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로페즈, “그이 믿는다”

 
애인 스트립쇼 출입 로페즈 "그이 믿는다"
미국의 팝가수이자 영화배우인 제니퍼 로페스(33)가 예비신랑 벤 애플 렉(30)의 악성소문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애인에 대한 신뢰를 보였다.

최근 로페스는 미국의 대중 연예지 ‘내셔널인콰이어러’가 보도한 애 플렉의 스트립 나이트클럽 출입설에 대해 “별 문제가 안 된다”는 반응 을 보였다고 현지 소식통들이 전했다.

지난주 ‘내셔널인콰이어러’는 영화배우 크리스천 슬레이터의 부인 라 이언 헤이든의 말을 인용해 “애플렉이 스트립 나이트클럽에 단골로 드 나들고 있다”고 전했다.

잡지는 또 “애플렉이 클럽 종업원들과 낯 뜨거운 행동도 서슴지 않는 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에 대해 로페스는 “벤은 클럽의 누구와도 성관계를 갖지 않았고 클 럽에서는 음악을 들으며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눴을 뿐”이라며 애플렉을 두둔했다.

한편 로페스와 애플렉이 주연을 맡고, 약 560억원의 제작비가 들어간 ‘지글리’는 흥행에 참패했으며 최근 CNN이 뽑은 100년간 최악의 영화 에 뽑혔다.

김동희 기자(dhkim@heraldm.com)


2003-08-09 16:09:24
871 번 읽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