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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병역의무. 꼭 그렇게 해석해야할까요?

 


태고부터 암컷(여성)의 가사,육아 숫컷(남성)의 보호행위,노동에의한 가정유지는
(소수의 여성 상위 체제의 국가를 제외하고)육체적 조건을 감안한 체계적으로
분류된 종족유지 행위라 생각해요.
게다가 현대에와선 여성도 사회활동이란 이름하에 노동에 참여하게 되었으니
노동은 남성만의 전유물도 아닐뿐더러 생계부담(결혼 한 경우)또한 줄었죠.
결혼시에도-남자는 집 여자는 살림살이 식으로-양방부담으로 가정이 꾸려지고요.
물론, 결혼후에 여성은 일하지 않는게 대부분이다 라고 반론이 있을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다.'도 많고 결혼 후에도 일하는 여성이 증가추세입니다.
위에 말한것처럼 잘 짜여진 체제에서 여성노동참여란 잇점이 있다 없어진 것이니
불만은 과하죠. 만약 불만이라면 아내를 직장에 내보내세요.
자신들이 영위한 가정과 혈육과 재산을 지키는 행위로 '분단국가' 상황의 어쩔 수 없는 군대제도..
2년이란 시간으로 내 것을 지키기위한 의무를 행하는것이라 생각하면 좋잖을까요.
전쟁이 터지고나서 가정,형제고 다 버리고 혼자라도 살아남겠다 도망가는 사람이 아닌이상;;
어떻해도 벗어날 수 없는 분단의 현실에서 언제터질지 모르는 전쟁에대해
자신의 소중한것을 지키기위한 행위를두고 쓸데없고 필요없는 2년간의 허비라 생각하지 마세요.
그동안 언젠가 당신의 아내가 될 여성도 가정을 꾸리기위한 기반 마련을위해 돈을벌고 있을겁니다.
병역우대를 받지않아도 같은 능력을 갖춘 상태에서의 여성이 남성과 같은 값을 받을 수 없는게
우리나라 랍니다. 또한, 어느 여성이라도 미필자보단 군필자를 더 인정하고 원한답니다.그걸 아시나요?
아무쪼록 남성분들이 자신의 병역의무 2년이 헛된의미가 아님을 아시고
자랑스러워 하실 수 있길 바래요.
여성들은 직접 경험해보지 않았기때문에 그 어려움과 힘듬을 모를지 모르지만
군대를 기피한 사람보단 당당히 다녀온 당신들께 더 많은 경외심을 갖을겁니다.
같은 의미로 여성의 출산과 양육을 비하하지 마세요. 자신의 핏줄을 바라지않는 남성은 거의 없죠.
여성의 가사와 출산,양육을 평생대신해줄 남성도 거의없죠. 각각 양자모두 대단한거예요.
고작 군대~라 생각하는 사람은 소수이고 그 소수에의해 시끄러워질 뿐이에요.
정작 그사람들 대부분도 배우자는 당당한 군필이길 원할거예요.
군대를 다녀온 남성들도 다녀오지 않은 남성에겐 우월감을 갖을수도 있고요.
실제로 '군대도 안다녀온 주제에'라 말하기도 하더군요.^^;;
또한 국내에서 큰 문제가 되었던 연예인 '스티븐 유';;씨.그의 경우는 입국조차 허락되지않는
이방인이 되기도 했습니다. 그때 남여를 막론한 국민들의 여론 어떠했을까요.
매국노,양키외에 담기어려운 욕설도 많이 나왔고 비겁자에 타국인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때 어떤 심정과 어떤 마음으로 그런 말이 나왔었는지 떠올려보세요.
이 나라의 분단상황이 안타까울 따름인 거예요.
군필인 당신들은 자랑스런 남성입니다.


II천년설화II
2003-07-07 02:24:46
1757 번 읽음
  총 8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치요 '03.7.7 2:45 AM 신고
    :-D*성평등이다해서..출산은 몰라두 가사 랑 양육은 요즘 남자도 분담하고있습니다...그리고 일을했으니 대가는 받는것도 당연한것 아닌가 생각되는데... 양심이 있다면 최소한의 대가는 지불해야죠.. ↓댓글에댓글
  2. 2. II천년설화II '03.7.7 2:59 AM 신고
    :-D*에궁^^;전 다만 남성들이 자신의 병역의무에대해 너무 억울해 하지 않기를 바라는 맘으로 썼을 뿐이랍니다. 끝부분에 좀 삼천포로 빠졌지만 논지를 곡해하지 말아주셔요ㅠ_ㅠ 전 여자지만 군대를 다녀온 남성을 존경하거든요^^ ↓댓글에댓글
  3. 3. 치요 '03.7.7 2:53 AM 신고
    :-D*그리고 언제까지 여성이 사회의 약자인지.... ↓댓글에댓글
  4. 4. 치요 '03.7.7 3:01 AM 신고
    :-D*해석을 잘못했는지 몰라두 여성이나 누구에게 인정받기위해 군대을 간다는.... ↓댓글에댓글
  5. 5. II천년설화II '03.7.7 3:23 AM 신고
    :-D*켁..아니에요!^^; 누구에게 인정받기위해가 아니죠ㅠ_-나라가 이모양이라 의무화 되버린 병역이 문제고 안타까울뿐;흑;북한이 자멸해 군대가 없어지든 군인에게 많은 월급을 주지않는한 치요님의 맘을 충족시켜드릴순 없겠네요ㅠㅠ ↓댓글에댓글
  6. 6. 김학현 '03.7.7 5:03 AM 신고
    :-D*글쎄요...대부분의 남성들이 그런 생각을 하고 군대를 가지만...갔다와서 느끼는 일종의 배신감은 상당히 큼니다. 그리고 여성들의 사고를 이해하려 노력하지만 때로는 그 정도가 너무 심해서 ↓댓글에댓글
  7. 7. 김학현 '03.7.7 5:04 AM 신고
    :-D*이땅에 태어난것을 후회하기도 합니다. 여자들 땜에 이민가고 싶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우습죠...근데 그게 상당한 스트레스거든요... ↓댓글에댓글
  8. 8. 김학현 '03.7.7 5:06 AM 신고
    :-D*글쓰신분 인생을 살면서 자살의 충동을 느껴보셨는지요...그것도 자기보다 어린 놈들에게 매일같이 구타당하고 욕먹고 ...사회에서 10년할 경험을 겨우 2년동안 겪는다고 생각하면 정신적으로 고통입니다. ↓댓글에댓글
  9. 9. 김학현 '03.7.7 5:09 AM 신고
    :-D*상당히 조심스럽게 작성해야할 글들이 군대 면회조차 가본적없는 여성들에 의해 쓰여지고 있다는건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댓글에댓글
  10. 10. 김학현 '03.7.7 5:11 AM 신고
    :-D*남자친구 면회할려고 14시간동안 기차와 버스 4번갈아탔다는 아가씨 얘기 들어보셨는지...그런곳에서 2년간 군생활하는 남자들이 불쌍하지도 않습니까... ↓댓글에댓글
  11. 11. 김학현 '03.7.7 5:13 AM 신고
    :-D*이담에 이땅에서 다시 태어난다면 전 무슨일이 있어도 여자로 태어날겁니다. 그래서 당당하게 여군에 지원할 겁니다. 여성으로써 국방의 의무를 수행할 자격을 얻기위해서... ↓댓글에댓글
  12. 12. 1979 '03.7.7 5:25 AM 신고
    :-D*각자 느낀바가 틀리겠지만, ↓댓글에댓글
  13. 13. 1979 '03.7.7 5:25 AM 신고
    :-D*군필자들이 듣고 흥분할 정도로 병역에 대해서 축소평가하는 여성은 ↓댓글에댓글
  14. 14. 1979 '03.7.7 5:25 AM 신고
    :-D*사실 굉장히 소수처럼 느껴지던데요 저는.. ↓댓글에댓글
  15. 15. 1979 '03.7.7 5:26 AM 신고
    :-D*워낙에 그런 소수의 사람들이 또 적극적인 면이 있는 법이라서 ↓댓글에댓글
  16. 16. 1979 '03.7.7 5:26 AM 신고
    :-D*표면에 드러나서 그렇지.. ↓댓글에댓글
  17. 17. 1979 '03.7.7 5:27 AM 신고
    :-D*대다수의 여성들은 병역이 필요하다는 걸 인정하고, ↓댓글에댓글
  18. 18. 1979 '03.7.7 5:28 AM 신고
    :-D*남성의 병역의무에 대해서 충분히 가치를 인정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9. 19. 1979 '03.7.7 5:28 AM 신고
    :-D*물론 제가 접한 사람에 한해서 얘기만요.. ↓댓글에댓글
  20. 20. 1979 '03.7.7 5:29 AM 신고
    :-D*굳이 몇점 되지도 않는 군가산점 받느니 못받느니 하는 것도 좀 치사하게 느껴 지던데요 저는.. ↓댓글에댓글
  21. 21. 1979 '03.7.7 5:29 AM 신고
    :-D*그거 받는다고 군복무가 보상이 되는것도 아니고.. ↓댓글에댓글
  22. 22. safedisk3 '03.7.7 7:37 AM 신고
    :-D*굳이 몇점??? 치사해? ㅋㅋㅋ 1~2점 차이로 떨어지고 붙고 하는데......참나! ↓댓글에댓글
  23. 23. 인샬라 '03.7.7 8:05 AM 신고
    :-D*어느 누구도 누이나 여동생 여친이 군대가는걸 바라는 사람은 없을겁니다. 다만 한가지 군필자에대한 사회적 편견을 없애고 수고에 대한 작은 보상을 바랄 뿐입니다. ↓댓글에댓글
  24. 24. 인샬라 '03.7.7 8:08 AM 신고
    :-D*어느센가 이 사회에서 군복무 안하는것이 당연한거고 군필자는 어딘가 모자라는 사람이 되어 버렸습니다. 군필자가 돈없고 빽없는 사람들이기때문인가요 ? ↓댓글에댓글
  25. 25. 페로페로 '03.7.7 1:52 PM 신고
    :-D*단지 그런 주장을 하는 여성이 소수란말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그 여성의 발언들이 이렇게 파장이 커지는 것이 단지 소수의 철없는 말에 불과합니까? 그들이 끼칠수 있는 사회적 영향력이란 것도 같이 봐야 합니다. 솔직 ↓댓글에댓글
  26. 26. 페로페로 '03.7.7 1:53 PM 신고
    :-D*하게 공무원 되지 않을사람 가산점 필요 없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흥분했고 흥분하는 이유가 그저 몇점에 있다고 보십니까? 참 어리석은 생각입니다. 단지 내가 무보수로 내 자유를 박탈당해가며 나라를 위해 일한것을 인정해 달 ↓댓글에댓글
  27. 27. 페로페로 '03.7.7 1:54 PM 신고
    :-D*라는 것 뿐입니다. 그런데 그 댓가는 무엇입니까? 천대와 비방 그리고 사회적 문제자취급 아닙니까? 사실 자식 군대보낸 어머니들 절대 그런소리 못하십니다. 또 아이 하나라도 있는 보통 여성이라면 또 그런소리 하지 않습니 ↓댓글에댓글
  28. 28. 페로페로 '03.7.7 1:55 PM 신고
    :-D*다. 그런데 일부 철없는 이x대학교 여자들과 자식 군대 다 빼낸 탤래토비출신들이 득표를 위해 망발하는 것입니다. 문제는 그들의 사회적 영향력이 크다는 것이겠지요. ↓댓글에댓글
  29. 29. 페로페로 '03.7.7 1:56 PM 신고
    :-D*따라서 그에대한 남성의 반발은 당연한 권리찾기 입니다. 이 문제에 남녀평등같은것은 상관없는 문제입니다. 오로지 이권이냐 아니냐는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댓글에댓글
  30. 30. ::The Name:: '03.7.7 2:18 PM 신고
    :-@*저도 군대가는저에 불만이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몸멀쩡한데 빽있고 돈있는 애들 안갈때랑 여성부에서 지들 잘났다고 군가산점 페지 호주제 페지 떠들면서.. 병역문제는 조용한거 보면 화가 납니다 ↓댓글에댓글
  31. 31. GunDam '03.7.7 3:26 PM 신고
    :-D*글쓴님이 군에 갔다 온남자들을 자랑스럽게 생각하신다면 "이러이러 해서 군에 갔다온 남자들이 자랑스럽다" 라고만 쓰세요 . ↓댓글에댓글
  32. 32. GunDam '03.7.7 3:27 PM 신고
    :-D*자세히 읽어 보면 어린에 달래듯이 회유하는것 같은 느낌이 팍팍듭니다. ↓댓글에댓글
  33. 33. The Ocean '03.7.7 3:51 PM 신고
    :-D*성평등? 누구를 위한 성평등? 여성만을 위한 법? 남자들 군문제에 대해서 여성들이 비꼬는듯한 어루고 달래기는 이제좀 사라졌으면 일부 정신나간 여성단체는 이제그만 붹~~하시길 그게다 집단 이기적인 생각들의 집합체 아닐까? ↓댓글에댓글
  34. 34. BABAMAN '03.7.7 3:58 PM 신고
    :-D*1-2점에 합격,불합격 가려지는거는 맞습니다.하지만 군대안간사람들이 군대간사람들이 2년복무하는동안 군이들이 근무하는 시간만이라두 공부하면 그점수는 오히려 우습게 보이겠죠. ↓댓글에댓글
  35. 35. BABAMAN '03.7.7 3:59 PM 신고
    :-D*당신이 하루 알바 한돈이 군발이 3달 월급보다 많다는걸 아시는지 ↓댓글에댓글
  36. 36. 김상중 '03.7.7 4:26 PM 신고
    :-@*흠냐 정답은 하나네... 군대갔다온 사람한테는 돈 3000만원 넘는 금액하고 점수 몇점+를 해줘야 할듯... ↓댓글에댓글
  37. 37. wein '03.7.7 4:43 PM 신고
    :-D*군대가기전에 낭비하는 시간+군복무기간+군대다녀와서 낭비하는시간 = ? ↓댓글에댓글
  38. 38. wein '03.7.7 4:44 PM 신고
    :-D*사회적인 편견(?)이 그 물음표의 시간만큼을 낭비했다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댓글에댓글
  39. 39. wein '03.7.7 4:46 PM 신고
    :-D*군대에 가서 무슨 일을 했는가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 시간동안 나라를 위해 자신만의 역할을 했다는 것은 중요합니다. ↓댓글에댓글
  40. 40. wein '03.7.7 4:47 PM 신고
    :-D*상대방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기본이 된다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댓글에댓글
  41. 41. wein '03.7.7 4:48 PM 신고
    :-D*군대갔다온 사람 좀 존중해줍시다. ↓댓글에댓글
  42. 42. bucherer '03.7.7 7:47 PM 신고
    :-D*훗....남자들의 군복무를 예기하면 대체복무로 출산을 들먹거리는건 여자들 쪽입니다..남자들은 여자들의 그런 사고방식이 웃긴거지..여자들의 출산이나 양육을 비하하진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43. 43. bucherer '03.7.7 7:51 PM 신고
    :-D*왜 그리 자신들이 하찮게 여기는 군복무를 출산에 비유하려는건지 이해할수가없어요.....그렇다고 우리나라 출산율이 다른나라보다 높은것도 아니고...세계두번째로 적게 낳지요... ↓댓글에댓글
  44. 44. 티천 '03.7.7 9:14 PM 신고
    :-D*한여름무더위에 혹독한 훈련에 탈진할까봐 소금 하주먹씩 씹어 먹던 생각이 나네여 이화여대생들은 그래본적이 있는지? ↓댓글에댓글
  45. 45. 티천 '03.7.7 9:17 PM 신고
    :-D*영하20도의 혹한에서 달랑 침낭 하나뒤집어 쓰고 잠 잘수 있는지여? 체감 온도를 말하는게 아닙니다 체감온도는 3~40도 되더군여 잠을 잔다기보다는 아침이 되기전까지 버틴다는 말이 맏을듯 ↓댓글에댓글
  46. 46. 티천 '03.7.7 9:21 PM 신고
    :-D*그럼군화가 꽁꽁 얼어붙을까봐 비닐에 싸서 껴안고 자본적은 있으신지여? 매일 아침 6시에 기상해서 윗옷 모두 벗고 뜀박질도 합니다 이게 지금 불쌍한 우리나라 솔져들입니다 ↓댓글에댓글
  47. 47. 티천 '03.7.7 9:36 PM 신고
    :-D*불쌍한 코리안 쏠져들한데 출산의 고통 어쩌고 하면 콧방귀 뀝니다.가산점 안받아도 되는데 여자분들 고무신이나 거꾸로 신지 마시길 제대 3일 남겨 놓구 헤어지는 여자도 봤음 ..그 전주에는 면회까지 오구선 .. ↓댓글에댓글
  48. 48. 가물치 '03.7.7 9:59 PM 신고
    :-D*군대는 무조건 안가는게 좋습니다. 특히 대한민국에서는 군대를 갔다 왔다는 것은 돈없고 빽없다는 증표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주민증에서 병역 기재내역이 사라진 것을 보십시오. 그 얄량한 공무원시험 ↓댓글에댓글
  49. 49. 가물치 '03.7.7 10:02 PM 신고
    :-D*가산점 위헌판결 난걸 보십시오. 우리나라에서 돈 있고 빽있는 놈 중에 군대 갔다온 놈이 몇이나 있을까요? 한마디로 군대는 돈 없고 빽없는 자들의 멍에에 불과한 것입니다. 요즘 군대를 안가기 위해 수단과 방법 ↓댓글에댓글
  50. 50. 가물치 '03.7.7 10:05 PM 신고
    :-D*을 안가리고 있는 자들이 있는데, 물론 그런 자들은 비난을 받아 마땅하지만 얼마나 가기 싫으면 그러겠느냐는 측은함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군대를 가야 할 놈들이 다 가는게 아니라 누구는 돈으로 빽으로 빠지는데 왜 ↓댓글에댓글
  51. 51. 가물치 '03.7.7 10:08 PM 신고
    :-D*돈없고 빽없다는 이유로 억지로 끌려 가야 하는지 납득이 안가는 자들에게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빠지고 싶겠지요. 양심적 병역거부도 접근 방법은 다르지만 결국은 군대를 안가겠다는 아주 당연한 목소리를 내는 것이고, 이것은 ↓댓글에댓글
  52. 52. 가물치 '03.7.7 10:10 PM 신고
    :-D*매우 바람직한 현상입니다. 이제 군대는 남자들의 의무가 아닙니다. 더더욱 신성한 국방의 의무는 결코 아닙니다. 그렇게 신성하다면 왜 돈 있고 빽있는 놈들은 다 빠지며, 여자들은 왜 그토록 신성한 의무를 자신들도 ↓댓글에댓글
  53. 53. 가물치 '03.7.7 10:15 PM 신고
    :-D*하게 해달라고 헌법소원을 하지 않는 걸까요? 당연한 예기지만 군대는 더럽고 치사하고,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삶이 보장되지 않는 어떻게 해서든 피하고 싶은 그런 것입니다. 그런 곳에서 2년 남짓 고생해도 사회에서는 ↓댓글에댓글
  54. 54. 가물치 '03.7.7 10:16 PM 신고
    :-D*특히 여자들은 더러운 군바리라고 욕이나 하고 비아냥 거립니다. 그게 현실입니다. 따라서 군대는 무조건 안가는게 좋습니다. 가고싶은 놈은 가게 놔두고 안가고 싶은 놈은 어떠한 수단과 방법을 써서라도 안갈 수 ↓댓글에댓글
  55. 55. 가물치 '03.7.7 10:17 PM 신고
    :-D*있다면 안가는게 인생에 있어서 커다란 득이 됩니다. ↓댓글에댓글
  56. 56. twplug '03.7.9 12:36 AM 신고
    :-(*전 요즘 병역에 대한 글들과 댓글을 계속 읽어 왔습니다. 참 뭐라 얘기해야 할지...... ↓댓글에댓글
  57. 57. twplug '03.7.9 12:43 AM 신고
    :-(*글을 읽고 있을때면 참 씁쓸하네요....... ↓댓글에댓글
  58. 58. 글씨 '03.7.10 8:30 PM 신고
    :-D*이스라엘은 여성도 군대 의무제니...., 세계제일의 여성 착취국가..., 일부라고요? ..., 천만에 인거 같군요..., 우리나라 특유의 남자성에 의해 감추어져있을뿐이죠..., 우리나라? 세계최대의 남성 착취국가.... ↓댓글에댓글
  59. 59. 글씨 '03.7.10 8:31 PM 신고
    :-D*군과 임신을 제발 비교하지 마시죠...., 비교자체가 불가한거 같군요..., 그리고 옛날에는 나라 지키다 다쳐도 혹은 불구가 되도 지켜질 가족이 있을 랑가 몰라도..., 요즈음?... 글쎄요. 요즈음 사람들 보면 가당키 ↓댓글에댓글
  60. 60. 글씨 '03.7.10 8:32 PM 신고
    :-D*나 한지..., 가슴에 손을 얹고 통찰해보시죠...., ↓댓글에댓글
  61. 61. 글씨 '03.7.10 8:33 PM 신고
    :-D*군대가는 거? 옛날말입니다. IMF이후려나?....,, 군에 가는건 인생에 있어서 커다란 짐입니다. ↓댓글에댓글
  62. 62. 글씨 '03.7.10 8:33 PM 신고
    :-D*짐뿐이 남는게 없어요. ↓댓글에댓글
  63. 63. 글씨 '03.7.10 8:34 PM 신고
    :-D*건강이요? 군 아니면 그렇게 술퍼먹고 개될리도 그런 술버릇 들리도 없고...., 저같은 은 경우는 담배 배울일도 없었겠네요...., ↓댓글에댓글
  64. 64. 글씨 '03.7.10 8:35 PM 신고
    :-D*병장 상병 해묵느라 권위주의에 물들어야 할일도 없고...., ↓댓글에댓글
  65. 65. 글씨 '03.7.10 8:35 PM 신고
    :-D*(그렇게 우리나라의 남자들이 욕먹었던...., 권위주의) ↓댓글에댓글
  66. 66. 글씨 '03.7.10 8:36 PM 신고
    :-D*지금 군에 간남성들이 옛날같이 말로 얼르고 빰쳐도 되는 교육 수준은 지난거 같군요. ↓댓글에댓글
  67. 67. 글씨 '03.7.10 8:39 PM 신고
    :-D*차라리 조금 위로라도 되게... 월급현실화...., 직장다니는 만큼 팍팍.... 아니면 유급출산휴가 가는 만큼이라도 줘보지요. 무보수 노역이나 다름없지.... ↓댓글에댓글
  68. 68. 글씨 '03.7.10 8:42 PM 신고
    :-D*군과 출산을 비교하시는데...., 공무원 출산휴가 한달에 만원 받습니까?..., 임신기간중 수용소에 수용되는지는 몰랐네요...., 전화통제...., 통제된 생활,,,,ㅡ 자신의 잘못이 아니어도 단체 불안증세...., 태 ↓댓글에댓글
  69. 69. 글씨 '03.7.10 8:43 PM 신고
    :-D*태교잘못하면..., 잠자다 철모에 머리 박고 치약 뚜껑자국 정수리에 새기던가요?..., 제발 임신과 군 비교하지 마시죠...., ↓댓글에댓글
  70. 70. 글씨 '03.7.10 8:47 PM 신고
    :-D*존경같은거 필요 없습니다. 그냥 건들지만 마세요....., 아니면 건들려면 그런 희생에 대한 대우를 현실화 하세요..., 그전에 있던 특혜라는거..., 얼마나 보상이 도니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나마 심리적인 약간의 보상 ↓댓글에댓글
  71. 71. 글씨 '03.7.10 8:47 PM 신고
    :-D*없어졌군요. ↓댓글에댓글
  72. 72. 글씨 '03.7.10 8:48 PM 신고
    :-D*이젠 실질적인 보상을 원해야 하나요? ↓댓글에댓글
  73. 73. 글씨 '03.7.10 8:49 PM 신고
    :-D*계속 그렇게들 남자들의 속을 해집어 놓지 마세요...., 아주 표면에 들어나게 하고 싶으십니까? ↓댓글에댓글
  74. 74. 글씨 '03.7.10 8:50 PM 신고
    :-D*이젠 가만히 있으니 남자들의 지적 수준까지 하찮게 보시는 것은 아닌지..... ↓댓글에댓글
  75. 75. 글씨 '03.7.10 8:52 PM 신고
    :-D*이미, 존경이니 하는 뭐니 하는 관념적인 보상(?)의 시대는 군제대자혜택(?) 철폐이후로 지난거 같군요... ↓댓글에댓글
  76. 76. 글씨 '03.7.10 8:54 PM 신고
    :-D*철폐가 아니라 일반 남자의 입장에서는 보다 현실적인 보상을 요구해야 될..., 시대가 아니었나 생각되네요..., 그런데... 현실은 반대...., ↓댓글에댓글
  77. 77. 글씨 '03.7.10 8:56 PM 신고
    :-D*요즈음은 딸 낳는게 속편한 시대 같아요...., ↓댓글에댓글
  78. 78. 글씨 '03.7.10 9:01 PM 신고
    :-D*요즈음 시집살이 예전같이 하시는 분들있나요? 요즈음은 시부모가 김치해서 받치던데...., 옛날같이 시집살이 하면서 시집살이 그렇게만 생각할필요 있느냐? 효 얼마나 중요하고 좋냐? 가정을 위해 당신한몸 희생하고 조용이 있 ↓댓글에댓글
  79. 79. 글씨 '03.7.10 9:02 PM 신고
    :-D*어라...., 때론 좀 억울하고 안알아준다고 해도....,이 필자는 님들을 존경해" 하면 요즈음 여자분들 그렇게 하시던가? ↓댓글에댓글
  80. 80. 글씨 '03.7.10 9:06 PM 신고
    :-D*요즈음 자기자신들도 안하면서 남한테 말몇마디로 그러면 안되죠...., 오히려 화만 돋우는 거죠..., ↓댓글에댓글
  81. 81. 글씨 '03.7.10 9:10 PM 신고
    :-D*"요즈음 시집살이 하느라 피곤하지?.... 복잡하고 피곤하니까...., 곳간열쇠 일줘..., 내가 알아서 할께..., 당신은 밥하고 빨래나하고 시부모나 잘모셔, 그리고 난 당신이 그렇게 잘해서 좋아... 그러니 일 끝 ↓댓글에댓글
  82. 82. 글씨 '03.7.10 9:11 PM 신고
    :-D*나고 알아서 어깨혼자 주므르고 자...., 나먼저 잔다... 사랑해...." 지금 제가 느낀것과 별차이가 없는거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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