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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날 기념 프로젝트(1)

 


아마,,, 말복에는 쌔워놓을 수 없을 것 같소,,,

갑자기 시 한 수가 떠올라 써보오,,,

개짖는 소리가 나면

롹의지존

멍멍 개짖는 소리가 나면
어디선가 들려오는 칼가는 소리

멍멍 개짖는 소리가 나면
어디선가 들려오는 파써는 소리

멍멍 개짖는 소리가 나면
어디선가 들려오는 물끓는 소리

멍멍 개짖는 소리가 나면
어디선가 들려오는 아저씨의 웃음소리

멍멍 개짖는 소리가 나면
어디선가 풍겨오는 맛있는 냄세

락의지존
2003-07-15 18:06:02
2234 번 읽음
  총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초코파이 '03.7.17 6:45 AM 신고
    :-D*그리 먹을게 없소.....개까지 먹게........그거 먹어서 몸에 좋으면 얼마나 좋다고.........냄비나 준비해주시오...... ↓댓글에댓글
  2. 2. 해결사 '03.7.17 7:19 PM 신고
    :-D*초코파이나 한개주구료 ↓댓글에댓글
  3. 3. 정진곤 '03.7.17 10:12 PM 신고
    :-D*냄세 -> 삑~. / 냄새 -> 딩동댕~♪ ↓댓글에댓글
  4. 4. 보결 '03.7.18 9:05 PM 신고
    :-D*마지막에 '멍멍 개짖는 소리가 나면'보다 '멍멍 개짖는 소리가 끝나면'이 더 좋을것 같은데요. ↓댓글에댓글
  5. 5. 꾜야 '03.7.22 2:01 PM 신고
    :'(*개벽이와 개죽이등 견공들을 사랑하는 햏자로서는 가슴아프오.. ↓댓글에댓글
  6. 6. 롹의동생 '03.8.20 12:45 PM 신고
    :)*음...그렇소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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