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출석체크합니다...푸핫...ㅠ_-(기행문!)

 


출석체크합니다...

에고....

드디어 도보 성지순례를 성당에서 다 했습니다..

첫날은 맛뵈기로 20Km를 걷고..

둘째날은 40Km를 걸었습니다.-_-;;

걷다가....아파서 차 타시는 누님들과 형님들 그리고...

나보다 어린 놈들과....동갑..애들이 차타는 걸 보면 그땐 부러워서..ㅠ_-

그래도 참고 걸으니까 상이 있더군요 차 한번도 한탄 사람!

저욧!^^ㅋ

ㅎㅎ 그래서 이번주 일요일날 상을 받게 됩니다.

ㅋㅋ

첫날

무척 기대된다.
60Km...이봉주 선수가 약 40Km를 하루에 2~3시간 만에 완주한다고 설명을 들어서

쉬운 줄 알았다.

버스에 타고 애들과 잡담 하다가 도착한 곳은 모 성지.

성스러운 곳..-_-;;;

일단 가방은 봉고차에 껴 놓고..

산을 올라가기 시작했다.

처음엔 쉬웠다...하지만 가면 갈수록..-_-

허참..황당한 것은 도착했을 때 밥이 다 안됬다고 나머니 코스를 좀 돌고 오라고 한 것..

그래서 시골길을 걸어서 건너서....

산에 올라서 냇가 건너고....그렇게 해서

뺑~뺑이 돌아서 결국은 밥을 먹게 되었다.

밥은 정말 맛있었다.

그리고 한시간 정도 쉬고 다시 출발하려는데 발이 매우 아팠다.

..............................................

그리고 밤.

샤워하려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성지안에 있는 성역이라고...

더욱 성스러운 곳에 있는 화징실에가서 형들과 같이 샤워를 했다.

성스러운 곳이라서 기분이 좋더군요^^;;

밤에 잘때는 텐트안에서 옆에 있는 형이 갑자기 에어컨을 틀라고 하더군요.

처음에는 무슨 말인지 몰랐는데 나중에 다른 형이 시범을 보이더라고요...

허허.. 밀짚모자로 시원하게 하는건데..

보초 형이 갑자기 욕을 하면서 너 왜 안자 ...이말과 동시에 죽은척을..-_-;;;

둘째날은 내일 올리겠습니다^^


2003-08-06 15:54:46
423 번 읽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