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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평]무한의 리바이어스

 


밤세 받아서 그담날 다 볼정도로 중독성이 있는 작품이다
그다지 주인공답지 않은 코우지의 모습과 주인공 같은 유우키가 상당히
인상적이었다..
캐릭터 또한 상당히 다양하다. 마치 모든 등장인물이 주인공이라고 할
정도로 각각의 캐릭마다 이룬 뭔가가 다 있다.

이 작품은 정말 훌륭하다. 에바에서 인간의 존재에 대한 물음이었다면,
리바에선 인간의 본성을 나타냈다, 희망, 불안, 폭력, 증오등등의 것들을
그것에 대해 억압해야한다고 하는 이쿠미와 자유로움을 원하여 더이상
휩슬리지않고 자신의 의지를 키우는 코우지, 이 둘의 대립은 지금 우리의
모습과 같다. 억압과 휩슬리지않는 자유, 이것이 이작품의 키워드아닐까?
다른면에서 보자면 학생들의 즉 지금의 청소년들의 방황을 보여준다.
그곳에서의 부정적인면 그것들을 보여주며 타락하는 모습을 비춰준다.
그러면서도 사회의 건설과 질서, 일과 포인트 등등으로 청소년들의 가능
성을 보인다. 그렇지만 확실히 어른들의 논리는 적용된다.. `무리하면
잘못된다`고 이 말은 마치 편하게 하라는것 같으면서도 무시하는 말과 같다.
이 작품은 에바와 비견될정도의 작품이 확실하다. 내용뿐만이 아니라
캐릭, 배경 모든것이 말이다. 난 이작품을 적극 추천한다. 에바를 봤다면
이것을 보라고 진짜 이둘을 비교하면서 보는 재미는 말할 수 없다.


┗┣2쁜놈
2003-07-13 10:45:17
1228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불에타는새 '03.7.14 12:31 AM 신고
    :-D*본지 오래된 -_-;;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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