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는 2003년 1월경에 컴팩트한 본체(폭72.5mm높이107.8mm 22mm) 3.0인치의 고해상 TFT칼라 액정 디스플에이를 내장한 sj-33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신한 sj-33은 이전 기종인 sj-30에 비해 외관적인 면과 성능면에서 멋진 업그레이들를 했다.
우선 색상은 레드,블루 이 두색상은 한정판 출시되었고, 블랙 그리고 최근에 나온 오렌지색과 흰색을 추가해 총 5가지의 색이 시중에 나왔다.
외관을 보면 특징적인것이 화면이 비쳐보이는 하드커버가 매우 인상을 준다.

sj-33 애칭으로 불리우는 너33이라고 하겠다.
너33은 음악과 함께 엔터테이먼티을 목적으로 제작되었으며 hold시의 전원확인도 하드커버를 덥고도 사용할수 있도록 되어있다.
OS는 팜4.1의 커스텀을 사용하면 CPU는 드래곤볼VZ 66Mhz를 사용하여 전 너30보다 2배의 향상된 클럭을 탑재하였다.
본체 플래쉬메모리는 8M 사용메모리는 16M로서 기본적인 일정관리와 음악 이북을 보는데는 별도의 추가 메모리가 필요 없다.
하지만 요즘 많이 사용하는 코믹구루나 인터넷 오프라인 간단한 디카의 서브 확인 역활으르 위해서는 별도의 추가메모리 구입이 필수 일것이다.
제일 먼저 본체를 열어 보면 이어폰이 보인다,
흠 그런데 일반 대만제 구리구리한 이어폰이 아닌 고급스러운 이어폰이다.
ㅡㅡ 이런거 넣지 말고 가격 쫌 더 다운해 주었으면 어떨까하는 맘이 드는건 왜일까?
필자가 사진을 올리고 싶지만 지금 현재 집에 디카가 있는 관계로.. 죄송하다. 집에 가서 재빨리 사진도 첨부하겠쑵당 ^^;; 이해좀 부탁~
그리고 컴과 연결할 수 있는 usb케이블 한개, 전원충전 케이블 한개 너33은 따로 크래들을 추가 구입해야 한다. ㅠㅠ usb케이블과 전원케이블은 같이 사용할수 있도록 앞에 포트가
제공된다. 그리고 거치대 한개.
이렇게 구성품은 끝나고 번들소프트웨어를 보자
AudioPlayer
너33에서의 음악 엔터테이먼트를 지원하게되며 기존의 버젼과 크게 차이는 없다.
기존과 차이없이 파랑이 흰둥이 MagicGate를 지원하며 Mpeg-1 L3와 Atrac3를 재생할수있으며 MagaBass를 지원한다.
KinomaPlayer
말이 필요없는 클리에의 동영상플레이어
Kinoma Player가 GMovie를 대신해 번들로 제공된다.
기존에 개인이 사용하는 Kinoma와 차이는 없으며 너33에서 320 320해상도의 영상과 음악을 사용할수가 있다.
PictureGear Pocket
오디오플레이어와 같이 엔터테이먼트로서의 프로그램디자인으로서 지금까지의 프로그램적인 메뉴를 깨끗한 디자인으로 바꾸었습니다.
Bejeweled
말이 필요없는 중독성을 자랑하는 비쥬~
기존 클리에 사용자중 유저가 상당히 있는 비주얼드가 번들로 제공되게된다.
엔터테이먼트의 게임부분의 지원으로서 Clie용 320 320해상도의 16음의 사운드용 비주얼드가 제공된다.
Pook
지난 SJ시리즈부터 제공된 E-Book 리더인 Pook도 변함없이 번들로 제공된다.
지난버젼과 차이는 없으며 Sony에서 판매제공하는 E-book을 읽을수 있으며 책의 이미지와 글을 모두 읽을수가 있다.
현재 Sony에서 겨울 스페셜로 E Book를 가격을 조정해 내놓고 있다.
Xlino
인터넷 플로우로 Xlino가 제공된다.
지난버젼과 차이는 없으며 별매의 CF나 라인접속이 가능한 사용자만 사용할수가 있다.
WorldAlaemClock
세계시계 또한 지난버젼과 같은것이 제공된다.
세계시간중 3가지를 표시할수있고 알람을 임이로 5개까지 지정해 놓을수 있다.
Atok
일본어의 입력은 기존과 차이가 없는 버젼의 Atok를 사용하게 된다.
일본어 히라가나에서의 음도차에 따라 한자 변환도 변함없이 지원하며 스크립 변환토 변화가 없다.
다음으로 본체를 보면 하드 버튼은 팜의 기본인 상하버튼과 프로그램 버튼 4개를 지원하며 왼쪽 측면으로 조그다이얼과 Back버튼과 Hold버튼을 지원한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시 되는 것이 조그다이얼인대.
필자의 손이 큰편이 아닌데 코믹구루를 보땔 스코롤을 자주 하게 되는데 상당히 매끄럽지 못했다. (엄청 엄지손가락이 아팠다. ㅠㅠ)
이점은 이번에 새로 개량형으로 출시된 화이트 기종에서 많은 개편이 이루어 졌서 낳아 졌다고 한다.
이것으로 짧막한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총평이라고 할것은 없지만 너33은 학생유저와 여성유저들을 폭넓게 수용할수 있는 PDA라고 할 수 있다. 그만큼 독특하고 멋드러워진 외관은 벌써부터 필자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가격대성능비에서 매우 만족스럽고 외관도 멋을 추구한 너33 소니의 야심이 엿보이는 것 같다.
마지막으로 단점을 꽂자면 미숙한 사용으로 인한 조그다이얼의 스코롤의 불편한 지문이 마구 찍히는 하드커버 ㅡㅡ 방관할 수없는 일본어.. 이점만 잘 커버할수 있다면 너33은 최고의명품으로 기억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