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홈넷 개쇠들.. 제가 데이콤에 올린글인데여...
가입을 권유하는 데이콤에서 일하는 아줌마가 날마다 전화가 와서 하두 달달 뽁길레
4년가까이 사용하던 두루넷 프리미엄을 해지하고
보라홈넷을 설치했습니다
두루넷에서는 장기 이용자로 혜택이 많음에두 불구하고 할인 혜택까지 뒤로한체
빠르다는말에 과감히 선택을 했습니다. 두루넷상담원은 정말 의아하게 절 생각하더군요.
데이콤 아줌마 왈 : "라이트 가격으로 프로를 쓰세요~" " 케이블선을 임대하지 않아서 속도나 가격면에서 월등하답니다" 전 첨엔 프로인줄 알았슴다.
누가 라이트로 생각합니까?
더군다나 속도도 20~30% 빨라진다고 하더니..
지금 홈페이지 여는 속도가 3분이상 걸리고있습니다.
여기 들어오는데 10분정도가 걸린것 같군요.
너무너무 승질나서 4일전 서비스센터에 다섯시간동안 전화해서 상담원과
연락이 됐습니다. 그 다음날 바로 서비스기사를 불러주겠다고 하더군요.
근데 그담날에 연락이 없자.. 하루 더 기다려보기로 했습니다.
역시나 그담날도 연락이 없길레 또 다섯시간동안 15440001로 울컥 쏟아 오르는
화를 참으면서 연락을 했습니다. 근데.. 또 그 상담원이더군요..
상담원 혹시 한명 뿐입니까?? 한명이 가입/해지/주소변동/문의/상담 다 합니까?
상담원이 정말 죄송하다고 하고는.. 다음날에는 꼭 불러준다고 하더군요.
그러나 역시.. 연락은 오질않고.. 또 써비스센터에 연락하자니..
몇시간동안 전화기 붙잡고 있으려니 제가 넘 한심해서.... 최소한 못오면 올수 없다고 연락이라두 해야하는거 아닙니까? 전화한통도 못할정도로 일이 많이 밀렸습니까?
그래서 이 사이트는 아니고 다른곳에다가 (데이콤) q/a 글을 올렸습니다.
역시나 연락이 없고, 무슨 엄청난 사기를 당한 기분입니다.
돈 3000원 아끼려고 이게 뭡니까!? 넘 화가나서 두루넷에 다시 연락을해서
재 가입을 하면 종전 혜택을 받을수나 있을까 했더니 그건 또 안된다는군요!
이런 형편없는 서비스를 하고도 해지를 하면 위약금을 내야합니까?
약속위반은 데이콤 같은데요?
설치비까지 내라구여? 기사와서 모뎀에 전원연결한게 다인데두요?
속도, 써비스, 고객관리.. 정말 실망입니다.
전 지금 최고사양 컴퓨터를 가지고 10년전 사용하던 2400bps 모뎀 연결해놓고
쓰는 기분입니다.
이래두 역시.. 답변성 글은 없습니다.
데이콤 사용하시려는분들.. 신중히 선택하세요.
전 혈압이 180까지 치솟았습니다.. 진짜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