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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준을 떠나면서...

 
어느날 저두 모르는사이에 문희준(일명:무뇌충)을 접하게 돼었습니다. 저두 모르는 사이에 문희준의 안티가 돼있더군요.. 어제 뉴스에서 문희준이 안티사이트를 고소 한다는 사실을 듣고는 재미삼아 던진돌에 개구리 맞아죽는다는 이야기가 떠오르더군요. 저두 장난삼아 문희준의 비방글이나 합성사진등을 즐겨봤거든요.(비방하지는 않았지만) 문희준씨의 입장에서는 방송에서 사소한 말실수 때문에 그렇게 욕을먹구.. 참힘들겁니다. 그래서 그전이모티콘 닉네임이 그전에는 레쑤륑지존

written by (send)
2003-08-11 17:23:57
1172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하늘의별½ '03.8.13 1:49 AM 신고
    :)*=ㅅ= 스턴트맨 목뼈가 부려졌군요... 명복을 빌며..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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