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PC시장은 종착점은 어디일까? 상상도 못할 정도의 개개인의 머리 속에서 다양하고 벅찬 꿈들이 일어나고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필자 또한 버튼 하나만으로도 알라딘애니메이션에서 나오는 지니가 나와 컴퓨터와 비슷한 시스템을 꾸며주는 그런 컴퓨터 시스템을 생각해 버렸기 때문이다. 어떻게 보면 어처구니 없는 일이지만 그렇지도 않다. 컴퓨터가 처음 만들어 졌던 1946년에 우리가 지금 손에 쥐고 있는 이것들을 그들은 상상이나 했을까? 그만큼 PC시장은 무한한 가능성과 발전, 꿈의 실현같은 일명 우리가 상상이라고 말하고 있는 일들을 실현시켜줄 한 도구이고 현시대의 가장 강하고 중요한 것이다. 강하다는 말이 어떻게 보면 전쟁 무기 이런 뜻으로 해석할 수 있지만 그것 뿐만 아니라 사람에게서 시간을 빼앗어가고 사람을 광적으로 만들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람이 할 수 없는 것들을 해줄 수 있기도 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보지 않고도 알 수 있다. 프로세서 반도체 같은 것들이 지금 누구에 손에 만들어 지고 있는지 이렇듯 컴퓨터는 우리가 못하는 일들을 대신해 줄 수 있다. 우리가 예전에는 자연에 이런 비유를 많이 했다. 우리는 산소를 만들 수 없지만 자연은 산소를 만들어 줄 수 있듯이 우리가 못하는 것을 해주는 그런 일들을 말이다.
[방하나를 가득 매울 정도의 크기의 ENIAC (Electronic Numerical Integrater And Calculator)] 이렇듯 컴퓨터는 점차 발전해 나아가고 있다. 그러면 필자가 처음 질문을 던졌던 종착점은 도대체 어느 쯤일까? 필자가 생각하는 PC의 종착점은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컴퓨터의 성능은 점차 높아져가고 컴퓨터의 크기는 반비례적으로 점차 작아져가고 있기 때문이다. 많은 가전제품들을 사용해보다 보면 점차 작아지는 것들을 볼 수 있다. 우리가 현제 사용하고 있는 PC또한 점차 작아지는 추세이기 때문이다. 처음 Micro ATX보드가 나왔을 때 많은 사람들은 그다지 큰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은 어떠할까? 그리고 그때는 왜 우리가 그랬을까? 답은 간단하다. 바로 성능 때문이다. 컴퓨터의 가장 중요한 핵심은 성능이라는 것을 잘알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유저분들은 비싼가격을 지불하고 쉽게 업그래이드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제는 Micro ATX보드는 컴퓨터시장의 새로운 햇불로 떠오르고 있다. 그 만큼 성능과 안전성 기능등 어느 한부분에서도 빠지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점차 발전해 나아가는 속도가 일반 보드와 별반차이를 보이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듯 우리는 지금부터라도 충분히 Micro ATC보드와 슬림PC에 눈을 돌려볼 필요가 있다.
예전의 한 광고멘트로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면 컴퓨터는 도대체 무엇일까? 물론 컴퓨터 또한 과학이다. 그것도 첨단과학이다. 하지만 필자는 이런 것을 말하자는 것은 아니고 컴퓨터가 우리에게 어떻게 사용되고 앞으로 어떻게 나아갈자에 대해서 말하는 것이다. 컴퓨터는 초기당시에는 계산기->게임기->현제에는 업무고 말하겠다 범위가 광범위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다음의 컴퓨터의 용도는 무엇일까? 어느 정도 컴퓨터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벌써부터 알고 있을 것이다. 컴퓨터가 각 분야별로 특수한 목적으로 사용하는 물건이 된다는 것을 업무용 게임용 개발용등등 물론 지금도 대체로 나누어졌다고는 하지만 지금과 같이 나누어지는 것이 아니라 전문적으로 변화한다는 것이다. 그렇듯 컴퓨터는 각자의 분야에서 최선의 할 일들을 하는 물건이 될 것이다. 그러면 그게 언제??? 사실 아직도 멀었다.. 그런데 필자가 이런 애기를 꺼낸 이유는 무엇일까? 눈치 빠르신 분들은 벌써부터 짐작하셨고 답을 말해 버린 분들도 있을 것이다. 바로 개인컴퓨터이다. 저렇게 각분야 별로 나누어 진다면 개인PC의 경우 어떠할까? 바로 지금 우리가 쉽게 접하고 핫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베어본&슬림형PC이다. S사에서 처음 슬림형메이커PC를 발매하였을 때 많은 유저들은 눈이 뒤집힐 정도로 매력에 뿍 빠졌었다. 하지만 현제에는 판매되고 있는 다양한 슬림케이스들이 매우 화려하고 멋진 디자인을 소유하고 있기 때문에 그만큼 우리가 Micro ATX보드에 관심을 갖고 많은 개발회사에서도 점차 범위를 넓혀가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다양한 메인보드 제조사를 알고 있다. 100명 중 ASRock이라는 회사를 아는 사람은 몇이나될까? 다른 분들은 아실지 모르실지 모르겠지만 필자가 처음 ASRock을 접한 때는 2003년 4월 중순 쯤이 었다. 국내에 발을 들여 놓은지 얼마되지도 않고 제품과 실뢰성 그리고 서비스면에서 거의 형편 아니 아무런 준비가 되지 않은 곳이라고 생각했던 곳이 었다. 그래서 몇 개월이 지난 약 1개월전 2기 와처그룹이라는 "소비자체험단" 쉽게 말하면 서포터를 모집한다는 것이 었다. 그래서 신청을 했지만 내공의 부족으로 탈락되었었다. 그 때만해도 그다지 좋은 느낌이 들지 않던 곳이라서 별 생각없었는데 얼마전부터 속속들이 ASRock의 다양한 제품군들이 출시하고 저렴한 가격대에 최적의 성능이라는 강력한 매리트적 요소를 갖추고 국내시장에 한발짝 한발짝다가 오고 있는 것이었다. 필자는 그제서야 ASRock에 주목하게 되었다. 그래서 이번 테스트를 꼭 해보고 싶었던 것이었다. 그러면 이제부터 주목해볼 만한 회사인 ASWIN의 GEPro-HT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GE Pro-HT에 대해서 입문하기 전에 우리는 알고 넘어가야 할 것이 있다. 바로 SIS라는 것이다. 필자뿐만 아니라 많은 유저분들에게 매우 생소한 칩셋명이다. VIA칩셋,Intel칩셋은 사용해봤지만 필자 또한 SIS칩셋은 한번도 아니 아마도 사용해 본적이 있는지 없는지 조차 모른다는 말이 정답일 것 같다. 그만큼 오래 예전이 아니라면 컴퓨터에 대한 지식이 조금만 있었으면 잘사용하려고 하지 않는 SIS칩셋이다. 하지만 이번 제품을 통해서 SIS칩셋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필자와 함께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필자도 전혀 SIS에 대해서는 무식이다 ^^;;
[ SiS 651 / SiS962 System Block Diagram ] 위 도표를 보면서 확인해 나아가면 더 쉬울 것 같아서 SIS본사 홈페이지에서 발취하였습니다. 보시다 싶이 SIS651 + 962L칩셋 및 제품의 스펙은 아래와 같다. 이번 칩셋 및 제품의 장점은 그래픽코어의 내장형, AGP4배속 지원, SDR MEMORY, 5.1Ch AC'97,10/100 Ethernet LAN을 내장 지원한다는 것이다. 슬림PC의 사용자 대부분이 고사양 PC를 원하는 것이 아니라 간단한 멀티미디어 시스템구축을 위한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추가 구입비용을 줄일 수 있고 따로 저가형제품들을 구입할려고 안전성을 따질 필요도 없기 때문에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매우 편리하다고 생각한다. 현제 일부 저가형제품들을 구입하더라고 하더라도 A/S문제 뿐만 아니라 제품간의 호환성 문제 때문에 일반 사무실, 가정에서 사용하기에 부담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SDR PC133의 경우 현제 새로 구입하려고 하면 성능면에서 월등히 앞서는 DDR제품들과의 가격이 비슷해서 있으나 마나 한 것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충분히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각각 2개의 DIMM을 사용하고 있는 DDR/SDR있고 최대 각각 2G까지 업그래이드 가능하기 때문에 전혀 단점이 되지는 않다 물론 없어도 된다고는 할 수 있다. 하지만 예전에 사용하던 펜티엄4 이하의 제품에서 사용하던 SDR메모리를 중고로 팔거나 하는 일은 일부유저들에게는 그다지 쉬운일이 아니기 때문에 SDR 133지원은 절대로 단점적 요소는 될 수 없다고 본다. 또한 다양한 기능에 비해서 저렴한 가격이라는 점을 생각해본다면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최상의 선택이 될거라고 생각한다.
SiS north bridge와 SiS962의 상호 연결을 위한 MuTIOL이 존재 하고 있으며 533MB/s의 대역폭과 16Bit @ 266Mhz 데이터운영률을 갖추고 있다. 그리고 962L사우스브릿지를 장착하여 1394포트는 제공되지 않는 다는 점이 단점으로 지적될 수 있다. 하지만 지금은 USB 2.0의 속도가 월등히 빠르고 편리하기 때문에 필자에게는 필요없기도 했지만 조금의 아쉬움은 어쩔 수 없었다. 또한 내장형 그래픽코어의 경우 D-SUB만 지원하기 때문에 DVI는 바라지도 않을뿐더러 홈씨어트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TV-OUT단자를 제공하였으면 하는 아쉬움이 가장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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