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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만 묻겠습니다.

 


락이 무엇인지 정확히 아시는분 계십니까.
저도 락이 무엇인지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만,

일정한 형식이 없는 음악이라 들었습니다.
밑에글들을 보니 노동자들이 아무형식없이 만들어낸 장르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웃기게도 우리나라는 다른 어떤장르의 음악보다 형식에 치중하는것 같군요.

꼭 라이브를 해야하나요. '락' 이니까?
락을 좋아하시는분께 나쁜소리일수도 있지만,
음악은 음악으로써 들으면 되는것 아닙니까. 특별히 락이라고 해서 다를건 없다고 봅니다.

꼭 락에 대한 모든 정보를 통달해야 하는겁니까.
그냥 아무것도 모른상태에서라도 락을 좋아한다면
자격은 충분한것이 아닐까요.

아티스트로써의 영혼을 느끼지 못한다면,
그냥 무시해버리면 그만 아닙니까. 그런사람들은 널려있으니. 그들과 마찬가지로.

음악이라는 '창조' 에 관련된 일은
정말 힘듭니다. 무슨일이든 안 힘들겠습니까만은,

그 노력을, 그들의 성의를, 몇일 또는 몇달동안의 노력을
절대 무시하셔서는 안됩니다.
문희준이 노력을 안했다고는 하지만, 그 무대에 서기까지는 웬만큼의 노력가지고는
안됐을겁니다. 그리고 그 노래를 만든 작곡가, 작사가도 마찬가지고요.

쓰다보니 이상한쪽으로 빠진것 같습니다만,
아무리 생각해도 문희준이 비판이 아닌 비방을 당할만한 어떤이유도 납득이 가질 않습니다
다만 제 눈에는 군중심리에 의한 단순한 유희거리로 생각한다는것 밖에는
더이상의 무엇이 없는것 같습니다. 물론 '비판'을 하고 계신분들도 있지만
능력이 없다고, 성격이 이상하다고 사람을 벌레로 볼일은 아니지않습니까.
그사람의 역량은 그정도이니 그정도로 만족한다. 라고 생각하는것이 정상 아닙니까


2003-08-13 10:48:34
2254 번 읽음
  총 17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킬유 '03.8.13 10:55 AM 신고
    :)*무뉘준 원츄, 빽 땐스 대신 빽 기타와 빽 베이스 밑, 빽 드럼과 함께 붕어춤으로 전혀 새로운 락을 만든 귀재를 어찌 욕하겠소................ ↓댓글에댓글
  2. 2. 휘앙새 '03.8.13 11:32 AM 신고
    :)*"락의 메시아 문희준!!! " 이라고 자칭한 그 말은 망언이죠. ↓댓글에댓글
  3. 3. 우헤헤 '03.8.13 11:36 AM 신고
    :)*옛말에 모르면 2등은 한다는 말이 있죠. 근데 문희준군은 알지도 못하면서 나대기 때문에 비방/비난/비판을 당하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4. 4. 우헤헤 '03.8.13 11:37 AM 신고
    :)*모르면이 아니라..잠자코 있으면..-_-;; ↓댓글에댓글
  5. 5. 스피 '03.8.13 11:42 AM 신고
    :)*뭐 표절도 창조니... ↓댓글에댓글
  6. 6. 바람도리 '03.8.13 11:49 AM 신고
    :)*묻고 싶네요... [김경호씨, 함께 한국의 락을 이끌어나갑시다] [립씽크도 기술이에요] [그만큼 제 음악에 자신이 있단 말이죠]....
    말씀대로 능력이 부족하다면 겸손하기라도 해야죠... 이런 말을 할만큼 문희준이 락 음악에 이해도가 높습니까? 기여도가 있나요? ↓댓글에댓글
  7. 7. 바람도리 '03.8.13 11:50 AM 신고
    :)*[락의 지존] 이게 문희준 팬들이 그를 부르는 말입니다. 이거에 공감합니까? 말같지도 않은 소리를 하는 팬이나 문희준이나 비판받을만 하다고 봅니다만.... ↓댓글에댓글
  8. 8. 이소룡아뵤~ '03.8.13 11:52 AM 신고
    :)*일분 지나친 잡티가 자극적인 행동을 한것은 사실이지만 분명히 안티는 문군의 락에 대한 오만 방자함에 대해 정확히 꼬집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9. 9. 김민정 '03.8.13 11:54 AM 신고
    :)*"레드 제플린이 누구예요?" "락은 배고픈 음악이예요" "하루에 오이 3 개 먹고 음악했습니다" .. 그가 락을 하든 말든 그건 상관 안합니다.. 헌데 락을 이따위로 깎아내리는 식의 발언은 락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듣고 있을수가 없네요 -.- ↓댓글에댓글
  10. 10. 조범희 '03.8.13 12:05 PM 신고
    :-@*할일없이 남 까대는 사람이 있을까. 원인이 있으니까 결과가 있는거지. ↓댓글에댓글
  11. 11. 박하사탕 '03.8.13 12:32 PM 신고
    :)*락이라는 장르를 얼마나 많이 알고 얼마나 많이 들어보셨는지 궁금하네요. 락그룹이 라이브를 안하면.. 허, 진짜 웃기겠군요. 락에 대해 좀 아시구 말씀하시길.. 유명한 락그룹 내한공연왔을때 한번 가보시지요. 이런게 진짜 락이라는걸 알게 될겁니다 득햏하실려 ↓댓글에댓글
  12. 12. 김재홍 '03.8.13 12:34 PM 신고
    :)*문희준이 욕먹는 것은 문희준이 락의 형식을 갖추지 못했기 때문이 아닙니다. 작곡, 작사가와 가수의 창의적인 창조가 들어가 있다면 형식 따위야 얼마든지 무시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문희준의 노래에 그런게 들어가 있나요? ↓댓글에댓글
  13. 13. 김재홍 '03.8.13 12:36 PM 신고
    :)*문희준 3집 그것은 완전히 다른 유명 락그룹 음반을 표절한 짝퉁일 뿐입니다. 짝퉁을 만들어내는데 피나는 노력이 들어간다? 그말씀은 동의하기가 어렵군요 ...짝퉁음반은 컴터와 약간의 음향기기만 있으면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4. 14. 김재홍 '03.8.13 12:38 PM 신고
    :)*실컷 소비자를 기망하는 완전 베끼기 음반이나 출시해 놓고 ...뭐 락을 위해서 배고프고 악기 사려고 차를 팔고 이따위 망발이나 늘어놓고 있으니 ..문군이 욕을 얻어 쳐먹는 것입니다. 문군이 차라리 땐스를 한다고 했으면 그나마도 좀 나았을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5. 15. 김재홍 '03.8.13 12:43 PM 신고
    :)*그넘이 립을하던 랩을 하던 관심없는 사람들은 쳐다도보지 않았을테니 ...그런데 실력도 안되고 창의적인 노력도 안한 주제에 락을 한다고 설쳐대니 ... ↓댓글에댓글
  16. 16. enjil '03.8.13 1:12 PM 신고
    :)*아낌없이 주는나무..의 배경음 그건 로미오와 줄리엣의 음악이었습니다.
    과연 그걸 창조했다고 말할수 있습니까? 그게 노력인가요? 궁금하군요 득햏자씨 ↓댓글에댓글
  17. 17. 불명 '03.8.13 1:12 PM 신고
    :)*일정한 형식이 없는게 락이라 할지라도 틀조차 없는건 아니죠. 안그럼 락과 발라드를 무슨수로 구별하겠습니까(우리나라는 락발라드라는 장르조차 만들었지 않습니까) ↓댓글에댓글
  18. 18. 득햏자 '03.8.13 1:12 PM 신고
    :)*저는 음악에는 구분이 없고, 모두 하나로 통한다라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더불이 음악에는 어떠한 제약이나 형식이 있어서는 안된다라는 생각도 있고요.
    뭐 망언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어느정도 공감을 합니다만,
    계속 그 소리가 나오니 조금 식상 ↓댓글에댓글
  19. 19. 득햏자 '03.8.13 1:14 PM 신고
    :)*하다고 해야할까요.
    그것가지고 사람을 곤충취급한다는게 말이 됩니까.
    사람이 말 잘못해서 뇌없는 곤충취급을 당한다는 소리는 들어본적이 없습니다.
    능력은 저도 인정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표절 , 베끼기라도 노력없이는 그만큼 ↓댓글에댓글
  20. 20. 득햏자 '03.8.13 1:15 PM 신고
    :)*될 수는 없습니다.
    덧붙여서 저에게나 , 문희준을 옹호하는 입장의 분들을 자꾸만 빠순이 빠순이 하시는데
    문희준이 좋아서 옹호하는것이 아니라
    뭐같은 네티즌 문화를 고쳐보고자 하는겁니다. 조금이나마.
    도데체가 한쪽으로 기울면 걷잡을 ↓댓글에댓글
  21. 21. 득햏자 '03.8.13 1:16 PM 신고
    :)*수 없이 기우는군요.
    부디, 냉정한 눈으로 보시고
    감정적으로, 대세에 휩쌓여서 판단하지 말아주십시요. ↓댓글에댓글
  22. 22. 젝스마키스 '03.8.13 1:19 PM 신고
    :)*오우 이런이런 창조는 당연히 힘들져 하지만 남이 만들어논 샘플가지고 샘플링 하는건
    누구라도 할수 있습니다 음악을 전혀 배운적 없는 꼴통도 말이져... ↓댓글에댓글
  23. 23. enjil '03.8.13 1:22 PM 신고
    :)*음악에는 어떠한 제약이나 형식이 있어서는 안된다라고요?
    그럼 음악에 장르는 왜 가따가 붙친겁니까?
    뭐같은 네티즌 문화를 고쳐본다라니요?
    네티즌 문화를 그런식으로 고칠수 있을것 같나요?
    네티즌 문화를 고치려면 와레즈문화부터 줄여보 ↓댓글에댓글
  24. 24. enjil '03.8.13 1:22 PM 신고
    :)*시지 그러세요 ↓댓글에댓글
  25. 25. 득햏자 '03.8.13 1:32 PM 신고
    :)*그렇게 말꼬리를 잡으면서 토론하시겠다면 별로 할말은 없습니다만,
    제가 말한 네티즌문화와 와레즈문화와는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한 인간을 바보만들면서 즐거워하고, 그와 동조하는 군중심리로
    아는사람, 모르는사람까지 모두 그사람을 공격 ↓댓글에댓글
  26. 26. 득햏자 '03.8.13 1:34 PM 신고
    :)*하는 이상한 습성을 말하는것이고요.
    음악에 구분이 없어야한다는것은 제 생각이니, 굳이 다른사람에게 강요안합니다.
    음악은 귀로 듣는것이고 몸으로 느끼는것입니다.
    어떤 음악은 입으로 들어가고 코로 들어갑니까?
    음악은 본질적으로 같습 ↓댓글에댓글
  27. 27. 득햏자 '03.8.13 1:35 PM 신고
    :)*니다. 다만 세분화된 리듬, 악기 ,선율 ,진행 의 차이가 존재할 뿐입니다.
    그런것으로 장르를 구별하기는 하지만, 본질적으로는 같은것 아닙니까 ↓댓글에댓글
  28. 28. 바람도리 '03.8.13 2:59 PM 신고
    :)*문군의 음악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으니 음악적으로 무슨 잘못이 있다고 비판하지는 못하겠네요. 저 역시 막귀라 그냥 좋으면 된건지 장르 따지면서 음악을 좋아할 줄도 모르고요.
    군중심리라고 한다면 말씀처럼 아무것도 모르면서 그냥 남이 싫다고 하니까 나도 싫 ↓댓글에댓글
  29. 29. 바람도리 '03.8.13 3:01 PM 신고
    :)*다고 하는거 아닙니까? 문군의 경우와는 틀린것 같군요... 음악에 문외한이 저같은 경우 문군이 말한것들에 기가 차서 싫어하거든요. 말을 잘못했다가 인간을 싫어한다는게 말이 되냐고 하시는데, 말이란 타인에게 보여지는 그 사람을 중요한 지표입니다. ↓댓글에댓글
  30. 30. 바람도리 '03.8.13 3:14 PM 신고
    :)*아마도 문군을 싫어하는 대부분의 분들이 그의 음악적 성취도에 대한 불만보다는 미숙한 인간성과 자기 잘난줄 아는 기고만장 때문일듯 하군요. 정말 문군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면서 그냥 욕하는게 맞는듯 하니까 하는 사람은 없다고 보는데요? ↓댓글에댓글
  31. 31. GunDam '03.8.13 4:02 PM 신고
    :-D*저도 바람돌이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음악적이 어쩌고 저쩌고 따져봐야 우리는 전문가가 아니기땜에 자세히 모릅니다. 문씨도 우리와 비슷한 수준일거란 생각이 들지만...
    그런걸 떠나서 그가 말하는 한마디 한마디가 싸가지 없어서 싫다는겁니다. ↓댓글에댓글
  32. 32. 파천신검 '03.8.13 4:28 PM 신고
    :)*누가 머라고해도 가수는 라이브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쉰목소리라도 라이브로 해야조, 지난주 s방송에서 봤는데 가사는 얼마 없고 목소리 더빙 되서 이게 라이브인지 오디오인지 알수가 없었습니다. 그럴라면 스피커 키고 오디오 듯제. 숨소리까지 함께 하고 싶 ↓댓글에댓글
  33. 33. 미남이 '03.8.13 4:40 PM 신고
    :)*록뿐 아니라 모든 장르의 음악은 라이브로 해야합니다. 글쓴이는 뭔가 차각한 모양인데 미국에서 가수가 립씽크하다 걸리면 영원히 연에계에서 추방됩니다. 한국은 너무 너그럽지여. 붕어짓하는 것은 가수가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34. 34. 미남이 '03.8.13 4:41 PM 신고
    :)*록뿐 아니라 모든 장르의 음악은 라이브로 해야합니다. 글쓴이는 뭔가 차각한 모양인데 미국에서 가수가 립씽크하다 걸리면 영원히 연예계(가요계가아님)에서 추방됩니다. 한국은 너무 너그럽지여. 붕어짓하는 것은 가수가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35. 35. 득햏자 '03.8.13 4:50 PM 신고
    :)*뭐 , 적어도 우리나라니까요.
    다른나라같으면 문희준은 아마추어였겠죠.
    하지만 대한민국은 틀리지 않습니까. 노래보다는 얼굴과 끼 같은것으로 승부하는
    가수도 많이 있잖아요. 그럼에도 인기를 얻고. ↓댓글에댓글
  36. 36. 손민기 '03.8.13 6:29 PM 신고
    :)*득햏자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간단핵심포인트 대한민국이란 나라의 현 음악적 수준은 윗글그대로..
    음악을 듣겟다는건지 비난하겟다는건지 .....
    너무 락에대한 전문성을 추구하다보니 이런게 생기는군요
    이거머 무서워서 가수들이 노래 ↓댓글에댓글
  37. 37. 운차이 '03.8.13 6:29 PM 신고
    :)*저도 문희준이 음악성에 대해서는 그리 나쁘다고 생각치는 안습니다만...

    문희준에 대해서 잘 모르는 저로서는 그가 말한 망언 때문에 안티가 생겼다고 들었습니다... ↓댓글에댓글
  38. 38. 손민기 '03.8.13 6:33 PM 신고
    :)*장르를 잘못고르다 피보겟군요. 발라드나 댄스기타등등 장르에도 실력없는가수들이있는건 사실인데 왜 락에서만 이런비난을 하는건지 이해할수없군요. 노래도못하는개그맨
    가수될때는 조용하더니 댄스가수가 락을한다고 이리 비난을하나..모순이라고 생각하지않습 ↓댓글에댓글
  39. 39. 손민기 '03.8.13 6:39 PM 신고
    :)*그리고 윗글중에 가수는 무조건 라이브해야한다고 하셧는데. 댄스를 예로들면
    숨이 차면서 부르는 노래가 듣기 좋습니까? 이런상황에서 목소리가 재대로 나오는사람이있는지 제 개인적으론 없을거라고 확신합니다 댄스에서 필수조건인 춤도 재대로 안나올겁니다 ↓댓글에댓글
  40. 40. 손민기 '03.8.13 6:42 PM 신고
    :)*노래냐 춤이냐 둘중에 하나는 포기해야하는상황이 나오겟지요
    그것을 대체하기위해 립싱크라는게 생긴거고 제말에 틀린부분이 있으면 바로 지적해주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41. 41. 웅드레 '03.8.13 8:02 PM 신고
    :)*댄스음악은 일명 "보고 듣는" 음악 입니다.가수의 댄스를 노래와 함께 즐기게 되는 것이지요.그에 반해 락이란 장르는 라이브의 경우 멤버들의 퍼포먼스가 있어서 즐거움을 주는 경우가 있지만 기본적으로 듣는 것에 중점을 두기 때문에 립싱크를 한다는 것은 ↓댓글에댓글
  42. 42. 웅드레 '03.8.13 8:03 PM 신고
    :)*어불 성설이라 생각합니다.다르게 말해서 드러머가 기타리스트 베이시스스들이 라이브공연시 연주하는 시늉만 한다고 친다면 그게 라이브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과연 있을까요? ↓댓글에댓글
  43. 43. 이재호 '03.8.13 8:58 PM 신고
    :)*문씨가 내놓은 앨범의 작품성보다, 그가 잘못된것은 그의 인간성이져. 가수는 공인입니다.
    오히려 국회의원들이나 대통령보다 훨씬많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정말 대중적인 공인이져. 그렇다면 말조심을 해서 여러 망언들은 삼가해야 하는것 아닐까여? ↓댓글에댓글
  44. 44. 이재호 '03.8.13 9:00 PM 신고
    :)*그럼에도 한두번도 아니고, 그의 거만한 말투를 멋대로 해댑니다. 과연 문씨의 앨범이
    스스로 그렇게 생각할만큼의 작품성을 갖췄다고 생각하는건지....
    뭐, 그렇다고 너무 놀려먹은거... 문제가 있긴 하지만, 문씨에게도 분명 큰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45. 45. 공포의계곡 '03.8.13 10:06 PM 신고
    :)*글쎄 문희준은 아무래도 아무 생각없이 말을 함부로 내뱉는 것 같군요.
    문희준이 어떤 음악을 하건 그건 상관할 바가 아니지만, 문제는 겸손을 모르고 오만방자하다는 것입니다.
    글쎄... 악기 하나 다룰 줄 모르면서, 작곡하고... 작곡한다고 아티스트라 자 ↓댓글에댓글
  46. 46. 공포의계곡 '03.8.13 10:08 PM 신고
    :)*그것 뿐만이 아니라, 문희준은 자신을 질투하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어요.
    안티의 대부분은 자신을 질투하는 사람들이고, 또 락에 대해서는 문외한이다...
    거기다가 자신이 어느정도 음악의 역량이 있다고 자만(자부가 아님)하고 있습니다.
    결국 흑 ↓댓글에댓글
  47. 47. 공포의계곡 '03.8.13 10:10 PM 신고
    :)*가장 한심스럽다고 여겨진 때가 이번주였던가?
    음악프로그램에서 테크노 + 락이란 새로운 장르(이미 나온 것임)를 창조했다면서 테크락이라고 이름지었다고 하더군요... 어이가 없었습니다. 이미 인더스트리얼이 있는데도... ↓댓글에댓글
  48. 48. 닉네임 '03.8.13 11:39 PM 신고
    :)*어떤 사람이든 무시 당할 수없습니다. 하지만 노래를 부른다고 하는 가수로써는 노래를 듣는 그리고 노래를 사랑하고 좋아하는 사람앞에서는 거만함 그런거 필요없습니다. 단지 노래를 들려주라는 거죠, 노래에 마음을 담아서 부르느냐 폼만 잡느냐 그문제죠.. ↓댓글에댓글
  49. 49. 닉네임 '03.8.13 11:39 PM 신고
    :)*어떤 사람이든 무시 당할 수없습니다. 하지만 노래를 부른다고 하는 가수로써는 노래를 듣는 그리고 노래를 사랑하고 좋아하는 사람앞에서는 거만함 그런거 필요없습니다. 단지 노래를 들려주라는 거죠, 노래에 마음을 담아서 부르느냐 폼만 잡느냐 그문제죠.. ↓댓글에댓글
  50. 50. 우헤헤 '03.8.14 1:35 AM 신고
    :)*옛말에 말한마디에 천냥빚을 갚는다 했습니다. 그만큼 말이 중요 하다는 거겠죠. 근데 문군은 그렇게 중요한 말을 함부로 지껄이고 있으니..생각없이 말을 내뱉는다고 봐야겠죠. 음악에 대해 문외한인 저도 레드 제플린이 누구인지 정도는 알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51. 51. 우헤헤 '03.8.14 1:36 AM 신고
    :)*근데 자칭 롹커라는 사람이 레드 제플린이 누구인지도 모른다는건 말이 안돼죠. 한마디로 생각을 할줄 모른다는거 아니겠습니까. 그렇니 무뇌충이란 소릴 듣죠. ↓댓글에댓글
  52. 52. 아싸.... '03.8.14 2:12 AM 신고
    :)*자신만의 음악성화 가창력으로 어떤 장르건 소화할수 있는건 정상적입니다. 하지만 베끼기와 음악성 없는 엉터리 가창력 이게 뭡니까? 베껴놓고 힘들게 만들었다고 할 순 없습니다. 베끼기를 하자만 누구나 간단한 음악기기만 다룰줄 안다면 다 할수 있는일이라고 생각됩 ↓댓글에댓글
  53. 53. 조이드림 '03.8.14 2:21 AM 신고
    :)*문군이 욕을 먹는 이유는 알지도 못하는 것에 대해 아는 척을 했다는 것 아닐까요???
    그리고 거기에도 모자라 기존에 있던 락음악을 하는 사람들이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오만함을 보여줬다는 게 더 괘씸죄가 아닐런지... ↓댓글에댓글
  54. 54. 조이드림 '03.8.14 2:23 AM 신고
    :)*머... 자신감의 표현이라고도 볼수 있겠지만... 정녕 락음악에 대해 제대로 알면서 그랬다면 그럴수도 있다고 보여질수 있지만 문제는 전혀 그렇지 못하다는 것이죠... ↓댓글에댓글
  55. 55. 조이드림 '03.8.14 2:26 AM 신고
    :)*그리고 샘플링(이것도 사실 좋게 말해서 샘플링이지 거의 베끼기가 아닐런지...)과 믹싱만으로 락을 한다는건 좀 안맞죠... ↓댓글에댓글
  56. 56. pantum2000 '03.8.14 5:13 AM 신고
    :)*문희준의 망언으로 영향을 받는 빠순이나 음악성이 뭐니 운운하는 사람이나 별차이 있는건지? 문희준을 비판하는 글을보면 복사한 글이 대부분 입니다. ↓댓글에댓글
  57. 57. pantum2000 '03.8.14 5:15 AM 신고
    :)*개중에는 물론 제대로 락을 알고 있는 사람이 있겠지만 그냥 개인적인 감정으로 음악성을 운운하는 80% 이상의 사람들이 음악성을 평가할 수 있는 수준이나 될까요? ↓댓글에댓글
  58. 58. pantum2000 '03.8.14 5:16 AM 신고
    :)*개인적으로 소리바다 소리로 시끄러웠던것과 별차이를 느끼지 못합니다. 그때도 한국가수의 음악성이니 뭐니 운운하는 사람은 꼭 있었습니다. 물론 아닌 사람들까지 피해를 보기는 하지만요. ↓댓글에댓글
  59. 59. pantum2000 '03.8.14 5:17 AM 신고
    :)*문희준에 대해서 인간적으로 대해주기만 하면 빠순이라는 식의 표현이 자연스럽게 나오는 현실입니다. 이건 완전히 주관적인 생각이라고 밖에 볼 수 없었습니다. ↓댓글에댓글
  60. 60. pantum2000 '03.8.14 5:22 AM 신고
    :)*'제플린이 누구지요?'라는 곳에서 문희준이 욕을 많이 먹고 있습니다. 네 이것은 인정합니다. 다만 그런것을 운운하는 사람들이 문희준 이야기 나오기 전에 제플린이 누구인지 제대로나 알고 있었는지요? 그전에 음악은 제대로 들어보셨는지요? ↓댓글에댓글
  61. 61. pantum2000 '03.8.14 5:24 AM 신고
    :)*음악을 그저 얼핏 듣기만 했다고 음악성을 평가내릴 수 있는 수준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저는 그런 분들이 무슨 생각인지 궁금합니다. 수준있는 사람의 비판을 보고 개인적인 감정으로 싫어해서 문희준 안티가 된 사람들 말입니다. ↓댓글에댓글
  62. 62. pantum2000 '03.8.14 5:27 AM 신고
    :)*그저 네티즌들에 휘둘려서 주관까지 잃지 마시라는 겁니다. 음악은 있는 그대로 즐기는것. 음악의 수준을 평가하는 것은 적어도 평론가 정도는 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여러분은 노래를 들으면서 일일히 그 노래의 음악성을 평가하십니까? ↓댓글에댓글
  63. 63. pantum2000 '03.8.14 5:28 AM 신고
    :)*혹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흐름의 노래를 보고 음악성이 좋다고 하실건지요? 저라고 문희준 좋아하겠습니까? 다만 현재의 네티즌들은 무분별한 인신공격을 일삼지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64. 64. pantum2000 '03.8.14 5:30 AM 신고
    :)*문희준 그 이전에도 싫어하시는 분 많았죠. 않그렇습니까? 그런분들까지 온통 달라붙어서 인신공격을 하는것 보면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이러면 또 "문희준이 소송걸까봐 두려워서 변심했구나."라고 말하시는 분이 분명히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65. 65. pantum2000 '03.8.14 5:33 AM 신고
    :)*만약 문희준을 싫어한다면 그냥 듣지 마십시요. 물론 비판은 좋습니다. 다만 논리적으로. 인터넷상에 널려져있는 무분별한 인신공격이 아닌 제대로된 안티로서의 비판으로 말입니다. ↓댓글에댓글
  66. 66. pantum2000 '03.8.14 5:34 AM 신고
    :)*편견으로 일그러진 안목으로 판단하지 마십시요. 거기에는 감정이 섞여서는 안됩니다. 자기 자신의 감정 조차 조절못하는 것이 아닌지 돌이켜 생각해보십시요. 혹시 자신이 똥 묻은개의 처지가 아닌지도요. ↓댓글에댓글
  67. 67. pantum2000 '03.8.14 5:36 AM 신고
    :)*다음 의견란 가보십시요. 네티즌들의 수준과 썩어가는 인터넷. 그것을 따라하는 소위 초딩.들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멀지 않습니다. 여기서도 보이지 않습니까? ↓댓글에댓글
  68. 68. pantum2000 '03.8.14 5:37 AM 신고
    :)*이런 곳에서 시간 낭비하는것 자체가 아깝군요. 하지만 PC통신 시절 이정도까지는 아니였고 또한 정많고 배려심 많은 그 시절이 그리워 쓸데없는글 몇글자 남겨봅니다. ↓댓글에댓글
  69. 69. pantum2000 '03.8.14 5:40 AM 신고
    :)*한마디만 더쓰죠. 예를들어 컴퓨터 바이러스 업체나 기사에서 "해킹으로 인한 대형기업들의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라는 글이 올라왔다고 합시다. 그렇다면 그 글을 쓴사람이 실수 했겠구나. 또는 바보스럽다. 정도는 올라오겠죠. ↓댓글에댓글
  70. 70. pantum2000 '03.8.14 5:41 AM 신고
    :)*하지만 이렇게까지 인신공격을 당하는 것은 정당하다고 생각하지 못합니다. 상황이 다르긴 하지만. ↓댓글에댓글
  71. 71. pantum2000 '03.8.14 5:44 AM 신고
    :)*인간의 존엄성은 그 어느것에 의해서도 방해 받아서는 안됩니다. 이것이 민주주의 국가의 궁극적 이념입니다. 그것은 망각하고 있는것이 아닌지 또한 생각하십시요. 여기가 사회주의국가나 전체주의 국가인지 생각해 보시란 말입니다. ↓댓글에댓글
  72. 72. pantum2000 '03.8.14 5:46 AM 신고
    :)*제 3자들까지 몰고와서 문제를 자꾸 크게 만들지 맙시다. 왠만하면 의견은 메신져 등을 이용합시다. ↓댓글에댓글
  73. 73. BladeII '03.8.14 11:19 AM 신고
    :-O*문희준 팬들은 정말 말들을 편한데로 가져다 붙이는것 같군요...
    거기다가 문희준 음악성 보다 그의 인간성 때문에 욕 먹는건데
    아직도 요점 파악도 못하고 이런글 쓰는 분들은?? ↓댓글에댓글
  74. 74. 닉네임 '03.8.14 2:30 PM 신고
    :)*그렇조 음악성도 그렇지만 인간이 들되 었죠 ..
    팬텀님 ??? 저기 말이죠 ..왠만한 분들은 레드 제플린 알구요
    음악에 관심이 많으신분들은 저분 노래 많이 들어 보셧을 거에요 ..
    뇌충이는 표절을 일삼고 자기노래가 진정 락이니 .. 김경호씨랑 같이 ↓댓글에댓글
  75. 75. 닉네임 '03.8.14 2:31 PM 신고
    :)*한국의 락을 이끌어 가자 뭐 이런 말을 하는데요 .. 이런 말이 한두번도 아니고..
    계속해서 나오는데 그래도 참된 인간인가요 ? 자기 죄를 알고 반성하고 그래야지
    뇌충이는 글럿습니다 -_- ↓댓글에댓글
  76. 76. 닉네임 '03.8.14 2:33 PM 신고
    :)*아 그리고 비판은 좋다 다만 논리적으로 하자 ??
    아 좋습니다 그런데 왜 님은 그글 속에 다른 네티즌 들도 욕하고 있는거죠 ..??
    모르시겟습니까 ? 자신부터 알고 반성하세요 당신은 참 인터넷상에서 깨끗하게 살앗겟군요 ↓댓글에댓글
  77. 77. 닉네임 '03.8.14 2:35 PM 신고
    :)*초딩이 얼굴않보인다고 욕설하고 다니면 그거 가지고 초딩이라고 그러지
    그럼 뭐라고 합니까 ? "참 잘햇어요 " 뭐 이럽니까 ? 일본웹사이트에 가도
    인터넷 계시판 리플 등 의견충돌과 이것저것 등등 잘 합니다 우리나라는 인터넷 기술이
    더욱발전 ↓댓글에댓글
  78. 78. 닉네임 '03.8.14 2:36 PM 신고
    :)*계시판 등에 글도 올리면 않됩니까 ?? 리플도 않됩니까 ??
    그럼 왜 만들었을까요 ?? 보기좋으라고 만들엇나 봅니다 민주주의 국가 이기때문에
    자신의 권리를 찾을수 있습니다 뇌충이 보고 잡아가라하세요 저도 욕할 권리는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79. 79. 닉네임 '03.8.14 2:38 PM 신고
    :)*그런데 이건 왜 없을까 .. 보기 싫고 듣기 싫은 사람 투표해서
    짤라버리는거 .. 보통 안티도 아니고 싫은 사람 싫다고 하는데
    빠순이들이 많이 생기네 ... 뇌충이 보고 잘하라 그래요 그럼 욕할것도 없지 않습니까
    신고를 않하나 자기가 최곤줄알지 ↓댓글에댓글
  80. 80. 닉네임 '03.8.14 2:40 PM 신고
    :)* 아 한가지 .. 락의 진정한 의미는 없습니다 다만 뇌충이를 욕하는건 ..
    심한 표절과 자신이 진정학 락커(아티스트) 라고 자부하는거 ..
    원래 있던 장르 까지 표절해서 새롭게 만들엇다고 이름 붙이는거 등만해도 .. 원 ... ↓댓글에댓글
  81. 81. 흑변검객 '03.8.14 10:32 PM 신고
    :)*Rock에도 장르가 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장르는 멜스메(약자입니다)입니다. 조금씩 조금씩 모으다 보니 어느새 200장이 넘었습니다. mp3로 치자면 이천곡이 넘겠죠.. 나름대로 깊게 파고들었습니다.(너무 좋아한 나머지..한동안 폐인생활을..) ↓댓글에댓글
  82. 82. 흑변검객 '03.8.14 10:34 PM 신고
    :)*자신감이 있었죠. 멜스메 장르에서 만큼은.. 하지만.. 어처구니 없는 사실은 제가 우연히 알게된 멜스메 동아리에서 만난 형님..들 동생들과는 비교하기 부끄럽다는 사실입니다. 레드제플린이 누구죠? 테크락? 오케스트락? 이따위 망언은 락을 좋아라해서 관심있는 사람이 ↓댓글에댓글
  83. 83. 흑변검객 '03.8.14 10:36 PM 신고
    :)*할만한 말이 아닙니다. 게다가.. 문군 경우에는 락이란 장르로 앨범을 낸 '가수' 입니다. 도저히 저의 상식 수준에선 문군같은 사람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어느분 말마따나.. SM에서 시켜서 락이란 장르를 들고 나왔을지도.. ↓댓글에댓글
  84. 84. 흑변검객 '03.8.14 10:40 PM 신고
    :)*위에 200장은 앨범을 말한것입니다. 그리고.. 락 매니아 분들에게 앨범 200장은 초보수준? -_- 꼭 200장을 샀다고 락을 많이 안다고 말하는게 아닙니다. 앨범을 사지 않더라도 락을 좋아해서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저런 헛소리 안합니다. 문군은 락에 락자도 ↓댓글에댓글
  85. 85. 흑변검객 '03.8.14 10:43 PM 신고
    :)*모르는 무뇌충이라 생각됩니다. 저보다도 락에 대한 지식수준이 낮다니 참 웃긴일입니다. 락을 한다는 가수가 말입니다...한심합니다. 문군 ↓댓글에댓글
  86. 86. 정한샘 '03.8.16 11:11 PM 신고
    :)*득햏자씨게에 말하겠습니다..
    과연 네티즌문화와 와레즈문화가 관련성이 없다고 생각하십니까? ↓댓글에댓글
  87. 87. 킬유 '03.8.13 10:55 AM 신고
    :)*무뉘준 원츄, 빽 땐스 대신 빽 기타와 빽 베이스 밑, 빽 드럼과 함께 붕어춤으로 전혀 새로운 락을 만든 귀재를 어찌 욕하겠소................ ↓댓글에댓글
  88. 88. 휘앙새 '03.8.13 11:32 AM 신고
    :)*"락의 메시아 문희준!!! " 이라고 자칭한 그 말은 망언이죠. ↓댓글에댓글
  89. 89. 우헤헤 '03.8.13 11:36 AM 신고
    :)*옛말에 모르면 2등은 한다는 말이 있죠. 근데 문희준군은 알지도 못하면서 나대기 때문에 비방/비난/비판을 당하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90. 90. 우헤헤 '03.8.13 11:37 AM 신고
    :)*모르면이 아니라..잠자코 있으면..-_-;; ↓댓글에댓글
  91. 91. 스피 '03.8.13 11:42 AM 신고
    :)*뭐 표절도 창조니... ↓댓글에댓글
  92. 92. 바람도리 '03.8.13 11:49 AM 신고
    :)*묻고 싶네요... [김경호씨, 함께 한국의 락을 이끌어나갑시다] [립씽크도 기술이에요] [그만큼 제 음악에 자신이 있단 말이죠]....
    말씀대로 능력이 부족하다면 겸손하기라도 해야죠... 이런 말을 할만큼 문희준이 락 음악에 이해도가 높습니까? 기여도가 있나요? ↓댓글에댓글
  93. 93. 바람도리 '03.8.13 11:50 AM 신고
    :)*[락의 지존] 이게 문희준 팬들이 그를 부르는 말입니다. 이거에 공감합니까? 말같지도 않은 소리를 하는 팬이나 문희준이나 비판받을만 하다고 봅니다만.... ↓댓글에댓글
  94. 94. 이소룡아뵤~ '03.8.13 11:52 AM 신고
    :)*일분 지나친 잡티가 자극적인 행동을 한것은 사실이지만 분명히 안티는 문군의 락에 대한 오만 방자함에 대해 정확히 꼬집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95. 95. 김민정 '03.8.13 11:54 AM 신고
    :)*"레드 제플린이 누구예요?" "락은 배고픈 음악이예요" "하루에 오이 3 개 먹고 음악했습니다" .. 그가 락을 하든 말든 그건 상관 안합니다.. 헌데 락을 이따위로 깎아내리는 식의 발언은 락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듣고 있을수가 없네요 -.- ↓댓글에댓글
  96. 96. 조범희 '03.8.13 12:05 PM 신고
    :-@*할일없이 남 까대는 사람이 있을까. 원인이 있으니까 결과가 있는거지. ↓댓글에댓글
  97. 97. 박하사탕 '03.8.13 12:32 PM 신고
    :)*락이라는 장르를 얼마나 많이 알고 얼마나 많이 들어보셨는지 궁금하네요. 락그룹이 라이브를 안하면.. 허, 진짜 웃기겠군요. 락에 대해 좀 아시구 말씀하시길.. 유명한 락그룹 내한공연왔을때 한번 가보시지요. 이런게 진짜 락이라는걸 알게 될겁니다 득햏하실려 ↓댓글에댓글
  98. 98. 김재홍 '03.8.13 12:34 PM 신고
    :)*문희준이 욕먹는 것은 문희준이 락의 형식을 갖추지 못했기 때문이 아닙니다. 작곡, 작사가와 가수의 창의적인 창조가 들어가 있다면 형식 따위야 얼마든지 무시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문희준의 노래에 그런게 들어가 있나요? ↓댓글에댓글
  99. 99. 김재홍 '03.8.13 12:36 PM 신고
    :)*문희준 3집 그것은 완전히 다른 유명 락그룹 음반을 표절한 짝퉁일 뿐입니다. 짝퉁을 만들어내는데 피나는 노력이 들어간다? 그말씀은 동의하기가 어렵군요 ...짝퉁음반은 컴터와 약간의 음향기기만 있으면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00. 100. 김재홍 '03.8.13 12:38 PM 신고
    :)*실컷 소비자를 기망하는 완전 베끼기 음반이나 출시해 놓고 ...뭐 락을 위해서 배고프고 악기 사려고 차를 팔고 이따위 망발이나 늘어놓고 있으니 ..문군이 욕을 얻어 쳐먹는 것입니다. 문군이 차라리 땐스를 한다고 했으면 그나마도 좀 나았을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01. 101. 김재홍 '03.8.13 12:43 PM 신고
    :)*그넘이 립을하던 랩을 하던 관심없는 사람들은 쳐다도보지 않았을테니 ...그런데 실력도 안되고 창의적인 노력도 안한 주제에 락을 한다고 설쳐대니 ... ↓댓글에댓글
  102. 102. enjil '03.8.13 1:12 PM 신고
    :)*아낌없이 주는나무..의 배경음 그건 로미오와 줄리엣의 음악이었습니다.
    과연 그걸 창조했다고 말할수 있습니까? 그게 노력인가요? 궁금하군요 득햏자씨 ↓댓글에댓글
  103. 103. 불명 '03.8.13 1:12 PM 신고
    :)*일정한 형식이 없는게 락이라 할지라도 틀조차 없는건 아니죠. 안그럼 락과 발라드를 무슨수로 구별하겠습니까(우리나라는 락발라드라는 장르조차 만들었지 않습니까) ↓댓글에댓글
  104. 104. 득햏자 '03.8.13 1:12 PM 신고
    :)*저는 음악에는 구분이 없고, 모두 하나로 통한다라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더불이 음악에는 어떠한 제약이나 형식이 있어서는 안된다라는 생각도 있고요.
    뭐 망언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어느정도 공감을 합니다만,
    계속 그 소리가 나오니 조금 식상 ↓댓글에댓글
  105. 105. 득햏자 '03.8.13 1:14 PM 신고
    :)*하다고 해야할까요.
    그것가지고 사람을 곤충취급한다는게 말이 됩니까.
    사람이 말 잘못해서 뇌없는 곤충취급을 당한다는 소리는 들어본적이 없습니다.
    능력은 저도 인정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표절 , 베끼기라도 노력없이는 그만큼 ↓댓글에댓글
  106. 106. 득햏자 '03.8.13 1:15 PM 신고
    :)*될 수는 없습니다.
    덧붙여서 저에게나 , 문희준을 옹호하는 입장의 분들을 자꾸만 빠순이 빠순이 하시는데
    문희준이 좋아서 옹호하는것이 아니라
    뭐같은 네티즌 문화를 고쳐보고자 하는겁니다. 조금이나마.
    도데체가 한쪽으로 기울면 걷잡을 ↓댓글에댓글
  107. 107. 득햏자 '03.8.13 1:16 PM 신고
    :)*수 없이 기우는군요.
    부디, 냉정한 눈으로 보시고
    감정적으로, 대세에 휩쌓여서 판단하지 말아주십시요. ↓댓글에댓글
  108. 108. 젝스마키스 '03.8.13 1:19 PM 신고
    :)*오우 이런이런 창조는 당연히 힘들져 하지만 남이 만들어논 샘플가지고 샘플링 하는건
    누구라도 할수 있습니다 음악을 전혀 배운적 없는 꼴통도 말이져... ↓댓글에댓글
  109. 109. enjil '03.8.13 1:22 PM 신고
    :)*음악에는 어떠한 제약이나 형식이 있어서는 안된다라고요?
    그럼 음악에 장르는 왜 가따가 붙친겁니까?
    뭐같은 네티즌 문화를 고쳐본다라니요?
    네티즌 문화를 그런식으로 고칠수 있을것 같나요?
    네티즌 문화를 고치려면 와레즈문화부터 줄여보 ↓댓글에댓글
  110. 110. enjil '03.8.13 1:22 PM 신고
    :)*시지 그러세요 ↓댓글에댓글
  111. 111. 득햏자 '03.8.13 1:32 PM 신고
    :)*그렇게 말꼬리를 잡으면서 토론하시겠다면 별로 할말은 없습니다만,
    제가 말한 네티즌문화와 와레즈문화와는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한 인간을 바보만들면서 즐거워하고, 그와 동조하는 군중심리로
    아는사람, 모르는사람까지 모두 그사람을 공격 ↓댓글에댓글
  112. 112. 득햏자 '03.8.13 1:34 PM 신고
    :)*하는 이상한 습성을 말하는것이고요.
    음악에 구분이 없어야한다는것은 제 생각이니, 굳이 다른사람에게 강요안합니다.
    음악은 귀로 듣는것이고 몸으로 느끼는것입니다.
    어떤 음악은 입으로 들어가고 코로 들어갑니까?
    음악은 본질적으로 같습 ↓댓글에댓글
  113. 113. 득햏자 '03.8.13 1:35 PM 신고
    :)*니다. 다만 세분화된 리듬, 악기 ,선율 ,진행 의 차이가 존재할 뿐입니다.
    그런것으로 장르를 구별하기는 하지만, 본질적으로는 같은것 아닙니까 ↓댓글에댓글
  114. 114. 바람도리 '03.8.13 2:59 PM 신고
    :)*문군의 음악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으니 음악적으로 무슨 잘못이 있다고 비판하지는 못하겠네요. 저 역시 막귀라 그냥 좋으면 된건지 장르 따지면서 음악을 좋아할 줄도 모르고요.
    군중심리라고 한다면 말씀처럼 아무것도 모르면서 그냥 남이 싫다고 하니까 나도 싫 ↓댓글에댓글
  115. 115. 바람도리 '03.8.13 3:01 PM 신고
    :)*다고 하는거 아닙니까? 문군의 경우와는 틀린것 같군요... 음악에 문외한이 저같은 경우 문군이 말한것들에 기가 차서 싫어하거든요. 말을 잘못했다가 인간을 싫어한다는게 말이 되냐고 하시는데, 말이란 타인에게 보여지는 그 사람을 중요한 지표입니다. ↓댓글에댓글
  116. 116. 바람도리 '03.8.13 3:14 PM 신고
    :)*아마도 문군을 싫어하는 대부분의 분들이 그의 음악적 성취도에 대한 불만보다는 미숙한 인간성과 자기 잘난줄 아는 기고만장 때문일듯 하군요. 정말 문군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면서 그냥 욕하는게 맞는듯 하니까 하는 사람은 없다고 보는데요? ↓댓글에댓글
  117. 117. GunDam '03.8.13 4:02 PM 신고
    :-D*저도 바람돌이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음악적이 어쩌고 저쩌고 따져봐야 우리는 전문가가 아니기땜에 자세히 모릅니다. 문씨도 우리와 비슷한 수준일거란 생각이 들지만...
    그런걸 떠나서 그가 말하는 한마디 한마디가 싸가지 없어서 싫다는겁니다. ↓댓글에댓글
  118. 118. 파천신검 '03.8.13 4:28 PM 신고
    :)*누가 머라고해도 가수는 라이브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쉰목소리라도 라이브로 해야조, 지난주 s방송에서 봤는데 가사는 얼마 없고 목소리 더빙 되서 이게 라이브인지 오디오인지 알수가 없었습니다. 그럴라면 스피커 키고 오디오 듯제. 숨소리까지 함께 하고 싶 ↓댓글에댓글
  119. 119. 미남이 '03.8.13 4:40 PM 신고
    :)*록뿐 아니라 모든 장르의 음악은 라이브로 해야합니다. 글쓴이는 뭔가 차각한 모양인데 미국에서 가수가 립씽크하다 걸리면 영원히 연에계에서 추방됩니다. 한국은 너무 너그럽지여. 붕어짓하는 것은 가수가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120. 120. 미남이 '03.8.13 4:41 PM 신고
    :)*록뿐 아니라 모든 장르의 음악은 라이브로 해야합니다. 글쓴이는 뭔가 차각한 모양인데 미국에서 가수가 립씽크하다 걸리면 영원히 연예계(가요계가아님)에서 추방됩니다. 한국은 너무 너그럽지여. 붕어짓하는 것은 가수가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121. 121. 득햏자 '03.8.13 4:50 PM 신고
    :)*뭐 , 적어도 우리나라니까요.
    다른나라같으면 문희준은 아마추어였겠죠.
    하지만 대한민국은 틀리지 않습니까. 노래보다는 얼굴과 끼 같은것으로 승부하는
    가수도 많이 있잖아요. 그럼에도 인기를 얻고. ↓댓글에댓글
  122. 122. 손민기 '03.8.13 6:29 PM 신고
    :)*득햏자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간단핵심포인트 대한민국이란 나라의 현 음악적 수준은 윗글그대로..
    음악을 듣겟다는건지 비난하겟다는건지 .....
    너무 락에대한 전문성을 추구하다보니 이런게 생기는군요
    이거머 무서워서 가수들이 노래 ↓댓글에댓글
  123. 123. 운차이 '03.8.13 6:29 PM 신고
    :)*저도 문희준이 음악성에 대해서는 그리 나쁘다고 생각치는 안습니다만...

    문희준에 대해서 잘 모르는 저로서는 그가 말한 망언 때문에 안티가 생겼다고 들었습니다... ↓댓글에댓글
  124. 124. 손민기 '03.8.13 6:33 PM 신고
    :)*장르를 잘못고르다 피보겟군요. 발라드나 댄스기타등등 장르에도 실력없는가수들이있는건 사실인데 왜 락에서만 이런비난을 하는건지 이해할수없군요. 노래도못하는개그맨
    가수될때는 조용하더니 댄스가수가 락을한다고 이리 비난을하나..모순이라고 생각하지않습 ↓댓글에댓글
  125. 125. 손민기 '03.8.13 6:39 PM 신고
    :)*그리고 윗글중에 가수는 무조건 라이브해야한다고 하셧는데. 댄스를 예로들면
    숨이 차면서 부르는 노래가 듣기 좋습니까? 이런상황에서 목소리가 재대로 나오는사람이있는지 제 개인적으론 없을거라고 확신합니다 댄스에서 필수조건인 춤도 재대로 안나올겁니다 ↓댓글에댓글
  126. 126. 손민기 '03.8.13 6:42 PM 신고
    :)*노래냐 춤이냐 둘중에 하나는 포기해야하는상황이 나오겟지요
    그것을 대체하기위해 립싱크라는게 생긴거고 제말에 틀린부분이 있으면 바로 지적해주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127. 127. 웅드레 '03.8.13 8:02 PM 신고
    :)*댄스음악은 일명 "보고 듣는" 음악 입니다.가수의 댄스를 노래와 함께 즐기게 되는 것이지요.그에 반해 락이란 장르는 라이브의 경우 멤버들의 퍼포먼스가 있어서 즐거움을 주는 경우가 있지만 기본적으로 듣는 것에 중점을 두기 때문에 립싱크를 한다는 것은 ↓댓글에댓글
  128. 128. 웅드레 '03.8.13 8:03 PM 신고
    :)*어불 성설이라 생각합니다.다르게 말해서 드러머가 기타리스트 베이시스스들이 라이브공연시 연주하는 시늉만 한다고 친다면 그게 라이브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과연 있을까요? ↓댓글에댓글
  129. 129. 이재호 '03.8.13 8:58 PM 신고
    :)*문씨가 내놓은 앨범의 작품성보다, 그가 잘못된것은 그의 인간성이져. 가수는 공인입니다.
    오히려 국회의원들이나 대통령보다 훨씬많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정말 대중적인 공인이져. 그렇다면 말조심을 해서 여러 망언들은 삼가해야 하는것 아닐까여? ↓댓글에댓글
  130. 130. 이재호 '03.8.13 9:00 PM 신고
    :)*그럼에도 한두번도 아니고, 그의 거만한 말투를 멋대로 해댑니다. 과연 문씨의 앨범이
    스스로 그렇게 생각할만큼의 작품성을 갖췄다고 생각하는건지....
    뭐, 그렇다고 너무 놀려먹은거... 문제가 있긴 하지만, 문씨에게도 분명 큰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131. 131. 공포의계곡 '03.8.13 10:06 PM 신고
    :)*글쎄 문희준은 아무래도 아무 생각없이 말을 함부로 내뱉는 것 같군요.
    문희준이 어떤 음악을 하건 그건 상관할 바가 아니지만, 문제는 겸손을 모르고 오만방자하다는 것입니다.
    글쎄... 악기 하나 다룰 줄 모르면서, 작곡하고... 작곡한다고 아티스트라 자 ↓댓글에댓글
  132. 132. 공포의계곡 '03.8.13 10:08 PM 신고
    :)*그것 뿐만이 아니라, 문희준은 자신을 질투하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어요.
    안티의 대부분은 자신을 질투하는 사람들이고, 또 락에 대해서는 문외한이다...
    거기다가 자신이 어느정도 음악의 역량이 있다고 자만(자부가 아님)하고 있습니다.
    결국 흑 ↓댓글에댓글
  133. 133. 공포의계곡 '03.8.13 10:10 PM 신고
    :)*가장 한심스럽다고 여겨진 때가 이번주였던가?
    음악프로그램에서 테크노 + 락이란 새로운 장르(이미 나온 것임)를 창조했다면서 테크락이라고 이름지었다고 하더군요... 어이가 없었습니다. 이미 인더스트리얼이 있는데도... ↓댓글에댓글
  134. 134. 닉네임 '03.8.13 11:39 PM 신고
    :)*어떤 사람이든 무시 당할 수없습니다. 하지만 노래를 부른다고 하는 가수로써는 노래를 듣는 그리고 노래를 사랑하고 좋아하는 사람앞에서는 거만함 그런거 필요없습니다. 단지 노래를 들려주라는 거죠, 노래에 마음을 담아서 부르느냐 폼만 잡느냐 그문제죠.. ↓댓글에댓글
  135. 135. 닉네임 '03.8.13 11:39 PM 신고
    :)*어떤 사람이든 무시 당할 수없습니다. 하지만 노래를 부른다고 하는 가수로써는 노래를 듣는 그리고 노래를 사랑하고 좋아하는 사람앞에서는 거만함 그런거 필요없습니다. 단지 노래를 들려주라는 거죠, 노래에 마음을 담아서 부르느냐 폼만 잡느냐 그문제죠.. ↓댓글에댓글
  136. 136. 우헤헤 '03.8.14 1:35 AM 신고
    :)*옛말에 말한마디에 천냥빚을 갚는다 했습니다. 그만큼 말이 중요 하다는 거겠죠. 근데 문군은 그렇게 중요한 말을 함부로 지껄이고 있으니..생각없이 말을 내뱉는다고 봐야겠죠. 음악에 대해 문외한인 저도 레드 제플린이 누구인지 정도는 알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37. 137. 우헤헤 '03.8.14 1:36 AM 신고
    :)*근데 자칭 롹커라는 사람이 레드 제플린이 누구인지도 모른다는건 말이 안돼죠. 한마디로 생각을 할줄 모른다는거 아니겠습니까. 그렇니 무뇌충이란 소릴 듣죠. ↓댓글에댓글
  138. 138. 아싸.... '03.8.14 2:12 AM 신고
    :)*자신만의 음악성화 가창력으로 어떤 장르건 소화할수 있는건 정상적입니다. 하지만 베끼기와 음악성 없는 엉터리 가창력 이게 뭡니까? 베껴놓고 힘들게 만들었다고 할 순 없습니다. 베끼기를 하자만 누구나 간단한 음악기기만 다룰줄 안다면 다 할수 있는일이라고 생각됩 ↓댓글에댓글
  139. 139. 조이드림 '03.8.14 2:21 AM 신고
    :)*문군이 욕을 먹는 이유는 알지도 못하는 것에 대해 아는 척을 했다는 것 아닐까요???
    그리고 거기에도 모자라 기존에 있던 락음악을 하는 사람들이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오만함을 보여줬다는 게 더 괘씸죄가 아닐런지... ↓댓글에댓글
  140. 140. 조이드림 '03.8.14 2:23 AM 신고
    :)*머... 자신감의 표현이라고도 볼수 있겠지만... 정녕 락음악에 대해 제대로 알면서 그랬다면 그럴수도 있다고 보여질수 있지만 문제는 전혀 그렇지 못하다는 것이죠... ↓댓글에댓글
  141. 141. 조이드림 '03.8.14 2:26 AM 신고
    :)*그리고 샘플링(이것도 사실 좋게 말해서 샘플링이지 거의 베끼기가 아닐런지...)과 믹싱만으로 락을 한다는건 좀 안맞죠... ↓댓글에댓글
  142. 142. pantum2000 '03.8.14 5:13 AM 신고
    :)*문희준의 망언으로 영향을 받는 빠순이나 음악성이 뭐니 운운하는 사람이나 별차이 있는건지? 문희준을 비판하는 글을보면 복사한 글이 대부분 입니다. ↓댓글에댓글
  143. 143. pantum2000 '03.8.14 5:15 AM 신고
    :)*개중에는 물론 제대로 락을 알고 있는 사람이 있겠지만 그냥 개인적인 감정으로 음악성을 운운하는 80% 이상의 사람들이 음악성을 평가할 수 있는 수준이나 될까요? ↓댓글에댓글
  144. 144. pantum2000 '03.8.14 5:16 AM 신고
    :)*개인적으로 소리바다 소리로 시끄러웠던것과 별차이를 느끼지 못합니다. 그때도 한국가수의 음악성이니 뭐니 운운하는 사람은 꼭 있었습니다. 물론 아닌 사람들까지 피해를 보기는 하지만요. ↓댓글에댓글
  145. 145. pantum2000 '03.8.14 5:17 AM 신고
    :)*문희준에 대해서 인간적으로 대해주기만 하면 빠순이라는 식의 표현이 자연스럽게 나오는 현실입니다. 이건 완전히 주관적인 생각이라고 밖에 볼 수 없었습니다. ↓댓글에댓글
  146. 146. pantum2000 '03.8.14 5:22 AM 신고
    :)*'제플린이 누구지요?'라는 곳에서 문희준이 욕을 많이 먹고 있습니다. 네 이것은 인정합니다. 다만 그런것을 운운하는 사람들이 문희준 이야기 나오기 전에 제플린이 누구인지 제대로나 알고 있었는지요? 그전에 음악은 제대로 들어보셨는지요? ↓댓글에댓글
  147. 147. pantum2000 '03.8.14 5:24 AM 신고
    :)*음악을 그저 얼핏 듣기만 했다고 음악성을 평가내릴 수 있는 수준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저는 그런 분들이 무슨 생각인지 궁금합니다. 수준있는 사람의 비판을 보고 개인적인 감정으로 싫어해서 문희준 안티가 된 사람들 말입니다. ↓댓글에댓글
  148. 148. pantum2000 '03.8.14 5:27 AM 신고
    :)*그저 네티즌들에 휘둘려서 주관까지 잃지 마시라는 겁니다. 음악은 있는 그대로 즐기는것. 음악의 수준을 평가하는 것은 적어도 평론가 정도는 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여러분은 노래를 들으면서 일일히 그 노래의 음악성을 평가하십니까? ↓댓글에댓글
  149. 149. pantum2000 '03.8.14 5:28 AM 신고
    :)*혹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흐름의 노래를 보고 음악성이 좋다고 하실건지요? 저라고 문희준 좋아하겠습니까? 다만 현재의 네티즌들은 무분별한 인신공격을 일삼지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150. 150. pantum2000 '03.8.14 5:30 AM 신고
    :)*문희준 그 이전에도 싫어하시는 분 많았죠. 않그렇습니까? 그런분들까지 온통 달라붙어서 인신공격을 하는것 보면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이러면 또 "문희준이 소송걸까봐 두려워서 변심했구나."라고 말하시는 분이 분명히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151. 151. pantum2000 '03.8.14 5:33 AM 신고
    :)*만약 문희준을 싫어한다면 그냥 듣지 마십시요. 물론 비판은 좋습니다. 다만 논리적으로. 인터넷상에 널려져있는 무분별한 인신공격이 아닌 제대로된 안티로서의 비판으로 말입니다. ↓댓글에댓글
  152. 152. pantum2000 '03.8.14 5:34 AM 신고
    :)*편견으로 일그러진 안목으로 판단하지 마십시요. 거기에는 감정이 섞여서는 안됩니다. 자기 자신의 감정 조차 조절못하는 것이 아닌지 돌이켜 생각해보십시요. 혹시 자신이 똥 묻은개의 처지가 아닌지도요. ↓댓글에댓글
  153. 153. pantum2000 '03.8.14 5:36 AM 신고
    :)*다음 의견란 가보십시요. 네티즌들의 수준과 썩어가는 인터넷. 그것을 따라하는 소위 초딩.들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멀지 않습니다. 여기서도 보이지 않습니까? ↓댓글에댓글
  154. 154. pantum2000 '03.8.14 5:37 AM 신고
    :)*이런 곳에서 시간 낭비하는것 자체가 아깝군요. 하지만 PC통신 시절 이정도까지는 아니였고 또한 정많고 배려심 많은 그 시절이 그리워 쓸데없는글 몇글자 남겨봅니다. ↓댓글에댓글
  155. 155. pantum2000 '03.8.14 5:40 AM 신고
    :)*한마디만 더쓰죠. 예를들어 컴퓨터 바이러스 업체나 기사에서 "해킹으로 인한 대형기업들의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라는 글이 올라왔다고 합시다. 그렇다면 그 글을 쓴사람이 실수 했겠구나. 또는 바보스럽다. 정도는 올라오겠죠. ↓댓글에댓글
  156. 156. pantum2000 '03.8.14 5:41 AM 신고
    :)*하지만 이렇게까지 인신공격을 당하는 것은 정당하다고 생각하지 못합니다. 상황이 다르긴 하지만. ↓댓글에댓글
  157. 157. pantum2000 '03.8.14 5:44 AM 신고
    :)*인간의 존엄성은 그 어느것에 의해서도 방해 받아서는 안됩니다. 이것이 민주주의 국가의 궁극적 이념입니다. 그것은 망각하고 있는것이 아닌지 또한 생각하십시요. 여기가 사회주의국가나 전체주의 국가인지 생각해 보시란 말입니다. ↓댓글에댓글
  158. 158. pantum2000 '03.8.14 5:46 AM 신고
    :)*제 3자들까지 몰고와서 문제를 자꾸 크게 만들지 맙시다. 왠만하면 의견은 메신져 등을 이용합시다. ↓댓글에댓글
  159. 159. BladeII '03.8.14 11:19 AM 신고
    :-O*문희준 팬들은 정말 말들을 편한데로 가져다 붙이는것 같군요...
    거기다가 문희준 음악성 보다 그의 인간성 때문에 욕 먹는건데
    아직도 요점 파악도 못하고 이런글 쓰는 분들은?? ↓댓글에댓글
  160. 160. 닉네임 '03.8.14 2:30 PM 신고
    :)*그렇조 음악성도 그렇지만 인간이 들되 었죠 ..
    팬텀님 ??? 저기 말이죠 ..왠만한 분들은 레드 제플린 알구요
    음악에 관심이 많으신분들은 저분 노래 많이 들어 보셧을 거에요 ..
    뇌충이는 표절을 일삼고 자기노래가 진정 락이니 .. 김경호씨랑 같이 ↓댓글에댓글
  161. 161. 닉네임 '03.8.14 2:31 PM 신고
    :)*한국의 락을 이끌어 가자 뭐 이런 말을 하는데요 .. 이런 말이 한두번도 아니고..
    계속해서 나오는데 그래도 참된 인간인가요 ? 자기 죄를 알고 반성하고 그래야지
    뇌충이는 글럿습니다 -_- ↓댓글에댓글
  162. 162. 닉네임 '03.8.14 2:33 PM 신고
    :)*아 그리고 비판은 좋다 다만 논리적으로 하자 ??
    아 좋습니다 그런데 왜 님은 그글 속에 다른 네티즌 들도 욕하고 있는거죠 ..??
    모르시겟습니까 ? 자신부터 알고 반성하세요 당신은 참 인터넷상에서 깨끗하게 살앗겟군요 ↓댓글에댓글
  163. 163. 닉네임 '03.8.14 2:35 PM 신고
    :)*초딩이 얼굴않보인다고 욕설하고 다니면 그거 가지고 초딩이라고 그러지
    그럼 뭐라고 합니까 ? "참 잘햇어요 " 뭐 이럽니까 ? 일본웹사이트에 가도
    인터넷 계시판 리플 등 의견충돌과 이것저것 등등 잘 합니다 우리나라는 인터넷 기술이
    더욱발전 ↓댓글에댓글
  164. 164. 닉네임 '03.8.14 2:36 PM 신고
    :)*계시판 등에 글도 올리면 않됩니까 ?? 리플도 않됩니까 ??
    그럼 왜 만들었을까요 ?? 보기좋으라고 만들엇나 봅니다 민주주의 국가 이기때문에
    자신의 권리를 찾을수 있습니다 뇌충이 보고 잡아가라하세요 저도 욕할 권리는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65. 165. 닉네임 '03.8.14 2:38 PM 신고
    :)*그런데 이건 왜 없을까 .. 보기 싫고 듣기 싫은 사람 투표해서
    짤라버리는거 .. 보통 안티도 아니고 싫은 사람 싫다고 하는데
    빠순이들이 많이 생기네 ... 뇌충이 보고 잘하라 그래요 그럼 욕할것도 없지 않습니까
    신고를 않하나 자기가 최곤줄알지 ↓댓글에댓글
  166. 166. 닉네임 '03.8.14 2:40 PM 신고
    :)* 아 한가지 .. 락의 진정한 의미는 없습니다 다만 뇌충이를 욕하는건 ..
    심한 표절과 자신이 진정학 락커(아티스트) 라고 자부하는거 ..
    원래 있던 장르 까지 표절해서 새롭게 만들엇다고 이름 붙이는거 등만해도 .. 원 ... ↓댓글에댓글
  167. 167. 흑변검객 '03.8.14 10:32 PM 신고
    :)*Rock에도 장르가 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장르는 멜스메(약자입니다)입니다. 조금씩 조금씩 모으다 보니 어느새 200장이 넘었습니다. mp3로 치자면 이천곡이 넘겠죠.. 나름대로 깊게 파고들었습니다.(너무 좋아한 나머지..한동안 폐인생활을..) ↓댓글에댓글
  168. 168. 흑변검객 '03.8.14 10:34 PM 신고
    :)*자신감이 있었죠. 멜스메 장르에서 만큼은.. 하지만.. 어처구니 없는 사실은 제가 우연히 알게된 멜스메 동아리에서 만난 형님..들 동생들과는 비교하기 부끄럽다는 사실입니다. 레드제플린이 누구죠? 테크락? 오케스트락? 이따위 망언은 락을 좋아라해서 관심있는 사람이 ↓댓글에댓글
  169. 169. 흑변검객 '03.8.14 10:36 PM 신고
    :)*할만한 말이 아닙니다. 게다가.. 문군 경우에는 락이란 장르로 앨범을 낸 '가수' 입니다. 도저히 저의 상식 수준에선 문군같은 사람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어느분 말마따나.. SM에서 시켜서 락이란 장르를 들고 나왔을지도.. ↓댓글에댓글
  170. 170. 흑변검객 '03.8.14 10:40 PM 신고
    :)*위에 200장은 앨범을 말한것입니다. 그리고.. 락 매니아 분들에게 앨범 200장은 초보수준? -_- 꼭 200장을 샀다고 락을 많이 안다고 말하는게 아닙니다. 앨범을 사지 않더라도 락을 좋아해서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저런 헛소리 안합니다. 문군은 락에 락자도 ↓댓글에댓글
  171. 171. 흑변검객 '03.8.14 10:43 PM 신고
    :)*모르는 무뇌충이라 생각됩니다. 저보다도 락에 대한 지식수준이 낮다니 참 웃긴일입니다. 락을 한다는 가수가 말입니다...한심합니다. 문군 ↓댓글에댓글
  172. 172. 정한샘 '03.8.16 11:11 PM 신고
    :)*득햏자씨게에 말하겠습니다..
    과연 네티즌문화와 와레즈문화가 관련성이 없다고 생각하십니까?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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