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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음악인이란? 안티에대한 어리버리한 생각

 
전에 딴따라하여 엄청난 무시를 당하는 존재였구 계급층에서도 노비 다음으로 천한 존재
였었다.
그런 그들이 지금은 엄청난 주목을 받고 있다.
많은 이들의 이름이 안티에 의해 팬에 의해 정상에 서다 바닥으로 몰아치다 왔다갔다한다.
그들 행동이 어떴든 노래가 개 뼉다구 처럼 들리든 그들은 음악을 한다.
내가 전에 생가했던 음악이란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날 좋아하는사람이 만족해하고 좋아
하면 된다고 생각했던거다.
그가 어떤 존재이건간에 그의 노래를 듣고 행복해 하는 이들은 있는걸로 안다.
안티라는 존재가 엄청나게 무서운 느낌이 든다.
한인간의 존재를 망가 트리다 못해 이젠 매장시키고 싶어 안달난것 같은 분위기
분명 이나라는 자유국가라고 들었는데 이건 공산당이 비판하는거랑 뭐가 다른지 알고싶다
유승준이 한국에 오는날 뉴스에서 어느남자가 예비군훈련을 받고 와서 그를 귀국못하게
하는 광경을 보았다. 군대갔다온걸 자랑이라도 하듯이 하지만, 그사람 분명 군대생활적응
못했을것이다.정말 힘들고 어렵게 한 이들은 조용한법이다.
정말 군대 이야기 하고싶지 않을정도로 고통스럽다.
나도 같다 오긴했지만, 사람들한테 말한다 갈곳이 못된다고 배우고 오는것이 좋은것보다
안좋은것을 더 배우게 되는 느낌이 들기에
이젠 안티라는 말만들어도 지겹다. 정말 비평이 뭔지 비판이 뭔지 토론이 뭔지 아는것인지
그사람을 좋은쪽으로 인도하는게 목적이 아닌 자기가 못하니까 배아파하는모습이
너무나도 추하게 보이는건 왜그런지 모르겠다.
진실이 뭐일까? 정말 궁금하다. 나도 문희준도싫고 유승준도 싫다 하지만 음악은 듣는다.

:-P;-):-(

2003-07-28 10:56:39
965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1979 '03.7.29 5:46 AM 신고
    :)*정말 힘들고 어렵게 한 이들은 조용한 법....짝짝짝.
    가끔 우리나라엔 빠순이 아니면 안티 두종류 인간만 사는게 아닌가 싶을때가 있죠.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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