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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의 살인

 
빌딩 앞에서 악질적인 강탈범 남성이 사살 사체로 발견되었다. 현장은 정원으로 되어 있고, 피해자는 어슬렁어슬렁 산책중에 사살된 것으로 생각되었다.

수사 결과, 그 빌딩의 3층에 작은 사무소를 가진 남자가 용의자로서 떠올랐다. 예전에는 큰 회사를 경영하고 있었지만 그것을 피해자에게 빼앗기고, '언젠가 죽여 버리겠다.'고 입밖에 내고 있었던 것이다.

용의자는 라이플의 명수로, 사건 당시는 사무소에서 한 걸음도 외출하지 않은 사실이 확인되었다. 그런데 사체를 조사해본 즉, 탄환은 배꼽에서 어깨로 즉, 아래에서 위로 관통하고 있었던 것이다.

어떻게 이런일이!!?

자 문제는 어떻게하면 3층사무소에서 이 사람에게 총을쏴서 배꼽에서 어깨쪽으로 오게하느냐

이것입니다. 상당히 쉬운문제일수도..


답 :

이 문제의 답은 여러가지 일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본 답을 써드리겠습니다.

범인은 피해자를 언젠가는 꼭 죽이겠다고 다짐하고 구입하기 힘들다는 총을 구입하고 한참 벼루고 있었다.

어느날 마침내 정원에서 피해자의 얼굴을 볼수있었습니다. 범인은 기회다 라고 느꼈고 총을 겨누고 있었다.

피해자는 범인의 모습을 보고 깜짝놀라 고개를 수기고 도망가다가 총을 배에서 어깨쪽으로 관통당해서 죽었다.

즉 정답은... 물구나무도 아니고.. 총알이 튕긴것도 아니고... 범인을 보고 도망가려다가 죽어버린 쉬운문제였습니다..

너무 어렵게들 생각하셨네여. -_-;;



루단
written by 루단 (ASH86)
2003-07-08 13:13:43
1222 번 읽음
  총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유빛돌 '03.7.8 9:06 PM 신고
    :-D*정원에서 운동하려고 물구나무 서기 하고 있을 때 쐈겠죠. ↓댓글에댓글
  2. 2. 백현진 '03.7.8 11:52 PM 신고
    :-D*' '이글에 한표..ㅋㅋ ↓댓글에댓글
  3. 3. 정호석 '03.7.9 11:39 AM 신고
    :-D*위에분 상상이 참 좋습니다만 정원에서 함부로 물구나무 서기 운동을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태클 아님) 스트레칭 중에 이런게 있죠 다리를 벌리고 상체 를 바닥으로 숙이기 피해자는 스트레칭의 일종인 이 운동을 하고 있었습니 ↓댓글에댓글
  4. 4. 정호석 '03.7.9 11:40 AM 신고
    :-D*다. 그때 3층에서 이 모습을 목격한 범인은 사건을 복잡하게 만들기 위해 한가지 방안을 생각해 낸거죠. 범인이 상체를 아래로 숙였을때 사격을 해서 피살했던 겁니다. 결국 피해자는 범인이 있는 3층 빌등을 등지고 서서 다 ↓댓글에댓글
  5. 5. 정호석 '03.7.9 11:41 AM 신고
    :-D*리를 벌리고 상체를 숙이는 찰나 범인은 위에서 그의 복부를 겨냥해 사격을 실시했던거죠. 피해자는 상체가 숙여진 상태기 때문에 복부에서 어깨쪽으로 탄알이 지나간겁니다. ↓댓글에댓글
  6. 6. 루단 '03.7.9 5:21 PM 신고
    :-D*그럴 수도 있겠지만 이문제의 답은 아니군요 -_-; ↓댓글에댓글
  7. 7. 차현근 '03.7.9 11:29 PM 신고
    :-D*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제가 알기로는 총알이 충분히 바닥을 통과하지 못하고 튕겨 나갑니다. 큰 회사를 경영할줄 알았다면 그 정도 계산은 할수 있었겠죠. 그리고 그 엄청난 계산(or우연)으로 인해 밑에서 위로 관통하게 ↓댓글에댓글
  8. 8. 어노 '03.7.9 8:51 PM 신고
    :-D*어깨에서 배꼽쪽으로 관통한건 아닌지... ^^::: 아닌가 ↓댓글에댓글
  9. 9. 차현근 '03.7.9 11:29 PM 신고
    :-D*되는 거죠. ↓댓글에댓글
  10. 10. 차현근 '03.7.9 11:30 PM 신고
    :-D*정원이라고 땅에 박힐 수도 있겠지만요 정원이라고 돌길 하나 없진 않습니다. 먼저 내용에 언급된게 없으므로 가능 합니다. ↓댓글에댓글
  11. 11. 박경근 '03.7.10 5:18 PM 신고
    :-D*강탈범이라니?? 글면 강탈범이 피해자를 총으로 배꼽에서 어깨까지 쏴죽이고 강탈범은 3층에 있는 회사원이 쏜건가요? 아니면.. "강탈범"이 오타인가요? ㅡㅡ;; ↓댓글에댓글
  12. 12. ㅡ.-)_/[구른다] '03.7.10 9:02 PM 신고
    :-D*백핸드를 할때 쐇나? ㅋㅋㅋ ↓댓글에댓글
  13. 13. ㅡ.-)_/[구른다] '03.7.10 9:02 PM 신고
    :-D*아니면 레슬링 브릿지 동작? ↓댓글에댓글
  14. 14. 박경근 '03.7.10 11:43 PM 신고
    :-D*정답 가르쳐 주세용~~ ↓댓글에댓글
  15. 15. BABAMAN '03.7.11 1:58 AM 신고
    :-D*다른 외상이 있었는지? 그게 좀 의문이지만 3층에서 피살자를 창문틀에 세워놓고 배에 총을 겨누고 앉아서 쏜게 아닌지..... ↓댓글에댓글
  16. 16. ramble '03.7.11 10:48 AM 신고
    :-D*난킬러다 이름은 최고봉...ㅡㅡ ↓댓글에댓글
  17. 17. 보이드 '03.7.11 6:19 PM 신고
    :-D*저두 총알을 튕겨서 맞춘거 같네요.. 근데 정호석님의 답변이 정말 더 일리가 있는듯.. ↓댓글에댓글
  18. 18. 박경근 '03.7.11 6:55 PM 신고
    :-D*답에 대한 확신이 섰습니다. ㅋㅋ 문제를 자세히 한번 읽어보세요.. 강탈범이 그 빌딩 앞에서 발견 되었고 피해자는 강탈범이 죽인것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주인공은 자기 사무실에서 가만히 있었지.. 빌딩 3층에 있었던게 ↓댓글에댓글
  19. 19. 박경근 '03.7.11 6:56 PM 신고
    :-D*아니더군요 ㅋㅋ 문제를 자세히 읽으면 답은 저절로 나올듯 싶네요 다시한번 읽어 보세요 ㅋ ↓댓글에댓글
  20. 20. 어흥이 '03.7.11 10:41 PM 신고
    :-D*강탈범이 피해자입니다. ㅡㅡ^ ↓댓글에댓글
  21. 21. 천재다 '03.7.15 5:16 PM 신고
    :-D*무슨말인지..어떻게 배에서 어께쪽으로 관통당하죠? ↓댓글에댓글
  22. 22. fox-mulder '03.7.16 4:42 AM 신고
    :-D*어디서 보셨는지는 모르나 이건 문제가 될수없습니다. 제시해노은건 3층이란것과 총상이 배꼽에서 어꺠란 사실밖입니다. ↓댓글에댓글
  23. 23. fox-mulder '03.7.16 4:46 AM 신고
    :-D*그리고 고개를 숙인걸로는 제시해둔 걸로만 풀이했을때 3층높이에서 고개를 숙인다고 하여 배꼽에서 어깨까지 관통될수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24. 24. fox-mulder '03.7.16 4:47 AM 신고
    :-D*그리고 도망친다고 했는데 관통상이 앞쪽인지 이유를 제시한것이 없네요 ↓댓글에댓글
  25. 25. fox-mulder '03.7.16 4:47 AM 신고
    :-D*도망치면 도망치는 대상을 등지고 달리는게 상식 아닌가요? 이사람은 여유롭게도 뒤로 뛰었을리도 없고. ↓댓글에댓글
  26. 26. fox-mulder '03.7.16 4:48 AM 신고
    :-D*이글 쓴사람은 자신이 지어낸이야기 아니면 문제를 잘못보고 올린거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27. 27. fox-mulder '03.7.16 4:49 AM 신고
    :-D*제가보기엔 초딩수준의 지어낸 이야기 같습니다만.. ↓댓글에댓글
  28. 28. 루단 '03.7.17 7:22 AM 신고
    :-D*출저도 모르기 때문에 문제에 대한 질문은 저에게 하지 마시죠. -_-;; ↓댓글에댓글
  29. 29. 루단 '03.7.17 7:22 AM 신고
    :-D*제가 문제 낸사람도 아니기때문에.. ↓댓글에댓글
  30. 30. 루단 '03.7.17 7:21 AM 신고
    :-D*지어낸 문제 아닙니다. -_-;; 예전부터 글 보면 한글로 저장해둔것들이 있어서 올리는것입니다. -_-;; ↓댓글에댓글
  31. 31. 소휘 '03.7.17 2:53 PM 신고
    :-D*자기도 모르는 문제는 내지 마시죠-_-; ↓댓글에댓글
  32. 32. 정정균 '03.7.17 7:26 PM 신고
    :-D*답을 주시오 ↓댓글에댓글
  33. 33. ? '03.8.8 10:50 AM 신고
    :)*물구나무가 맞을겁니다. 어디서 본기억이있어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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