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회에서 남녀 평등이 새롭게 부각되고 있다. 하지만 남자는 남자다워야 한다. 여자는 여자다워야 한다는 유교적 사고 방식의 테두리 속에서 우리는 물들여져 왔다.
하지만 이런 이면에는 여자는 남자가 지켜야 한다는 사고 방식이 존재한다. 여자가 하는 일도 해야된다는 것이 아닌 남자 여자의 역할을 나누어 생각하여 학교에서나 사회에서 그렇게 배워왔고 힘든 일은 남자가 잡일은 여자가 해야한다는 사고 방식이 존재 한다.
아마 이런 교육이 사회적으로 부족한 점도 있지만 아마도 나의 생각으로는 군에서의 생활이 그런 차별을 부추기는 점이 있다고 생각한다. 남자라면 누구나 군대에 가야 한다는 구별이 여자도 남자와 같이 따라 역할을 해야 한다는 보상심리에서 말이다.
남자는 가정의 과장으로서 돈을 벌어야 한다는 고정관념도 가지고 있으면 일부여성은 돈버는 남자에게 시집가서 돈을 펑펑쓰면 편하고 안이로운 생활을 원하고 있는 것도 현실이다.
남자들은 이런 자신들이 우월하기 바라고 여자들을 비하시키기도 하고 여자들도 그에 익숙해 져 있는 편이다. 양성 평등이 강조되면서 여성들도 눈을 뜨기 시작했지만 이는 일부에 속한다. 이로 인해서 사회적으로 여성 인력들이 썩고 있다. 이것은 사회적으로 우리나라에 막대한 손실이기도 하다.
어떤 신체적 생리적 차이는 인식을 하더라도 남녀가 모두 할 수 있는 일에는 제한을 두면 안된다. 남 녀 모두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의 선택권이 주어져야 한다는 이야기다. 남자들은 자신들의 신체적 생리적 우월감과 강함을 내세우지만 그런 우월감 때문에 여성을 차별하는 현실은 어찌 보면 모순적이다..다..
왜냐하면 여성을 지켜야 한다는 이면아래에는 사회적으로 남자가 여자보다 더 많은 권리를 가져야 한다는 의식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남자들은 여성이 자기보다 수준이나 모든게 낫다고 보는 것이 다반사여서 무조건 복종하라는 식으로 이리 저리 참견하고 명령을 한다.. 하지만 이런데 복종하는 여성들도 문제이다... 나약한 일부 여셩들 때문에 남성들이 더 득이양양하기 때문입니다.
여성들이 스스로 자기의 의무와 일들을 축소시킴으로서 남자들에게 더 많은 일을 하게 만들었고 결국에는 남자에게 더 큰 권리를 주게 되었다. 어쩌면 안이함을 찾는 그런 여자들의 성격 때문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결과적으로는 여성들이 더 힘든 생활을 하게 된 모습들도 있다. 권리를 잃었기 때문에 많은 피해를 보기 때문이다. 여성들의 생활도 결코 쉽지가 않다. 왜냐하면 결국에는 남자들이 권리들을 악용하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인권 문제가 발생하기도 한다.
결론으로는 그냥 여자들이 자신들의 사회적인 일을 찾고 남자들 못지않게 자신들도 힘든을 할 수 있고 남자들 보다 결코 약하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여자들 스스로 안이한 생활에 빠져들려고 한다면 더 큰 고통과 힘든일을 겪을 것이다. 물론 남자들도 사고 방식을 바꾸어야 한다. 자신들도 여자들과 같이 여러 일을 동등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서로 돕고 살아야지 서로 부려먹는 인간사회가 되면 안된다는 이야기다.. 이런 문제는 양성문제가 아니더라도 마찬가지다.
아마도 이런 사회적 모습에는 어느정도 50년간 징병제를 해온 우리 나라의 배경 때문 일 수도 있다. 대부분 남자들이 싸우고 군대에 끌려가는 나라들은 여성들의 권력이 줄어들기 마련으로 보인다. 대부분의 나라가 그렇듯이 말이다. 전쟁을 하는 나라에서는 여성들의 권력이 인권적으로 아주 비참하기 이를데가 없다.
그런데 반해 역사적으로 평화로운 시대에는 여성들이 권력을 많이 잡는 그런 현상도 볼 수가 있다.. 물론 나 혼자 만의 생각이다. 예외는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면 다만 그렇다고 추측하는 것이다.. 뭐 북한은 여자들도 군대를 보낸다는 ?애기가 있던데 잘은 모르겠다. 그래서 북한 여자들이 어떤지는 몰라도 북한 여성들도 활동을 많이 하는 것 같지만....
하여튼 그냥 내 생각이므로 읽어보시고 많은 사람들이 이런 문제에 생각 해봤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