '03.7.6 9:02 PM 신고
    :-D*그리고 그 수표로 옷을 다 산뒤에 오천원권을 섞어서 지불하면서 다신 안보길 바란게 아닐까요? ↓댓글에댓글
  6. 6. 희성이 '03.7.6 9:02 PM 신고
    :-D*그리고 그 죄책감에 못이겨 결국 자살 ↓댓글에댓글
  7. 7. 희성이 '03.7.6 9:03 PM 신고
    :-D*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에댓글
  8. 8. 희성이 '03.7.6 9:04 PM 신고
    :-D*또 다른 스토리 화가는 직업상 사람얼굴을 많이 그리게 되는데 언젠가 그 핫도그장사를 화가가 그린적이 있는데 그 핫도그장사의 초상화를 몰레 두장그려서 한장을 조폭에게 넘긴것 ↓댓글에댓글
  9. 9. 희성이 '03.7.6 9:04 PM 신고
    :-D*화가는 평범한 핫도그장사에게 그런짓을 했다는 죄책감과 자신의 직업을 그런것에 사용했다는 수치심에 못이겨 ↓댓글에댓글
  10. 10. 희성이 '03.7.6 9:04 PM 신고
    :-D*핫도그 장사꾼의 얼굴을 보지 못하고 오천원권 지폐만 바라본것 ↓댓글에댓글
  11. 11. 희성이 '03.7.6 9:05 PM 신고
    :-D*그리고 그 초등학교 동창들이였던 사람들은 지금 다 조폭이였고 그 그림을 건네 받은 사람들 ↓댓글에댓글
  12. 12. 희성이 '03.7.6 9:05 PM 신고
    :-D*ㅋㅋ 핫도그장사는 조폭들의 끊임없는 괴롭힘을 당함 ↓댓글에댓글
  13. 13. 희성이 '03.7.6 9:06 PM 신고
    :-D*결국 화가는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며 마지막 자신의 자화상을 남기고 자살하기로 맘먹고 5시간의 시간을 준뒤 새로 옷을 싹갈아입고 자화상을 그리려했으나 ↓댓글에댓글
  14. 14. 희성이 '03.7.6 9:06 PM 신고
    :-D*결국 포기 그냥 자살 -_- ↓댓글에댓글
  15. 15. 희성이 '03.7.6 9:06 PM 신고
    :-D*뭐 엉터리 답변은 생각하면 다 나오겠네요 ㅋ ↓댓글에댓글
  16. 16. 유빛돌 '03.7.6 9:59 PM 신고
    :-D*정답을 빨랑 빨랑 밝히세요! 혹시 모르시는 건 아니겠죠?? ↓댓글에댓글
  17. 17. 신세기 '03.7.7 1:18 PM 신고
    :-D*핫도그장사꾼이너무못생겨서 - -;ㅋ ↓댓글에댓글
  18. 18. 루단 '03.7.7 3:05 PM 신고
    :-D*정확한 정답은 아무리 찾아도 없더군요.-_-;; ↓댓글에댓글
  19. 19. 불명 '03.7.7 5:11 PM 신고
    :-D*초등학교 동창에게 자살한 사람이 장난으로(화가니까 기념으로라도..) 5천원짜리 지폐를 그려준적이 있었는데 동창들은 그걸 위조하여 유통시킨것이 아닐까요? 화가 자신은 그 돈이 자신이 그린게 틀림없다고 생각한것이고 수표로 ↓댓글에댓글
  20. 20. 불명 '03.7.7 5:12 PM 신고
    :-D*옷들을 사면서 거스름돈으로 5천원짜리를 받았을것이고 받은 거스름돈이 자신이 그린건지 아닌지 확인을 했는데 모두 위조 지폐 ↓댓글에댓글
  21. 21. 불명 '03.7.7 5:13 PM 신고
    :-D*그래서 죄책감을 못이기고 투신자살을........ 5시간의 시간은 동창들을 만날정도의 시간인듯 한데 그전에 거스름돈으로 위조사실을 확인한듯... ↓댓글에댓글
  22. 22. 롹의지존 '03.7.7 6:48 PM 신고
  23. 23. [퉤] '03.7.8 12:14 AM 신고
    :-D*어린시절 그 남자와 그의 친구들이 다니던 초등학교에는 놀림을 당하던, 요즘 하는말로 왕따가 한명 있었다. 왕따였던 이유인즉, 아비는 그 아이가 10개월을 채 못채우고 7,8달 만에 태어나게 되는 바로 그날 죽었다하고 ↓댓글에댓글
  24. 24. [퉤] '03.7.8 12:15 AM 신고
    :-D*(이때부터 그 아이는 재수없는 아이라 하여 친척들과 이웃들로부터 여러 욕과 삿대짓을 받아야만 했다.) 어미는 신내림을 받은 무녀, 흔히 무당이라 불리웠던 여자였기 때문이다. 그 동네에서 도저히 살 수 없던 그 무당은 아 ↓댓글에댓글
  25. 25. [퉤] '03.7.8 12:16 AM 신고
    :-D*아이를 데리고 다른 동네로 이사를 가게되고 어느덧 아이를 초등학교에 보내게 되는 나이까지 된다. 그 아이는 7,8개월만에 태어난 아이인지라그런지,아니면 아기일때의 시절을 곱게 보내지 못해 그런지 같은 또래의 아이들보다 ↓댓글에댓글
  26. 26. [퉤] '03.7.8 12:17 AM 신고
    :-D*많이 모자라 보이고 공부면이나 체력면이나 많이 떨어지게 된다. 그래서 같은 반친구들에게 놀림과 구타를 당하게 되고 후에 아이의 배경과 과거들이 밝혀지면서 더욱더 그 괴롭힘은 심하게 된다. ↓댓글에댓글
  27. 27. [퉤] '03.7.8 12:17 AM 신고
    :-D*허나 그아이는 그런와중에도 엄마에 대한 사랑은 매우 극진하여 그동안 받은 용돈들을 아끼고 아끼고 또 아껴 (그 당시-약15년전에는 5천원이라면 초등학생이 꾸준히 몇주,길게는 몇달동안 모아야만 가능한 돈이었다) 5천원을 ↓댓글에댓글
  28. 28. [퉤] '03.7.8 12:18 AM 신고
    :-D*만들어 엄마의 생일날 손수건 하나라도 사드릴려고 했는데, 엄마의 생일인 바로 그날 겨우 5천원을 만들게 되었다. 학교에서도 엄마에게 선물을 할수 있단 생각에 수업시간의 선생님 말씀도 귀에 하나도 들어오지 않았다. ↓댓글에댓글
  29. 29. [퉤] '03.7.8 12:19 AM 신고
    :-D*그런데 수업이 끝나고 위 사건의 주인공인 그 남자와 그 친구들이 이 아이를 옥상으로 끌고가 괴롭히기 시작했다. ↓댓글에댓글
  30. 30. [퉤] '03.7.8 12:20 AM 신고
    :-D*구타와 욕설이 계속되고 이읏고 그 아이의 주머니를 뒤지게 되었는데 그 안에서는 5천원짜리 지폐 하나가 들어 있었다. 이게 왠 횡재냐 하며 돈을 뺏으려는 찰나 평소에는 어떤 욕설과 구타에도 가만히 있던 그 아이가괴음을 ↓댓글에댓글
  31. 31. [퉤] '03.7.8 12:20 AM 신고
    :-D*지르며 달려드는 것이다. 다들 놀라 넉놓고 돈을 뺏기지만 정신을 차리고 다시 무자비한 구타가 이어졌다. 아이는 정말, 정말 서러운듯 울며 세는 발음으로 돌려달라고 부탁했지만 그 남자와 친구들은 못들은 척하고 그 돈을 ↓댓글에댓글
  32. 32. [퉤] '03.7.8 12:20 AM 신고
    :-D*어디에 쓸것인지 얘기하고 있었다. ↓댓글에댓글
  33. 33. [퉤] '03.7.8 12:21 AM 신고
    :-D*바로 그때 그 아이의 눈빛이 정말 너무도 차디찬 눈빛으로, 정말 증오하고 경멸한다는 눈빛을 띄며 아이들에게 말한다. 후에 너희들이 나를 잊고 행복하다고 느끼게 될때 진짜 소름돋는 두려움과 고통을 주겠다고... ↓댓글에댓글
  34. 34. [퉤] '03.7.8 12:21 AM 신고
    :-D*그리고 그 아이는 바로 그 옥상에서 뛰어내리게 된다. 비가 내리고 그 아이의 엄마가 저 멀리서 조용히 울며 걸어온다. 아이의 시체를 그대로 앉고 저 멀리 사라지는 그 엄마는 학교측에도 아무말도 안하고 행방불명이 되고만다 ↓댓글에댓글
  35. 35. [퉤] '03.7.8 12:22 AM 신고
    :-D*그 아이가 뛰어내린 그 자리에 있던 핏자국도 비에 씻겨 깨끗이 사라지고 다음날 그 아이는 엄마와 함께 행방불명이 된것으로 학교에 기록되고 아이들은 모른척하고 그렇게 세월이 흐르게 된다. ↓댓글에댓글
  36. 36. [퉤] '03.7.8 12:22 AM 신고
  37. 37. [퉤] '03.7.8 12:23 AM 신고
    :-D*그 남자가 핫도그를 사기위해 꺼낸 5천원짜리 지폐는 매우 구겨져 있었고 한쪽에는 작은 피의 흔적이 있었다. 마치 누가 뺏기지 않기 위해 주먹으로 꼭 쥐고 있었던듯.. ↓댓글에댓글
  38. 38. [퉤] '03.7.8 12:24 AM 신고
    :-D*너무 구겨져 있어 이상하다 싶었던 그 남자는 5천원짜리를 다시 살피게 되는데, 위조지폐를 방지하기 위해 새겨진 (햇빛에 비추거나 허공에대고 봐야만 보이는 얼굴) 얼굴이 율곡이이의 얼굴이 아니라 그동안 잊고지내던 ↓댓글에댓글
  39. 39. [퉤] '03.7.8 12:24 AM 신고
    :-D*바로 "그 아이" 였던 것이다. 저 발끝에서부터 차가운 소름이 척추를 타고 머리끝까지 올라왔다. 너무 놀랍고 두려워 멍하니 가만히 5천원권 지폐만 보고 있다가 바로 과거에 그 아이를 같이 괴롭혔던 친구들에게 급하게 전화 ↓댓글에댓글
  40. 40. [퉤] '03.7.8 12:25 AM 신고
    :-D*하여 지금상황을 얘기하자 친구들은 황당해하며 그럴리가 없다고 하면서도 겁을 내면서 그 지폐를 당장 버리라고 했다. 그 자리에서 버리면 핫도그 장사와 여자친구가 의아하게 생각할까봐 여자친구보고 기다리라구 하고 그돈을 아예 ↓댓글에댓글
  41. 41. [퉤] '03.7.8 12:25 AM 신고
    :-D*써버리면 없어지겠지 라고 생각하고 아무 가게에나 들어가 그 돈을 지불하고 아무거나 사게된다. 그리고 안심을 하며 밖으로 나온찰나 다시 속주머니에 그 돈은 그대로 자리잡고 있다. 몇번이고 그런상황이 반복되자 그는 강한 ↓댓글에댓글
  42. 42. [퉤] '03.7.8 12:26 AM 신고
    :-D*두려움을 느끼게 된다. 옷에 문제가 있나 싶어 옷가게에 가서 새로 옷을사고 돈을 지불하면서 옷을 갈아입고 나왔다. 그리고 속주머니를 뒤져 보았더니 그 지폐가 없는것이다. 그는 안도의 한숨을 쉬며 다행이라고 느끼는 바로 ↓댓글에댓글
  43. 43. [퉤] '03.7.8 12:27 AM 신고
    :-D*그순간 자신의 손에 그 지폐가 쥐여져 있는것을 보았다. 그리고 지폐를 펴서 바라보니 그 빛에 비춰 보이는 그 아이의 눈빛은 마치 과거의 옥상에서의 눈빛과 같은 증오스러운 눈빛이었다. 그리고 그 아이가 했던 말이 계속 ↓댓글에댓글
  44. 44. [퉤] '03.7.8 12:29 AM 신고
    :-D*귀에 맴도는 듯했다. 그는 미칠것 같았다. 몸이 마구 떨려오기 시작하고 그는 차츰 이성을 잃기 시작했다. 그는 괴음을 지르며 어느 한 옥상으로 뛰어 올라갔다. 그리고 괴성을 지르며 저 먼 아래로 뛰어내렸다. ↓댓글에댓글
  45. 45. [퉤] '03.7.8 12:29 AM 신고
  46. 46. [퉤] '03.7.8 12:30 AM 신고
    :-D*그 남자가 친했던 과거 그 친구들에게 몇년전에 각자의 얼굴로 초상화를 그려줬었다. 허나 이미 그 그림들에는 각자의 얼굴이 아닌 그 아이만이 차거운 눈빛을 띤채 바라보고 있었다. ↓댓글에댓글
  47. 47. [퉤] '03.7.8 12:30 AM 신고
    :-D*--------------------------------------------------------------------------------------- ↓댓글에댓글
  48. 48. [퉤] '03.7.8 12:44 AM 신고
    :-D*그냥 심심해서 나름대로 추리해봤는데 유치하고 엉성한 공포이야기가 되버렸네요 ㅎㅎ 진짜 정답이 궁금하니깐 빨리 올려주세요 ㅎㅎ (댓글길게썼다고 경고묵는거 아이가 ㅋㅋ) ↓댓글에댓글
  49. 49. 구우사마 '03.7.8 6:17 AM 신고
    :-D*중복..또올라왔네요 다른 게시판에두 올라왔는데 ↓댓글에댓글
  50. 50. 어흥이 '03.7.11 10:45 PM 신고
    :-D*궁금하네요. 걍 답 알려주세여... ↓댓글에댓글
  51. 51. 하늘의별½ '03.7.12 2:10 AM 신고
    :-D*아마 이추리에 열쇠는 오천원에 있는것같군요.. ↓댓글에댓글
  52. 52. 하늘의별½ '03.7.12 2:11 AM 신고
    :-D*새옷으로 바꿔입었던것은.. 아마도 자살할려는의도? ↓댓글에댓글
  53. 53. 하늘의별½ '03.7.12 2:11 AM 신고
    :-D*사람은 죽을때.. 깔끔히정리을 한다죠? ↓댓글에댓글
  54. 54. ▒썬샤인▒ '03.7.16 1:32 AM 신고
    :-D*루단님은 맨날 답을 안올리네요.. 예전에 답이있는 철학적난제인가?~ 그것도 답을 안올리더니..궁금하네요// 답좀 알려줘요..이거 말구 철학적 난제...아래꺼요 ↓댓글에댓글
  55. 55. 루단 '03.7.17 7:25 AM 신고
    :-D*답을 모르겠어여 -_-;; 예전것들 답다 달았습니다; ↓댓글에댓글
  56. 56. 강백호 '03.9.4 4:08 PM 신고
    :-|*답 어딨어요?? 궁금해 주깟네 빨리 가르쳐 줘요 ^;;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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