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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해지 후에도 바가지 씌우는 하.나.포.스!!

 
6월말에 해지를 했다. 106(하나포스 문의번호)로 위약금 포함 해지 금액이 얼마되냐고 물었

을땐 55000원 정도라고 해서 그걸로 끝인줄 알고 입금시킨후 잊고 있었다.

허나, 오늘 청구서가 날라왔다. 10000원이 더 청구된 금액이 었다. 어이가

없다. 당시에 어느정도 더 청구될 수도 있다고 해서 기껏해야 1~2천원 정도

겠지..했는데 만원이라는 돈이 청구되다니.. 참네. 당시에 물어봤을때 얘기

했던 위약금도 3천원이나 더 내라고 청구됐고, 잡다한게 붙어서 총 만원이

청구된 것이다. 이런거 어디 고발할곳 없나요? 소비자 엿멋이는 하나포스!!

관계자에게 한마디 하고싶다.

"이런식으로 돈이나 더 긁어낼라고 하지 말고, 서비스 품질에나 신경쓰쇼"

2003-07-19 11:25:15
792 번 읽음
  총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디카 '03.8.2 8:42 AM 신고
    :)*돈 독 오른 넘들이네요! -_- ↓댓글에댓글
  2. 2. 황은수 '03.9.5 10:36 PM 신고
    :)*하나로에서 또 바꿔야되나?! ↓댓글에댓글
  3. 3. 최동호 '03.9.22 10:20 AM 신고
    :-)*ㅎㅎ 난 옜날에 해지했는데...
    KT나 하나로통신 둘다 똑같은 개같은곳이지만...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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