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연테크는 직원들 교육을 잘시켜서 돈버는곳 같습니다.
어떻게 부품없다고 고치지도못하고 본체만 들여다보구 그냥가면서
1년 서비스기간 지났다고 출장비 5000원을 뻔뻔하게 받아갈수 있는지
사건의 요지는 이렇습니다.
사무실에 컴 한대가 자주 멈추는 현상이 일어나서 짜증이 많이 날떄였습니다. os에 문제가
있나 아님 너무 무리하게 돌려서 그런가 했는데 일정 시간만 지나면 멈추길래 앞의 문제는
아닌것 같더군요 그래서 제가 전에 경험중 하나가 시피유 쿨러 펜이 고장나면서 열을 시켜주지 못하고 멈추는 현상을 당해본적이 있어서 컴내부를 들여다 보았습니다. 펜이 먼지에 고장이 났는지 볼려구여 그런데 황당하건 메인보드에 보면 쿨러를 잡아주는 가드가 있는데
4부분중 2개 연결 부분이 부러져있더군요 1년이 지났지만 이렇게 물건이 부러져있는건
출고 당시부터 생긴 일같더군요 그래서 서비스 센터에 전화를해서 무상수리를 요구했고
a/s기사 왔습니다. 1년이 지나서 무상은 안된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전 끈질기게 얘기를
했습니다. 아니 어떻게 쿨러 이음세부분이 부러질수가있냐 이건 첨 출고당시부터 잘못된경우 일것이다라고 우겼죠 기사왈 열때문에 부러질수가 있다 이런경우가 종종있었다 하더라고요 하지만 이걸 어케믿어야할지 프라스틱이 열떄문에 부러진다 도대체 납득이 되질 않는
설명만 하더라고요 그러고 지금 부분은 메이보드쪽에 붙어있는 쿨러 가드가 부러진것이기때문에 자신들은 물건이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메이보드 회사에 보내져서 고쳐가지고 와야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10일정도 걸리고 수리비는 25000정도 될꺼라고 하지만 자기가 사제품을 가지고 있는데 그걸로하면 바로고쳐주는데 35000원을 달라고 하더군요 이게 무슨 호구로 아나 회사라 컴을 하루빨리 써야하는데 정말 열받더군요 일단 기사를 돌려보내고 5000원출장비 주고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그러데 이넘의 상담원도 열받는소리만 하더군요
그래서 직접 제가 메인보드 회사에 전화해서 부품 있냐고 했더니 있다고 하더군요
가격은 3000원 그래서 제가 고치기로 했죠
아니 내가 전화를해서 부품찾는데도 시간이 얼마 안걸리는걸 어떻게 기업에서 그리고 하청업체에서 물건을 구할수 없는지 참 이해가 할수가 없더군요
주연은 그냥 컴퓨터 조립업체입니다. 차라리 주연에서 살분운 조립해서 쓰십시요 돈두 절약돼구 어차피 주연이나 조립업체나 a/s는 똑같다고 볼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