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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Rock GE Pro-HT 슬림 최적화 솔루션 사용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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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동작 화면]


지금까지의 외형적 특징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그러면 본격적인 성능은 어떠하면 내장되어 있는 그래픽코어의 성능은 어떠할까? 그리고 SIS칩셋을 사용하고 있는데 만족할 만한 성능을 보여줄 수 있을까? 또한 DDR과 SDR을 동시에 사용하지 말라고 했는데 동시에 사용한다면 어떻게 될까?하는 궁금증이 모든 분들에게 입안의 가시처럼 남아 있을거라도 생각한다. 필자 또한 그러했기 때문에 한시 빨리 BIOS를 알아보고 성능테스트에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바이오스 화면으로 들어가기 위해 필자는 DELETE키를 마구 눌러주었다. 허나 바로 윈도우로 진입 "모야 ㅡㅡ;;" 황당스러운 표정으로 다시 재접 "앗! 저것은 바로 F2를 눌러야만 들어갈 수 있다는.."그렇다 ASRock보드는 그랬던 것이다. 그럼 F2를 누르고 들어가서 본격적으로 AMIBIOS침투작전에 돌입해 보도록 하겠다.



[AMIBIOS SETUP UTILITY]


 바이오스는 전체적으로 매우 단순하고 내용면에서 조금 떨어지는 것같았다. 하지만 필자를 비롯한 초보유저분들이시라면 오히려 적은게 차라리 장점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이것저것있어봐야 복잡하기만 하고 무슨 내용인지도 모르는게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그럼 세부적인 사항을 훌터보기로 하자.


1.메인메뉴



Main:BIOS초기메뉴 화면은 이전 사진에 있기 때문에 다른 사진을 사용하였다. BIOS는 P1.50버전인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CPU의 정보와 같은 다양한 시스템 사양에 대해서 알 수 있다. 메인화면 자체는 그다지 타사의 메인보드 BIOS시스템과 차이가 있지는 않고 있다. Flooppy,IDE 드라이브 설정 및 관리 할 수 있는 메뉴가 메인메뉴에 존재하고 있다.


.


2.고급설정 메뉴



 Advanced:유저분들이 가장 잘알고 있는 영어들이 있어서 필자 또한 이해하기가 쉬웠다. 클럭,배수,칩셋,리소스,장치그리고 모니터링을 할 수 있는 각각의 메뉴가 존재한다. 하지만 CPU클럭을 조절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인텔은 배수조절을 할 수 없기 때문에 Locked라고 되어있다. 미니PC용으로 사용될 것이기 때문에 오버클럭이 지원된다고 해서 아마 않하는 분들이 다반사일 것 같다. 있으나 마나한 기능 차라리 없는게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참고로 메모리 클럭은 설정이 가능하다.




[고급설정의 옵션 총 4가지 항목]



칩셋-


고급설정 메뉴의 칩셋 설정 항목이다. AGP Aperture Size는 32,64,128,256MB가 가능하다. 온보드 메모리는 최대 64MB까지 수동 설정이 가능하다. 초기는 32MB이다.


리소스-

PCI Latency Time (PCI Clocks)과 Primary Graphics Adapter의 설정이 가능하다.

온보드-

내장형 사운드 랜등등 사용여부와 설정을 할 수 있는 부분이다.

모니터링-


시스템의 온도를 알 수 있는 항목이다. 전체적으로 다소 높게 측정된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 낮게 측정되는 것보다야 안전성을 위해 조금 높게 측정된 것에 큰 불만은 없다


3.암호관련 메뉴



Security:시스템 부팅 및 CMOS에 암호를 걸 때 사용하는 것이다. 특별히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기능은 아니므로 그냥 넘어가도록 하겠다. 사용방법은 간단하기 때문에 각자 알아서 자알~ 활용하기 바란다.


4.전원관련 메뉴



Power:다양한 기능들이 있지만 다 쓸 때 없는 기능들이라고 생각한다. 그냥 초기화상태데로 두면 사용하는데 전혀! 문제 없다


5.부팅관련 메뉴



Boot:많은 분들이 가장 많이 애용하는 항목이다. 보시면 알겠지만 2번째 항목을 보면 Boot Up Num-Lock이란 항목이 있다 이것은 부팅하면 넘버룩키가 활성화되있을까 없을 까하는 항목이다. 윈도우에 암호가 걸려있는 분들이라면 On에 해두는 것이 좋다.



 부팅하는 순서를 정하는 곳이다. 주 OS가 깔려 있는곳을 1st에 두는 것이 가장 좋다.


6.EXIT항목



Exit:CMOS 설정을 마친후에 SAVE하고 나가는 곳이다. 그외에 초기화 상태로 돌릴 수 있는 기능도 존재하고 있다.










☆잠깐☆ SDR과 DDR메모리 동시에 사용시:ASRock GE Pro-HT에서는 DDR과SDR메모리를 동시에 지원한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두 종류의 메모리를 동시에 사용할 수는 없다. 그런데 실수로 만약 두종의 메모리를 사용했을 경우를 확인해 보기 위해 테스트해 보았다.


보시다 싶이 시스템은 정상적으로 윈도우까지 진입을 하였다. 바이오스 상에서는 SDR Memory만을 인식한 것을 볼 수 있다.


결론:동시 사용시에 시스템의 문제는 생기지 않지만 DDR메모리를 읽지 않기 때문에 동시에 사용하나 마나한 결과를 가져오게 된다.




성능테스트에 들어가기 전에 우리는 SIS칩들의 전반적인 성능에 대해서 알고 넘어 가야한다. 특별한 벤치결과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는 메모리 퍼포먼스에서 약하다는 것을 소문으로 나마 다들 알고 있다. 하지만 이런 문제가 실제 가정환경이나 사무환경에서 영화감상이나 간단한 작업을 하기에 큰 문제가 일어날까? 물론 아니다. 하지만 조금이라도 정확한 판단을 위한 작은 기준대에 불과하다는 것을 명심해두고 다음 비교테스트에 들어가 보도록 하자. 인텔 펜티엄 4 2.4GHz 시게이트 바라쿠다 ATA IV 60GB (7200rpm / 2MB)


테스트 환경

























테스트 환경


CPU


Pentium4 2.4GHz


RAM


SAMSUNG PC2700 (DDR333) 256MB


HDD


시게이트 바라쿠타 ATA IV 60GB


(7200rpm /2MB)


VGA


TNT M64[32MB] / 슈마 지포스 4 MX440[64MB]


Motherboard


기가바이트 8IPE1000 [865PE]


OS


Windows 2000 Pro SP4


첫 번째 성능 테스트로는 내장형 그래픽의 성능을 비교테스트 해보는 것이다. 필자가 예상하기에 가장 비슷한 성능을 낼거라고 판단하는 보급형계의 지존 TNT M64[32MB]와 비교테스트를 해보고 현제의 보급형시장에서 큰 공을 새우고 있는 지포스4 MX440과의 비교를 통하여 어느정도 성능차이를 내는지 판가름 하는 기회를 갖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3DMark 2001 SE Build 330 <사용 메인보드:GE Pro-HT>



역시 예상 했던 결과대로 TNT M64와 비슷한 성능을 내주고 있다. TNT M64역시 일반적으로 사용하기에는 최신형 3D게임을 제외하고는 거의 대다수의 게임을 돌릴 수 있는 그래픽임 만큼 꽤 괜찬은 결과라고 생각한다. 지포스 4 MX 440과의 차이가 많이 나는 것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이 메인보드를 구입하시는 분들은 3D게임을 원활하게 돌리려고 구입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3D 가속 능력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부분이다. 또한 슬림PC를 구축하여 최신형게임을 원할하게 지원 받고 싶으면 보급형 제품인 그래픽카드를 하나 따로 장만하시면 간단히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이다.


3DMark 2001 SE Build 330


                   <사용 메인보드:ASRock SIS 651+962L, GIGABYTE INTEL 865PE>



사실상 845칩셋과 비교할려고 했으나 시간관계상 865PE칩셋과 비교하게 되었다. 사용된 그래픽 카드는 지포스4 MX440 64MB이다. 역시 칩셋의 차이가 저렇게 중요하거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누누이 말했듯이 이번 제품은 3D가속능력이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는 알았으면 한다. 다음은 산드라를 통하여 메인보드의 성능테스트를 계속 해보도록 하자.

Sandra MAX3  

GIGA-


ASRock-


GIGA-


ASRock-


GIGA-


ASRock-


GIGA-


ASRock-


위의 테스트 결과를 토대로 성능의 어느정도 결론을 내어보도록 하자. 성능은 역시 칩셋의 성능과 가격폭이 크기 때문에 성능 차이 폭은 조금 나기는 했지만 의외로 큰폭은 아니었다. 동일한 스펙의 제품과 테스트 해보고 싶다는 아쉬움이 남는 경험이 었다. 그렇지만 펜티엄4라는 프로세서 덕분인지 한가지 작업을 하는 경우에는 매우 우수한편의 성능을 보여주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인터넷,동영상감상,간단한 사무용 작업은 충분히 가능하기 때문에 역시 가정용&사무실용 전용이라는 말이 딱 알맞는 제품인 것 같다. 전체적으로 우수한 성능보다는 안정적인 성능을 보여주고 있다는데에 장점을 살린 제품이라고 말하고 싶다. 이런 부분은 오버클럭이 되지 않는다는 점에서도 찾아볼 수 있듯이 홈씨어트 PC 혹은 미니PC의 최적화 된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온도 테스트는 SIS962L칩셋과 651칩셋 히드싱크 실내온도 이렇게 3가지 부위를 디지털온도계를 통하여 온도 테스트를 하였다. 버전은 2가지로 일반 사용 즉,아무것도 않하고 가만히 있기 기본적인 윈도우 탐색정도 하드디스크 및 컴퓨터를 거의 활용하지 않았을 때와 3D게임을 돌렸을 때 이렇게 총2가지 버전으로 온도테스트를 하였다. 물론 VGA는 내장형그래픽코어를 사용하였다.


ASRock GE Pro-HT 일반활용



그다지 온도는 심하지 않았다. 다만 SIS 962L칩셋이 조금 온도가 높게 측정되기는 하였지만 실제 다양한 프로그램 및 게임을 실행해서 약 50도 이상을 넘긴다면 문제가 조금 심각할 것 같다. 칩셋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50도 정도는 충분히 견딘다고 하지만 그리 보기 좋와 보이지는 않기 때문에 3D게임을 실행하여 온도를 테스트 해보기로 하자.


ASRock GE Pro-HT 게임 활용<게임 실행 후 부터 온도 및 시간>



게임을 실행시킨 후에 온도를 보면 방금 위의 했던 테스트 온도와 그다지 심한 차이를 보여주지 않고 있다. 또한 위에서 필자가 말했던 50도를 육박하는 온도는 볼 수가 없었다. 현제 테스트한 시간은 10분이라는 다소 짧은 시간이다. 하지만 필자는 약 20분간 테스트 하였고 비슷한 온도 때의 결과를 가져 왔기 때문에 10분이 가장 온도폭이 크게 적용했기 때문에 결정하였다.




실제 체감속도를 알아보기 위해서 내장형 그래픽코어에 의존하여 워크래프트3 프로즌 쓰론을 실행해보았다. 현제 화면은 미션동영상화면이다. 동영상은 깔끔하게 잘 돌아가서 필자 또한 테스트하는 동안 깜짝 놀랐다. 그렇지만 실제 게임에 들어갔을 때는 조금 끊기는 감이 영역했다. 펜티엄3에서 게임을 돌리는 듯한 착각을 들정도였으니 어중간히 ^^ 심했다. 그렇지만 동영상이 어느 정도 부드럽게 돌아갔다는 것을 기쁘게 생각하면서 실제 게임테스트는 이렇게 마칠까 한다. 다소 게임테스트는 짧은 글인 듯 싶지만.. 시간관계상 어쩔 수가 없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부록으로 다양한 테스트를 해보고 많은 분들에게 좋은 글이 되도록 하고 싶다.




필자가 처음 사용기를 쓸 때 Feel So Bad.. But 이라는 말을 한적이 있다. 그렇듯 필자는 사실 테스트와 제품을 사용해보면서 But이라는 의미를 찾을 수 있을지 내심 고민을 많이 했다. 오버클럭도 되지 않고 인지도도 약한 ASRock과 SIS의 결함 다수의 국내유저들은 가격이 조금은 비싸지만 안전성을 먼저 따지고 인지도를 따지는 것인 다반사이다. 필자 역시 다른 분들에게 제품을 추천할 때도 거의 인지도가 있거나 평이 좋은 제품을 추천해드리는 편이다. 그런 선입견 속에 이번 필드테스트를 과연 잘 진행할 수 있을까 라는 작은 불안한 요소는 이번 제품을 하나하나 알아가면서 하나씩 지워져가고 있었던 것 같다. 지금은 ASRock의 지켜보는 한 서포터라는 생각을 갖고 ASWIN의 제품들을 기대해 보도록 하겠으며 국내에서 전혀 뒤지지 않는 곳으로 성장하리라고 밎고 있는다. 언젠간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 ASWIN의 서포터즈가 되고 싶다. 물론 지금까지 서포터라는 것을 해본적도 없고 실력면에서 많이 뒤떨어지지만 그만큼 가능성있고 필자가 괜찬다고 보증할 수 있는 그런 곳이라는 생각을 이번 제품을 테스트하여보면서 느끼게 되었다.








ASRock본사 홈피의 배너광고이다. 왜 ASRock인가! 국내에서도 이런 광고 맨트를 사용한 곳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왜 에즈락" 이 대답의 답은 필자의 사용기 혹은 에즈락의 제품을 사용해본 후 생각해본다면 쉽게 답이 나올 것 이라고 생각한다.


 





김경환
2003-07-25 01: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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