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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부끄럽게한 할머니..

 



[퍼왔음]
지하철 안에서 전신에 화상을 입은 할머니가 구걸을 하고 계셨다.그러자 앞에 앉아있던 할머니가 구걸하는 할머니의 슬리퍼가 불편해 보였는지 자신의 편한 신발을 벗어주는 장면.
보고 또봐도 감동적입니다.아직도 이런 모습이 남아있어서 그나마 다행인것 같습니다.ㅜㅜ


┗┣2쁜놈
2003-07-14 00:55:44
2266 번 읽음
  총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레테 '03.7.17 2:43 PM 신고
    :-D*저런걸 보고 왜 감동적이라 하는지 모르곘다.. 너무... 감정이 매말랐나.. ↓댓글에댓글
  2. 2. 얍삐 '03.7.16 8:21 AM 신고
    :-D*난 돕구 싶어두 부끄러워서 못하는데 ㅠㅠ. 넓은 마음이 필요한듯 ㅠㅠ ↓댓글에댓글
  3. 3. 반딧불 '03.7.15 2:03 PM 신고
    :-D*옆에 젊은이들.. 무감정, 무표정!! 굿을하던 말던 글이나 읽자..ㅉㅉ ↓댓글에댓글
  4. 4. 자유 '03.7.15 3:25 AM 신고
    :-D*정말 감동적이네요, 솔직히 저나 제 친구들도 보면 다 똑같아요, 도와주지는못할망정 감히 놀리지나 말았으면 하네요. ↓댓글에댓글
  5. 5. 오사카. '03.7.14 1:00 AM 신고
    :-D*한국사람이 원래 이런사람아니였나요? // 저두 이런적이 생각해보니까없네요...// 이쁜누나한테 삥뜨끼고 --;;// 남은도와주질못할망정,,// 부끄럽네요 ↓댓글에댓글
  6. 6. 시나소 '03.7.18 2:08 AM 신고
    :)*이런것은 방송국같은데에다가 올려야 하는데~~ 아쉽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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