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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팍의 운영이 이렇게 개인적일수가...

 
master님께서는 "박병철"이 아니기 때문에 그 전의 일은 모두 넘어 간다는 것입니까?
자신의 일이 아니기 때문에 상관하지 않겠다는 겁니까?
"안티"가 왜 생겼는지 그 의미 조차 파악하지 못하는 것니까?

정말로 master란 분의 "운영방침"이 어떤지 절실하게 느껴지는 군요.
예전의 그 모든 썩은 관행들에 있어서 자신은 관여하지 않겠다는
개인주의적이고 이기적인 생각 정말 말문이 막힙니다.

한 사이트를 운영함으로써 난 자기의 일만 열심히 하면 된다는 생각
버리시기 바랍니다. 토론에 있어 비판을 수용하지 못한다면
예전에 "박병철"과 같은 절차를 밟게 될겁니다.
그러기에 "안티"는 더욱더 없어지지 않을것입니다.

또한, master님 말씀대로 현재 활발히 활동하는 "안티" 분들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러나 단하나 확실히 말해 드릴수는 있습니다.
안티 분들이 늘어나면 늘었지 줄어들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왜 그런지 한번 골똘히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개인적이고 이기적인 "박병철" 식의 경영마인드를 버리라고 충고 하고 싶군요.

한때, 박병철은 이런말을 자주 했습니다. .
자신이 너무 힘들다 , 도와달라 ,
제가 운영진때 자주 들었던 말입니다
처음에는 이 말에 저도 측은함이 몰려오더군요. 그러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저 말의 의미를 되새겨
보게 되더군요... 자신이 행한 잘못들은 인정하지 않은채 비난이 있을때면, 저런말을 반복적으로
하더군요...
지금의 master도 그때와 똑같은 말을 하고 있습니다....

한창 젊은 나이에 다른 사람에게 기댈 생각 먼저 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written by (chongsal)
2003-08-12 19:41:34
419 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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