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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아름다웠다.

 
















2001생인 그녀.. 2002년어느날... 이렇게 멀쩡하던 그녀.......갑자기 집에뛰어들어옵니다....막 울부짖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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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래서 봤더니





요따시고롬 .. 눈팅이가 밤팅이가 되어 돌아왔답니다... 의사 생님말씀으로는 벌에게 소여서 알러지반응이 나타난거라고 하더군여...





한 몇일 타이슨의 눈탱이를 하고 자~알 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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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곤 2003년..





이제 살~만 할때쯤.....(참고로 2003년엔 디카를 장만 했답니다..*^^*) 이뿐 얼굴을 하고 웃고있는 루~ . 그러던 어느날...........또 정신없이 뛰어댕기더니.. 내 방안으로 들어와서 침대에다 얼굴을 비빕니다.. 그래서 봤더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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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 쏘였답니다...ㅠ.ㅠ





요따시고롬.. 다시 몬난이가 되어버린루... 너무 불쌍하져.. 벌에쏘여 알러지가 생긴경우.. 심할경우 사망할수도 있다는군여.. (참고로...아파트 페인트 작업땜시 벌집을 누가 없앴나 봅니다.. 그벌들이 우리집 베란다 근처를 서성거리네여..ㅡ,.ㅡ) 너의아픔을 웃음거리로 만들어서 미안하지만....넘 웃겨...ㅋㅋ 루야~벌조심...ㅋㅋ

written by (plus4599)
2003-07-18 04:25:08
1107 번 읽음
  총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레페리온 '03.7.19 8:29 PM 신고
    :-D*하하하 ↓댓글에댓글
  2. 2. 천재다 '03.7.20 4:51 PM 신고
    :-D*포샵으로 작업한줄 알았어요.넘 웃겨요 ↓댓글에댓글
  3. 3. 나한성 '03.8.16 11:14 PM 신고
    :)*우리집 진도개는 벌에 입쏘여서 입장난 아니였는데 완전 풍선 돼버렸어요........

    몇시간 있으니까 가라 안더라구요..... ↓댓글에댓글
  4. 4. 김용식 '03.10.10 2:08 AM 신고
    :-)*무서운 벌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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