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대형 불법주차 차량 바퀴에 '족쇄' 눈길

 
창원시 견인불가능 차량에 조치
‘덩치 크다고 버티면 혼날 걸.’

대형 차량 바퀴에 족쇄를 채우는 기발한 불법 주차 단속법이 생겨난다. 경남 창원시는 강력한 불법주차 단속을 위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족쇄를 도입하기로 했다. 4t 이상 대형 트럭과 버스 등은 사실상 견인이 불가능해 실효가 없자 일명 '제자리 견인' 의 특별 조치로 돌파구를 찾기로했다.

최근 시는 시내 공단대로변을 중심으로 대형차들이 밤샘 주차를 하거나 노숙까지 하는 사례가 빈번해 불법주차 스티커 발부와 이동조치를 촉구하고 있지만 뚜렷한 효과를 거두지 못했다.

이에 따라 내달 대형버스 및 트럭에 대한 실태를 파악해 사전 계도기간을 거친 뒤 9월부터 족쇄 채우기를 시행할 방침. 족쇄는 특수 주문 제작된 2종류로, 단속요원이 불법주차 차량을 찾아가야 풀 수 있도록 만들어 진다.

정현재 시 교통행정과장은 “공단지역인 만큼 공단대로변에 불법 주ㆍ정차하는 차량에 대해 단속과 사전지도, 계몽도 하고 있지만 근절되지 않아 강력한 단속의지를 표명하기 위해 족쇄도입을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 /연합

서보환
2003-07-25 13:57:38
1036 번 읽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