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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오늘 문성근씨의 인물 현대사에 대해..

 
많이 접근을 한것도 같은데 좀더 중심까지는 가지 못한듯..
제가 사는 광주는 5.18때 서로 나누어 주고 아껴 주었읍니다..
제 나이 그때 초등 학교 4학년때 윤 아무개씨 동네에 살고 있었죠
저희 집 앞에 문방구 아저씨(마음씨 최고 였음) 도청 앞에 가셨다가 칼빈 어깨에 맞고 숨지셨다고 하더군요 ..
그건 아무것도 아닙니다.. 입에 담기 힘든 그런 일들이 (영화에나 나올 상황) 비일 비재 했던걸루.. 기억 됩니다..
그후에 거리에는 그때에 비디오와 사진들이 근 10 몇년간 알만한 곳에서 다들보시고
식사를 몇일간 못했다고 들 하더군요..

지금 다시 그때 장면을 보니 최종 발포 권자를 XXX 하고 싶을 정도 군요..


운영자님 성격에 안 맞으면 삭제 하셔도 무방 합니다..


2003-07-11 23: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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