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비씨파크 입니다. ^_______^ (8)(8)
회원님의 글은 잘 읽었습니다.
님의 글은 대부분 맞는 말씀이십니다.
하지만, 한가지 아쉬운점이 있습니다.
일주일전부터 제가 답변한 글을 읽어보지 않으신것 같습니다.
님의 글은 일반적으로는 맞는 말씀이지만, 이번 상황과는 매치가 어느정도 되지 않는다는 생각입니다.
저도 감정을 최대한 자제하고 이성적으로 대화하려고 최대한 노력을 하였습니다만..
운영자이기 전에 한 사람의 인간으로써 심한 모욕감을 느꼈습니다.
저는 사이트 운영자입니다.
이번 총살니므이 의견등등 여러가지 정황에 대해 타 커뮤니티 사이트의 지인들과 얘기해봤던적도 있습니다.
결론은 운영자로써 적어도 타 사이트 보다는 최대한 이성적이고 논리적으로 대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비판은 언제든 수용합니다.
하지만, 비판을 위한 비판이나 대안없는 비난, 논리적이지 않는 일방적 비난, 인신공격성 글에 대해서는 사이트 운영을 위해서도 어느정도의 조치는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님의 의견 소중히 생각하고 새기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c)
원본글:
|모욕적인 발언에 대해서 인내심의 한계를 느끼신다라...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저는 BC파크에서 제공하는 유료 컨텐츠인
|웹 호스팅과 속도패치 이 두가지를 모두 쓰고있다는 걸 밝혀 두죠(컨텐츠에 대해서는
|불만 이없습니다.)다만 운영자로써 해야될 발언과 하지 말아야될 발언이 있다는것
|을 알아 두시길 바람니다.
|
|물론 마스터 님께서도 여러 운영 경험이 있으셨기에 이런 자리의 마스터까지 하시겠지만
|위의 글에서 총살님의 답변을 읽어 보자하니... 쫌 그렇군요...
|한가지만 여쭙겠습니다.
|
|커뮤니티 사이트의 운영자이신검니까? 아니면 회사의 모니터 사원이십니까?
|답변의 여하에 따라 마스터님의 입장은 크게 고려를 해봐야할것입니다.
|회사의 모니터 사원일경우 당연히 이용자가 아무리 거슬리는 말을 해도
|
|친절하게 답변을 해주어야 합니다. 이와 같은 답변을 한다면 대기업 같은곳에서는
|당장 모가지이구요. 어떤 일이든 운영이란 자기의 인내심을 죽이고
|회원님의 말에 귀를 귀우려 주고 빈말이라도 회원님의 말은 옳다고 대답 하여야됨니다.
|
|식당이나 편의점 같은곳 알바하셔본 경험이 있으신지는 모르겠지만 거기서 역시
|종업원 보다는 손님이 우선이겠죠?
|그럼 커뮤니티 사이트운영자로고 할경우는 어떨까요?
|
|이역시 마스터님의 답변은 해서는 안됨니다. 운영은 어디까지나 중립적인 운영방식이
|원활하며 조금의 감정도 섞여서는 안됨니다. 감정을 섞어서 운영할수 있는 곳은
|개인 홈페이지일뿐 회원들을 상대로한 회사 사이트또는 커뮤니티사이트 경우에는
|
|모든 회원들의 말을 일단은 긍정적이게 들어 주어야 하며 그게 비판일 지라도
|달게 받아 들어 주어야 합니다. 즉 요는 개인감정은 운영할때 겉으로 들어 내지
|마시라는 것이죠.
|
|운영은 쉬운일이 아님니다 그게 최고 운영자라고 하면 회원들과 안부딛히고는
|운영을 할수가 없는 일입니다.
|하지만 말이죠 이것 하나 만은 알아 주시기 바람니다.
|
|민심을 잃으면 커뮤니티로써는 실패한 사이트입니다.
|최고 운영진으로써 그 민심을 바로 잡는대 심혈을 기울이셔야 할것이며
|모든 것은 공정하며 중립노선으로 처리하여야 하며
|
|회원들에게는 어떤 일이 있어도 친절하게 대하셔야 합니다.
|운영은 장난니 아니거든요 그게 회원이 적은 사이트이던지
|큰사이트이던지 말입니다.
|
|원본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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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비씨파크 입니다. ^_______^ (8)(8)
||제가 쓴 글을 이해 못하시는건지 아님, 숙지를 안해보시고 글을 다시는건지 참 의아합니다.
||제 글에서 분명, 제 일이 아니기 때문에 상관하지도 않겠다라거나 타인에게 기대겠다거나 개인적이고 이기적인 주장을 하지도 않았습니다.
||도대체 왜 이런 생각을 하시는지 의아합니다.
||
||아무리 운영자라지만, 운영자이기전에 한사람의 인간입니다.
||객관적인 데이터를 가지고 있지 않은 혼자만의 생각으로 모욕적인 발언을 하시는것에 대해 인내심의 한계를 느낍니다.
||
||분명 얘기했지만 대안없는 비판은 비판이 아니라 비난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님께선 제가 생각하고 쓴 글과 별 상관없는 주장을 하고 계십니다만.. 어디에도 대안을 찾을수가 없군요.
||
||또 한가지 말씀드립니다.
||"한창 젊은 나이에 다른 사람에게 기댈 생각 먼저 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라는 말을 하셨는데..
||도대체 무슨근거로 이런말씀을 하시는지 의아합니다.
||또한, 나이를 가지고 얘기하는것은 아닙니다만..님이 21살인것으로 판단하건데 님의 큰형님뻘인 제가 님에게 이런얘기를 듣는다는게 심한 불쾌감을 느끼게 합니다.
||님이 일방적으로 주장하는 "파행적인 운영"을 하겠다는 것도 아니고, 앞으로 최선을 다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계속 답변을 달아드리고는 있지만, 위의 말씀은 정도를 넘어서는 발언이라고 판단됩니다.
||
||님께선 "안티"의 의미조차 파악하지 못한다는 말씀을 하셨지만, 안티의 순기능과 역기능, 그리고 역활과 변화에 대해 나름대로 앞선 사고를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제가 인정하지 않는 것은 "안티"자체가 아니라 님께서 주장하고 있는 "안티 비씨파크"라는 것을 인정하지 않겠다는 겁니다.
||
||분명, 님의 글로 인해 제글이 난해한건지, 아님 님께서 이해를 하고있는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운영자이기 전에 이 사이트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 회원으로써 심한 모욕감을 느꼈습니다.
||
||분명 경고하겠습니다.
||1. 지나친 표현, 과장된 어투를 삼가해주시고
||2. 입증되지 않는 사실에 대해 일방적으로 주장하시는것을 삼가해 주시고
||3. 안티비씨파크라는 단어를 이 사이트에서 사용하지 말고
||4. 감정에 치우치지 않는 합리적이고 논리정연한 주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1차 경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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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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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글:
|||master님께서는 "박병철"이 아니기 때문에 그 전의 일은 모두 넘어 간다는 것입니까?
|||자신의 일이 아니기 때문에 상관하지 않겠다는 겁니까?
|||"안티"가 왜 생겼는지 그 의미 조차 파악하지 못하는 것니까?
|||
|||정말로 master란 분의 "운영방침"이 어떤지 절실하게 느껴지는 군요.
|||예전의 그 모든 썩은 관행들에 있어서 자신은 관여하지 않겠다는
|||개인주의적이고 이기적인 생각 정말 말문이 막힙니다.
|||
|||한 사이트를 운영함으로써 난 자기의 일만 열심히 하면 된다는 생각
|||버리시기 바랍니다. 토론에 있어 비판을 수용하지 못한다면
|||예전에 "박병철"과 같은 절차를 밟게 될겁니다.
|||그러기에 "안티"는 더욱더 없어지지 않을것입니다.
|||
|||또한, master님 말씀대로 현재 활발히 활동하는 "안티" 분들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러나 단하나 확실히 말해 드릴수는 있습니다.
|||안티 분들이 늘어나면 늘었지 줄어들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왜 그런지 한번 골똘히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
|||개인적이고 이기적인 "박병철" 식의 경영마인드를 버리라고 충고 하고 싶군요.
|||
|||한때, 박병철은 이런말을 자주 했습니다. .
|||자신이 너무 힘들다 , 도와달라 ,
|||제가 운영진때 자주 들었던 말입니다
|||처음에는 이 말에 저도 측은함이 몰려오더군요. 그러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저 말의 의미를 되새겨
|||보게 되더군요... 자신이 행한 잘못들은 인정하지 않은채 비난이 있을때면, 저런말을 반복적으로
|||하더군요...
|||지금의 master도 그때와 똑같은 말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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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젊은 나이에 다른 사람에게 기댈 생각 먼저 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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