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비시파크(이하 사이트) 를 보면서 느낀점을 적고자 합니다.
초고속인터넷을 좀더 빠르게 하기위해서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실제 해외사이트 보면 이런 프로그램은 굉장히 다양하게 많다. 우리나라가 인터넷 선진국이라고 일컬어지지만 개발된 프로그램양이나 컨텐츠의 질(성인정보, 채팅 대화수준)을 보면 꼭 그런것만은 아니다.
제가 알기론 이 사이트는 개인홈페이지 > 동호회 > 기업 (참조 : //www.bcpark.net/help/read.html?table=company&num=88&no=156) 으로 발전했다. 그리고 항상 문제가 생겼을땐 항상 초심으로 되돌아 가겠다고 대표이사님이 말씀을 하셨습니다.
비시파크의 문제점에 대해서 한번 짚어보자!!
그럼 하나씩 보자.
1. 속도패치 프로그램 - 속도패치프로그램은 유료로 알고있습니다. 유료화 서비스라면 뭔가 검증되고 확실한 프로그램을 제공해야하는데 검증 받지 않은 프로그램만 강요한다는건 독점이 아닌가?
여기서 강요라고 표현한것은 자료실 내에 소위 타 속도패치 프로그램의 업로드를 금지하고 있다. 그 이유가 가장 궁금하다. 비시파크의 속도패치프로그램만이 최고인가? 검증을 받았단 말인가? 그건 아닐것 이다.
국내 네티즌들의 정보부족으로 속도패치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보족이 속도패치프로그램이 비시파크에 의해서만 제공되는줄 알고있다. 또한 비시파크는 이런 내용을 부추킨다. 즉, 타 프로그램은 올리지 못하게 하고 있다.
진정한 유료화를 하고 검증을 받기위해서는 자료실에 타 프로그램도 업로드할 수 있도록 하는 솔직함이 필요할 것이다.
2. 배너광고
돈만 되면 어떠한 광고라도 다 받겠단 이야기인가?
초고속 인터넷과 관련있는 배너만 유치하는게 좋지 않을까 한다.
3. 웹호스팅사업
웹호스팅사업을 하면서 서버에 대한 스펙이 전혀없다. 온니 가격적인 메리트 뿐이다.
최소한 1대의 서버에 몇개의 계정이 들어가는지 유저들에게 밝힐 필요가 있지 않을까?
4. 포탈임을 너무 강조한다.
포탈의 뜻이 무엇인가? 관문서비스이다. 인터넷의 각 서비스를 대표하는서비스가 바로 포탈이 아닌가?
야후-검색, 다음-메일, 네이버-게임 최소한 국내에서 포탈이라 불릴만 한 서비스는 손꼽아 몇개이다.
비시파크? - 초고속 인터넷 포탈=이곳에서 초고속 인터넷 가입을 위한 것인가?
비시파크는 커뮤니티일 뿐이다. 아무리 사람이 많다고해도 커뮤니티일 뿐이다.
그 유명한 속도패치라는 자료가 있다? 그러기엔 조금 부끄럽지 않은가?
와레즈 조금만 찾아보면 수없이 많다.
5. 수 많은 제휴를 통해서 몸집만 키운다.
얼마전에 클럽이란 메뉴를 오픈했다.
vga club | dcuser | mydriver | cam
손 안대고 코를 풀겠다는 것 아닌가?
정말 비시파크만의 참신한 서비스를 기대한다.
그리고 부탁인데 제발 포털이라고 광고하지좀 말았으면 합니다.
초심으로 돌아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