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비씨파크 입니다. ^_______^ (8)(8)
답변입니다.
결론부터 얘기하면 반대입니다.
사장님의 생각은 님처럼 토론을 하는 방향을 생각하고 계실지도 모르나 전 다릅니다.
나름대로 사이트를 숙지했구요.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결론은 반대입니다.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대안없는 비난이 주를 이룸
- 대부분의 글들을 살펴보고 느낀점은..일의 앞뒤를 철저히 생각해보는 것을 생략하고 현상 그자체에 대해 비난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대부분의 생각들은 마땅한 대안이 없었습니다.
대안없는 비판은 건설적이지 못합니다. 일종의 소모전일뿐이라는 생각입니다.
2. 전 안티비씨파크 사이트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 현재 회원의 소리 게시판을 통해 토론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회원분들중에도 만족치 못하시는 분은 회원의 소리 게시판으로 들어옵니다. 그런분들을 위해 회원의 소리 게시판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지속적으로 해명을 할 예정이고, 그렇게 하고 있으며, 수용해야 할 부분에 있어서는 겸허히 받아들이고 사과도 할 생각이며, 현재 그렇게 하고있습니다.
안티 비씨파크를 둘러본 결과 제 느낌은 "단지 비난밖에 없다"입니다.
님이 생각하는 것보다 실제 "안티"라는 분들은 그리많지 않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안티를 무시하겠다는 것은 아닙니다. 안티와는 관련없는 많은 분들과 토론할 필요성과 당위성이 없습니다.
단, 회원의 소리 게시판으로 받아들일건 받아들이겠다는 겁니다.
나름대로 제 생각이 충분히 설명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억지를 부린것도 아니고 합리성을 가지고 얘기했습니다.
이에 대해, 무조건적인 비아냥과 비난을 하신다는것은 제 업무에 대해 월권행위라 생각됩니다.
회원의 소리 게시판만으로 안티분들의 불만과 의견. 충분히 소화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한가지..
안티비씨파크에 대한 소개의 글이나 광고성글은 지우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분명 안티 비씨파크 사이트 에 대해 반대하고 인정하지 않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c)
원본글:
|안티 비씨파크에 대한 토론을 열면 어떨까요?
|박병철께서도 뒤로 물러 나고 새로운 운영자가 들어 왔으니
|이문제에 대해서 심도 있게 토론해 봤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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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 비씨파크는 네이버나 다음에서 비씨파크를 검색하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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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문제들을 회원들께 맡겨 봤으면 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