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고부터 암컷(여성)의 가사,육아 숫컷(남성)의 보호행위,노동에의한 가정유지는
(소수의 여성 상위 체제의 국가를 제외하고)육체적 조건을 감안한 체계적으로
분류된 종족유지 행위라 생각해요.
게다가 현대에와선 여성도 사회활동이란 이름하에 노동에 참여하게 되었으니
노동은 남성만의 전유물도 아닐뿐더러 생계부담(결혼 한 경우)또한 줄었죠.
결혼시에도-남자는 집 여자는 살림살이 식으로-양방부담으로 가정이 꾸려지고요.
물론, 결혼후에 여성은 일하지 않는게 대부분이다 라고 반론이 있을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다.'도 많고 결혼 후에도 일하는 여성이 증가추세입니다.
위에 말한것처럼 잘 짜여진 체제에서 여성노동참여란 잇점이 있다 없어진 것이니
불만은 과하죠. 만약 불만이라면 아내를 직장에 내보내세요.
자신들이 영위한 가정과 혈육과 재산을 지키는 행위로 '분단국가' 상황의 어쩔 수 없는 군대제도..
2년이란 시간으로 내 것을 지키기위한 의무를 행하는것이라 생각하면 좋잖을까요.
전쟁이 터지고나서 가정,형제고 다 버리고 혼자라도 살아남겠다 도망가는 사람이 아닌이상;;
어떻해도 벗어날 수 없는 분단의 현실에서 언제터질지 모르는 전쟁에대해
자신의 소중한것을 지키기위한 행위를두고 쓸데없고 필요없는 2년간의 허비라 생각하지 마세요.
그동안 언젠가 당신의 아내가 될 여성도 가정을 꾸리기위한 기반 마련을위해 돈을벌고 있을겁니다.
병역우대를 받지않아도 같은 능력을 갖춘 상태에서의 여성이 남성과 같은 값을 받을 수 없는게
우리나라 랍니다. 또한, 어느 여성이라도 미필자보단 군필자를 더 인정하고 원한답니다.그걸 아시나요?
아무쪼록 남성분들이 자신의 병역의무 2년이 헛된의미가 아님을 아시고
자랑스러워 하실 수 있길 바래요.
여성들은 직접 경험해보지 않았기때문에 그 어려움과 힘듬을 모를지 모르지만
군대를 기피한 사람보단 당당히 다녀온 당신들께 더 많은 경외심을 갖을겁니다.
같은 의미로 여성의 출산과 양육을 비하하지 마세요. 자신의 핏줄을 바라지않는 남성은 거의 없죠.
여성의 가사와 출산,양육을 평생대신해줄 남성도 거의없죠. 각각 양자모두 대단한거예요.
고작 군대~라 생각하는 사람은 소수이고 그 소수에의해 시끄러워질 뿐이에요.
정작 그사람들 대부분도 배우자는 당당한 군필이길 원할거예요.
군대를 다녀온 남성들도 다녀오지 않은 남성에겐 우월감을 갖을수도 있고요.
실제로 '군대도 안다녀온 주제에'라 말하기도 하더군요.^^;;
또한 국내에서 큰 문제가 되었던 연예인 '스티븐 유';;씨.그의 경우는 입국조차 허락되지않는
이방인이 되기도 했습니다. 그때 남여를 막론한 국민들의 여론 어떠했을까요.
매국노,양키외에 담기어려운 욕설도 많이 나왔고 비겁자에 타국인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때 어떤 심정과 어떤 마음으로 그런 말이 나왔었는지 떠올려보세요.
이 나라의 분단상황이 안타까울 따름인 거예요.
군필인 당신들은 자랑스런 남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