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마더 테레사’ 함부로 못쓴다

 
평생 빈민의 벗이자 어머니로 살다간 마더 테레사가 설립, 이끌어왔던 사랑의 선교회(Missionaries of Charity)가 9일 인도 당국에 ‘마더 테레사’라는 이름에 대한 저작권을 신청했다.

선교회측은 지난 97년 마더 테레사가 사망한 후 인도를 포함한 전세계에서 마더 테레사라는 이름을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사례가 너무 많아 이같은 조치를 취했다고 설명했다. 선교회측은 마더 테레사가 생전에 자신의 허락없이 자신의 이름이 사용되는 것을 원치 않았고 사후에는 자신의 뒤를 이어 사랑의 선교회를 맡게될 니르마라 수녀가 사용 여부를 결정하길 원했다고 전했다. 사랑의 선교회측은 저작권을 신청한뒤 인도의 ‘마데 테레사 경영 연구소’를 비롯, 마더 테레사라는 이름을 테레사의 정신과 관계없이 상업적으로 도용한 여러 기관에 대해 더이상 이름을 사용하지 말 것을 요청했다. 빈민의 어머니, 영원한 성녀로 불린 마더 테 레사는 루마니아에서 태어나 1950년 인도 콜카타에 사랑의 선교회를 설립한뒤 평생 빈민을 돌보다 1997년 세상을 떠났다.

최현미기자

서보환
2003-07-11 03:44:54
666 번 읽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