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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때문에 심장이 덜컥~

 
직장다니는 남성인데요 직장에서 근무 도중 핸드폰으로 전화가 오더군요.. 그래서 받았죠. 보험 들으라고 괜히 근무중에 그것도 사생활인데 핸폰 번호 어떻게 알고 전화가 왔는지... 기분은 언잖았지만 그래 보험 이라도 들자 하고 보헙가입 했지요.. 보험가입하고 4달후 같은 회사 보험사에서 또 다른 좋은 상품 있다고 전화가 왔더군요.. 상품내용보니 괜찮은데 자금의 압박이 심해서 안든다고 하니까 (가격은 만원정도비쌈) 그럼 이게 전에 보험해지하고 이걸로 바꿔준다 그러더군요.. 그렇게 해달라고 했고 확인하는 기존 보험을 해치하는 확인과정에서 심장이 멎더군여... 이름은 제 이름인데 민증번호가 제꺼 아니더군여.. 깜짝 놀랬고여 만약 내가 그전에 사고라두 당해서 보험 받을려고 했을때 어떻게 될뻔 했겠습니까?? 그쪽에서 말하길 미안하다고 보험금액은 환불해준다 그러더군여.. 돈을 다시 돌려 받으면 뭐합니까?? 기분이 졸라 드러운데.. 이럴경우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보험회사 명칭은 메트라이프생명보험(주) 임다..)

2003-07-10 21:42:33
899 번 읽음
  총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연지 '03.7.12 5:05 AM 신고
    :-D*직원의 실수로 돌리기엔 너무 심하네여. 보험 말고 그냥 적금을 부우심이 어떨지? ↓댓글에댓글
  2. 2. GunDam '03.7.11 2:45 AM 신고
    :-|*진짜 큰일날뻔했네요.. 사고나셨다면 땡전 한푼 못받았을겁니다. 보험회사에서 사고 나면 얼마나 치사하게 구는데요..나중엔 더러워서 돈 받기 싫을 정도로 만든다는군요... 메트라이프라...나쁜넘들. ↓댓글에댓글
  3. 3. 별명없음 '03.7.28 8:19 PM 신고
  4. 4. 별명없음 '03.7.28 8:19 PM 신고
    :)*적금은 해약이 안 되잖아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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