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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핵도 모르는 바보군수

 






좆선찌라시의 수구들의 대표 논조 는 이렇다

[조선일보.펌 2003.07.23]

참고 //www.buan21.com


김종규 부안군수는 25일 방사성 폐기물 처리장 ‘독단적 유치신청’ 논란과 관련 “당시 방사성 폐기물 처리장 유치에 대해 군민들 의견수렴을 거칠 수 있는 분위기가 아니였고 14일까지 유치신청을 해야했다”며 “군민들에게 미안하다”고 말했다.
김 군수는 이어 “군민들이 원전수거물을 핵으로 잘못 알고 있다”며 “핵발전소에서는 사고 난 적이 있지만 처리장에서는 사고가 없었다”고 안전성을 강조했다. 그는 “한국수력원자력 본사와 전북대 분교가 들어서고 친환경농업, 관광산업, 미래산업 단지가 되면 부안군의 (경제적) 상황이 달라질 것”이라며 “폐기물 처리장은 망하는 부안이 되느냐 희망의 부안이 되느냐의 문제”라고 덧붙였다.

-군민들은 방폐물 처리장 유치신청 전날까지 김 군수가 유치를 반대했다고 하는데?

“7월 9일쯤 언론에서 군산이 유력하다고 보도했다. 당시에는 부안이 신청해도 될 가능성이 없으니까 반대했던 것이다. 정부 지원을 받기 위해서, 또 방사성 폐기물 처리장과 양성자 가속기를 함께 유치하기 위해서는 14일까지 신청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군민들에게 미안하게 생각한다. 9일부터 15일까지 군민들과 의논할 수 있는 분위기가 아니였다.”

-왜 유치 신청을 했나?

“내 몸을 던져서 부안군을 자립형 지자체로 만들려고 했다. 정부지원을 받아 낙후된 지역을 비전이 있는 곳으로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민주적인 의견수렴 과정을 거치지 않은 것은 아쉽게 생각한다.”

-군민들은 방폐물 처리장이 위험하다고 하는데?

“핵 좋아할 사람은 없다. 하지만 핵발전소에서는 사고 난 적이 있지만 처리장에서는 사고가 없었다.”

-앞으로 어떻게 할 생각인가? 대책은 있나?

“내가 할 일은 없다. 국책사업을 유치하는 것까지가 내가 하는 일이었다. 노무현 대통령도 격려전화를 했다. 군민들과 대화를 할 수 있는 분위기가 아직은 아니지만 대화는 계속할 것이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꾸준히 홍보하고 내 진실을 알게되면 지역발전에 동참하게 될 것이다. 반대단체에서 왜곡된 홍보를 안했으면 좋겠다. 찬성하는 사람들이 두려워서 아무말도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지금도 군청 앞에서 시위가 계속되고 있는데?

“정말 가슴 아프다. 군수로서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지만 그것은 개인의 안위일뿐 부안군의 희망은 아니다. 난 험난한 길을 선택했다.”

-요즘 생활은 어떤가?

“군민의 사랑을 받았는데 다치고 고생하시는 분들 보니…. 지금은 고향을 팔아먹은 사람으로 보지만 시간이 지나면 진실이 알려질 것이다. 진실을 못알아줄 때만큼 답답한 것이 없다.”

-최근 사태가 무소속 자치단체장이기에 생긴 어려움이라고 생각하나?

“난 (이 문제를) 정치적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사람들이 있을 뿐이다. 이번 시위에 부안군에서 정치에 ‘뜻’이 있는 사람은 모두 참가하고 있다. 그 분들이 흑색선전을 하고 있다.”

-흑색선전이라는 것은 뭔가?

“핵시설이 아니라 방사성 폐기물 처리장인데 ‘핵은 죽음’이라 말하고 있다. 지역 지도자들에게 지역발전은 공동과제여야 한다.”

-민주당 정균환 원내총무가 처리장 유치에 반대하는데?

“지역구 의원으로 고창도 반대했으니 부안도 반대하는 것으로 이해한다. 하지만 집권당 원내총무로서 국가적 난제를 해결해야지, 시위에 참석하는 것은 정말 섭섭하다. 방폐물 처리장은 집권당과 정부의 문제다. 정 총무와 지역발전을 생각하는 마음은 같다고 믿는다. 견해차이라고 생각한다.’

-방폐물 처리장이 들어서는 위도가 고향이라고 하던데?

“시설은 위도에 있지만 혜택은 부안군 전체가 받는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고향인 위도에서 살 것이다.”

-부안군이 경제적으로 나아질 수 있나?

“서울이 공기가 좋고 아름다워서 사람들이 모여드는 것은 아니다. 내가 군수로 취임했을 때 인구가 7만명이 넘었지만 지금 6만9000여명이다. 생활이 어렵기 때문에 해마다 1500~2000여명이 타지로 빠져나간다. 부안에 한수원(한국수력원자력), 전북대 분교가 들어서고 친환경농업, 관광산업, 미래산업 단지가 되면 상황이 달라질 것이다.”

에랏 썩어문드러질넘들아

조선일보 앞마당에 핵처리장 건설해보지




2003-07-28 06:19:52
2504 번 읽음
이 글에 총 1 개의 파일이 첨부되어 있습니다.
  총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치요 '03.7.28 3:29 PM 신고
    :)*-_-? 이런글이 왜 여기에.. ↓댓글에댓글
  2. 2. 크래빌 '03.7.28 8:34 PM 신고
    :-@*이런걸 왜 여기에 올리는겨...ㅡ.ㅡ;; ↓댓글에댓글
  3. 3. 日 개벽이 '03.7.28 10:34 PM 신고
    :)*그것이 누가좀 올겨 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구먼; ↓댓글에댓글
  4. 4. 마요네즈-some18 '03.7.29 12:47 AM 신고
    :)*만들곳이 없다. ↓댓글에댓글
  5. 5. 마요네즈-some18 '03.7.29 12:48 AM 신고
    :)*그런데 왜 남자애한테 여자옷을.. ↓댓글에댓글
  6. 6. 롹의지존 '03.7.29 10:29 AM 신고
    :)*올소!! ↓댓글에댓글
  7. 7. 오호홋 '03.7.29 4:00 PM 신고
    :-|*의도가 궁금하구려--; 삭제의 위험을 모른단 말이오!! ↓댓글에댓글
  8. 8. 드렁큰타이거 '03.7.29 6:11 PM 신고
    :)*핵없지않소? 방사선 폐기물들이 잖소?????? ㅡㅡ 그것들이 폭발하겠소??? ↓댓글에댓글
  9. 9. 하늘의별½ '03.8.4 7:12 PM 신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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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10. (?)물음표 '03.10.6 11:21 AM 신고
    :-)*원자력 발전소 지은곳은 어떻하란말이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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