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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여권 비하적인 기독교

 


맨 아래에 제가 조금 첨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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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등과 사랑을 외치며 전세계에 퍼져 있는 크리스트교.

이 평등사상으로 인해 많은 여성들이 인권을 가지지 못했을 때 이 교에 혹하였다고 본다. 그러나 성서에는 여성이 어떤 존재 였을까.

내가 많이 알지는 못하여 잛게 씀을 이해해 달라.

몇가지 예를 들어 보겠다.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예수의 어머니는 마리아다. 마리아는 동정녀 즉 처녀의 몸으로 예수를 베었다. 예수의 아버지가 동정남이라는 것이 나오던가? 왜 핏줄의 아버지가 아니더라도 아버지는 동정이라는 단어선택이 없던가? 그리고 예수 탄생 후 예수의 인간적 삶을 몇년간 적을 때 왜 예수의 형제가 없는가. 부부사이란 오랜 기간 관계가 없으면 자연 무산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과연 그들 부부가 예수를 낳고 몇십년간 살면서 동정이였을까. 그럼 어머니는 계속 동정녀 였을까? 어머니가 동정녀 였다면 그 예수의 아버지는 어떠했을까.

십계명을 보라. 그 십계명의 열번째말에 덧붙여진 글귀에는 이런 말이 있다. 네 이웃의 아내나, 그의 남종이나 그의 여종과 남의 가축등을 탐내지 말라고. 이 말속을 잘 살펴보길. 너의 아내와 남자종과 여자종을 탐내지 말라. 여성과 노예를 하나로 묶어서 보고 있지 않은가. 십계명을 지켜야 진정한 크리스천이라면서 다른 이웃의 남자를 탐하는 것은 괜찮은가? 이해가 가지 않으면 계속 저 문구를 살펴보길 권한다. 네 이웃의 여자, 남종, 여종을 탐내지 말아라... 이게 무슨 뜻일지를.

그리고 막달라마리아. 이 음탕한 여자를 세상사람들이 돌로 칠 때 예수가 거두셨다. 성경에는 음탕한 남자를 벌했다는 내용은 하나도 없다. 벌했던 기록은 도시나 나라 전체를 벌했던 것이다.

예수의 12제자중에 여자가 있었나? 막달라 마리아를 13제자중 하나라고 본다. 하지만 예수의 정통성을 주장하는 사도들은 12명 모두 남자다. 여자는 예수를 진정 받들고 따르지 않았었던가? 아니다. 막달라마리아 그녀를 보라. 헐리우드 영화배우가 만든 예수의 알려지지 않은 일생을 영화화 한 내용에는 막달라 마리아와 예수가 결혼하는 내용이더라. 막달라 마리아는 그 정도로 예수를 섬기며 따라다녔다.

그리고 예수가 십자가에 못박혀 죽었을 때 그의 몸에 우리가 시체에 염을 하듯 향유를 부은 사람은 여자다. 300데나리온이라는 큰 액수의 향유로 죽은 예수의 발에 부어 눈물로 그 발을 적시고 자신의 머리칼로 씻어내었다. 그리고 입을 맞추었다. 그 여자는 예수의 12사도 중 나사로의 누이 마리아 였다. (성서에 나오는 여자 중 마리아가 굉장히 많다.) 이 내용은 마태복음 26:7 마가복음 14:3 누가복음 7:38 요한복음 11:2,12:3에 적혀있다. 물론 그 금액으로 다른 어려운 이를 도울 수 도 있었다.(가롯유다의 말) 그녀는 그렇게 표현 함으로 까지 예수를 섬기며 따랐다. 발에 입을 맞추는 것은 그들만의 최고 경의의 표현이다. 그러나 이 마리아의 행동을 다른 제자들은 모두 함께 무가치한 일을 했다고 말했다. 다른 이들이 예수가 죽어 허탈감에 빠져 있을 때 그녀는 자신의 모든 마음과 정성으로 예수의 죽음에 부응 했다. 그러나 그녀 역시 사도도 아니였고 성서 몇구절에 적혀있으며 부정적 시각이 많이 적혀있다.

그리고 인류가 사탄의 꼬임에 빠져 무릉도원인 에덴동산에서 살지 못하게 된 일은 이브가 뱀의 모습을 한 사탄의 말에 넘어가 선악과를 먹었기 때문이다. 성서는 이렇게 적지 않는가. 인류가 죄를 지은 처음 시초는 이브요, 인류가 이리 힘들게 세상에서 살아감은 이브가 선악과를 먹었기 때문이라고,

창세기 부터 성경책 맨 끝의 십계명 까지 여권비하론 적이다.

물론 더 이상의 내용도 있으나 필자의 기억력이 그리 좋지 않다. 일부 성서 연구가들은 예수의 사도 중 12인 외에 이방인 사도와 여자 사도도 있었으리라 한다. 그러나 그들의 내용은 12인에 첨가 되지 않았다.

처음 죄의 시작은 여자다. 라고 가르치는 종교가 과연 사랑과 평등의 종교일지 생각해 보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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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성경 연구 중 일부에 따르면, 막달라 마리아는 창녀가 아니라 평범한 집 여자 였다는군요. 어부 딸내미였다는 연구도 있구요. 그리고 예수가 결혼식장에서 맹물을 포도주로 바꾼 기적을 행하는 에피소드가 나오는데 여기에 신랑이 언급되어 있지 않다는 점을 들어 이 때의 신랑이 바로 예수 자신이었을 수도 있다는 연구도 있구요. 초기 기독교는 여성 차별적이지 않았다고 합니다. 막달라 마리아도 종교적인 위계가 상당히 높았구요. 그런던 것이 기독교의 세력이 커지고 점차 남녀 차별적인 사회에 받아 들여지는 과정에서 여성의 지위가 떨어졌죠. 지금의 성경은 니케아 공의회에서 정립된 거죠. 66권의 성경 말고도 탈락된 수많은 성경들이 있고 이들 중엔 여성의 지위가 높은 것도 있고 유치찬란한 것도 있습니다. 지금의 성경은 니케아 공의회에서 지네들 좋을대로 모아서 편집된 것에 불과합니다. 또한 구약은 기원전 5세기경 유대 민족주의가 한창 득세했을 때 일제히 편집된 것인데 역사가들에 따르면 실제로 유대인이 가나안에 정착한 과정은 구약에서 본 것처럼 파괴적이지는 않았다고 합니다. 그러나 당시 유대 민족주의자들이 화끈한 걸 원했기 때문에 그런 부분만 구약으로 편집된 겁니다.

유빛돌
2003-07-19 07:32:43
883 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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