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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해병대 딸내미

 


머리가 아직 빡빡이라 지나가던 할머니가 지어주신 우리 딸내미 별명이 해병대 랍니다.
어찌나 수영을 열심히 하던지..
그리 예쁜 얼굴은 아니지만 귀엽답니다.
바닷가에서 찰칵..

written by Joy (seksek)
2003-08-14 21:22:04
1333 번 읽음
  총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청솔 '03.8.15 9:52 AM 신고
    :)*살면서 제일 즐거운것은.. 자식키우는 재미!^^ ↓댓글에댓글
  2. 2. 심혁성 '03.8.15 9:52 AM 신고
    추천! +100점! ↓댓글에댓글
  3. 3. 유빛돌 '03.8.15 4:21 PM 신고
    :)*확실히 남자애 같긴 하군요ㅡ_ㅡ
    뭐, 그야 어릴 때엔 다 비슷 비슷하게 생겼으니... 애가 포동 포동 귀엽군요^^ ↓댓글에댓글
  4. 4. 정창우 '03.8.16 6:48 AM 신고
    :)*귀여운데요 ~~ 부럽다.. ↓댓글에댓글
  5. 5. 신혜영 '03.8.18 5:39 PM 신고
    :)*제눈엔 딸같이 보이는데요.. ^^ .. 참 귀엽네요.. .. 살탈까봐 걱정스러워용.. 썬크림은 발라주셨나요.. 살타면 무지 아파요 ㅠ.ㅠ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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