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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글 무자비삭제, 회원 무참히 삭제

 
타 속패도 올릴수 있도록 해 달라, 왜 그렇지 못하게 하느냐?

소심한 행동이 아니냐 했더니

글의 무자비한 삭제는 물론이고 회원까지 강퇴시키는 무참한 행동

과연 운영자가 CEO 맞는지?

Chief Eraser Owener

written by (kdskds114)
2003-08-04 10:48:03
523 번 읽음
  총 6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청솔 '03.8.4 12:57 PM 신고
    :)*속패가 '비팍'에 있는데.. 타 속패를 올리면, 경우가 맞는가? 무슨얘긴지? ↓댓글에댓글
  2. 2. 총살산공 '03.8.4 5:02 PM 신고
    :)*속도가 아닌글도 삭제가 자행되고 있습니다. 그것만도 모자라 코멘트까지 삭제 합니다. 이런 말도 안되는 경우가 어디 있습니까 ↓댓글에댓글
  3. 3. 별명없음 '03.8.4 7:01 PM 신고
    :)*비시파크는 "초고속 인터넷 커뮤너티"라고 말을 합니다.
    초고속 인터넷 커뮤너티에서 인터넷 속도향상을 위한 정보를 공유하지 못하게
    제한한다는 것은 이상하지 않습니까?
    인터넷에는 무료로 배포되는 수없이 많은 "속도패치"가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4. 4. 청솔 '03.8.4 7:41 PM 신고
    :)*산공! 지금 산공의 위치는, 비팍의 공신이 아닌가, 운영진중에 활동력(내공)이 제일이고, 우수회원서열6위이고, 이것은 비팍을위해 그동안 수고한 노력의 현주소가 아닌가? 일년밖에 않된 비팍이 이렇게 발전된것은 우수회원들의 공이 아니겠는가, ↓댓글에댓글
  5. 5. 청솔 '03.8.4 7:45 PM 신고
    :)*나는3개월동안 지켜봤는데 처음엔 형제같은 회원들의 화기애애한분위기, 좋아보였네. ↓댓글에댓글
  6. 6. 별명없음 '03.8.4 7:47 PM 신고
    :)*청솔님 말씀이 맞습니다만...
    요 며칠동안 비시파크 운영진들, 또는 회원들에게 무슨 사건이 있었는지 제대로 알아 보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왜 총살님이 안티-비시파크가 되었는지를 자세히 알아 보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7. 7. 별명없음 '03.8.4 7:50 PM 신고
    :)*총살님 같이..비시파크의 발전에 크게 기여한 운영진도 하루 아침에 잘라 버리더군요. ↓댓글에댓글
  8. 8. 별명없음 '03.8.4 7:48 PM 신고
    :)*비시파크의 발전에 일정부분 기여한 운영진들을 이 곳 CEO께서는 어떻게 다루었는지...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안타깝군요. ↓댓글에댓글
  9. 9. 별명없음 '03.8.4 7:51 PM 신고
    :)*청솔님께서 이야기 하시는 "양보, 타혐, 대화" 라는 개념과는 전혀 다르게 행동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문제는 문제를 만든 사람이 풀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만.. ↓댓글에댓글
  10. 10. 별명없음 '03.8.4 7:52 PM 신고
    :)*이제는 이 곳 CEO님께서 "입맛대로 운영"을 전 회원을 상대로 '선언"하신 것 같더군요 ↓댓글에댓글
  11. 11. 별명없음 '03.8.4 7:52 PM 신고
    :)*"입 맛에 맞지 않는 글'을 올리는 회원은 직권강퇴합니다...라고.. ↓댓글에댓글
  12. 12. 별명없음 '03.8.4 7:53 PM 신고
    :)*속도패치 사용기 게시판에서 ..다른 게시판으로 옮겨지는 "불만 사용기"를 보시면 알겠지만...같은 맥락으로 이해를 합니다. ↓댓글에댓글
  13. 13. 별명없음 '03.8.4 7:54 PM 신고
    :)*회원들의 비판을, 그리고 운영진들의 건전한 비판을 "단지" 욕으로 받아 들이는 사람이 있습니다. 누구라고는 말하지 않겠지만.. ↓댓글에댓글
  14. 14. 별명없음 '03.8.4 7:54 PM 신고
    :)*그래서 그 운영자는 "직권강토" 라는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고 있군요. ↓댓글에댓글
  15. 15. 별명없음 '03.8.4 7:55 PM 신고
    :)*이 사이트가 "커뮤너티"라면 운영자 개인이 좌지우지 하는 운영이 아니라...커뮤너티 회원들에 의해서 의사결정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만... ↓댓글에댓글
  16. 16. 별명없음 '03.8.4 7:56 PM 신고
    :)*이건 아닌 것 같군요. 입 맛대로의 운영, 그 극치입니다. ↓댓글에댓글
  17. 17. 별명없음 '03.8.4 7:58 PM 신고
    :)*박병철씨의 눈에 띄기 전까지는 댓 글을 달 수 있겠군요. 박병철씨에게 발견되는 즉시 또 직권강퇴가 되겠지요 ↓댓글에댓글
  18. 18. 별명없음 '03.8.4 7:56 PM 신고
    :)*오죽 했으면 이전 운영자들이 "안티-비시파크'로 돌아 서겠습니까? ↓댓글에댓글
  19. 19. 별명없음 '03.8.4 7:57 PM 신고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비시파크의 파행적 운영이 싫었기 때문입니다. ↓댓글에댓글
  20. 20. 별명없음 '03.8.4 7:58 PM 신고
    :)*제2의, 제3의 노가리가 생길 것이라는 것을 박병철씨는 모르는가 봅니다. ↓댓글에댓글
  21. 21. 별명없음 '03.8.4 7:59 PM 신고
    :)*직권강퇴만 하면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라 생각을 하지만.... ↓댓글에댓글
  22. 22. 별명없음 '03.8.4 7:59 PM 신고
    :)*"문제를 해결하기는 커녕...문제만 더 키우는 대응"이 될 것 입니다. ↓댓글에댓글
  23. 23. 별명없음 '03.8.4 8:01 PM 신고
    :)*차라리 박병철씨에게 '커뮤너티"라는 이름을 떼라고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24. 24. 별명없음 '03.8.4 8:01 PM 신고
    :)*이런 식의 운영은 "커뮤너티" 가 아니라...개인사이트 입니다. ↓댓글에댓글
  25. 25. 별명없음 '03.8.4 8:02 PM 신고
    :)*입맛대로 운영진 징계주고, 회원 강퇴하고, 게시물 삭제하고.... ↓댓글에댓글
  26. 26. 청솔 '03.8.4 8:03 PM 신고
    :)*깊은내용은 모르겠지만, 모두안타까워서.. '안티'도 관심이 있어 생긴것아닌가, ↓댓글에댓글
  27. 27. 별명없음 '03.8.4 8:03 PM 신고
    :)*"커뮤너티가 가지는 공공의 이익을 위한 것이 아니라...비시파크의 경제적인 이득을 위해서...이런 "무리한 수"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이게 무슨 "커뮤너티" 입니까? ↓댓글에댓글
  28. 28. 청솔 '03.8.4 8:05 PM 신고
    :)*사람이 하는일 안풀릴게 뭐가있겠나, 한번쯤은 만나서 진솔하게 대화를 나눠보시게.. ↓댓글에댓글
  29. 29. 별명없음 '03.8.4 8:05 PM 신고
    :)*안티는 비시파크의 파행적인 운영으로 인해 피해를 보는 네티즌들에게 경각심을 주기 위해 만들어진 것입니다. 비시파크를 사랑하기 때문은 아닙니다. 비시파크의 파행적인 운영을 개선해 보기 위한 모임입니다. ↓댓글에댓글
  30. 30. 별명없음 '03.8.4 8:06 PM 신고
    :)*8월 9일 안티-비시파크 오프모임이 있습니다. 모여서 비시파크 항의 방문이 있을 겁니다. ↓댓글에댓글
  31. 31. 별명없음 '03.8.4 8:08 PM 신고
    :)*사람이 하는 일이래도 "도저히 풀 수 없는 상대"가 있는 것이라 생각이 되는군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쌍방이 마음을 열어야 하는데....도무지 마음을 열려하지 않으려는 사람도 있답니다. 그런 사람들과는 해결이 없을 것이고요.. ↓댓글에댓글
  32. 32. 별명없음 '03.8.4 8:09 PM 신고
    :)*청솔님께서도 그 날, 참석하셔서 비시파크의 "진면목"을 두 눈으로 보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33. 33. 별명없음 '03.8.4 8:12 PM 신고
    :)*최소한 비시파크가 '커뮤너티"라는 이름을 사용하고 싶다면...인터넷 속도향상을 위한 정보공유는 허용되어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34. 34. 별명없음 '03.8.4 8:10 PM 신고
    :)*....................................... ↓댓글에댓글
  35. 35. 별명없음 '03.8.4 8:14 PM 신고
    :)*제가 에전에 "인터넷 속도향상을 위한 정보공유를 허용하라" 라는 취지로 글을 올렸었고, 박병철씨는 대답하기를.."옳습니다....허용하겠습니다" 라고 이야기 한 적이 있었습니다. ↓댓글에댓글
  36. 36. 별명없음 '03.8.4 8:14 PM 신고
    :)*회원의 소리 게시판 초기에 잇었던 일입니다. ↓댓글에댓글
  37. 37. 별명없음 '03.8.4 8:15 PM 신고
    :)*지금에 와서 박병철씨는 "또 다른 속도패치는 광고성 글" 이라서 허용할 수 없다고 합니다... ↓댓글에댓글
  38. 38. 별명없음 '03.8.4 8:16 PM 신고
    :)*사이트를 책임지는 운영자가 할 일이 아닙니다. 자신의 말은 사이트의 얼굴인데..그렇게 쉽게 말바꾸기를 하는 CEO가 운영하는 사이트가 바로 이 사이트 입니다. ↓댓글에댓글
  39. 39. 별명없음 '03.8.4 8:17 PM 신고
    :)*제발 좀 제대로, 정상적으로, 진지하게 양심적으로 이 사이트를 운영할 생각은 없는지 알고 싶습니다. ↓댓글에댓글
  40. 40. 별명없음 '03.8.4 8:18 PM 신고
    :)*'직권강퇴의 요용은 안티-비시파크"를 키워주는 박카스 입니다. ↓댓글에댓글
  41. 41. 별명없음 '03.8.4 8:19 PM 신고
    :)*상업사이트를 운영했다면...유능한(??) CEO가 되었을지는 모르나... ↓댓글에댓글
  42. 42. 별명없음 '03.8.4 8:20 PM 신고
    :)*네티즌과 함께하는 "커뮤너티 사이트"를 운영하기에는 너무 부족한 CEO라고 판단이 됩니다. ↓댓글에댓글
  43. 43. 청솔 '03.8.4 8:24 PM 신고
    :)*나는 편견은절대 없는 사람일쎄, 정보공유문제는 쉽게 말해서 가게 주인이 같은 물건을 진열장에 놓지 않겠다는 것인데.. 인터넷에선 그렇지 않은것인가? ↓댓글에댓글
  44. 44. 별명없음 '03.8.4 8:27 PM 신고
    :)*"초고속 인터넷 커뮤너티"가 아닌 '비시파크 속도패치 판매 사이트'로 상행위를 한다면 그 누가 이의를 달겠습니까? ↓댓글에댓글
  45. 45. 별명없음 '03.8.4 8:28 PM 신고
    :)*실제로는 "비시파크의 속도패치"가 주 목적인 이 사이트가 "초고속 인터넷 커뮤너티"라는 달콤한 말로 네티즌을 유혹하고 있지 않습니까? ↓댓글에댓글
  46. 46. 별명없음 '03.8.4 8:30 PM 신고
    :)*그래서 "비시파크 속도패치를 판매하는 상업사이트'와 "비 상업적인 초고속 인터넷 커뮤너티"로 분리하라고 이야기 한 것이 바로 그 이유입니다. ↓댓글에댓글
  47. 47. 별명없음 '03.8.4 8:31 PM 신고
    :)*사이트 분리 의견은 박병철씨가 먼저 이야기 했었고, 또 사이트 분리하지 않겠다고 자신의 말을 번복했었고....지금에 와서는 다시 사이트 분리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댓글에댓글
  48. 48. 별명없음 '03.8.4 8:32 PM 신고
    :)*이렇게 자신의 발언에 대해 "자존심'없는 말을 하는 CEO가 .....이 후에 다른 말을 한다면....그 누가 믿어 줄까요? ↓댓글에댓글
  49. 49. 별명없음 '03.8.4 8:33 PM 신고
    :)*그저 바람부는대로 왔다 갔다 할 뿐....자신의 확고한 의지가 있는지 의심스럽군요. ↓댓글에댓글
  50. 50. 별명없음 '03.8.4 8:34 PM 신고
    :)*네티즌들로부터의 "신뢰"를 스스로 포기하는 행위가 아니던가요? ↓댓글에댓글
  51. 51. 별명없음 '03.8.4 8:34 PM 신고
    :)*자신의 결정 번복에 대해서는 단 한 마디...사과도 하지 않았습니다. ↓댓글에댓글
  52. 52. 별명없음 '03.8.4 8:35 PM 신고
    :)*그저 쉽게..분리 하겠다.....그러다가....분리하지 않겠다.....그러다가 또 ..분리하겠다..... ↓댓글에댓글
  53. 53. 별명없음 '03.8.4 8:36 PM 신고
    :)*최소한 한 커뮤너티의 운영자, 또는 한 회사의 최고 운영자라면...자신의 의사 번복에 대한 최소한의 반성의 말, 한 마디라도 힜어야 하지 않을까요? ↓댓글에댓글
  54. 54. 별명없음 '03.8.4 8:37 PM 신고
    :)*내가 그 입장이라면....여러가지 여건에 의해 계획이 바뀐다면...."죄송합니다. 그렇게 하려고 그랬지만..." 라는 말로 한 마디 사과는 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55. 55. 별명없음 '03.8.4 8:38 PM 신고
    :)*그러나. 비시파크에서는 그런 식의 입장표명은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댓글에댓글
  56. 56. 별명없음 '03.8.4 8:38 PM 신고
    :)*단지 발표만 했지요.. ↓댓글에댓글
  57. 57. 별명없음 '03.8.4 8:39 PM 신고
    :)*사이트 분리하겠다라는 말 조차도....믿을 수가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58. 58. 별명없음 '03.8.4 8:39 PM 신고
    :)*분리가 되어야만 겨우 믿을수 있겠지요. ↓댓글에댓글
  59. 59. 별명없음 '03.8.4 8:40 PM 신고
    :)*네티즌들을 우습게 보는 운영자가 아니기를 바랍니다. 요즘 네티즌은 바보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댓글에댓글
  60. 60. 별명없음 '03.8.4 8:41 PM 신고
    :)*청솔님도 무조건 비시파크만 감싸고 돌 것이 아니라....잘못 된 일에 대해서는 따끔한 질책의 말을 해주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댓글에댓글
  61. 61. 청솔 '03.8.4 8:43 PM 신고
    :)*ㅎㅎ알겠오, 대쪽같은 젊은이들 참 마음에들어서.. 매듭이졌으면 풀수도 있겠지. 수고! ↓댓글에댓글
  62. 62. 별명없음 '03.8.4 8:47 PM 신고
    :)*결자해지... ↓댓글에댓글
  63. 63. 별명없음 '03.8.4 8:48 PM 신고
    :)*먼저 묶은 사람이 풀 마음이 없다면 풀리지 않겠지요...^^ ↓댓글에댓글
  64. 64. 별명없음 '03.8.4 8:54 PM 신고
    :)*아직도 제가 글을 쓸 수 있는 걸로 봐서는 박병철씨가 출타중이거나....다른 일로 바쁜 모양이군요. 발견 즉시 글 삭제가 될 것이고, 직권강퇴 당하겠지요. 그저 칭찬해 주는 사람들이 아닌 "비판을 하는 네티즌들"에게서 더 많은 것을 배울수 있고, 많은 것을 얻을 수 있 ↓댓글에댓글
  65. 65. 별명없음 '03.8.4 10:00 PM 신고
    :)*청솔님께서도...한 발짝 물러서서.....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에댓글
  66. 66. 별명없음 '03.8.4 10:01 PM 신고
    :)*비시파크와 관련된 안티-비시파크(http://antibcpark.cafe24.com)도 한 번 들러 보시고요...균형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근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에댓글
  67. 67. 캬캬컄 '03.8.5 2:41 AM 신고
    :)*청솔님은.... 다들 잘 아시는 분들인가봐요... 말 놓으시는 거 보니...
    지금은 비씨파일이라고 이름이 바뀌었지만, 얼마전까지도 공개자료실 이었죠...
    공개자료실의 의미와 커뮤너티란 말의 의미를 되새겨 보신다면 쉽게 이해가 되실 듯 하네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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