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톱가수 줄줄이 검찰출두…불법온라인업체 참고인자격 조사

 
톱가수 줄줄이 검찰출두…불법온라인업체 참고인자격 조사
2003년 07월 15일 (화) 11:12



성시경 김현정 김종진 등 유명 톱가수들이 검찰을 방문한다.
 
성시경 등은 15일 오후 4시30분 서울지방검찰청 컴퓨터 수사부에 벅스뮤직 등 불법 스트리밍 온라인 업체에 대한 검찰조사에 가수들을 대표해 참고인 자격으로 출두한다.
 
이들은 검찰방문을 통해 불법 스트리밍 업체들로 인해 발생하는 각종 피해사례와 저작권 침해사례들을 증언하는 한편 검찰의 엄정한 수사도 촉구할 방침이다. 또 지난 9일 서울 여의도 63시티에서 열렸던 합동기자회견에서 가수 100여명으로부터 받은 서명을 전달하게 된다.
 
현재 검찰은 벅스뮤직 대표 박모씨에 대해 저작권위반 혐의로 수사를 펼치고 있으며, 이날 가수들 이외에도 서울음반 함용일 사장으로부터 제작자들의 입장을 듣는가 하면 박모씨의 대질심문 시간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검찰은 지난 8일 저작권료를 지불하지 않고 가요 등을 복제·저장한 뒤 회원들에게 무료로 음악을 제공한 혐의(저작권법 위반)로 인터넷 스트리밍 업체 벅스뮤직 대표 박성훈씨(36)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지만 "주거가 일정하고 증거인멸의 우려가 없다"는 이유로 기각당한 바 있다.
 
하지만 검찰은 영장기각에도 불구하고 불구속 기소방침을 굳혔으며, 15일 가수와 제작자들로부터 피해사례들에 대한 보강조사를 펼친 후 벅스뮤직 대표 박씨를 기소할 것으로 보인다.


강수진 기자 kanti@hot.co.kr
출처 네이버 뉴스:-|:-|

written by GunDam (ksikkr)
2003-07-15 16:13:19
913 번 읽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