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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물 감싼 객원기자?!

 
안녕하세요. 객원기자 권정훈입니다.

요즘 비씨파크의 제도개선, 사이트 개선... 보기 좋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문제점들은 하나 하나 찾다보니 있네요.
그중 제가 지적하고 싶은것은 "객원기자는 허물감싼 명예직이다!!" 란 겁니다.
한동안 7월달이고....병철님께서 말씀하셨듯 객원기자는 즐거울꺼란 말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그리고 리뷰꺼리용 제품도 많이 제공한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8월달의 1/3인 10일이 지나며 8월내내는 필드테스트의 기회가 줄은거 같습니다. 기회야 제품을 협찬받지 못하거나 수량이 없음 기달릴수야 있긴 한겁니다. 그러나 근래 유포시스회사의 문어발2.0모델을 예로 들면 또 그렇지만은 않다는 겁니다.

전 기회에 대한 건의가 아닙니다. 제도에 대해 의견을 드리고자 합니다.
회원들과 함께(객원기자포함)에 필드테스트의 제품을 두고 추첨을 통한 리뷰기사를 쓰는제도를 바꿔야 한다고 봅니다. 서포터즈의 전문객원기자를 두고 회원님들께 그러는건... 물론 회원께 더 많은 이익을 드려야 하는건 당연하지만 회원님들께 역시 필테물건을 주고 리뷰를 써봐라... 는 등은 객원기자의 할일을 다 하라는 뜻이나 다름없습니다.
차라리 객원기자와 회원이 포함한 추첨제도를 말고 리뷰할수 있는 제품들을 객원기자분들 각 지향하는 제품들을 기사작성을 통해 1차로 사용을 하고(즉 무조건적으로 객원기자님들께 의뢰를 해달라는거지요, 추첨제가 아닌), 그런제품들을 속도패치 이벤트에서 나눠주는걸로 하는것으로 좋다고 생각합니다. 기자님께서 필요로 하는시에는 기존처럼 기사 쓰면 무료로 준다던가.....아님 기사를 써도 소정액만 받으시고 주던가....아님 활동력으로 차감을 통해 주신다던가...도 고려를 해볼수 있는거지요.

대부분 필테한 물건들은 제가 리뷰작성을 하면서 필요한 부분이기도 한물건이 있고 없는부분도 있었기에 경험상 말씀드리는 겁니다.

다시 결론을 말하자면 서포터즈 전문 객원기자가 있는한 리뷰할수 있는 제품들은 객원기자에게 의뢰를 해주시고... 그다음 그 객원기자님들이 서포터에 대한 활동을 하기위한 자체 이벤트를 벌일수 있는 제공틀을 잡아주시는게 제 생각입니다.이 제공틀은...리뷰한제품으로도 다시 이벤트를 하는겁니다. 뭐 어쩌피 리뷰만한거라 잠깐 쓴거겠다 이벤트시 제품은 무료니 말이지요...

그럼 고려해보시기 바랍니다.

장량
2003-08-10 22:4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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