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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의 시야는 왜 좁아졌을까...?

 
안녕하세요. 객원기자 권정훈입니다.

전 직선적이라 결론을 곧잘 말합니다...이점 양해 부탁드리며 얘기드립니다.
지금의 마스터님은 여러 업무와 개인 사정으로 인해 많이 바쁘시겠지만 서포터즈 전용 게시판의 활용, 공지사항의 활성화가 필요할듯 합니다.
비교에 대해 곧잘 안하지만 좋은 예라면 비교를 하는것이 좋을것같아 얘기를 드립니다만 Winbbs사이트 같은 경우는 시삽들이 작은 공지사항과 작은 약속하나 지키는등으로 인해 많은 회원여러분들의 인지도와 믿음 등 지금의 비씨파크보다 신뢰갖는 사이트로 네티즌들 사이 말이 오가더군요.
그리고....사장님께서 운영에서 물러나신 이후로 서포터즈 게시판에 대한 마스터님의 답글... 운영에 관한 생각들에 대해 몇자라도 적으신게 없어 저희가 어떻게 역할활동을 해야 하며 어떤식의 마인드로 운영을 하실런지 도저히 모르겠다고 말할수 있겠네요.
하루 한번 서포터즈 게시판에 올라온 글들에 대한 마스터님의 생각에 대해 단 한문장이라도 얘기해주실수 있고, 작은 공지사항하나하나를 달며 믿음과 신뢰를 주는것이 비씨파크에 조금이나마 수익창출 또는 인지도 향상, 안티분들의 수렴 등의 효과를 기대해보지 않을까 생각하네요.

그럼 안녕히 계십시요...

로 윈비의 공지사항을 얘기하자면 악플근절 캠패인...등을 공지사항으로 내걸며...뭐 쓸때없는 얘기라 할수 있겠지만...이런거 하나에 회원여러분들께 믿음을 갖게 하는것에 의의를 두는거지요.

장량
2003-08-13 01:44:04
466 번 읽음
  총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귀족 '03.8.13 1:48 AM 신고
    :)*이건 사장님과 마스터님께 제안하는 말입니다만 마스터의 역할을 갖고 활동을 하실수 있는분이 1분더 계시면 조금더 원활한 운영을 하실꺼라 생각을 합니다만... 1분은 재택근무로 뽑으시고 말이죠... 재정이 걱정되시면 서포터즈님중 적절하게....^^; ↓댓글에댓글
  2. 2. 총살산공 '03.8.13 8:48 AM 신고
    :)*귀족님에게 죄송한 말이지만 아직도 서포터즈 회원에 미성년자가 있습니까?
    "박사장" 이 또 말바꾸기를 하는군요. 미성년자는 운영진에서 받지 않는다고 하더니
    "귀족" 님께서는 한때 박병철한테 ↓댓글에댓글
  3. 3. 총살산공 '03.8.13 8:49 AM 신고
    :)*회원 탈퇴를 당한적이 있지요?
    그리고 다시 운영진으로 해놓다니 정말 박병철의 운영방식을 재확인
    시켜 주는 군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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