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ter님의 진심어린 답변 잘 보았습니다.
또한 시작하기 전에 지치고 싶지 않다는 말이 매우 측은하게 느껴지는 군요.
심한 말에 대해서는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앞으로 주의 하겠습니다.
그리고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정말로 보기 좋습니다.
앞으로 새로 온master님과 안티 분들과의 멋진 합작도 기대해 볼만 하겠군요.
안티비씨파크 에 오실려면 네이버나 다음에서 비씨파크를 검색해보면 안티 비씨파크도 나올 것입니다.
말씀하신 답변중에 몇가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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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회원을 가지고 놀아도 유분수지
제발 "이성적인" 행동 부탁 드립니다.
쓴소리 한번 하면 바로바로 삭제 되는 군요...
댓글은 지운 흔적이 없기에 무차별적으로 지워지더 군요...
역시나 master 께서는 xxx 입니까?
"박병철"은 뒤로 물러나는 척 하고 자신에 맞지 않는 글은 아직도 모조리 삭제 하는데
보고만 있을 겁니까?
도대체 비씨팍의 운영자라는 사람들이 다들 왜그런 겁니까?
박병철이란 사람은 물러난다고 하고 자기 글 쓴소리 댓글 전부 삭제 하고
새로 들어온 master란 사람은 회원의 소리 게시판은 거들떠도 안보고
운영진 중의 유빛돌이란 사람은 사이트를 선정성, 회원 탈퇴를 거들먹 거리고
정말로 전보다 나아지기는 하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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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질문에 답을 안해 주셨더군요. 쉬운것만 골라서 답변해주지 마시고
이런것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곳은 글이 너무 많이 삭제 됩니다... ...
그리고 master님의 답변 중에 2,3 일 주말을 못기달리냐고 하셨는데,
왜 못기다렸을까요?? 생각한번 해보셨습니까?
제가 질문을 드렸을 당시 공지사항이 바뀌고 있고 게시물들이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답변한번 하는데 10시간이 걸리고 하루가 걸립니까?
회원의 소리는 회원들의 불만이 바로 바로 올라오는 곳입니다. 사이트를 운영하기에 앞서
이곳에 와서 답변을 먼저 하는게 운영자의 "도리" 아닙니까?
이것에 대하여 사과를 받고 싶습니다.
회원들은 공지 하나 광고 하나 볼려고 이곳에 오는게 아니라는걸 알아 두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 답변하신 것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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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컨텐츠를 상업화 시킨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엉터리 프로그램을 판것도 아니고, 엉터리 제품을 공동구매 란에 올린것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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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보고 헛기침이 나오더군요... 그렇게 떳떳하신가요?
이것도 안티 비씨파크에 오셔서 모니터링 게시판 한번만 본다면 자신있게 대답할 문제가 아닌것 같은데요..
안티 비씨파크에 많이 오신것 같은데 구석구석 잘 둘러 보시기 바랍니다.
저 말을 함부로 하면 안되지요..
대충 이상입니다. 할많은 많지만 글이 길어지면 골치 아프니
조금조금씩 끊어 올리겠습니다. 그렇다고 도배로 보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답변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