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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내 성추행 확인 충격

 


휴가를 마치고 귀대직전 투신 자살한 육군 사병이 군 내무반에서 선임병에게 성 추행을 당한 사실이 확인됐다.

육군은 내무반에서 후임병을 성 추행 한 혐의로 이 부대 김모(24) 상병을11일 구속했다. 육군에 따르면 김 상병은 지난 5월21일 밤 취침시간 등 두차례에 걸쳐 침낭 속에서 김모(20) 일병의 바지와 팬티를 벗기고 성기를만진 혐의를 받고 있다.

김 일병은 5일 4박5일간 휴가를 나와 ‘부대 내 선임병들의 성 추행으로괴롭다’는 말을 친구들에게 했으며, 부대 복귀를 앞둔 9일 오전 11시께경기 의정부시 호원동 한 아파트 25층 옥상에서 투신 자살했다.

육군은 김 일병의 유가족과 친구들이 제기한 군내 성 추행 의혹에 대해 조사를 하는 과정에서 김 상병의 혐의를 확인했으며, 추가로 성 추행에 가담한 장병이 있는지 여부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김 상병에게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해질 수 있는 형법 298조 강제추행죄가 적용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천주교 인권위원회가 2002년 9~11월 사이 휴가 장병과 전역 1년 미만의 예비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에 따르면, 조사 대상 372명 중34명(9.1%)이 군 내에서 성적 접촉행위를 당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 군 내동성간 성 추행이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정호기자 azure@hk.co.kr

김삿갓
2003-07-11 20:26:39
4572 번 읽음
  총 9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iq50 '03.7.11 8:48 PM 신고
    :-D*보복을 해야지 자살은! 자살까지 한 것을 보면 한심하다는 생각만 드네요.여자도 아니구.상부에 보고해 해결방안을 모색 해야지.요즘 군인이 이렇게 연약하나? ↓댓글에댓글
  2. 2. 유빛돌 '03.7.11 9:15 PM 신고
    :-D*상근이 좋은 점이 하나 추가되는군요. 성추행이 전혀 없다는 거. 여친 있는 사람도 많은데다 출퇴근을 하니... ↓댓글에댓글
  3. 3. 얼크니 '03.7.11 11:18 PM 신고
    :-D*여성분들도 같이 입대했다면 이런 현상이 적어졌을터인데^^ 남녀공학처럼 말이죠 ↓댓글에댓글
  4. 4. 얼크니 '03.7.11 11:18 PM 신고
    :-D*군대커플도 나올터이고.. 왜 여성분들은 국방의무에서 제외되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댓글에댓글
  5. 5. snack '03.7.12 6:32 AM 신고
    :-D*연지님 그런 황당한논리를 말씀하시다니요... 그럼 애 못낳았거나 놓지 않은 여자는 군대를 가야죠... 군대는 의무이지만 애낳는것은 어디까지나 남녀간의 합의해 의해 필요하면 낳을수도 그렇지 않을수도 있는겁니다. ↓댓글에댓글
  6. 6. snack '03.7.12 6:36 AM 신고
    :-D*군대는 안갔다간 법적으로 처벌을 받지만 애는 안낳아도 아무런 제제가 없습니다.. 차라리 출산 장려정책으로 애 안낳은 여자는 처벌이라도 내리겠다는 법조항이라도 생긴다면 남자들 입 꾹 다물겁니다. ↓댓글에댓글
  7. 7. 김승모 '03.7.12 9:12 AM 신고
    :-D*으앗 -ㅅ-;; 금방 군대가는데... ↓댓글에댓글
  8. 8. 김학현 '03.7.12 9:43 AM 신고
    :-D*나참...성추행도 사람 봐가면서 하는 겁니다. 치마만 두루면 성추행 하는줄 아니 원...국방의 의무에 포함되는데 군대 안갈 생각을 하다니...바보인가... ↓댓글에댓글
  9. 9. 김학현 '03.7.12 9:44 AM 신고
    :-D*그럼 남자들은 국방의 의무에 포함되었는데 왜 양심불량군거부에 탈영을 하는지 아시는지...빠가야로... ↓댓글에댓글
  10. 10. 애리 '03.7.12 9:48 AM 신고
    :-D*저... 위에 연지님, 남자도 이제 애 낳을 수 있대요 -ㅁ- 스웨덴 살그렌스카 대학 마츠 브란스트롬 이란 박사가 생쥐실험에서 성공 했는데 앞으로 2~3년 후면 사람한테도 적용 시킬 수 있다고 하네요. ↓댓글에댓글
  11. 11. 선우님 '03.7.12 10:32 AM 신고
    :-D*시비걸려는건 아닌데요, 우리나라처럼 남녀차별운운하면서 여성을 존중해주는 국가도 없다더군요,,, 비팍 어딘가에서 본거 같아요 ↓댓글에댓글
  12. 12. 티천 '03.7.12 11:43 AM 신고
    :-D*여자들은 왜 애낳는 거 가지고 유세 부리지? 그것도 안낳아본 여자들만 애낳는걸 들먹이던데 솔직히 10달 편하게 생활하지않나? 남편이 힘든일 다해주고 임신했다고 보약도 사다먹이고 하는데 ... ↓댓글에댓글
  13. 13. 티천 '03.7.12 11:50 AM 신고
    :-D*출산의 고통? 당해 보지도 않은 사람들이 어찌 그리 출산의 고통을 잘아는지..유격훈련 안받으려고 다리 분지르는 사람도 있음 오히려 군대에서는 팔,다리뿌러지면 껀수라고 하고 다쳐서 열외되면 부러움의 대상이됩니다 ↓댓글에댓글
  14. 14. hddpower '03.7.12 11:59 AM 신고
    :-D*이스라엘, 대만 등 징병제를 실시하는 나라에서는 여성들 스스로가 남성과 동일한 병역 의무를 부여하라고 데모를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이스라엘에서는 여성들의 병역 기간이 남성보다 짧았습니다. 허나 여성 스스로가 데모를 ↓댓글에댓글
  15. 15. hddpower '03.7.12 12:02 PM 신고
    :-D*해서 남성들과 동일하게 하라고 요구했고 그것이 수용되기 했습니다. 그쪽 여성분들은 한국여성들과 뭐가 차이가 있을까요? 게다가 미국에서 군가산점 시비에 대한 여성단체의 소송이 패소했습니다. 현재 어느 나라에서도 병역 의무 ↓댓글에댓글
  16. 16. 아싸 '03.7.12 12:02 PM 신고
    :-D*개쉐들 지후장이나 막대기로 쑤시지 왜 지랄이래 미친쉐들 재수없어 ..... ↓댓글에댓글
  17. 17. hddpower '03.7.12 12:03 PM 신고
    :-D*혜택을 부여하는 것에 이견이 없는 상태입니다. 우리나라처럼 중노가다를 하고 하루에 몇백원 받고 비인간적인 대우를 받는 군대는 보기 힘듭니다. ↓댓글에댓글
  18. 18. 해랑사 '03.7.12 12:04 PM 신고
    :-D*군대에서 저게 하루이틀일인가....... ↓댓글에댓글
  19. 19. 해랑사 '03.7.12 12:05 PM 신고
    :-D*요즘군대 그렇게 무서운가..? 자살까지하게. 것도 상병갈굼에... ↓댓글에댓글
  20. 20. 득햏자 '03.7.12 12:13 PM 신고
    :-D*출산 과 군대를 비교하는것은 자신이 멍청하다고 선전하고 다니는것입니다. 극성 여성단체들의 몰지각한 행동때문에 여자도 군대가란 소리가 나왔고, 말도 안돼는 이유를 갖다 붙이니 짜증나서 저도 여자 군대가란소리 한적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21. 21. 득햏자 '03.7.12 12:14 PM 신고
    :-D*솔찍히, 남자와 여자의 체력을 비교한다는것은 말도 안돼는것이죠. 여자도 남자처럼 길러지면 남자보다 체력이 더 월등합니다. 환경탓인데, 무슨 뭐가 어쩌고 저째서. 란 말이 나오니, 몇번 그렇게 말해버렸어요. ↓댓글에댓글
  22. 22. 득햏자 '03.7.12 12:16 PM 신고
    :-D*하지만, 여자들보고 군대가라는것은 말도 안돼는 일이죠. 제가 생각하기엔 군대가라고 주장하시는분들은 극성 여성단체에 대한 분노의 표출? 이라고 생각되는군요. 저도 그렇고요. ↓댓글에댓글
  23. 23. [퉤] '03.7.12 1:02 PM 신고
    :-D*허나 그전에 여자보고 왜 군대안가냐고 어이없고 생각없는 댓글이 달려있으니,,,,, ↓댓글에댓글
  24. 24. 은준연 '03.7.12 1:39 PM 신고
    :-D*국방의 의무도 문제지만 차별이 더 문제죠. 여자도 상근정도는 충분히 가능할 것 같은데 우리나라는 차별이 너무 심한것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25. 25. 주니 '03.7.12 1:41 PM 신고
    :-D*왜 남자만 몇년을 허비해야 하는거죠? ㅠㅠ ↓댓글에댓글
  26. 26. 껄떡쇠 '03.7.12 3:41 PM 신고
    :-D*같이 성추행해야지...왜 자살하셨을까?아님 잘라 버린던가~~ ↓댓글에댓글
  27. 27. 득햏자 '03.7.12 3:51 PM 신고
    :-D*....윗분. 할말이 없어지는군요. 조금 생각 해보시고 글 쓰시는건 어떨까요? ↓댓글에댓글
  28. 28. 토깽™ '03.7.12 3:57 PM 신고
    :-D*그런군인은 죽어마땅한듯싶네요.. ㅡㅡ 잘 뒈졌다고 봅니다. 그런일로 뒈질놈이라면 무슨핑계를 대서라도 지목숨 끊었을겁니다. 험한세상에 꼬초한번 만졌기로서니 목숨끊는다면, 병신이죠 병신은 죽어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29. 29. 군대스리가 '03.7.12 4:14 PM 신고
    :-D*자살해서 바뀌는건 없는데.. 부모님 가슴에 못질하는것인데... 청년들아 강해지자 ↓댓글에댓글
  30. 30. 득햏자 '03.7.12 4:18 PM 신고
    :-D*윗분들 말씀이 심하시네요. 사람이 다 같은 인격을 지닌것도 아니고, 그런말들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만 막상 자신에게 닥치면 전혀 감당하지 못하죠. 험한세상이건 그런핑계건간에, 죽어마땅이란말은 어느 기준으로 하시는소리죠 ↓댓글에댓글
  31. 31. 김학현 '03.7.12 4:48 PM 신고
    :-D*학교 다닐때 선생들이 남학생들 거시기 만져대는일 장난아니게 많았죠...시빨 젖같았죠...왜 그건 아무런 야그가 없는지...못 만지게 한다고 사정없이 패대는 인간같지도 않은 선생도 많았는데... ↓댓글에댓글
  32. 32. 김학현 '03.7.12 4:50 PM 신고
    :-D*된장 여선생이라면 몰라도 남선생이 그런짓 많이 하죠...개시키들...중학교때...장풍개시키...허윤석.추교영 젖같은 놈들이었죠... ↓댓글에댓글
  33. 33. 메모지 '03.7.12 5:09 PM 신고
    :-D*저 부대있을땐, 고참이 샤워장에서 물줄기를 거기뿌리면서 (간지러워서 흥분되죠) 커지면 니 고참들 다 죽는다고 하더군요. ↓댓글에댓글
  34. 34. 메모지 '03.7.12 5:09 PM 신고
    :-D*그거 수습할라고 배에다 힘을 팍 주던게 생각나는군요. 그리고 보급품나오는날이면 두루마리 휴지에 끼워서 미치게 하던놈도 있었고... ↓댓글에댓글
  35. 35. 메모지 '03.7.12 5:10 PM 신고
    :-D*모두 지금은 추억이 되는 이야기들이지만.. 요즘은 다 꼬질(?)르니 그런 추억이나 있을까... ↓댓글에댓글
  36. 36. 메모지 '03.7.12 5:12 PM 신고
    :-D*어느 부대에든 그런 놈들은 하나둘씩 있게 마련입니다. 우리나라의 상황으로 봐서 지원제는 불가능할 듯 한데, 신체적 정신적으로 약해져만 가는 요즘 청소년들 걱정이군요. ↓댓글에댓글
  37. 37. ::The Name:: '03.7.12 6:00 PM 신고
    :-@*그냥 이참에 군 모병제 하자..그지 같다..징병제..!! ↓댓글에댓글
  38. 38. 메모지 '03.7.12 6:01 PM 신고
    :-D*신병의 경우는, 아무것도 모르고, 힘도- 자기편도 하나도 없고 ↓댓글에댓글
  39. 39. 메모지 '03.7.12 6:03 PM 신고
    :-D*시달림을 그대로 겪는방법이 최선입니다. 자살이라도 하게된다면 물론 당분간은 그런일이 없겠죠. 하지만 구타가 없어질까요? ↓댓글에댓글
  40. 40. 메모지 '03.7.12 6:04 PM 신고
    :-D*군대에서는 구타는 금지하지만, 얼차려는 허용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몇대 맞는거보다 얼차려가 더 힘들고 무섭죠. ↓댓글에댓글
  41. 41. 메모지 '03.7.12 6:04 PM 신고
    :-D*슬픈 이야기지만, 군대란.. 구타는 자살사건으로 없어질런지는 모르겠지만, 그 직무의 특성상 절대 얼차려가 없어질 수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42. 42. 메모지 '03.7.12 6:07 PM 신고
    :-D*티비에 나오는 문제는, 그 부대의 문제만이 아닙니다. 어떤부대던 저런고참은 있게 마련입니다. 자신을 힘없는 신병이라고만 생각지말고, 피할수없다면 남자답게 참고 견뎌야죠. ↓댓글에댓글
  43. 43. 메모지 '03.7.12 6:08 PM 신고
    :-D*누구는 방위가고 현역가고, 누구는 전방가고 누구는 후방가고, 누구는 맞고 고생만하고 누구는 병원에 누워있고... ↓댓글에댓글
  44. 44. 멋진남 '03.7.12 6:07 PM 신고
    :-D*상관이라는 명목으로 사람의 기본권을 침해한다면 그거는 죽음에 처해저도 상관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댓글에댓글
  45. 45. 메모지 '03.7.12 6:09 PM 신고
    :-D*군대에서는 누구나 자신이 가장 힘들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어떤 자리에 있건 모두 힘든 일을 하고있음은 사실입니다. ↓댓글에댓글
  46. 46. 메모지 '03.7.12 6:11 PM 신고
    :-D*동기3명중에 일병진급후 바로 디스크로 병원에서 1년동안 누워있다가 상병이 되어 돌아온 제 동기는 ↓댓글에댓글
  47. 47. 메모지 '03.7.12 6:11 PM 신고
    :-D*병원입실을 하면 다른부대사람도 다 고참이라며, 무척 힘들었노라고 말합니다. ↓댓글에댓글
  48. 48. 메모지 '03.7.12 6:13 PM 신고
    :-D*군대에서 어떤일을 당했을때, 믿고 말해볼 사람은 있더라도, 그걸 해결해줄만한 사람은 찾기 어렵습니다. ↓댓글에댓글
  49. 49. 메모지 '03.7.12 6:14 PM 신고
    :-D*어떤것이라도 다 이겨보겠노라고 남자답게 다짐하고 참고 견디십시요. 병장이 될 그날까지만 견디면 됩니다. ↓댓글에댓글
  50. 50. 메모지 '03.7.12 6:15 PM 신고
    :-D*견디고 이겨낸다면, 그 고통이 다 추억으로 남게됩니다. ↓댓글에댓글
  51. 51. 메모지 '03.7.12 6:19 PM 신고
    :-D*만약 자살이 아니고서는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면, 이렇게 해보세요. ↓댓글에댓글
  52. 52. 메모지 '03.7.12 6:22 PM 신고
    :-D*아마 대대내에서는 해결해 줄 사람이 없을겁니다. 제 경험으로, 한 사건을 그 부대 대대장이 (피해병사의 이후 안전까지도) 해결할 수 있는 비율은 40% 미만이었다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53. 53. 메모지 '03.7.12 6:23 PM 신고
    :-D*한 부대내에서 생활할 뿐, 24시간 붙어지내는 사람이 아니고는 해결해줄 수 없죠. ↓댓글에댓글
  54. 54. 메모지 '03.7.12 6:27 PM 신고
    :-D*저같으면 이렇게 하겠습니다. ↓댓글에댓글
  55. 55. 메모지 '03.7.12 6:27 PM 신고
    :-D*대대장에게 비밀편지를 쓰는겁니다. 그 편지는 대대장이외엔 아무도 봐선 안됩니다. ↓댓글에댓글
  56. 56. 메모지 '03.7.12 6:29 PM 신고
    :-D*자신의 고통을 낯낯이 적습니다. 그 병사를 지켜봐달라고 부탁드리긴 하지만, 자신은 고참의 처벌을 원치 않는다고, 남자대 남자의 비밀로 지켜달라고 합니다. ↓댓글에댓글
  57. 57. 메모지 '03.7.12 6:30 PM 신고
    :-D*그 이후는 대대장의 몫으로 남겨둡니다(대대장에 대한 일종의 존경심에 대한 표현으로 헌병대에 먼저 안알린다는 뜻). 만약 해결이 안되면, 더이상 대대장에게 정을 남길 필요도 없이 ↓댓글에댓글
  58. 58. 메모지 '03.7.12 6:31 PM 신고
    :-D*헌병대, 그것갖고도 부족할 것 같으면... 사단장은 건너뛰고 대통령에게 바로 보내겠습니다. ↓댓글에댓글
  59. 59. 메모지 '03.7.12 6:32 PM 신고
    :-D*이상은 저의 생각이었네요. 잘못된거 있으면 말해주세요. 고치겠습니다. ↓댓글에댓글
  60. 60. 메모지 '03.7.12 6:33 PM 신고
    :-D*하지만 이건 일종의 시나리오지, 이게 100% 해결해줄수있다고는 못합니다. ↓댓글에댓글
  61. 61. knife '03.7.12 7:07 PM 신고
    :-D*저런 썩을 놈을 봤나. ↓댓글에댓글
  62. 62. 최현수 -™ '03.7.12 7:12 PM 신고
    :-D*군대가는 남자들만 불쌍하지머- ㅋㅋ 남자들이 희생 해주는거 아닌가? ↓댓글에댓글
  63. 63. 최현수 -™ '03.7.12 7:12 PM 신고
    :-D*-_- 애 낫는거랑 군대 가는거랑은 차원이 틀리죠.. ↓댓글에댓글
  64. 64. 내가누구게? '03.7.12 7:19 PM 신고
    :-D*이런....성추행때문에 자살을......차라리 복수를 할것이지...나약하게스리...쯔쯔.. ↓댓글에댓글
  65. 65. 정영수 '03.7.12 8:36 PM 신고
    :-D*군대내에서 공공연하게 일어나고 잇는 일입니다.불관 몇년 사이가 아니라 일종에 전통입니다.저두 비슷한 성 추행 같은걸 당해봣고 주변 친구들 또한 그런 사레가 많습니다.자위 행위를 시킨다던지 아무튼 수치 스러운 일이 많다고 ↓댓글에댓글
  66. 66. 정영수 '03.7.12 8:37 PM 신고
    :-D*들었구요..군대 갓다 오신분들은 다 아실꺼에여..에이 드러운 군대 다시 가라면 죽어버린다, ↓댓글에댓글
  67. 67. 달빛청년 '03.7.12 9:19 PM 신고
    :-D*군대의 문제점.. 사람의 인격을 무시하며 마치 개취급 함.. 훈련 고되고 힘들어도 사람의 인격 자체를 무시하고 마치 개를 길들이듯이 하는 우리나라..... 왜 유승준 같은 인간들이 생기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가나? ↓댓글에댓글
  68. 68. 로스트메모리즈 '03.7.12 9:45 PM 신고
    :-D*나군대있을때도 추행한넘들 허뻐 많았는디.. 자살안하든디 ㅡㅡ;; 군대에선 그런것도 참는 인내가..ㅡ,.ㅡ ↓댓글에댓글
  69. 69. 로스트메모리즈 '03.7.12 9:46 PM 신고
    :-D*여자들이여~~ 니들이 군대맛을알어??? ↓댓글에댓글
  70. 70. 로스트메모리즈 '03.7.12 9:49 PM 신고
    :-D*남자들이 스티브유 시러하는이율 알라믄.. 니들이 군대가서 다 겪어봐야해.. 쩝 ↓댓글에댓글
  71. 71. 이광민 '03.7.12 9:50 PM 신고
    :-D*역시 정부는 강이지x 같군요... 항상 무슨일이든 일어나야 그때 대처하죠... 홍수같은경우도 맨날 말로만 준비철저히해서 이런일없도록하겠습니다... 그걸 말이라거...미친x들... 하여튼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댓글에댓글
  72. 72. 주홍당끈쏭!~♡ '03.7.12 10:28 PM 신고
    :-D*으음... 저도 군대에 있을때 잠 못잘정도로 갈굼을 당햇고.. 했지만 목숨을 버린다는건.. ↓댓글에댓글
  73. 73. 주홍당끈쏭!~♡ '03.7.12 10:28 PM 신고
    :-D*군대있을때 하도 옆에서 고참이 붙어다니며 잠잘때까지 갈구고 그러길래 ↓댓글에댓글
  74. 74. 주홍당끈쏭!~♡ '03.7.12 10:29 PM 신고
    :-D*뎁다 때려줄려다가... 참은게 2년.. ^^;; ↓댓글에댓글
  75. 75. 주홍당끈쏭!~♡ '03.7.12 10:29 PM 신고
    :-D*악!! 이 아니면 깡으로라도 버티면 군생활 그리 힘들지 않을텐데.. 후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댓글에댓글
  76. 76. 박남규 '03.7.12 10:37 PM 신고
    :-D*ㅋㅋㅋㅋㅋㅋㅋ ↓댓글에댓글
  77. 77. 박남규 '03.7.12 10:38 PM 신고
    :-D*성추행하다가 자살 하다니.. ↓댓글에댓글
  78. 78. 박남규 '03.7.12 10:38 PM 신고
    :-D*참 불쌍하네.. ↓댓글에댓글
  79. 79. 최여울 '03.7.13 12:07 AM 신고
    :-D*여성이 아이를 낳는 것과 군대를 똑같이 볼 순 없죠 어떻게 그걸 비교 한담.. 단, 둘 다 생명을 책임진다는 점에서 좋게 생각하자면 좋자고 하는 일인데, 받아들이기 나름이죠. 사실 여자가 군대에 가게 되면, 군대 성추행 ↓댓글에댓글
  80. 80. 최여울 '03.7.13 12:08 AM 신고
    :-D*문화라는 것이 생겨버리는 거 아닌가요? -_-;;; 게다가 여자는.. 일반으로는 받아주지도 않아요 ↓댓글에댓글
  81. 81. 배상원 '03.7.13 3:08 AM 신고
    :-D*요즘 놈들 마음이 약해 빠져가 하기사 죽을 용기 있으면...성추행놈 때리겠다..병신새끼....약해바쪘어..얘들이.. ↓댓글에댓글
  82. 82. 닉네임 '03.7.13 3:42 AM 신고
    :-D*연지님이 .. 이런 이야길.. 뒷통수를 맞은 느낌... 군대와 출산 비교 자체가 우습다고 보네요 ↓댓글에댓글
  83. 83. 닉네임 '03.7.13 3:42 AM 신고
    :-D*굳이 글을 쓰지 않아도 아시리라 생각하며... ↓댓글에댓글
  84. 84. 닉네임 '03.7.13 3:42 AM 신고
    :-D*그렇다고 핏대새우며 그냥 여자도 입대시켜야 한다 이것도...도리도리.. ↓댓글에댓글
  85. 85. 닉네임 '03.7.13 3:43 AM 신고
    :-D*외국의 사례들어가며 꼭 그 사례를 쫒아가아한다는것도 우습고 ↓댓글에댓글
  86. 86. ^^ '03.7.13 4:20 AM 신고
    :-D*연지님 참 웃기시는 분이네요.. 성추행때문에 군대 안간다고요?? 모든 남자가 성추행범으로 보이시나 보죠?? ↓댓글에댓글
  87. 87. ^^ '03.7.13 4:21 AM 신고
    :-D*그리고 여자가 군대가게 되면 남자도 애들 낳아야 된다구요?? 그게 가능해서 하는 말씀입니까?? ↓댓글에댓글
  88. 88. 얼크니 '03.7.13 12:35 PM 신고
    :-D*개인화기의 경량화와 현대화로 여성도 얼마든지 군대 생활이 가능합니다. 미국에서의 여성투표권이 왜 생겼나요? 남성들과 동등하게 권총으로 사람을 죽이면서 부터 입니다. 희생없이 받아낼수 없는것중에 하나가 기득권입니다. ↓댓글에댓글
  89. 89. 얼크니 '03.7.13 12:37 PM 신고
    :-D*출산을 이유로 한다면 언제까지나 평등이나 그에 준하는 어떠한 상황도 여성에게 돌아갈수는 없을겁니다. 보호받아야만 하는 존재가 어떻게 보호해주는 존재와 동등하겠습니까? ↓댓글에댓글
  90. 90. 얼크니 '03.7.13 12:38 PM 신고
    :-D*특히 출산을 희생으로 생각한다는건.......??? ↓댓글에댓글
  91. 91. 김성현 '03.7.15 9:31 AM 신고
    :-D*나 같으면 그냥 그 상황을 즐기겠다~! 솔직히 다른 사람이 자기꺼 만져주면 묘하게 기분이 좋던데... 그사람은 순결을 지키지 못해서 조선시대 여성 처럼 은장도가 없는 대신 아파트 25층에서 자살을 한건감?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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