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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방알바가 바라본 원조교제(?) 아저씨

 


조용한 겜방에
오늘 느닷없이
아저씨 한명이 오셨습니다.
천원을 던지면서
"여기 시간당 얼마 합니까?"
난 당연히 써비스 정신을 발휘 하면서 웃는 얼굴로
"시간당 800원 입니다^_^"
"아 그렇군여"
"자리 하나 주쇼"
"네 담배 피시죠 요즘 금연석이 생겨서 ..."
이러면서 재떨이를 들고 손님을 인도 했습니다.
대충 자리를 잡고
컴터를 켜드린뒤
나머지 돈 주시오
이러시더군여
아 네 잠시만 기다려 보세여
앞에도 말씀 드렸다 시피
1000원을 내셧고 당연히 200원을 거슬러서
왔습니다.
아저씨왈
"어 나 만원 짜리 줬는데"
"아니예여 천원 짜리 주셨거든여"
"아 만원일낀데 --+"
"천... 원.. .짜... 리 거든여..--+"
"아 그래여?"
그리곤 200원을 거슬러 준디 전 카운터에 앉아서 만화책을 보면서
시간을 때우고 있었습니다.
갑자기 저짝 먼대서
"계세여~~"
흠 누가 전화 하나.... 라고 생각했죠
다시 ... 한번 음성이 들리더군여
"계세여~"
"아.. 네~~ "
가니깐
왠 화상챗팅 싸이트에 들어 가 계시더군여
하시는 말씀이
"여 어케 하는 거라여?"
"아 여긴 가입을 하셔야 되거든여"
"아 그래여? 그럼 함 해보이소"
그래서 회원 가입을 눌르고
이름이랑 주민번호를 쳐넣으시라고 했습니다.
정삐리리라는 이름을 가지신 아저씨였는데
가만 앉아서 키보드만 멀뚱멀뚱 보고 계시더군여
그러면서 하는 말이
"키보드 어케 칩니까?"
헛.. 오늘 제대로 걸렸구나-_-;; 이런 생각이 뇌리를 스쳤습니다.
"아 오늘 컴을 첨하는데 쫌 갈켜 주이소 어케 하는 거라예"
'젠장 오늘 컴 다 했구나 이런 생각을 하고'
옆에서 지시를 내리기 시자했습니다
ㅈ 치시고 ㅓ 치시고 ㅇ 치시고 ...........
어찌 어찌 해서 회원 가입을 마쳤습니다
(회원 가입만 20분 걸렸습니다-_-;;)(니가 쳐드리면 되지 그러시겠지만-_- 한사코 자기가 한다고 하더군여 젠장-_-)
여하튼 어케 해서 회원 가입을 한후
"15만원 짜리 방 만들어 보이소" 이러더군여
엥 이건 또 뭔 헷소리래
"그게 무슨 말씀 이신지? 방을 15만원 짜리? 뭔 말씀이죠"
이랬더니
"아 그거 안있습니까. 15만원 주고 여자.. 뭐 어쩌고 "
(한마디로 이아저씨는 원조교제 하는 방을 만들어 달라던 거더군여)
"아... 아 그거요 잠시만여"
"20대초 부터 있네여 몇살 부터?"
"당근 20대초부터지"
"대구사람?"
"당연하지"
"애인만들기 방으로 하이소"
"네"
이러고 방을 만들어 줄랬더니 뭐 포인트제가 있더군여 거긴
뭐 일단 사설은 집어 치고
갑자기 쪽지가 날라왔습니다
36세 아줌씨더군여 서울 아줌씨-_-
안녕하세요 이러길래
제가 일단 주선 시켜 드릴려고
"안녕하세요"
라고 일단 쪽지를 보냈습니다.
아찌가
"이건 또 뭔교"
"아 서울 36세 아줌씨가 쪽지를 보냈네여?"
"뭐 서울? 36세 늙어가 뭐 하는 짓이고 아줌씨가 치우소"
ㅡㅡ^ "네;;"
"아 그리고 여긴 포인트가 있어야 방이 만들어 지니깐 세이클럽이란 곳의 채팅사이트로 옮기겠습니다."
"그라입시다"
"요기도 회원 가입을 해야 하니깐 상세하게 적어 주세요"
쭈물딱 거리더니
"조인화 쳐주세여"
"아 여기는 실명제거든여
:실명이 아니면 못만들어여"
"에이고 무슨 요새 누가 실명써 넣니껴"
"요새는 회원 가입 할때 실명 아니면 가입을 못해여-_-;;"
"아이고 마 치우이소"
"가스나 함 만나기 힘드네"
"타자연습이나 할라카는데 어케 하니껴"
"아 잠시 기다려 보세여"
그러면서 워드패드를 주고
자음 모음등의 배치를 대충 갈켜 주고 자리로 와서 쉬고 있었습니다.
한 10분뒤
카운터로 온 손님
"아 아무래도 학원 당기야겠네"
"무슨 타자 치는데 학원씩이나-_-;;,집에 컴터 있으시면 하세여"
"아 집에 있음 마누라랑 아들래미 눈치 보여서 안되여"
"하... 하하..."
"타자는 여 배우는것 보다 여러번 치시면 익숙해져여"
"여 맨날 올텐께 갈켜 줄라니껴?"
미쳤다고 제가 갈켜 준다고 했겠습니까^_^;;
"아 배울게 뭐 있겠어여 그냥 열심히 치세여"
"아네 저 갑니데이"
"네 안녕히 가세여"
라고 끝마치고 황당한 원조교제 아저씨랑
헤어졌습니다.
참 이런 사람들 때문에 남자들이 다 늑대다 뭐다 하는거 같네여
정말 역겹습니다.
이런 아저씨들은
인터넷이 성의 온상이 되어가는게 기정사실이지만
그래도 인터넷 상에서만큼은 순수해졌음 하는 저의 바램입니다.
얼굴들이 안 보인다고 막 말하거나
하는 사람들은 인제 없어져야 한다고 보거든여
아니 안 보이는 얼굴이기 때문에 더욱더 매너를 지켜가면서
이야기를 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희 겜방옆에서도 노래방이 하나 있습니다
그 노래방도 아마 제가 분위기를 살펴 볼시
(정확한 이름을 몰라 그냥 티켓 노래방이라고 하겠습니다)
티켓노래방인거 같습니다.
이뿌장한 아줌씨 들이 많은데
맨날 천날 아저씨들이 들락 날락 거리더군여
(대충 살펴본결과 노래방 시설도 졸 꾸린데구여)
(사람들 졸 많데여 ;; 울 겜방보다 더 장사 잘됩니다-_-;;)
여하튼.. 난중 여자분들 결혼하시면 남편 단속 잘하시구여
남자들도 결혼했음 가정에 충실 하십시오
엄한대 휘둘리지 마시고 말입니다.
그럼 오늘 출석찍는건 이만 줄여야겠네여-_-;;
아따 길었네.. 별 재미 없는 이야기지만
상황을 생각해보시면 꽤 재미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자분들은 약간 분노를 일으키실려나-_-;;);]
p.s:그 아저씨의 삶을 위해서 풀네임은 적지 않았습니다.


written by 사켈 (sakel)
2003-07-13 02:16:42
2512 번 읽음
  총 6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연지 '03.7.13 7:20 AM 신고
    :-D*하는 짓이라곤.ㅡㅡ^ 한마디만 할께염.. 이말만은 꼭 해야겠쏘요.. ㅁ ㅣ 틴 뇸.. ↓댓글에댓글
  2. 2. 연지 '03.7.13 7:21 AM 신고
    :-D*글쓰신분 말구여..그 아저씨염.ㅡㅡ ↓댓글에댓글
  3. 3. 김학현 '03.7.13 7:49 AM 신고
    :-D*닭이 먼저일까요...달걀이 먼저일까요... ↓댓글에댓글
  4. 4. 김학현 '03.7.13 7:50 AM 신고
    :-D*돈으로 여자를 어떻게 하려는 남자가 문제인가..아니면 어떻게든 몸으로 때우고 돈을 벌려는 여자가 문제인가... ↓댓글에댓글
  5. 5. 김학현 '03.7.13 7:53 AM 신고
    :-D*과연 그 아저씨만이 욕을 먹어야 하는 것인지...원조교제로 필요한 것들을 사려는 여자들은 별로 욕 안먹어도 되는 것인지... ↓댓글에댓글
  6. 6. 김학현 '03.7.13 7:54 AM 신고
    :-D*만약에 그 아저씨 ...미성년자만 아니라면 욕먹을 이유도 없지 않을까... 원조교제 하려는 여자들 또한 미성년자만 아니라면 욕먹을일 없겠지... ↓댓글에댓글
  7. 7. 김학현 '03.7.13 7:55 AM 신고
    :-D*아무생각없이 세상을 보는 것은 위험한 짓이다...오늘의 명언... ↓댓글에댓글
  8. 8. 김학현 '03.7.13 8:11 AM 신고
    :-D*연지양...보아하니 나이도 어린사람이 참...댓글이라고 함부로 적어놓으면 안됩니다. 게시판 글들마다 당신 댓글읽고 난리 났습니다...생각 좀 하고 댓글 다세요... ↓댓글에댓글
  9. 9. 논뚜렁깡패 '03.7.13 8:24 AM 신고
    :-D*하여튼 여자들은 자기들이 좀 뭐기시하면 날리란 날리는 다치고 반대로 뭐시기하면 좋아좋아 하고..큰일이야..한국여성들은 언제쯤 정신차릴려나....모든 한국여성이 그렇다는 이야기는 아니고요..몇몇 머리통에 나사 댓게풀린.. ↓댓글에댓글
  10. 10. 논뚜렁깡패 '03.7.13 8:26 AM 신고
    :-D*여자는 어딜가나 상품인가 ?? 원조라.......저도 몇년전에 온라인상에서 사귀다가 만나서..삐리리했는데..나중에 알고보니 19 살..엌엌엌..순간 놀랬음..-_- 그러고보니 지금 그여자 뭐하고 지내는지 궁금하군요 ㅋㅋ ↓댓글에댓글
  11. 11. 사켈 '03.7.13 8:31 AM 신고
    :-D*여기서 중요한건 여자니 남자니가 중요한게 아닙니다-_-.; 제가 말씀 드리고 싶은건 결혼을 했고 가정에 처자식이 있다면 과연 그짓을 하고도 처자식을 똑바로 쳐다 볼수 있냐 이거죠 여기서 원조교제란 미성년자만이 아니라 ↓댓글에댓글
  12. 12. 박남규 '03.7.13 8:37 AM 신고
    :-D*하하.. ↓댓글에댓글
  13. 13. 사켈 '03.7.13 8:38 AM 신고
    :-D*말 그대로 돈을 원조 해주는 교제-_-;; 란뜻입니다 미성년자에게만 해당되는것이 아니란 말이죠 물론 그 원조교제를 이용해 돈을 버는 여자도 문제 있지만 돈 주고 할려는 남자가 없으면 아마 없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댓글에댓글
  14. 14. 사켈 '03.7.13 8:39 AM 신고
    :-D*적어도 성관계는 사랑했을때만 이뤄졌음 하는 바램입니다. ↓댓글에댓글
  15. 15. 유빛돌 '03.7.13 9:18 AM 신고
    :-D*저 글엔 원조 교제 하려는 여자는 언급도 안 되어 있으니 연지님이 저 아저씨만 욕한 건 당연한 것인데 김학현님은 과잉 반응을 보이시는 것 아닌지요. ↓댓글에댓글
  16. 16. 연지 '03.7.13 9:44 AM 신고
    :-D*젖같은 아줌마라는 말하고 미틴뇸이라고 말하는 거하고 어떤 수준이져?그리고나이가 어린사람이라구요? 허허.. 김학현님은 80먹은 할아버지신가여? 저보고 어리다니.. 참 할말이 없군요. ↓댓글에댓글
  17. 17. 연지 '03.7.13 9:46 AM 신고
    :-D*그리고 저정도의 사람이라면 욕을 먹어도 싼 사람아닌가여??? 제가 한 말이 얼마나 영향이 크게 미치는 지는 모르겠지만, 저보다 더 한말 해도 그게 남자라면 아무러치 않게 넘어가시지 않나여?? ↓댓글에댓글
  18. 18. 연지 '03.7.13 9:48 AM 신고
    :-D*다른데는 남자분들이 유XX한테 욕 ~ 무지 많이 해도 아무도머라 안하던데...저런 골빈넘들 한테 미틴넘이라고 말한게 그게 그렇게 거슬리시나여? 정말 이해할수가없군요. ↓댓글에댓글
  19. 19. 연지 '03.7.13 9:48 AM 신고
    :-D*나이 어린서 어쩌구 저쩌구하신거 당장 사과글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심히 기분 나쁩니다. ↓댓글에댓글
  20. 20. 연지 '03.7.13 9:53 AM 신고
    :-D*학현님하고 저하고 2살 차이 밖에 안나는데 그렇다고해서 어린애가 어쩌구 저쩌구 하신건 모독이라고 생각합니다. 사과해주십시요. ↓댓글에댓글
  21. 21. 연지 '03.7.13 10:01 AM 신고
    :-D*그리고 재가 쓴 댓글에 난리가 났다고하는데 제가 댓글을 단것중에 난리난게 머가있을까? 2개져. 하나는 군대 성희롱하고 하나는 제 개인문제를 어떻게 할까하고 말해놓은거여. 우선 군대성희롱에 대한 댓글을 우선 먼저 올라왓떤 ↓댓글에댓글
  22. 22. 연지 '03.7.13 10:02 AM 신고
    :-D*어이없는 댓글에 대한 어이없는 답변이였고요, 두번째 제 이웃에 대한 고민으로 인한 글은 월래 제 문제이기 때문에 그건 상관이없다고 봅니다. 그리고어차피 어떤 한 상황에 대해서는 찬반과 각자 상이한 의견이 있을수있는 것입 ↓댓글에댓글
  23. 23. 연지 '03.7.13 10:03 AM 신고
    :-D*니다 . 자기 생각과 틀리고 표현 방법이 틀리다고해서 그걸 가지고 "고쳐라"하는건 자기 생각만 고집하는거라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24. 24. 복권수 '03.7.13 10:05 AM 신고
    :-D*머 이런거 같고 따지나여;; 돈주고 원조 할라는 아자씨나.. 몸으로 돈벌라는 여자가 거기서 거기지만...나이 쫌더 먹은 아자씨가 잘해야지.. 같은 짓을 해도..나이 먹은 쪽이 잘못 아닌가요..상식으로..;; ↓댓글에댓글
  25. 25. 연지 '03.7.13 10:05 AM 신고
    :-D*학현님과 저의 표현 차이가 틀리고 생각하는것이 틀리기 때문에 제가 쓴 글이나 댓글이 맘에 들지 않는것에 대해 비난하는건 상관없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가지고 인격을 무시하는 발언 즉 "나이가 어리다" 는건 엄연한 ↓댓글에댓글
  26. 26. 연지 '03.7.13 10:06 AM 신고
    :-D*학현님 잘못입니다. ↓댓글에댓글
  27. 27. 연지 '03.7.13 10:10 AM 신고
    :-D*사과해주시기바랍니다.!!!!!!!!!!!!!!!!!!!!!!!!!!!!!! ↓댓글에댓글
  28. 28. 연지 '03.7.13 10:15 AM 신고
    :-D*그리고 게시판들~ 하셨는데 그 게시판들~ 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제가 얼마나 멀 생각없이 적었는지 말해주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29. 29. 연지 '03.7.13 10:20 AM 신고
    :-D*그럼 제가 미틴뇸보다 더한 욕을 써 놓은 댓글에 대해 다들 아무런 대꾸도 안한 게시물에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댓글에댓글
  30. 30. 연지 '03.7.13 10:20 AM 신고
    :-D*이 게시물에 저 남자는 욕을 먹을만한 사람입니다. ↓댓글에댓글
  31. 31. 연지 '03.7.13 10:22 AM 신고
    :-D*처자식도있고 아내도있는 사람이 여자를 찾아 컴터를 재대로 다루지도 못하면서 pc방 직원에게 방을 개설해 달라고 하는 저런 사람에게 "성욕구를 해결하기 위해서 그럴수도있겠네요. 하고 넘어가야 하나요??? ↓댓글에댓글
  32. 32. 연지 '03.7.13 10:23 AM 신고
    :-D*성은 당연히 누려야할 욕구입니다. 그걸 해결하기위해서이쁜 여자를 찾거나 다른곳으로 눈이 돌아가는건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 일 것입니다. 사람이기 때문이죠 ..동물이기때문에 ↓댓글에댓글
  33. 33. 연지 '03.7.13 10:24 AM 신고
    :-D*하지만 사람은 동물과 다른 이성이란걸 가지고있습니다. 정말 재대로 정신이 박힌 사람이라면 옆에 아주 이쁜 여자가 꼬셨을때 방문앞까지 같이 가더라도 가정을 생각하고 다시 되돌아 나올줄 아는 사람이 정말 인간인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34. 34. 연지 '03.7.13 10:26 AM 신고
    :-D*우리나라 최고의 미스코리아가 꼬시더라도..그래서 호텔방 앞에까지 가더라도 올바른 생각으로 그 문을 박차고나올수있는 성인이 되셧으면좋겠습니다. 여자도 마찬가지구요! ↓댓글에댓글
  35. 35. 연지 '03.7.13 10:27 AM 신고
    :-D*여자도 돈이없으면 막노동 판이나 시장 바닥에나가 잡상인이 되서 돈을 벌어야지 쉽게 돈을 벌려고 하는 여자들도 문제가있는 것입니다. 근데 성매매의 근본적 원인은 남성에게 있다고 저도어디선가 봤습니다. ↓댓글에댓글
  36. 36. 연지 '03.7.13 10:27 AM 신고
    :-D*그런 대표적인 영화" 바운스"라는 일본영화를 꼭 보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37. 37. 연지 '03.7.13 10:28 AM 신고
    :-D*그리고 장황하게 쓴 제 댓글이지만 천천히 잘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서로 이해해주고 존중해주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댓글에댓글
  38. 38. 연지 '03.7.13 10:29 AM 신고
    :-D*저도 부족해서 많이 이해하려고 합니다. 부족하다고해서 비방은 하지 마십시요 누구 나 다 부족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잘못한게 있다면 잘못된점 천천히 꼬집어서 말해주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39. 39. 유빛돌 '03.7.13 10:32 AM 신고
    :-D*김학현님은 저 아저씨가 성년인 여자를 사귄다면 욕 먹을 일이 없을 거라고 했으나, 저 아저씨는 처자식이 있는 사람이라고 써있군요. 미혼이라면 성년과 사귄다면 욕 먹을 일이 아니나 기혼남이 저러는 건 문제있죠. ↓댓글에댓글
  40. 40. 해랑사 '03.7.13 1:44 PM 신고
    :-D*생각이다른 댓글로 서로 싸우지 맙시다... ↓댓글에댓글
  41. 41. 해랑사 '03.7.13 1:45 PM 신고
    :-D*내생각을 남에게 강요해바야 서로 감정만 상합니다. 그냥 댓글은 댓글일뿐.... ↓댓글에댓글
  42. 42. 개가패스 '03.7.13 2:54 PM 신고
    :-D*쓰레기인간일까? 인간쓰레기일까? ↓댓글에댓글
  43. 43. 복권수 '03.7.13 4:27 PM 신고
    :-D*맞아요.. 나이차가 좀 있으면 문제죠.. 비슷한 나이끼리 저런짓하면 누가 머랄사람 별로 없죠.. 원조가 젤 문제 입니다;; 딸이있다면 저렇게 못할텐데...장가도 못갈정도의 아자씬가보오;; ↓댓글에댓글
  44. 44. 주홍당끈쏭!~♡ '03.7.14 11:46 PM 신고
    :-D*으음.... 암울하군요. 얼마전에 티비에서 원조교제에 대해서 경찰이 체포하는것을 쫓아다니는 프로그램봤는데... 저 어르신? 도 함 봤으면 하네요. ↓댓글에댓글
  45. 45. 주홍당끈쏭!~♡ '03.7.14 11:47 PM 신고
    :-D*어른은 진정 어른답게 자라나는 새싹들을 좋은 세상을 살아갈수 있게 이끌고 모범을 보여야하는데.. ↓댓글에댓글
  46. 46. 주홍당끈쏭!~♡ '03.7.14 11:48 PM 신고
    :-D*한심한 현실은... 못해서 난리니.... 서로의 이기주의가 만연한 세상속에서... ↓댓글에댓글
  47. 47. 주홍당끈쏭!~♡ '03.7.14 11:48 PM 신고
    :-D*나라가 망해가겠죠. ㅠㅠ ↓댓글에댓글
  48. 48. 주홍당끈쏭!~♡ '03.7.14 11:49 PM 신고
    :-D*순간의 쾌감을 위하여 인생을 망치는 일들... 모든일을 충동적으로 일어날때 수십번이라도.. ↓댓글에댓글
  49. 49. 주홍당끈쏭!~♡ '03.7.14 11:50 PM 신고
    :-D*자신의 인생의 미래를 생각해 본다면... 만약 크게 잘못한거 있어서 나이먹고 죽으면 ↓댓글에댓글
  50. 50. 주홍당끈쏭!~♡ '03.7.14 11:50 PM 신고
    :-D*염라대왕님께... 흐음. ↓댓글에댓글
  51. 51. 사켈 '03.7.15 7:49 AM 신고
    :-D*-_-;; 이건 저아찌를 두둔하는게 아니라-_- 그래도 진실은 밝혀져야 한다고 보거든여-_- 제가 앞에도 말씀드렸다 시피 10대가 아닌 20대를 원했고 제가 말한 원조교제란 돈을 주고 여자를 산다는것이죠-_-;; ↓댓글에댓글
  52. 52. 유니 '03.7.15 9:59 AM 신고
    :-D*저도,티비에서,원조교재 하는 아이&아저씨 체포하는것 봤는데,,명품따위 사려고 몸 파는 학생도 참 머리가 비었거니와,, 자기 딸과 3살 차이가 나는,,-0-여학생과 원조교재를 한 아저씨도 제정신도 아니라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53. 53. 유니 '03.7.15 10:00 AM 신고
    :-D*사켈님께서 정말 사실적인 글을 올려주셔서,,원조교재의 심각함을 다시한번 보았네요..에구.. ↓댓글에댓글
  54. 54. 유니 '03.7.15 10:01 AM 신고
    :-D*하지만,그 아저씨들이 더 욕먹는 이유는,,옛날 우리 어른들은,길가에 아이들이 나쁜짓을 하면, 자기 자식이 아니어도 바른길로 가라고 잡아주셨는데 ↓댓글에댓글
  55. 55. 유니 '03.7.15 10:02 AM 신고
    :-D*그런 어린 아이들과,,자식같은 애들과 원조교재를 하기때문이겠죠 ↓댓글에댓글
  56. 56. 유니 '03.7.15 10:04 AM 신고
    :-D*어른다운 어른이 없고, 그걸 배우는 아이들,, 요즘 날씨만큼이나,,덥고,답답한 문제 같네요 ↓댓글에댓글
  57. 57. 오라오라오라 '03.7.16 8:24 PM 신고
    :-D*아이들은 백지와 같습니다. 그 백지에 무슨 색깔의 글을 어떻게 써 넣는가는 99% 어른의 책임이죠 ↓댓글에댓글
  58. 58. 오라오라오라 '03.7.16 8:25 PM 신고
    :-D*세상이 황금 만능주의가 되고 아이들이 성에 빨리 눈 뜨는 것은 바로 그런 세상을 만들어서 돈벌기에 혈안이 되어있는 어른의 책임입니다. ↓댓글에댓글
  59. 59. 오라오라오라 '03.7.16 8:26 PM 신고
    :-D*도덕은 뒤로 버리고 성장지상주의로 열심히 일해서 배부르게 살기에 급급했던 어른의 책임이라는 거죠 한마디로 ↓댓글에댓글
  60. 60. nagabuchi '03.7.20 1:24 AM 신고
    :-D*엎어치나 메치나...님들 중에 하늘을 우러러 한점 잘못이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이하 댓글다세요....돌던지지마~~~!!! 앙~~~ ↓댓글에댓글
  61. 61. nagabuchi '03.7.20 1:27 AM 신고
    :-D*피했다~~~ ↓댓글에댓글
  62. 62. 오렌지향기 '03.7.22 6:02 PM 신고
    :-D*현재 이이야기는 한 아저씨와 불특정다수의 여자를 말하는것입니다. 즉.. 얘기하고자하는 이야기주체는 아저씨고, 채팅을 통해 여자를 만나려한다는 내용입니다. 연지님은 처자식있는 그 아저씨가 그런짓을 하려고 하는것에 그런단어를쓴것같은데..제가 보는 입장으로는 ↓댓글에댓글
  63. 63. 오렌지향기 '03.7.22 6:03 PM 신고
    :-D*학현님께서 조금경솔한행동을 하신것같습니다. 정확치않은데 어리다고한것이나 다른게시판글의 댓글을 운운한것을 말하는겁니다. ↓댓글에댓글
  64. 64. 오렌지향기 '03.7.22 6:04 PM 신고
    :-D*전.몸팔아 돈을 벌려는 여자나.. 처자식있는데 이런식으로 외도하는 사람이나 둘다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65. 65. 권재현 '04.6.11 6:00 PM 신고
    :-)*저런 얘기 듣으면 인터넷이 싫어진다.....그런데도 인터넷을 계속하는 난 또 뭔가? 나도 모르게 나 자신이 저런 분과 같아서 그런 것은 아닌지 반성좀 해야겠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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