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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문희준에 대해 왈가왈부할 자격이 얼마나 있는건지...

 
우리가 과연 문희준에 대해서 왈가왈부할 자격이 있는건지 궁금하군요.
문희준은 자기 나름대로 자기가 하고싶은 일을 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생각하는 음악을 자신이 느끼는데로, 자신의 생각대로 표현하는데 왜 그렇게들 말들이 많은지...
문희준을 비방할 정도로 음악에 자신이 있다면 직접 해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안티들.. 우습기만 합니다.
자신들의 생각과 다르면 말도안되는 논리로 타인을 비방합니다.
과연 안티사이트에서 제대로된 논리를 본적이 있나요?
아쉽게도 전 아직까지는 없습니다.
그저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고 해서 남을 비방하는건 옳지 못한 행동입니다.
더군다나 여러명이 한명을 비방하는 행동.. 우습군요.
우리의 한마디로 인해 그사람이 받을 상처는 생각도 안하는건지...
만약 비방의 당사자가 당신이라면 어떤 행동을 할지 참 궁금할 따름입니다.
전 HOT의 팬도 문희준의 팬도 아닙니다.
단지 어느 누구도 인격을 가진 타인을 비방할 권리는 없다는걸 말하고 싶을뿐입니다.
그리고 이곳에서 이런 토론을 하는것 조차도 우습네요.
비씨파크의 운영자분은 무슨생각으로 이런 자리를 마련하신건지 궁금합니다.
단지 회원들에게 흥미거리를 제공하기 위함이었다면, 조금 생각이 부족하셨다는 생각입니다.
테클 거실분들 마음대로 거시기 바랍니다.
단지 납득할만한 논리로 제 글을 반박라는 댓글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2003-08-12 14:23:35
888 번 읽음
  총 7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임용현 '03.8.12 2:34 P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2. 2. 이재호 '03.8.12 4:24 PM 신고
    :)*물론 문제가 있긴 합니다. 그런데 님이 제대론된 논리를 못본거는 별 문제있는 안티들만 봐온거져. 저야뭐 제대로됀 논리 내세울 수있는 위인은 아니지만...
    문씨한테 문제는 확실히 있습니다. 자기나름대로 자기가하고 싶은 일을한때는 ↓댓글에댓글
  3. 3. 이재호 '03.8.12 4:28 PM 신고
    :)*립싱크를 해도 괜찮은거고, 콧대가 하늘을 찌를정도로 거만해도 되는겁니까? 인터넷에 떠도는 말들중 제가 보지않은것은 믿지 않으려고 하는데, 엠넷에서 상당히 많은 망언을 하더군여. 그냥 자신이 하고 싶은 장르를 소신껏 열심히 하다보면 듣는 사람들이 아티스트라고 ↓댓글에댓글
  4. 4. 이재호 '03.8.12 4:29 PM 신고
    :)*불러주는것이지, 자신이 스스로 칭하는것은 이상한 행동임이 틀림 없습니다. 솔직히 안티들을 고소한거 충분히 납득이 갑니다. 그래서 너무 심하다. 음악에 대해서만 비판하자. 하는말들 맞는 말들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님처럼 ↓댓글에댓글
  5. 5. Hans '03.8.12 4:36 PM 신고
    :)*먼가를 좀 썼지만.. 참 부질없다는 생각이 들어 다 지웠습니다. 허허.. 역시 세상은 술로 살아야 되는겨 꺼어억~ 술먹고 바야 이해가 가는듯 어~ 취한다 ↓댓글에댓글
  6. 6. 이재호 '03.8.12 4:31 PM 신고
    :)*문씨가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말은 잘못됐다고 봅니다. 가수가 립싱크와 허풍을 즐기는것은 분명 문제가 있는 행동입니다. ↓댓글에댓글
  7. 7. 양 '03.8.12 4:38 PM 신고
    :-P*음악을 못하면 비판을 하는거죠. 물론 전문가들이 하는 비판이 설득력이 있습니다 . 허나 문씨는 그 거만한 태도 때문에 인간적인 비판을 받는 것입니다. 일종에 비방이라고도 할 수 있죠. 그러한 인간의 기본적인 비판은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할 수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댓글에댓글
  8. 8. Hans '03.8.12 4:39 PM 신고
    :)*한마디만 합시다. 무슨 생각으로 이글을 썼습니까? 논리다운 논리? 그럼 자기 음악만이 진정한 락이고 자기 콘서트(?)에 모인 팬들만 진정한 락 메니아란 말에 가만히 있어야 하는게 논리에 맞습니까? 어이쒸 누가 진짜 불쌍한 놈인지 모르겠네 ↓댓글에댓글
  9. 9. 이재호 '03.8.12 4:42 PM 신고
    :)*그러는 님은 안티들에게 그런 의견을 내세울만큼 모든 안티들보다 음악에 자신이 있습니까? ↓댓글에댓글
  10. 10. 이재호 '03.8.12 4:43 PM 신고
    :)*음악에대해 전혀 아는바가 없어도 분명히 판단할수 있는건 립싱크하는 가수는 잘못된것이고, 거만한 인간은 환영받긴 힘들다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11. 11. 전요한 '03.8.12 4:48 PM 신고
    :)*전문가들 사이에서 "올해의 최악의 앨범" 2관왕째입니다. 이 정도면 말 다하지 않았나?? ↓댓글에댓글
  12. 12. 별명없음 '03.8.12 5:55 PM 신고
    :'(*기타동호회 같은데 한 번 가보십쇼... 정말 실력상 프로 뺨치는 분들이 울 나라에만도 수천명은 넘습니다... ↓댓글에댓글
  13. 13. 태성이 '03.8.12 6:42 PM 신고
    :)*당신은 문희준이 왜 비방 받는지나 알고서 그런말을 하는지....... 모르시면 잠자코 계시오... ↓댓글에댓글
  14. 14. 보고파 '03.8.13 1:06 AM 신고
    :)*음 전 왠만하면 글 다는 일이 없는데 이글을 읽다가 왠지 짜증이 나서 몇자 적습니다.
    우리나라의 안티들이 우습기만 하다구요. 난 당신이 더우습소..ㅡ ㅡ
    여러명이 한사람을 비방하는것이 우습다구요. 그럼 한명이 여러명을 우롱하는것은 어떤가요? ↓댓글에댓글
  15. 15. 보고파 '03.8.13 1:07 AM 신고
    :)*지금 글 적으신분 논리적인 글을 한번도 보신적이 없다구요. 난 당신의 글을 보고 논리란 것을 찾아볼수가 없는거 같소
    안티의 안좋은 일부분만을 보구 이런 글을 적는다는 것이... 그렇타고 안티들이 무조건 맞다는 말은 아니지만...이글을 적으신 분은 좀더 생각 ↓댓글에댓글
  16. 16. 보고파 '03.8.13 1:07 AM 신고
    :)*하고 적으심이 조을듯 합니다 ↓댓글에댓글
  17. 17. enjil '03.8.13 1:14 AM 신고
    :)*보고파님의 말씀의 일리가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로미오와 줄리엣에 나오는 음악을 무지 좋아했는데 문희준이라는 아티스트(?) 떄문에 정신적인 데미지가 가장 큽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리고 당신의 말대로 하자면 무슨 권리로 안티팬들을 ↓댓글에댓글
  18. 18. enjil '03.8.13 1:15 AM 신고
    :)*비난하는겁니까? ↓댓글에댓글
  19. 19. enjil '03.8.13 1:16 AM 신고
    :)*"문희준은 자기 나름대로 자기가 하고싶은 일을 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생각하는 음악을 자신이 느끼는데로, 자신의 생각대로 표현하는데 왜 그렇게들 말들이 많은지..." 라고 하셨는데 자신이 하고싶은 일을 하는데 왜 남의 눈치를 봅니까? ↓댓글에댓글
  20. 20. enjil '03.8.13 1:17 AM 신고
    :)*자신이 하고싶은 일을 하는데 남의 눈치를 보는사람이 더 이상한거죠.
    아티스트를 자처하고 나섰다면 안티팬들이 늘어날것을 예상 했을텐데
    지금와서 그러는게 더 우습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21. 21. enjil '03.8.13 1:29 AM 신고
    :)*"우리의 한마디로 인해 그사람이 받을 상처는 생각도 안하는건지..." 라고도 하셨는데
    공인이(연예인) 안티팬에 의한 그런 각오 없이 연예인을 했다면 연예인을 관두어야죠
    다른 연예인은 바보라서 가만히 있나요? ↓댓글에댓글
  22. 22. enjil '03.8.13 1:32 AM 신고
    :)*뭣 하면 부시도 우리나라 자기 욕하는 사람 다 감옥에 쳐넣어야 겠네요.
    님 주장대로 하자면 부시도 한 개인이니..
    님의 주장도 논리성이 강하지 않군요. 감정적인 면이 보입니다. ↓댓글에댓글
  23. 23. 란셀 '03.8.14 3:34 AM 신고
    :)*전 문희준에 대해 말한거 없습니다. 글을 똑바로 읽기 바랍니다.
    자신이 듣기 싫으면 안들으면 되는거고 보기 싫은건 안보면 되는겁니다.
    물론 저도 문희준의 립싱크에 대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24. 24. 란셀 '03.8.14 3:38 AM 신고
    :)*문희준의 거만함이 어쩌구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남을 평하는 것 자체가 거만한 행위라고 생각하시지는 않으시는지요...
    그리고 문희준의 팬들도 안좋은 소리를 듣게 되는데...
    누구를 좋아하건 그건 개인에게 주어진 자유입니다. ↓댓글에댓글
  25. 25. 란셀 '03.8.14 3:40 AM 신고
    :)*과연 타인의 자유를 자신들의 잣대로 판단해 비하하는건 옳은 행위인지요...
    그리고 위의 어떤분게서 음악에 자신이 있느냐고 하셨습니다. 솔직히 자신은 없습니다.
    하지만 저도 나름데로 생각을 가지고 음악을 듣습니다. ↓댓글에댓글
  26. 26. 란셀 '03.8.14 3:43 AM 신고
    :)*그리고 제 위의 댓글 달아주신분.. 전 여럿이 하나람을 비방한다고 해서 감옥에 가야한다는 말은 쓴적이 없습니다.
    또 자신이 하고싶은 일을 하는데 남의 눈치를 보는게 이상하다고 하셨는데요... ↓댓글에댓글
  27. 27. 란셀 '03.8.14 3:46 AM 신고
    :)*님이라면 님이 하고싶은 일을 하는데 어떤 무리가 님을 씹고, 님을 믿고 격려해주는 사람들까지 씹는데도 묵묵히 그 일을 하실 수 있는지요..?
    안티팬들 걱정되면 연예인 되지 말았어야 한다는 말씀.. 솔직히 맞는 말입니다. ↓댓글에댓글
  28. 28. 란셀 '03.8.14 3:48 AM 신고
    :)*하지만 안티팬들이 연예인을 사장시키기 위해 존재하는건 아니잖습니까?
    지금 문희준의 안티팬들은 문희준을 사장시키기 위한 단체같습니다. ↓댓글에댓글
  29. 29. 란셀 '03.8.14 3:52 AM 신고
    :)*전 더이상 제 글에 달리는 댓글에 답변 적지 않겠습니다.
    이곳에 이런 토론의 자리를 마련한 의의가 궁금하네요.
    어떤 글들이 올라올지 뻔히 아실텐데도 이런 자리를 마련하시다니요... ↓댓글에댓글
  30. 30. 구리구리 '03.8.14 1:52 PM 신고
    :)*당신도 제대로 된 논리로 안적어놨으면서 누구보러 논리적으로 적으라하노??
    웃기네?? ↓댓글에댓글
  31. 31. 구리구리 '03.8.14 1:56 PM 신고
    :)*첨부터 마음에 안든다고 비방부터 했겠소??첨엔 충고 정도로 했으나 점점 상태가 심각해지자...사태가 이까지된거 아니오?이글을 지은 자신은 안티팬을 욕을 하는데
    팬입장에서 잘못한 걸 인정해보시오??그러면 다신 이런글들은 없을 것이오?? ↓댓글에댓글
  32. 32. 임성호 '03.8.14 4:32 PM 신고
    :)*몇가지 제가 생각하기에 이상한걸 말씀드리겠습니다.

    자신이 듣기 싫으면 안들으면 되는거고 보기 싫은건 안보면 되는겁니다.
    ---> 방송에 나와서 이상한 소리로 락 뮤지션을 폄하하고, 락에 대한 망발을 하고.... 그렇게 하는데 어떻게 이런 말씀 ↓댓글에댓글
  33. 33. 임성호 '03.8.14 4:36 PM 신고
    :)*문희준의 거만함이 어쩌구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남을 평하는 것 자체가 거만한 행위라고 생각하시지는 않으시는지요...
    ---> 백번 양보해서 거만한 짓을 했다고 칩시다. 그렇다면 그 원인은 어디에 있는지 생각해야지요. 그가 노래만 부르고 겸손하다 ↓댓글에댓글
  34. 34. 임성호 '03.8.14 4:38 PM 신고
    :)*면 이런 일은 아마 없었을겁니다. 오히려 용기를 주려고 했겠지요.
    그리고 문희준의 팬들도 안좋은 소리를 듣게 되는데...
    누구를 좋아하건 그건 개인에게 주어진 자유입니다. X
    과연 타인의 자유를 자신들의 잣대로 판단해 비하하는건 옳은 행 ↓댓글에댓글
  35. 35. 임성호 '03.8.14 4:42 PM 신고
    :)*---> 대화 시도 했습니다. 그때마다 인신공격으로 나오더군요. 예를 들어 "너 그렇게 잘났어?" 하는 것 말입니다. 좋아하는 사람에게 비판하면 그렇게 해야 하는건가요? 나름대로 설명하고 그런 비판에 귀를 기울여야 하지 않겠습니까? ↓댓글에댓글
  36. 36. 정한샘 '03.8.16 11:08 PM 신고
    :)*란셀님은 멍청하신것 같군요...
    "문희준은 자기 나름대로 자기가 하고싶은 일을 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이거 자체가 문희준에 대한 님의 생각입니다. 문희준에 대해 말하신거죠 ↓댓글에댓글
  37. 37. 임용현 '03.8.12 2:34 P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38. 38. 이재호 '03.8.12 4:24 PM 신고
    :)*물론 문제가 있긴 합니다. 그런데 님이 제대론된 논리를 못본거는 별 문제있는 안티들만 봐온거져. 저야뭐 제대로됀 논리 내세울 수있는 위인은 아니지만...
    문씨한테 문제는 확실히 있습니다. 자기나름대로 자기가하고 싶은 일을한때는 ↓댓글에댓글
  39. 39. 이재호 '03.8.12 4:28 PM 신고
    :)*립싱크를 해도 괜찮은거고, 콧대가 하늘을 찌를정도로 거만해도 되는겁니까? 인터넷에 떠도는 말들중 제가 보지않은것은 믿지 않으려고 하는데, 엠넷에서 상당히 많은 망언을 하더군여. 그냥 자신이 하고 싶은 장르를 소신껏 열심히 하다보면 듣는 사람들이 아티스트라고 ↓댓글에댓글
  40. 40. 이재호 '03.8.12 4:29 PM 신고
    :)*불러주는것이지, 자신이 스스로 칭하는것은 이상한 행동임이 틀림 없습니다. 솔직히 안티들을 고소한거 충분히 납득이 갑니다. 그래서 너무 심하다. 음악에 대해서만 비판하자. 하는말들 맞는 말들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님처럼 ↓댓글에댓글
  41. 41. Hans '03.8.12 4:36 PM 신고
    :)*먼가를 좀 썼지만.. 참 부질없다는 생각이 들어 다 지웠습니다. 허허.. 역시 세상은 술로 살아야 되는겨 꺼어억~ 술먹고 바야 이해가 가는듯 어~ 취한다 ↓댓글에댓글
  42. 42. 이재호 '03.8.12 4:31 PM 신고
    :)*문씨가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말은 잘못됐다고 봅니다. 가수가 립싱크와 허풍을 즐기는것은 분명 문제가 있는 행동입니다. ↓댓글에댓글
  43. 43. 양 '03.8.12 4:38 PM 신고
    :-P*음악을 못하면 비판을 하는거죠. 물론 전문가들이 하는 비판이 설득력이 있습니다 . 허나 문씨는 그 거만한 태도 때문에 인간적인 비판을 받는 것입니다. 일종에 비방이라고도 할 수 있죠. 그러한 인간의 기본적인 비판은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할 수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댓글에댓글
  44. 44. Hans '03.8.12 4:39 PM 신고
    :)*한마디만 합시다. 무슨 생각으로 이글을 썼습니까? 논리다운 논리? 그럼 자기 음악만이 진정한 락이고 자기 콘서트(?)에 모인 팬들만 진정한 락 메니아란 말에 가만히 있어야 하는게 논리에 맞습니까? 어이쒸 누가 진짜 불쌍한 놈인지 모르겠네 ↓댓글에댓글
  45. 45. 이재호 '03.8.12 4:42 PM 신고
    :)*그러는 님은 안티들에게 그런 의견을 내세울만큼 모든 안티들보다 음악에 자신이 있습니까? ↓댓글에댓글
  46. 46. 이재호 '03.8.12 4:43 PM 신고
    :)*음악에대해 전혀 아는바가 없어도 분명히 판단할수 있는건 립싱크하는 가수는 잘못된것이고, 거만한 인간은 환영받긴 힘들다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47. 47. 전요한 '03.8.12 4:48 PM 신고
    :)*전문가들 사이에서 "올해의 최악의 앨범" 2관왕째입니다. 이 정도면 말 다하지 않았나?? ↓댓글에댓글
  48. 48. 별명없음 '03.8.12 5:55 PM 신고
    :'(*기타동호회 같은데 한 번 가보십쇼... 정말 실력상 프로 뺨치는 분들이 울 나라에만도 수천명은 넘습니다... ↓댓글에댓글
  49. 49. 태성이 '03.8.12 6:42 PM 신고
    :)*당신은 문희준이 왜 비방 받는지나 알고서 그런말을 하는지....... 모르시면 잠자코 계시오... ↓댓글에댓글
  50. 50. 보고파 '03.8.13 1:06 AM 신고
    :)*음 전 왠만하면 글 다는 일이 없는데 이글을 읽다가 왠지 짜증이 나서 몇자 적습니다.
    우리나라의 안티들이 우습기만 하다구요. 난 당신이 더우습소..ㅡ ㅡ
    여러명이 한사람을 비방하는것이 우습다구요. 그럼 한명이 여러명을 우롱하는것은 어떤가요? ↓댓글에댓글
  51. 51. 보고파 '03.8.13 1:07 AM 신고
    :)*지금 글 적으신분 논리적인 글을 한번도 보신적이 없다구요. 난 당신의 글을 보고 논리란 것을 찾아볼수가 없는거 같소
    안티의 안좋은 일부분만을 보구 이런 글을 적는다는 것이... 그렇타고 안티들이 무조건 맞다는 말은 아니지만...이글을 적으신 분은 좀더 생각 ↓댓글에댓글
  52. 52. 보고파 '03.8.13 1:07 AM 신고
    :)*하고 적으심이 조을듯 합니다 ↓댓글에댓글
  53. 53. enjil '03.8.13 1:14 AM 신고
    :)*보고파님의 말씀의 일리가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로미오와 줄리엣에 나오는 음악을 무지 좋아했는데 문희준이라는 아티스트(?) 떄문에 정신적인 데미지가 가장 큽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리고 당신의 말대로 하자면 무슨 권리로 안티팬들을 ↓댓글에댓글
  54. 54. enjil '03.8.13 1:15 AM 신고
    :)*비난하는겁니까? ↓댓글에댓글
  55. 55. enjil '03.8.13 1:16 AM 신고
    :)*"문희준은 자기 나름대로 자기가 하고싶은 일을 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생각하는 음악을 자신이 느끼는데로, 자신의 생각대로 표현하는데 왜 그렇게들 말들이 많은지..." 라고 하셨는데 자신이 하고싶은 일을 하는데 왜 남의 눈치를 봅니까? ↓댓글에댓글
  56. 56. enjil '03.8.13 1:17 AM 신고
    :)*자신이 하고싶은 일을 하는데 남의 눈치를 보는사람이 더 이상한거죠.
    아티스트를 자처하고 나섰다면 안티팬들이 늘어날것을 예상 했을텐데
    지금와서 그러는게 더 우습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57. 57. enjil '03.8.13 1:29 AM 신고
    :)*"우리의 한마디로 인해 그사람이 받을 상처는 생각도 안하는건지..." 라고도 하셨는데
    공인이(연예인) 안티팬에 의한 그런 각오 없이 연예인을 했다면 연예인을 관두어야죠
    다른 연예인은 바보라서 가만히 있나요? ↓댓글에댓글
  58. 58. enjil '03.8.13 1:32 AM 신고
    :)*뭣 하면 부시도 우리나라 자기 욕하는 사람 다 감옥에 쳐넣어야 겠네요.
    님 주장대로 하자면 부시도 한 개인이니..
    님의 주장도 논리성이 강하지 않군요. 감정적인 면이 보입니다. ↓댓글에댓글
  59. 59. 란셀 '03.8.14 3:34 AM 신고
    :)*전 문희준에 대해 말한거 없습니다. 글을 똑바로 읽기 바랍니다.
    자신이 듣기 싫으면 안들으면 되는거고 보기 싫은건 안보면 되는겁니다.
    물론 저도 문희준의 립싱크에 대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60. 60. 란셀 '03.8.14 3:38 AM 신고
    :)*문희준의 거만함이 어쩌구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남을 평하는 것 자체가 거만한 행위라고 생각하시지는 않으시는지요...
    그리고 문희준의 팬들도 안좋은 소리를 듣게 되는데...
    누구를 좋아하건 그건 개인에게 주어진 자유입니다. ↓댓글에댓글
  61. 61. 란셀 '03.8.14 3:40 AM 신고
    :)*과연 타인의 자유를 자신들의 잣대로 판단해 비하하는건 옳은 행위인지요...
    그리고 위의 어떤분게서 음악에 자신이 있느냐고 하셨습니다. 솔직히 자신은 없습니다.
    하지만 저도 나름데로 생각을 가지고 음악을 듣습니다. ↓댓글에댓글
  62. 62. 란셀 '03.8.14 3:43 AM 신고
    :)*그리고 제 위의 댓글 달아주신분.. 전 여럿이 하나람을 비방한다고 해서 감옥에 가야한다는 말은 쓴적이 없습니다.
    또 자신이 하고싶은 일을 하는데 남의 눈치를 보는게 이상하다고 하셨는데요... ↓댓글에댓글
  63. 63. 란셀 '03.8.14 3:46 AM 신고
    :)*님이라면 님이 하고싶은 일을 하는데 어떤 무리가 님을 씹고, 님을 믿고 격려해주는 사람들까지 씹는데도 묵묵히 그 일을 하실 수 있는지요..?
    안티팬들 걱정되면 연예인 되지 말았어야 한다는 말씀.. 솔직히 맞는 말입니다. ↓댓글에댓글
  64. 64. 란셀 '03.8.14 3:48 AM 신고
    :)*하지만 안티팬들이 연예인을 사장시키기 위해 존재하는건 아니잖습니까?
    지금 문희준의 안티팬들은 문희준을 사장시키기 위한 단체같습니다. ↓댓글에댓글
  65. 65. 란셀 '03.8.14 3:52 AM 신고
    :)*전 더이상 제 글에 달리는 댓글에 답변 적지 않겠습니다.
    이곳에 이런 토론의 자리를 마련한 의의가 궁금하네요.
    어떤 글들이 올라올지 뻔히 아실텐데도 이런 자리를 마련하시다니요... ↓댓글에댓글
  66. 66. 구리구리 '03.8.14 1:52 PM 신고
    :)*당신도 제대로 된 논리로 안적어놨으면서 누구보러 논리적으로 적으라하노??
    웃기네?? ↓댓글에댓글
  67. 67. 구리구리 '03.8.14 1:56 PM 신고
    :)*첨부터 마음에 안든다고 비방부터 했겠소??첨엔 충고 정도로 했으나 점점 상태가 심각해지자...사태가 이까지된거 아니오?이글을 지은 자신은 안티팬을 욕을 하는데
    팬입장에서 잘못한 걸 인정해보시오??그러면 다신 이런글들은 없을 것이오?? ↓댓글에댓글
  68. 68. 임성호 '03.8.14 4:32 PM 신고
    :)*몇가지 제가 생각하기에 이상한걸 말씀드리겠습니다.

    자신이 듣기 싫으면 안들으면 되는거고 보기 싫은건 안보면 되는겁니다.
    ---> 방송에 나와서 이상한 소리로 락 뮤지션을 폄하하고, 락에 대한 망발을 하고.... 그렇게 하는데 어떻게 이런 말씀 ↓댓글에댓글
  69. 69. 임성호 '03.8.14 4:36 PM 신고
    :)*문희준의 거만함이 어쩌구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남을 평하는 것 자체가 거만한 행위라고 생각하시지는 않으시는지요...
    ---> 백번 양보해서 거만한 짓을 했다고 칩시다. 그렇다면 그 원인은 어디에 있는지 생각해야지요. 그가 노래만 부르고 겸손하다 ↓댓글에댓글
  70. 70. 임성호 '03.8.14 4:38 PM 신고
    :)*면 이런 일은 아마 없었을겁니다. 오히려 용기를 주려고 했겠지요.
    그리고 문희준의 팬들도 안좋은 소리를 듣게 되는데...
    누구를 좋아하건 그건 개인에게 주어진 자유입니다. X
    과연 타인의 자유를 자신들의 잣대로 판단해 비하하는건 옳은 행 ↓댓글에댓글
  71. 71. 임성호 '03.8.14 4:42 PM 신고
    :)*---> 대화 시도 했습니다. 그때마다 인신공격으로 나오더군요. 예를 들어 "너 그렇게 잘났어?" 하는 것 말입니다. 좋아하는 사람에게 비판하면 그렇게 해야 하는건가요? 나름대로 설명하고 그런 비판에 귀를 기울여야 하지 않겠습니까? ↓댓글에댓글
  72. 72. 정한샘 '03.8.16 11:08 PM 신고
    :)*란셀님은 멍청하신것 같군요...
    "문희준은 자기 나름대로 자기가 하고싶은 일을 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이거 자체가 문희준에 대한 님의 생각입니다. 문희준에 대해 말하신거죠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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