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책으로도 나왔구 영화로도 나왔던 제 기억속에서 지워지지 않는 영화이기도 하죠
독고영재님과최민수님의 연기도 좋았구요.
내용도 참 좋았죠. 내용인즉 어릴때에 영화에 미친남자둘이 영화를 보고 ,토론하고
나중에 영화감독이 되어서 영화를 진정한 영화를 만든다는 내용이었습니다.
하지만, 최민수는 한국영화에 대한 실망을 느끼고 잠적을 해서 시나리오를 집필하고
독고영재는 사회와 타협하면서 자신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그후 어느날 독고영재에게 시나리오 한편이 오고 그 시나리오대로 영화를 만들어달라는
부탁이 오죠.그 시나리오는 최민수가 평생을 바쳐서 만든거였습니다.
정말 대단한 시나리오다 생각한 독고영재는 열심히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상을 받았죠. 하지만, 모든내용이 전부 좋은영화들만으로 짜집기 되어있는 그런
영화였던거였습니다.독고영재조차 자기가 만들면서도 몰랐던거죠.
그래서 최민수를 찾아서 다그쳤습니다. 왜 나한테 그랬냐구 거기서 최민수가 하는말
영화에 미치고 영화에 살아서 내가 생각했던 모든것들이 내거라고 생각했던 그것들이
자기가 여태까지 봐았던 내용이라고 자기껀 아무것도 없었다는말..
그러면서 자살을 하죠 아마 기억이 가물하네요. 한번을 봤지만,그때 기억을 생생합니다.
자기는 벗어날수 없는 허리우드키드라고 한말..
요즘 부쩍 많이 느껴지더군요. 요근래 문희준의음악을 두고 표절이 무척 많이 나오더군요.
아니 국내에서만들어지는 음악은 대부분 표절에서 벗어날수 없는것 같습니다.
우린 어릴때부터 암기식 배움을 강요 받습니다.그리고 어떤 팝송이 좋다고 하면 그음악
뭔지는 몰라도 일단 외우고 보는 습성이 지금 그들을 그렀게 만든건 아닌지요.
예전에 일본사람들은 모방에서 창조를 한다면 그정신을 배워야 한다는말을 들었었습니다.
우리문화를 자기 스타일로 바꾸는걸 보면서 그들은 칭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우린 다릅니다. 하나만 배우고 그하나만 맞아야 하는고 그게 아니면 다틀려버리는건
아닌지요.
맞습니다. 문희준 음악과 비교한 음악들 들어보면 분명 표절입니다.
하지만, 문희준이 그노래를 다 만들었을까요?세션이 있었을텐데 아무도 그음악을 몰랐다는건가요?아무리 바보가 아니구서야 어찌 그럴수있죠?
그리고 같은 음악이긴하더라도 느낌이 다른것을 표절로 봐야하는지 아니면 모방인건지
창조인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정말 가수들은 싫지만,전 가요가 좋습니다.팝보다 훨씬 그들은 저같은 막귀를 위해
부르나 봅니다.
이젠 좋은 조언을 해보는건 어떨까요?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쓰다보니 뭔소린지 저도 이해가 안가네요
ㅎㅎㅎ 그냥 읽어주셈~~~
좋은하루 되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