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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안갈려면? 도와주세요..

 


저는 절대 가지않습니다.
오늘 전경뉴스도 보고 유빛돌님글도 보니 안가야겠다는 생각이 커지는군요.
그래서 군대 안가는 방법 몇가지를 써보겠습니다.
제가 안쓴것이 있다면 리플로 달아주세요.

일단 제소개부터 하겠습니다.
나이는 만 14살, 중2고요. 키는 150 몸무게는 50입니다. 좀 살쪘는데
그렇게 안보입니다. 좀 몸통부분(가슴,배)에 살이 쪄서요.
그럼 제 신체조건에 안갈수있는방법을 말해주세요.

일단 제가 아는것을 나열하겠습니다.

1. 병무청직원에게 뇌물주기

실현가능성이 없으므로 포기합니다.

2. 문신 새기기

가장 쉬운방법이고, 나중에 문신은 빼면되니..
그런데 나중에는 문신으로 군대 안가는게
없어지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3. 미국등 외국 시민권

외국시민권은 어렵지만, 노력하면 될수도 있겠죠.
시도는 해봐야죠..

4. 병역 특례업체

5번과 함께 최후의 수단으로 활용할 생각입니다.
아무래도 부모님께서 이것으로 안갈려면
이런 업체에서 5년 있어야 한다는군요.
사실이 아니라면 답변해주세요.

5. 사법고시

이것은 안가지는 않지만 장교로 가죠.
장교로 가면 편하다는데 아예안가는 방법이
아니라서 최후의 수단으로 시도는 해보겠습니다.

6. 체육우수자

말도 안되죠. 저는 못합니다.

7. 과학인재(?)
과학기술원인가 그런곳에 가면 군대 안가도 된다는데
확실히는 모르겠습니다.

저는 이방법밖에 모르는데 님들이 아는 좋은 방법이
있다면 답변해주세요.
악플및 병신되면 안간다 등 사절입니다.

2003-07-07 23:43:56
2332 번 읽음
  총 1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한푼많줍쇼! '03.7.10 9:18 AM 신고
    :-|*한번쯤은 갔다올많 하오!그리고,검빵에다가 우유를 갔이 먹어보어 꿀맛이오!또한 방독면을 쓰고 1.5키로를 전력질줄하시오 !하늘이 무너지오! ↓댓글에댓글
  2. 2. 하늘 '03.7.10 7:26 PM 신고
    :-D*요새 처럼 사회에서 실업자되기 쉬운 때는 더더군다나 괜찮을 듯... ↓댓글에댓글
  3. 3. 하늘 '03.7.10 7:25 PM 신고
    :-D*요새 군대생활, 왠만한 산다하는 가정수준은 되는 듯.... ↓댓글에댓글
  4. 4. 닉네임 '03.7.10 3:28 AM 신고
    :-D*군대 가는거는 4대 의무에 하나인 것을 ;; ↓댓글에댓글
  5. 5. 하늘 '03.7.10 7:26 PM 신고
    :-D*자신의 가정이 아주 못사는 사람이라면, 차라리 군에 말뚝박는 것도 괜찮을 듯... ↓댓글에댓글
  6. 6. 사켈 '03.7.13 2:19 AM 신고
    :-D*저도 욕 쫌 쓸려고 했더니-_- 어리시군여 요새 군대 라는게 옛날처럼 그리 빡시지 않습니다 한마디로 갈만한 곳이구여 남자라면 갖다가 오면 좋습니다 그리고 아직 군에 대해서 생각까지 할 나이는 아닌거 같구여-_- ↓댓글에댓글
  7. 7. 사켈 '03.7.13 2:20 AM 신고
    :-D*그리고 산업체가는것 보단 군대 갓다가 오는게 좋습니다-_- 산업체 들어 가면 사장 비위 맞추랴 잔업 더럽게 한다고 들었거든여 차라리 군대 갔다가 오는게 훨씬 좋습니다 돈 버실려는 생각이시면 나쁘지 만은 않구여 돈 버셔서 ↓댓글에댓글
  8. 8. 사켈 '03.7.13 2:21 AM 신고
    :-D*난중 사업 자금 버시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그리고 군에 가면 몸도 좋아집니다 (보통 군대를 두고 하는 소립니다) (빡신곳가면 데려 몸 배려 온다고들 하죠) 여하튼 군대란곳 남자라면 가볼만한 곳입니다. ↓댓글에댓글
  9. 9. 사켈 '03.7.13 2:22 AM 신고
    :-D*물론 어린 맘에 군대란곳 두려울수도 있습니다. 헌데 군이란곳에 갔다가 오면 무서울께 없죠 그만큼 빡신일도 해냈는데 사회생활 못하겠습니까 정신수양쫌 하고 오십시오 ↓댓글에댓글
  10. 10. 유빛돌 '03.7.8 12:30 AM 신고
    :-D*이라크전이 한창일 때 이라크 어린이가 죽든 말든 우리나라에 이득 되므로 미국을 지지해야 한다고 했던 그 어린이구료... 군대 많이 편해 졌으니 걍 가심이 어때요?? 님이 군대 갈 때 쯤엔 더 편해질테고 ↓댓글에댓글
  11. 11. 유빛돌 '03.7.8 12:35 AM 신고
    :-D*대학 가서 ROTC로 지원하거나(이 경우엔 대학에서 훈련 좀 받아야 하고 공부 잘 해야 하죠), 의대에 가도 장교로 군대 갑니다. 체육 우수자는 엄청나게 운동 잘 해도 실현 가능성이 매우 적죠. 금메달 따야 하니.. ↓댓글에댓글
  12. 12. 유빛돌 '03.7.8 12:31 AM 신고
    :-D*겨우 중2면서 벌써 그 고민을? 누가 압니까? 님이 군대 가야할 나이 되면 국가 재정 나아져서 모병제로 바뀌거나 통일되서 모병제가 될 지... 문신은 현재 해도 가도록 법개정을 하려고 하는 상황이니 해봤자로 생각됩니다. ↓댓글에댓글
  13. 13. 유빛돌 '03.7.8 12:36 AM 신고
    :-D*병역 특례 업체는 5년 까지는 아니고 2년 8개월일 겁니다. 그런데 병역 특례업체 사장들 중 악질이 많다는군요. 업체에서 일하다가 잘리면 군대 간다는 점을 악용해서 막 부려먹는다네요. ↓댓글에댓글
  14. 14. 좋은친구♬~ '03.7.8 2:27 AM 신고
    :-D*벌써부터 그런걱정하지말고 공부열심히 하세요, ↓댓글에댓글
  15. 15. 좋은친구♬~ '03.7.8 2:25 AM 신고
    :-D*나중에 평생을 후회하지 말고 그냥 갔다오세요,,, ↓댓글에댓글
  16. 16. 신세기 '03.7.8 6:29 AM 신고
    :-D*군대를왜그렇게무서워하는지..옜날에는.많이마꼬.괴로웠다지만. 지금은. 편해졌다잔아요 ㅅㅅ 너무군대걱정하지마시구요 ↓댓글에댓글
  17. 17. 좋은친구♬~ '03.7.8 2:27 AM 신고
    :-D*처음에 욕을해줄까하고 들어왔는데 나이를 보니 너무어려서 그냥갑니다,,, ↓댓글에댓글
  18. 18. 정용화 '03.7.9 8:18 AM 신고
    :-D*93년에 제대했는데요...해병병장제대..아버지적에는 더심했겟죠...제가 군에 있을 때도 지금군인은 군인도 아냐 그랬었죠...그런데지금은..--; 막상가면 처음엔 힘들어도 적응하면 괜찬아여..하지만 두번갈곳은 못돼죠. ↓댓글에댓글
  19. 19. 홍희창 '03.7.8 7:26 PM 신고
    :-D*왜 가길 싫어하시는지,? ↓댓글에댓글
  20. 20. 푸힛.. '03.7.8 5:10 PM 신고
    :-D*그냥 통일 되라고 비세요 -_-;; 통일되면 지원제가 될듯 ㅋ ↓댓글에댓글
  21. 21. 홍희창 '03.7.8 7:26 PM 신고
    :-D*어이가 없네요,^^* 왜 가길 싫어 하시는지, ↓댓글에댓글
  22. 22. 주홍당끈쏭!~♡ '03.7.8 3:09 PM 신고
    :-D*군대 다녀오면 떳떳하잖아요. 남자들끼리는 군대야그가.. ↓댓글에댓글
  23. 23. 남기웅 '03.7.9 2:24 PM 신고
    :-D*글고.. 주변사람한테 그런소리 하지마세요.. 그러다가 뒤질때까지 맞습니다.. ↓댓글에댓글
  24. 24. 남기웅 '03.7.9 2:23 PM 신고
    :-D*외국시민권을 따신다면.. 안녕히가십쇼~ 우리나라 떠나서 외국에서 씨부리고 사십쇼.. ↓댓글에댓글
  25. 25. 남기웅 '03.7.9 2:24 PM 신고
    :-D*보아하니 우리나라에 있어서는 안될 존제네요.. ↓댓글에댓글
  26. 26. 남기웅 '03.7.9 2:22 PM 신고
    :-D*빽이 있으신가봐요.. ㅎㅎ ↓댓글에댓글
  27. 27. 남기웅 '03.7.9 2:22 PM 신고
    :-D*문신파면 감방갔다 나와서 다시 현역으로 간답니다.. 신검때 들었으니 확실함..^^* ↓댓글에댓글
  28. 28. 남기웅 '03.7.9 2:22 PM 신고
    :-D*누구맘대로 군대를 절대로 안간다고 하시는지^^* 빽이있나봐요? ↓댓글에댓글
  29. 29. (/▽\) '03.7.9 1:47 PM 신고
    :-D*대인공포증, 밀실공포증등등 그리고 한 3개월 입원합니다 그러면 군면제입니다 4주훈련도 안받아요 이케이스는 연예인들이 사용하는방법입니다 입원비랑 치료비가 상당히 비쌈니다 그리고 의사한테 뇌물도 줘야되고 ↓댓글에댓글
  30. 30. (/▽\) '03.7.9 1:45 PM 신고
    :-D*이건 80%의 효과를 가지고 있지만 돈이 많이 드는 방법인데 일단 정신과 치료를 6개월 받으세요 ↓댓글에댓글
  31. 31. (/▽\) '03.7.9 1:45 PM 신고
    :-D*국회의원들의 마녀사냥 대상되어서 찍히면 골떼리기 떼문에 별로 추천안합니다 그리고 설사 한다해도 반병신되는꼴이라서 ↓댓글에댓글
  32. 32. (/▽\) '03.7.9 1:44 PM 신고
    :-D*가장좋은방법이 연예인되던가 국회의원 되던가 국회의원 양자가 되던가 아무튼 국회의원쪽으로 빠지면 쥐도새도 모르게 그냥 빠짐니다 아무도 머라고 할사람도 없어요 각 지방도시마다 국회의원만 200명은되는데 이게 아닌 다른방법은 ↓댓글에댓글
  33. 33. ㅋㅋ '03.7.9 12:29 PM 신고
    :-D*말년병장.... 시절이 그립구만요.ㅋㅋㅋㅋㅋ ↓댓글에댓글
  34. 34. ㅋㅋ '03.7.9 12:29 PM 신고
    :-D* 26개월 아니지 24개월 금방가네요. 한번쯤 가볼만한 곳이죠... 뭐 평생있기에는 짱박혀서 ...잘 살죠..ㅋㅋㅋㅋ................ 군대만큼 편한곳도 없네요..사회가 더 힘들어요..ㅠㅠ...에구구. 내 말 ↓댓글에댓글
  35. 35. ㅋㅋ '03.7.9 12:28 PM 신고
    :-D*하하하...다들 편하다고 말하죠... 물론 저도 제때는 힘들었는데... 밑에 후임들은..편하구나 생각을했죠.......그런데... 막상 격는 사람들은 힘들죠..ㅋㅋㅋㅋ...에구구.....................군대 ↓댓글에댓글
  36. 36. m(__)m '03.7.9 9:52 AM 신고
    :-D*그러니 정 가기 싫으면 겁나 열씨미 공부해서 의대가길.. ↓댓글에댓글
  37. 37. 짜아아앙 '03.7.9 11:49 AM 신고
    :-D*어제 동원마치고 왔는데, 요즘 이등병들 많이 편한가보더군요....눈가는 힘이 풀렸고, 웃음이 자글자글.....참...소시적 생각난다는..예전엔 안저랬는데... ↓댓글에댓글
  38. 38. m(__)m '03.7.9 9:51 AM 신고
    :-D*그렇게 싫으면 가장 편하게 가는 방법은 장교라고 편한건 아니니 군의관 만고보직이죠.. ↓댓글에댓글
  39. 39. m(__)m '03.7.9 9:52 AM 신고
    :-D*단 가기전까지 겁나 빡시게 공부해야하고 대학다니면서도 휴학이나 뭐 과락 그런거 나오면 안되죠.. ↓댓글에댓글
  40. 40. m(__)m '03.7.9 9:51 AM 신고
    :-D*걍지금은 딴생각하지말고 열씨미 공부할때가 아닐까 싶군요.. ↓댓글에댓글
  41. 41. m(__)m '03.7.9 9:46 AM 신고
    :-D*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그속에서 재미도 느끼고 군대아니면 해보지 못할일도 있고.. ↓댓글에댓글
  42. 42. m(__)m '03.7.9 9:45 AM 신고
    :-D*물론 겁나 빡셀때도 있지만 군생활이 그리 심하지는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43. 43. m(__)m '03.7.9 9:45 AM 신고
    :-D*제대를 얼마 안남기곤 정말 시간 빨리 지나가는구나 하죠.. ↓댓글에댓글
  44. 44. GaSeoSa '03.7.9 8:37 AM 신고
    :-D*스티븐 유 동생하면 되겠네.. ↓댓글에댓글
  45. 45. 전훈 '03.7.9 9:22 AM 신고
    :-D*그냥와서 군대스리가의 발전에 도모하심이... ↓댓글에댓글
  46. 46. m(__)m '03.7.9 9:45 AM 신고
    :-D*어짜피 모든 상황이 자기 하기 나름입니다. 대부분 첨에 군대가서는 이시간 언제가냐하지만 ↓댓글에댓글
  47. 47. 닉네임 '03.7.9 8:19 AM 신고
    :-@*군대 안가는 최고 좋은 방법이 있네.. 그냥 삶을 포기 하는게 빠르지.. 군대가 그렇게 겁이 나서..원... 이 나라에 사는 모든 예비군 민방위는 전부.. 강심장인가... ↓댓글에댓글
  48. 48. 오사카. '03.7.9 12:27 AM 신고
    :-D*-0-z 이제 초딩막..나오신거같은데...-0-;; 몸만조금컸군뇨, 미래에대한 생각을 안하고 .... ↓댓글에댓글
  49. 49. 귀족 '03.7.9 2:50 AM 신고
    :-D*박카스 광고를 생각하세요....ㅋㅋ ↓댓글에댓글
  50. 50. 김학현 '03.7.9 6:58 AM 신고
    :-D*보아하니 돼지구나..돼지들은 진짜 군대가기 싫어하긴 하더라...몸도 무거운데 뛰어다니려면 좀 힘들겠다...먼 훗날 야그는 그만하고 살이나 좀 빼라... ↓댓글에댓글
  51. 51. 파스 '03.7.9 6:46 AM 신고
    :-D*저나이땐 해볼만한 생각이죠. 그생각이 대부분 크면서 바뀌지만 고스란히 갖고 가면 곤란해지죠. ↓댓글에댓글
  52. 52. 1979 '03.7.9 7:16 AM 신고
    :-D*군대 안가는 방법은 많은데 그 중에 군대보다 편한 건 몇 개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53. 53. 주홍당끈쏭!~♡ '03.7.8 3:08 PM 신고
    :-D*2개월 줄었고... ㅋㅋㅋ 다녀올만하죠!!! 옛날 3년 군대생활인걸 생각하고.. ↓댓글에댓글
  54. 54. 주홍당끈쏭!~♡ '03.7.8 3:08 PM 신고
    :-D*요즘 군대 갈수록 편해집니다. ↓댓글에댓글
  55. 55. 보금자리 '03.7.8 11:44 AM 신고
    :-D*그게 힘들면....... 군에 함 다녀오는것도 좋을 듯...... ↓댓글에댓글
  56. 56. 내가누구게? '03.7.8 11:06 AM 신고
    :-D*군대회피하믄 나중에 인생에있어서 최악의 상황이 닥칠지 모르니 ↓댓글에댓글
  57. 57. 보금자리 '03.7.8 11:43 AM 신고
    :-D*그냥... 가장 쉬운 방법 갈쳐 드릴께요... 살을 무지 무지 찌우던지, 아님 무지 무지 빼던지.... (건강에는 해로움) ↓댓글에댓글
  58. 58. 신세기 '03.7.8 6:31 AM 신고
    :-D*그럼. 좋은시간되시구여 ㅅㅅ ↓댓글에댓글
  59. 59. 내가누구게? '03.7.8 11:05 AM 신고
    :-D*요새군대.......이등병이 왕이요.....대한민국 사람이라면 꼭 가야하지요...어린나이에 벌써부터 그런걱정을....걱정하는건 좋지만 안간다는생각은 버리시오 ↓댓글에댓글
  60. 60. 신세기 '03.7.8 6:30 AM 신고
    :-D*그리구..얼마나추억이되겠습니까?ㅋ 여자들은 군대에서축구하는얘기를싫어한다는데 남자들은 틀리죠 ㅅㅅ 친구들은 군대얘기.잼있게하는데. 옆에서쪽팔리게..가만히 있으실려구여? ㅅㅅ ㅋ ↓댓글에댓글
  61. 61. Christmas '03.7.10 12:30 AM 신고
    :-D*특전사 가서 넘 잘해도 UDU나 HID뽑히는 일은 절대 안생깁니다.... ↓댓글에댓글
  62. 62. 진수하 '03.7.10 12:11 AM 신고
    :-D*성 전환을 하시면 확실히 안갈것 같네요^^ ↓댓글에댓글
  63. 63. 하얀마음빽구 '03.7.9 11:54 PM 신고
    :-D*그리고 4년 6개월은 복무기간뿐이고 따로 3개월의 훈련기간이 있지요~ 그리고 특전사는 검은베레모가 멋지지요~ ↓댓글에댓글
  64. 64. 레온™ '03.7.10 12:26 AM 신고
    :-D*백구님은 아마도 초반 몇개월만 지나시면 군대를 평생 직장으로 생각하셔도 될만큼 적응을 빨리하실거라 생각되네요 ^^; 잘다녀오세요~ ↓댓글에댓글
  65. 65. 하얀마음빽구 '03.7.9 11:46 PM 신고
    :-D*월급이 96만원 입니다~ 중사는 130정도고요~ 하사에서 중사까지는 1년이면~ 계급이 올라가고요~ 비정규전 군인이기때문에~ 모의 전투가 많다 해서^^ 서바이벌게임을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지원했써요~ 특전사가서 넘잘해도 ↓댓글에댓글
  66. 66. 하얀마음빽구 '03.7.9 11:48 PM 신고
    :-D*UDU나 HID에 봅혀 북파간첩이 된다던데~ 그것만은 안되길 빌면서 군생활 빡세게 해볼라고요~ 화기 특기병이 됐음하는 바램만있네요~ 폭탄특기병 화기특기병 응급처치특기병 대충이렇게 있는데~ ↓댓글에댓글
  67. 67. (/▽\) '03.7.9 10:31 PM 신고
    :-D*영어만잘하면 안간다 미국역사 공부좀하고 ↓댓글에댓글
  68. 68. 하얀마음빽구 '03.7.9 11:44 PM 신고
    :-D*저희 아버지 께서 특전사 4기 출신이셔서~ 어쩔수 없이 떠밀림반 호기심반으로 지원했는데~ 쪼금의 후회는 있지만~ 특전사는 세금감면의 헤택과~ 전자제품이나 차값의 20%를 감면해주죠~ 그리고 입소하자마자 하사관이고 ↓댓글에댓글
  69. 69. 김종성 '03.7.9 6:31 PM 신고
    :-D*능력만 된다면 군대는 안 갔다오는게 좋죠. 그대신 한국에서 살면 평생 힘들겁니다........전 의경 나왔는데 술 마시고 군대 얘기 나오면 방위한테도 무시당합니다....젠장....... ↓댓글에댓글
  70. 70. 성이리 '03.7.9 4:56 PM 신고
    :-|*앗!! 스티브 뚱!! 이 나타났다 !! ↓댓글에댓글
  71. 71. 초코파이 '03.7.9 7:42 PM 신고
    :-D*근대 안가려고 문신한 애들 얼마전에 무더기로 잡혀간거 모르나? 간단한 방법은 팔다리 하나 잘라버리던가 성전환 수술 받던가..... ↓댓글에댓글
  72. 72. fox-mulder '03.7.9 3:55 PM 신고
    :-D*후... 욕점 먹여줄려고 했더니 아직 얼라네... 학생 연장자로서 한마디 하겠는데.. 너 부모님께 상담해봤니? 그문제는 아버님과 상담을 해봐 널 호적에서 파버리거나 땅에 같다 묻지 않으면 아버님 참좋은 분이시다. ↓댓글에댓글
  73. 73. fox-mulder '03.7.9 3:58 PM 신고
    :-D*학교에선 멀가르치는지.... 쓰잘때기 없는 수학이나 과학 같은거 가르치지말고 인간으로서 무엇을 우선시 해야 하는지.. 인간됨됨이를 가르쳐줘야 하는데.. ↓댓글에댓글
  74. 74. 하늘이 '03.7.9 4:22 PM 신고
    :-D*하리수도 군대 갔다왔나? 그방법을 쓰던지.. ↓댓글에댓글
  75. 75. 윤쟌 '03.7.9 4:27 PM 신고
    :-D*후후..가기싫타면..손가락 잘르는게 좋치..ㅋㅋ ↓댓글에댓글
  76. 76. 하늘이 '03.7.9 4:21 PM 신고
    :-D*정 억울하면 아부지한테 억울해 하게 여자로 낳게 해주시지...다른나라 사람으로 태어나게 해주시지... ↓댓글에댓글
  77. 77. 티천 '03.7.9 4:20 PM 신고
    :-D*물어봤습니다 그래서 과학 기술원 다닌다고 했더니 할머니 왈 "공부라도 못하면 기술이라도 배워야지.." ↓댓글에댓글
  78. 78. 티천 '03.7.9 4:18 PM 신고
    :-D*ㅇㅇ대학학생과 과학기술원 학생이 버스를 탔는데 어떤 할머니가 ㅇㅇ대학 학생에게 어느대학 다니냐고 물어 봤답니다 그학생은 ㅇㅇ대학 다닌다고 하니까 좋은 대학다닌다고 할머니가 그러더니 기술원 학생에게도 대학 다니냐고 ↓댓글에댓글
  79. 79. 하늘이 '03.7.9 4:17 PM 신고
    :-D*여자 만나서두 당당히 말할 수 있지 않겠나... ↓댓글에댓글
  80. 80. 하늘이 '03.7.9 4:18 PM 신고
    :-D*지금두 내 친구들은 날 놀리네..."넌 어디가 병신이냐" ㅋㅋㅋ 방위의 설움..꼭 현역가게 ↓댓글에댓글
  81. 81. 하늘이 '03.7.9 4:15 PM 신고
    :-D*군대 3년을 인생 30년동안 얘기한다고 하지 않던가..가보게 인생의 한 부분인게야. ↓댓글에댓글
  82. 82. 하늘이 '03.7.9 4:15 PM 신고
    :-D*재미있는 (?) 힘든(?) 일화를 마치 영웅담처럼 술한잔 하면서 얘기하는 모습이 얼마나 대견스럽던지.. ↓댓글에댓글
  83. 83. 하늘이 '03.7.9 4:14 PM 신고
    :-D*내동생이었으면 콱 패줄텐데..내 동상들은 다 갔다왔다네.. ↓댓글에댓글
  84. 84. 하늘이 '03.7.9 4:14 PM 신고
    :-D*학상은 신체 구조상 현역면제일테니 아무 걱정말고 부모 속 썩이지 말고 밝게 자라게나. ↓댓글에댓글
  85. 85. 하늘이 '03.7.9 4:12 PM 신고
    :-D*끝발되서 군대 싫다고 자살한 군인 봤나? 어리숙한 쫄따구들이 자살하네 탈령하네 그런다네 ↓댓글에댓글
  86. 86. 티천 '03.7.9 4:12 PM 신고
    :-D*다른 방법들은 그에 따른 부작용이 다 있지만 이방법은 오히려 자랑 스럽지 않은가.. 지금부터 라도 열심히 공부해서 기술원 들어 가시길.. ↓댓글에댓글
  87. 87. comace '03.7.9 4:11 PM 신고
    :-D*어이야~~~ 어이 어디 갔니~~~? ↓댓글에댓글
  88. 88. 하늘이 '03.7.9 4:11 PM 신고
    :-D*근데 말이지 학상 현역대상자 같지 않구만.. 방우가 한마디 하겠네... 가서 함 즐겨봐. ↓댓글에댓글
  89. 89. 티천 '03.7.9 4:11 PM 신고
    :-D*마지막에 쓴 과학 기술원이 제일 좋을 것 가튼데..우리나라 최고의 수제들..과학고출신이나 서울대에서도 최고의 엘리트들만 가는 곳..이런사람들 당연히 면제 시켜 줘야된다고 보는데.. ↓댓글에댓글
  90. 90. fox-mulder '03.7.9 4:01 PM 신고
    :-D*공부하란 말이 아니고 사람으로서 갖춰야할 인덕과 예의 그리고 사고 방식을 길러란 말이다. ↓댓글에댓글
  91. 91. 하늘이 '03.7.9 4:10 PM 신고
    :-D*학상 난 다른사람들한테 미안한 방위나왔네 그래서 현역들한테 찐따두 무지 당했네 ↓댓글에댓글
  92. 92. fox-mulder '03.7.9 4:00 PM 신고
    :-D*아해야... 아직 그런 걱정하기 이르단다.. 네가 좀더 인생을 살고 좀더 사회와 부딪치다 보면 니가 했던말이 얼마나 어리석은지 깨닫게 될거란다.. 아해야 아직 이르니 걱정말고 니 인격완성에 힘을솓거라.. ↓댓글에댓글
  93. 93. fox-mulder '03.7.9 3:58 PM 신고
    :-D*쓸때없는거만 가르치고 앉자 있으니 국회의원같은 기생충들이 날뛰지... ↓댓글에댓글
  94. 94. fox-mulder '03.7.9 3:56 PM 신고
    :-D*아직 대가리에 피도 안마른 여석이 그딴 생각이나 하고 있고.. 참 세상 편하게 사니 이젠 더편해지고 싶으냐? ↓댓글에댓글
  95. 95. 꼴통 '03.11.30 11:29 AM 신고
    :-)*갔다가 나오는 방법도 있습니다...
    화단의 풀을 뜯어 먹던지 사단장과 악수 할일 있을때 왼손으로 사단장의 어깨를가볍게 토닥여 주세요. ↓댓글에댓글
  96. 96. kawakuchi '03.7.9 2:31 PM 신고
    :-D*장교. 편한거같소. 내가 소대장딱가리였으니깐. 근데 사고나서 문책당하는거보믄 편한거같지도 않소이다. 병신이나 죽지 대다수는 잘 참는다오. 학생은 그정도 참을성은 있으리라 보오. ↓댓글에댓글
  97. 97. 이중희 '03.7.9 2:28 PM 신고
    :-D*흠냐.. 중딩이라 욕할수도 없궁.. 생각하는게 어리니깐 봐준당.. 군대 가고 싶지 않다면 구딩이 파고 들어가요!! ↓댓글에댓글
  98. 98. kawakuchi '03.7.9 2:33 PM 신고
    :-D*그리고 경찰은 어떤지 몰라도 요즘군대는 계급구분도 없고 고참을 친한형대하듯 한다오. 학생이 군대갈때쯤에는 군대가 보이스카웃가틀거시오. ↓댓글에댓글
  99. 99. 별명없음 '03.7.9 2:44 PM 신고
    :-@*어린것이 벌써부터...너도 스티브유 닮은거냐?! 쓰 벌....군대 가기 싫으면 뒈져라 그러면 되겠네..너 같은 놈 낳고 미역국 드신 너네 엄마가 불쌍하다.. ↓댓글에댓글
  100. 100. 천국의세계 '03.7.9 3:35 PM 신고
    :-D*바로 위에 두분이 아주 명쾌한 리플들을 해 주신듯 하오만... 남자로서 군대갈 용기 없다면 사회에서 살아 남을 용기도 없는 것과 같소이다.. 이보시오 학생! 군대보다 공부가 더 힘들다는 것 알고 있소? ㅉㅉㅉ 참나 ↓댓글에댓글
  101. 101. 경진햏의 탈을 쓴 빛돌 '03.7.9 3:27 PM 신고
    :-P*자지 짤르시오~~~ ↓댓글에댓글
  102. 102. 김지호 '04.6.3 1:39 PM 신고
    :-)*ㅋㅋㅋㅋㅋㅋ ↓댓글에댓글
  103. 103. 김민구 '04.6.3 4:47 PM 신고
    :-)*문신...사방 1인치 없애는데 수백만원 든다오. ↓댓글에댓글
  104. 104. ZeuS '03.12.4 2:53 PM 신고
    :-)*혹...제대에 실패하더라도 걱정없습니다. 남은 군생활동안 어느누구도...절때...네버...타치하지 않을껍니다. ↓댓글에댓글
  105. 105. ZeuS '03.12.4 2:52 PM 신고
    :-)*아랫배에 힘을 주시고...그대로 쌉니다...응...가....그대로 기상시간까지 기다립니다. 소대원들이 일어나면 침낭을 걷고 응...가....를 눈딱감고 한입만 찍어먹습니다. 절때!! 훈련소에 있을 때 시도하면 안됩니다. 그냥 미친놈 소리만 들을뿐입니다. ↓댓글에댓글
  106. 106. ZeuS '03.12.4 2:46 PM 신고
    :-)*방뻡이 있습니다...윗분 말씀대로 갔다가 나오는겁니다.
    우선은 6주훈련은 마치시고....자대배치를 받습니다. 고참들이 묻는말에 쩌렁쩌렁 대답도 잘 하셔야합니다. 취침시간이 되면 잠자리에 듭니다. 푹~ 주무시고 기상 10분전 쯤 눈을 뜹니다. ↓댓글에댓글
  107. 107. 하얀마음빽구 '03.7.9 8:30 PM 신고
    :-D*아그리고 과학기술원 사람들도 병특이나 현역 갑니다~ 병특배정을 과학기술원 자신의 과로 가는 것이죠~ ↓댓글에댓글
  108. 108. 하얀마음빽구 '03.7.9 8:27 PM 신고
    :-D*4번 병특은 3년입니다~ 전 특전사 4년 6개월짜이 지원했는데~ 으흠~ 군대가는게 미련한걸까? 생각되는군요~담달에 입대인데 ㅠ,.ㅠ ↓댓글에댓글
  109. 109. 유빛돌 '03.7.9 9:32 PM 신고
    :-D*ㅠ_ㅠ라고 하시는 것 보니 후회가 좀 되시는 듯한데 연기하시고 해병대로 바꾸심이...;;; ↓댓글에댓글
  110. 110. 유빛돌 '03.7.9 9:31 PM 신고
    :-D*백구님은 좀...;; 4년 6개월 씩이나-_-;; 남자 답게 가고 싶어서 그려셨음 해병대 지원하시지 그려셨어요... 해병대는 기간은 일반이랑 똑같지만 좀 빡센 걸로 아는데...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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