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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오늘의 일기

 
저녁이 되서 소주를 마셧다. 주량은 두병.....그러나 한병만 마셧다. 혼자서.....
이유는 취직도 잘 안되고 내 생각대로 되는게 없기 때문이다.또한 사회의 생활에 적응도
어렵다고 해야하나....?
아무튼 정신적으로 스트레스와 잘되야 한다는 생각으로 물든 나에게 이러한 생각은 버겁다.
오늘도 취직이 잘되지 않았다. 이유인즉슨 내생각이지만 면허증 미소지 이유인것 같다.
집안 식구들은 나에 대한 걱정에 하루를 한숨으로 보내는것 같다.
이런눈치를 아는 나는 더욱 힘들고 고단하다. 나도 돈도 잘벌고 열심이 생활하고 싶다.
그렇지만 마음으로는 그렇지 못하다.
이것이 현실인가 안일한 나의 편협한 생각인가.....
사실 알고 보면 군대 제대한 후 이렇다할 직장을 가져 본적이 없는것같다.
그저 내 자신의 대한 과장과 앞으로 모든지 할 수 있다는 자신감 뿐이 였던것 같다,
난 그져 그런 놈인데....
알고보면 하는 일 없이 빈둥빈둥 대는 그야말로 백수 체질인듯하다......
잘 못된일인지는 안다.
학교도 지금 휴학을 해야 할것 같다. 모든게 낮설고 쉽지가 않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 ....정말 생각하면 깜깜할 뿐이다.
힘좀내자......그래서 내 자신을 찾자 .
부끄러움은 내 자신을 갈가 먹을 수가 있다는 걸 알았다.
아줌마.....그러니까 어머님이 가장 존경스럽다. 왜냐 하면 현실에 가장 충실하신 분들이시
니까.........그렇지 못한 젋은 난 도대체 무엇을 하였는가......한심스럽다.

2003-07-07 23:52:17
477 번 읽음
  총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신세기 '03.7.8 6:33 AM 신고
    :-D*힘내세요 취직자리못구했다고 너무자책하지마시구요 ㅅㅅ ↓댓글에댓글
  2. 2. 싸㉯이깝빠™ '03.7.9 7:27 PM 신고
    :-D*저기 아직젊으시니가는 힘내세요 아직 죽을날보다 살날이 더많이남았습니다 고생이데시더라도 나중에데면 다 추억으로 바낄거에요 그럼^^ ↓댓글에댓글
  3. 3. 가오리 '03.8.15 11:27 PM 신고
    ;-)*www.maum.org 가보세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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