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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학교가기 싫네요... 따돌림 이라고 할까?... (법관련)(6)

 
안녕하세요... 님들의 의견으로. 그럭저럭 살아는 가고 있습니다...

한가지가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저희 부모님들....

도대체 왜 자퇴가 안되는지 그 이유를 알고 싶어요... 부모님들은 속시원하게

대답도 안해주시고... 검정고시는 못살고, 밤에는 공부하고 낮에는 일하는 사람들이나

하는 거라는 고정관념 과 같은 생각과 함께 자퇴는 절대 안된다고 하십니다.. 제 이야기는

듣는 척만 하시는 듯 하면서.... 저, 자퇴 한다음 계획이자 작전(?)이 다 있습니다...

야*지식검색에서, 문의해본 결과, 여기 애들에 대해, 고소를 하면 이길 가능성이 높다는

쪽의 답을 받았습니다.. 내용을 대충 간추리면, "가해자가 상습적인 모욕 및 폭행을

한 점으로 미루어 볼 때 우발적, 일회성으로 발생한 사고로는 보여지지 않고 가해

학생들의 부모들이 평소 일반적 감독 및 교육을 게을리하여 사고가 발생하였다고

인정될 여지가 있어 손해배상청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라고 답변이 올라왔습니다.. 이내용대로라면, 정말 승산이 있을것 같고, 자퇴만 한다면

모든일이 다 잘 풀릴듯 한데요, 부모님은... 특히, 이 고소에 관해 말을 끄내면, 부모님

망신시키는 일이라고 말도 못꺼내게 하다 시피 하십니다... 정말 답답하네요...

이거 부모님을 어떻게 설득 시켜야 하는 건가요?...

P.S 전 중2 이구요, 공부가 다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지금, 공부와 학교를

다니는 것은, 그냥 부모님이 다니라고 해서 다니는 것 뿐이지... 어떻게 보면 부모님을

위해서... 참 답답 하네요... 또, 저는 지금 상황을 극복하려고, 운동같은 배울 의사

없습니다.... 아랫글에서 여러분이 그러시 더군요... 앞으로도 쭈욱.... 그럴꺼구요..

주먹보다 더 강한, 지식이라는 힘이 있는데 무엇하러.... 저는 꼭 지식이라는 힘으로

여기애들, 고소할 겁니다... 그런데 부모님께서... 후.... 답답....

2003-07-06 22:48:06
1227 번 읽음
  총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지성 '03.7.6 10:56 PM 신고
    :)*무단결석하시길 :) ↓댓글에댓글
  2. 2. 하트메이커 '03.7.7 7:05 AM 신고
    :-D*자기의 일입니다. 부모님은 조언자가 될수있어도 해결은 못한답니다... 하물며 학교생활을 어떻게 하시는지.. 신체장싸이즈는?? 친구들이 얍보는 스타일이세요?? 그럼 아직때가 아닙니다. 기다리세요.. 참고 넘기세요. ↓댓글에댓글
  3. 3. 하트메이커 '03.7.7 7:07 AM 신고
    :-D*운동도 열심히하고 밥도 잘먹고... 이렇게 사세요... 공부가 다가 아닙니다.;; 그리고. 자신이 약해보이거나 착해보이면. 1학년 초를 노리세요. (지금중3이랬죠?) 고1을 노려야겠네요.. 그때까진 집에서 팔굽혀펴기라두 ↓댓글에댓글
  4. 4. 하트메이커 '03.7.7 7:08 AM 신고
    :-D*하면서 힘만키워요. 고1때 학교 들어가자마자.. 좀 약해보이는 타겟을 고르세요. 그리구선 한방갈겨보세요. 학교생활역시 첫이미지가 중요합니다. ↓댓글에댓글
  5. 5. 하버 '03.7.7 7:08 AM 신고
    :-D*저 중 2인데요 ;; 관심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에댓글
  6. 6. 하트메이커 '03.7.7 7:09 AM 신고
    :-D*그친구 한대맞구 싸울의사가 없으면 이긴거니. 가만 놔두세요... 그리고 조용히 학교생활하시면댑니다. 그리구.. 우쭐해서 다른애들 건들면안돼요... 아셧죠? ↓댓글에댓글
  7. 7. 하트메이커 '03.7.7 7:11 AM 신고
    :-D*^^ 중2든 3이든 관계는 없죠. 우선 방학동안 운동배우세요. 격투기나 유도.. 좋죠. 몸건강해지구. 그리고 방학끝나구 한번도전해보시는것두 괜찬고요... 하지만 때가아닙니다. 이미 이미지가 배렸거든요. 3학년때까지 기다 ↓댓글에댓글
  8. 8. 하트메이커 '03.7.7 7:11 AM 신고
    :-D*리세요..... 그리고 따돌림좀당한다고 학교 포기하지마세요. 못다녀서 어른대고 후회댑니다. 참고견디시든가. 한번 힘으로 밀어보세요 ↓댓글에댓글
  9. 9. 하버 '03.7.7 7:14 AM 신고
    :-D*전 운동이랑은 관계 멀어서요... 여기것들은 운동 배운다고 하면 실력좀 보자거나 하면서 더 괴롭힐 껄요? ↓댓글에댓글
  10. 10. 하트메이커 '03.7.7 7:15 AM 신고
    :-D*자신에게 관심이 없군요?? 그렇게 낙관적으로 보지마시고. 한번 해봐요. ↓댓글에댓글
  11. 11. 하트메이커 '03.7.7 7:15 AM 신고
    :-D*하하. 그래요. 실력보여주라면 운동배우고나서 실력보여주라는 친구 한방 갈겨버림대겠네요~ ↓댓글에댓글
  12. 12. 하트메이커 '03.7.7 7:17 AM 신고
    :-D*그리고 제가 하비님 보니... 용기이 없네요. 남자는 용기입니다. 아무리 체격이 작다고해도. 용기내서 맞아도 그놈 치고 마자도 치구.. 그럼 나중엔 안건들죠.. 저역시 이런사람이 제일 무섭거든요``; ↓댓글에댓글
  13. 13. 하버 '03.7.7 7:17 AM 신고
    :-D*때리면, 우루루 몰려들어서, 몇대 1로 싸우게 될런지 ;; ... 흑흑흑 그리고, 저는 저 자신한테 관심은 없긴 합니다... 저보다 남을 위해 사는 삶을 추구하죠... ↓댓글에댓글
  14. 14. 하트메이커 '03.7.7 7:19 AM 신고
    :-D*싸움으로 안돼면 독해지세요... 않그럼 세상못살아요.. 이세상은 누구도 말해주지않는 앞이 보이지않는 두려움이있답니다. ↓댓글에댓글
  15. 15. 하트메이커 '03.7.7 7:20 AM 신고
    :-D*남을 위할때 위해야죠. 자신이 처한지금 이시점이 어떤지 모르시나요? 지금은 남을 위해 시간을 허비할때가아니라 자기 자신을 위해 시간을 써야댈때입니다. ↓댓글에댓글
  16. 16. 하트메이커 '03.7.7 7:22 AM 신고
    :-D*남을 배려할땐 자신의 상황을 모두 대처할수있을때입니다. 그게 않돼면 자신을 먼저 보호해야... 나중에 남을 보호하죠.. ↓댓글에댓글
  17. 17. 하버 '03.7.7 7:23 AM 신고
    :-D*하트메이커님.. 답변 감사합니다... 언제, 메신저 같은걸로 진지한 상담이나 대화를?... 해보는 것이 ^^... 진담입니다... 언제 시간 나실때... 좀 가르쳐 주세요... ↓댓글에댓글
  18. 18. 하트메이커 '03.7.7 7:25 AM 신고
    :-D*네. 저도 메신저 잘 접속은 안하는데 알려드리께요... 메일 남기세요~ ↓댓글에댓글
  19. 19. 하버 '03.7.7 2:08 PM 신고
    :-D*puppy1094@hanmail.net ↓댓글에댓글
  20. 20. 이동윤 '03.7.29 8:40 AM 신고
    :)*그런 썩은 허접한 남자답지 못한 비굴한 비겁한 집안개망신 시키는 정신을 가지고 살려면 일찌감치 걍 약먹고 뒤지는게 니가 속편한것같다 ↓댓글에댓글
  21. 21. 이동윤 '03.7.29 8:41 AM 신고
    :)*너가 그딴 고민을 할바에는 차라리 한명 잡고 머리카락이라도 뜯고 마짱한번뜨는게 낫지 최소한 주먹한번 써보지 못하고 그런한심한 푸념을 늘어놋다니 나이가 어려서 주접을떠는건가 뭔 소송 어쩌고저쩌고야 부모님속상하것네 내가 너같은놈들한티 자주쓰는말이 있어 에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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