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많이 들어오시는 듯 하니 여기 쓰는 겁니다. 그리고 비팍에 대한 제 의견도 조금은 있으니까요. 제가 직원 아닌 건 아시죠?
-->>유빛돌님이 비시파크 유급직원이 아닌 것은 알지만,
비시파크의 운영자라는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
비시파크와 직,간접적으로 아주 밀접하게 관계되는 분이라고 이해를 합니다.
중립적인 위치에서 의견을 피력할 수 있는 ,제3자는 아니라는 말입니다.
비시파크 유급 직원분들, 그리고 무료로 봉사하시는 운영진 여러분들은
게시판에 답 글을 다실 때에는 분명하게 운영진이라고 명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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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패치가 2000 이상이나 VDSL 사용자의 경우엔 부작용이 일어나기 쉽고 그렇지 않을 경우에도 안 통하는 경우가 있는 불완전한 패치라는 의견은 많이 들어 알고 있고 사실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또 컴터 많이 아는 이라면 직접 레지 조작해서 자기 회선의 한계까지 속도를 늘릴 수도 있겠구요(전 레지 건드리는 걸 그리 좋아하지 않아서 속도패치는 아무 것도 안 씀). 글치만 컴초보라면 속도패치가 필요할 수도 있겠죠. 대기업PC들은 CPU만 좋은 주제에 브랜드 가치 하나로 동일 가격의 조립PC 보다 성능이 떨어지는데도 팔리고 있어요(조립해도 부품 별로 A/S 받을 수 있죠). 이거랑 뭐가 다른지? 둘 다 컴초보를 위한 거 아닌가요. 물론 환불은 있어야 하고 쉐어웨어 형태도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
-->> 유빛돌님은 "속도패치"의 실체에 대해 잘 모르시는 것 같군요.
비시파크에서 팔고 있는 속도패치는 단순한(?) 레지시터리 조작입니다.
레지시트리 조작이라는 말이 어려운 네티즌들도 있겠군요..
쉽게 이야기를 한다면...
비시파크에서 팔고있는 "속도패치"라는 것은
단지 MS 윈도우즈의 설정을 "전화모뎀"에 최적화된 윈도우즈를 "케이블모뎀, 또는 ADSL"에 맞게 설정을 바꾸어 주는 레지스트리 변환 프로그램일 뿐입니다.
그것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단지 텍스트로 작성된 몇 줄의 명령어가 전부입니다.
...............
"단지 몇 줄의 텍스트"로 구현 될 수 있는 속도패치의 현실을 모르는
인터넷 초보를 상대로 장사를 하는 것은 백보 양보해서 봐 줍니다....
봐 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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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철씨가 속도패치의 유료화를 강행했었습니다.
회원들에게
무료로 제공하겠노라고 약속했던 것을
하루 아침에 "없었던 일"로 만들어 버리고.....
"무료로 제공하겠다고 내가 언제 말했던가???"라고
큰 소리를 치면서..(캡쳐된 자료만 있었다면 박사장은 큰소리 못 쳤을 듯..)
속도패치를 유류로 팔았습니다...
회사를 경영하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어다라는 말에 "일견" 동의도 하지만....
필연적으로 "불완전 할 수 밖에 없는 레지 수정 프로그램"을 팔면서도....
"환불은 없다......절대로 없다.." 라고 이야기 했었지요.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애초에 '박병철씨"는
이 레지스트리를 조작해서 인터넷 속도를 향상시키는 프로그램이 ..
문제가 없었을 것이라 생각을 했을까요?
박병철씨는 그 누구보다도 더 잘 알고 있었을 겁니다.
"누구에게나 보편 타당하게 효과를 볼 수 없는 상품이라는 것을.."
"자신의 지역에 따라, 네트웍환경에 따라 유/무용이 갈려질 수도 있다는 것을.....
그들은 마치 "한글"을 파는 것 처럼 팔았습니다.
그 프로그램이 '효과없을 수도 있다"라는 것을
그 누구보다 더 잘 일고 있었던 사람들이...
그런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유료화를 단행하면서...
"절대 환불은 없다, 맛뵈기도 없다, 돈 지불했으면 그만이여~~~"
이렇게 반응하지 않았던가요?
이런 사실에 대해 유빛돌님은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 듣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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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이트가....이렇게 저렇게 하기에....우리도 따라서 할란다...."
한 마디로 말하면...
"거름지고 장에 가시기 바랍니다.....좋은 일이 생길 것입니다...."
사이트 운영의 책임은 타인에게 미룰 것이 아니라..
스스로 책임질 각오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다른 사이트가 이러저렇게하니....그냥 따라 간다...? 그래도 좋을 것 같애"
이런 경우를 두고 한 마디로 말하지요......
"얼음물 마시고 정신 차...ㄹ...세.......요
나이가 몇 살이요?"
그래서 비시파크는 '운영방침"이 있느냐? 라고 물어봤던 것이랍니다.
다른 사이트가 하는대로 따라간다면....결국 이 사이트는 "운영방침'이 없는 것이지요...
문제가 생겼을 때 다른 사람들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사람들의 전형입니다...
모 사이트의 최고 운영자가 항상 그러죠..
문제가 생기면 "회원"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운영진에게 "책임"을 넘기고..
홀로 "고고한 사람"이 되려고 하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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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으로 "개인"에 관계된 이야기를 해야겠군요.
어떤 상황에 대해 대외적으로 이야기 하기 전에는
일방적으로 "한 측"의 이야기만 듣고
또는 사건의 긴 줄기를 파악하기 보다는
일방의 유리한 이야기만 듣고서 "전체"를 판단 할 것이 아니라..
양 측의 이야기를 듣고서 판단하고 결정하는 것이 옳은 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본다면 '유빛돌"님의 이야기는 너무 성급했군요.
유빛돌님이 이 곳의 운영진 이라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만.....
한 쪽의 이야기만 듣고서 무책인하게 말해버린다면......
그 책임은 누가지죠?
조금은 더 신중해 지시길 바랍니다.
현상에 대해 즉각 반응하지 마시고.......
찬찬하게 시간을 두고,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유빛돌님마저 이러시면 누가 비시파크를 내부애서부터 개혁하겠습니까?
열심히 노력해 주세요
원본글:
|이미지는 걍 아무거나,...
|여기 많이 들어오시는 듯 하니 여기 쓰는 겁니다. 그리고 비팍에 대한 제 의견도 조금은 있으니까요. 제가 직원 아닌 건 아시죠?
|속도패치가 2000 이상이나 VDSL 사용자의 경우엔 부작용이 일어나기 쉽고 그렇지 않을 경우에도 안 통하는 경우가 있는 불완전한 패치라는 의견은 많이 들어 알고 있고 사실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또 컴터 많이 아는 이라면 직접 레지 조작해서 자기 회선의 한계까지 속도를 늘릴 수도 있겠구요(전 레지 건드리는 걸 그리 좋아하지 않아서 속도패치는 아무 것도 안 씀). 글치만 컴초보라면 속도패치가 필요할 수도 있겠죠. 대기업PC들은 CPU만 좋은 주제에 브랜드 가치 하나로 동일 가격의 조립PC 보다 성능이 떨어지는데도 팔리고 있어요(조립해도 부품 별로 A/S 받을 수 있죠). 이거랑 뭐가 다른지? 둘 다 컴초보를 위한 거 아닌가요. 물론 환불은 있어야 하고 쉐어웨어 형태도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사용기 게시판에 칭찬 일색만 있는 것도 모양새가 좋지 않죠. 그렇지만 많은 사이트들이 똑 같은 양태를 보이는 상황에서 비팍만 몰아 부치는 건 적절치 않아요. 몇몇 양심적인 사이트는 비난 글도 용납하는 모양이지만 상업 사이트에서 그런 걸 용납하는 건 쉽지 않은 일이죠.
|또 자료실에 다른 회사 속도패치가 없는 것도 그래요. 코카콜라에서 펩시콜라 좀 먹었다고 직원을 자른 일이 있습니다-_-;; 앞 예는 다소 오버 같지만, 광고 회사들에선 자사 제품이 아닌 타사의 경쟁 제품을 광고 모델이 쓴다는 것이 대외에 알려지면 그 광고 모델과 계약을 해지하는 일도 잦은 걸로 알아요. 이런 거랑 뭐가 다릅니까? 비팍만 하는 걸 비판하는 게 안티 비팍이라는 취지에도 어울린다는 생각입니다.
|또 속도패치랑 커뮤니티 분리는 분리할 경우 속도패치에 대한 접근성이 줄어든다는 사업상 큰 문제가 생기죠. 비팍 처럼 서버비 많이 들어가는 사이트가(한 게시물당 이미지 100개에 파일은 100메가까지 첨부 되니까요) 돈을 안 벌면 유지가 되겠나요? 예전에 뜬 글 중 하날 보면 트래픽 비용이 한달에 250만 원 든다는데 그 돈은 어디서? 적잖은 커뮤니티들이 인티즌에 병합된 것도 또 수많은 아까운 커뮤니티들이 문을 닫게 된 것도 상당수가 자금 압박 때문인데 이만치 덩치 커진 사이트에서 그런 건 곤란하죠. 또 하나, 네이버나 다음에서 딴 사이트 열 때 링크 안 시키는 거 봤나요? 노가리님이 원하시는 건 링크도 안 시키는 거 같은데 한 회사에서 경영하는 사이트들이 링크 안 되어 있는 예는 인터넷 회사에선 드문 일로 아는데 아닌가요? 노가리님은 사이트를 분리해도 메인에 링크시키면 의미가 없다고 그럴 거죠? NHN의 경우 메인에 줄줄이 링크시켜 놓았더군요....
|글고 노가리님은 박병철님한테 새벽에도 전화를 건다고 하셨는데 이거 무슨 노매너입니까? 요즘에도 그러신다면 시정바랍니다. 그리고 새벽에 상습적으로 전화 거는 행위는 스토킹으로 신고가 가능한 사안으로 알고 있는데 그걸로 경찰에 신고 당할 수도 있겠군요.
|마지막으로 박병철님은 너무 간섭을 많이 하시고 계십니다. 따로 전담하는 직원을 두시던가 하는 게 모양새가 좋지 않을까요. 운영진에게 맡기는 건 운영진은 네티즌이라 CEO가 할 수 있는 제제 수단이 거의 없으니까 곤란하겠죠. 하지만 이 부분은 사장 합쳐 5명인가 6명인가 밖에 안 되는 직원 수로는 쉽지 않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