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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애마입니다~~~~~

 
































저의 진짜 애마입니다..
하하하....저희집에 말이 있거든요....^^
'백마 '이넘의 이름은 갑돌이 이구...숫놈인데..
거세하구 많이 얌전해 졌담니다...지금은 넘 이뿌져..말도 잘듣구..
이제 장마 끝나면 저의 애마를 이용해야지요...하하







다음사진은 어제 태어난 '당나라'의 딸과 당나라입니다..
당나귀인데 이름이 '당나라' 입니다..^^
저도 당나귀 새끼는 처음봐서 넘 귀엽구 이뿌네요...





다음사진은 '선비'라구 하는 큰말입니다..
이넘 몸이 워낙 커서 타면 엉덩이가 남아나질 않죠...^^





울집말의 마스코트 '흑마' 이름은 '예삐'입니다..
흑마이긴 하지만 암놈이라 이름은 예삐입니다. 아주 좋은말입니다..
절 한번 떨어뜨릴뻔한 넘이지만 제일 말잘듣구 나이가 가장 많은 말이죠..
그래서 사람도 잘 따르고 이뿐짓만 한답니다.!!^^
(어두워서 검은것도 있지만 원래 흑마에용~!!)





나머지는 울집에 있는 나머지 말들...
이름은 깐죽이랑..황마담..순둥이..등등..사진은 알아서 맞춰보세요!!!
마지막은 울집에서 12년동안 산 발발이+치와와 1대인 '누리'입니다..
지금은 너무 늙어서 임신을 해도 다 유산이 돼고 점점 이빨도 빠져서 슬프군요..
그래도 사진은 이뿌게 나왔어요@@



이상 울집에 동물소개를 마칩니다~

2003-07-22 20:21:05
1284 번 읽음
  총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guardianangel '03.7.22 8:23 PM 신고
    :-D*카메라 성능이 안져아서 화질이 안좋네용...그래도 이해해 주세요~~ ↓댓글에댓글
  2. 2. 황유진 '03.7.22 11:05 P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3. 3. 슈우 '03.7.23 9:38 AM 신고
    :-D*말을 보니깐 왕바우가 생각나네요^^;; 말도 귀여워.ㅋㅋ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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