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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노가리2님께...

 


안녕하세요? 비씨파크 입니다. ^_______^ (8)(8)

앞으로도 더 좋은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c)


원본글:
|비씨파크 아이디를 보유한 것은 꽤 오래전입니다. 예전에 여기서 리눅스 강좌 몇 개 얻는다고 뒤적거렸을 때부터니깐요.
|솔직히 이용은 잘 안하지만, E-mail 구독신청을 해놔서 비씨파크에서 전해주는 각종 사회적 기사나 컴퓨터 관련 기사, 공동구매 기사 등을 잘 보고 있었습니다. 전 hotmail을 사용하기에 스팸설정을 할수도 있지만, 특별히 걸러내지 않고 냅두고 있죠. 암튼 메일을 보고 해당기사 제목을 클릭해서 여길 들어오는 형식입니다.
|속도패치 사용은 샤크를 통해서입니다. 처음 샤크를 설치할때, 속도가 예전보다 무척 높게 나와서 놀랬죠. 알고보니 샤크 설치시에 기사양반이 패치를 설치했더군요.(사기죠.) 회사명의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아이디나 비밀번호를 모른채 그냥 그대로 사용하다가 포맷(3개월에 한번정도 합니다)을 한번 한 이후로 패치가 없어졌죠. 이로인해 인터넷 품질이 안좋아져서 결국 여기서 돈내고 패치 다운받고 설치한겁니다.
|결국 제가 예전에 어렴풋이 알고 있었던 비씨파크라는 컴퓨터 관련 사이트는 속도패치라는 프로그램으로 인해 머리속에 완전히 각인된거였죠.
|
|아! 여기 들어오게 된 경위는 속도 측정 해볼려고 패치 프로그램 창 열었는데, 옆에 비씨파크 운영을 마감한다는 제목을 보고 놀라서 들어왔죠. 비씨파크 없어지는줄 알고 들어온거죠.(패치가 업뎃이 안되면 어떡하나 해서) 그 글 읽고나서 주변의 글들을 약 30분 가량 읽어보고 바로 밑에 있는 글 쓴겁니다.
|이 정도면 별 상관없는 사람이고, 별로 이용안한다는 것에 대한 해명이 됐나요?
|
|마지막으로, 전 제가 너무 주제넘은 짓을 한게 아닌가라고 걱정하고 있었는데(솔직히 성급한 판단이었다고 생각하는데), 최근의 이슈를 꿰뚫어보고 있다고 말씀해주셔서 고맙기까지 하네요. 오늘은 총살산공님이 말씀하신 안티비팍이라는 사이트에 놀러 가볼렵니다. 그리고 생각나면 여기와서 몇자 또 끄적여 보겠습니다. 생각이 약간 달라져있겠죠? ^^
|암튼, 여러분들 덕분에 그동안 간간이 몇 가지 정보를 이용할 수 있었다는 것에 대해 감사히 생각하고 있습니다.
|
|

비씨파크
2003-08-12 19:13:02
309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캬캬컄 '03.8.13 2:03 AM 신고
    :)*뭔 봉창두들기는 답변인가요... 마스터님??? 노가리님께 드린 글 같은데...?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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